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4--11,1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며, 옳은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분부하시고 나서 그 근방 여러 마을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그 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Christus factus est pro nobis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 죽기까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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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img5.gif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이 보잘 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오늘복음 묵상하려니 20년전의 제가 경험했던 종교적인 갈등이
    생각이 납니다
    개신교신자 였던 시댁식구와 천주교를 믿고 싶었던 저의 경우가……
    특히 남편의 비협조로 힘들었던 그때 저의 결단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개신교를 다니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아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의 인내와 노력으로 끈질기게 남편을 설득하며 온갖 정성을 들여 천주교
    로 개종하게한 것은 저의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하고 기쁨인 것을….

    “행복하여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오늘 복음 환호송에서처럼 남편에게 박해를 받아가면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제가 믿고싶었던 천주교를 택했던 그때처럼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님께 부름을 받은 우리는 그 분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려면
    목숨까지도 바칠수 있다는 믿음과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고 도와 주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온힘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옳은 길을 걷는이 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주리라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았도다 그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길이 남게 하려는 것이로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의 뜻에따라 살며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이긴 그 용기와 인내 저도 본 받아야겠습니다…즐거운 한 주간 되시길^^ [07/14-06:58]
    219.251.208.166 요셉피나: 자매님의 탁월한 선택과 옳다고 느끼는 일에 대한 불굴의 정신이
    오늘 복음의 가르치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한 주일 되시고 늘 좋
    은 묵상 부탁합니다.
    [07/14-15:17]
    211.42.85.34 아만도: 옳은 길을 걷는 이에게 하느님의 구원을 보여 주소서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 잘 읽었습니다.
    자매님에게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07/14-16:32]
    211.110.140.129 요한신부: 시원한 냉수 한 그릇 감사합니다… [07/14-20:26]

  2. user#0 님의 말:

           img5.gif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이 보잘 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오늘복음 묵상하려니 20년전의 제가 경험했던 종교적인 갈등이
    생각이 납니다
    개신교신자 였던 시댁식구와 천주교를 믿고 싶었던 저의 경우가……
    특히 남편의 비협조로 힘들었던 그때 저의 결단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개신교를 다니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아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의 인내와 노력으로 끈질기게 남편을 설득하며 온갖 정성을 들여 천주교
    로 개종하게한 것은 저의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하고 기쁨인 것을….

    “행복하여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오늘 복음 환호송에서처럼 남편에게 박해를 받아가면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제가 믿고싶었던 천주교를 택했던 그때처럼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님께 부름을 받은 우리는 그 분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려면
    목숨까지도 바칠수 있다는 믿음과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고 도와 주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온힘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옳은 길을 걷는이 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주리라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았도다 그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길이 남게 하려는 것이로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의 뜻에따라 살며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이긴 그 용기와 인내 저도 본 받아야겠습니다…즐거운 한 주간 되시길^^ [07/14-06:58]
    219.251.208.166 요셉피나: 자매님의 탁월한 선택과 옳다고 느끼는 일에 대한 불굴의 정신이
    오늘 복음의 가르치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한 주일 되시고 늘 좋
    은 묵상 부탁합니다.
    [07/14-15:17]
    211.42.85.34 아만도: 옳은 길을 걷는 이에게 하느님의 구원을 보여 주소서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 잘 읽었습니다.
    자매님에게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07/14-16:32]
    211.110.140.129 요한신부: 시원한 냉수 한 그릇 감사합니다… [07/14-20:26]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온갖 죄악이 만무한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는 무서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평화를 주러 왔다고 하여도 의심하며 믿지 못하는 이가 많은데 분열의 상징인 칼을 주러
    왔다 하시니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득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목이 붓고 열이나는 아이와 초등6년생인 아이 둘을 놔두고 재속회 교육받으러 가야
    하는데 마침 어머님도 안계시니 마음이 무겁고 갈등속에 오전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엔
    다녀오긴 했는데 다행이라면 그 동안 아이는 깊이 잠들어 있었고 열도 오르지 않았다는
    큰 아이의 말을 듣고 휴~~하고 가슴을 쓸어 내렸던 일을 돌이키며 과연 내가 자식보다
    예수님의 일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런 무모한 행동(3시간 가량 집을 비운 것)을 했을까요?
    절대로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순수한 저의 의지는 아니었는데…
    어디서 그런 무모한 용기가 생겼는지 저 자신도 자신을 잘 모를때가 많아요
    어제 저의 행동은 누가 뭐라해도 분명 한심한 엄마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꼭 간절하게 가야한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어떤 알 수 없는 힘의 이끄심에 따랐던 것 같은데
    왜 저를 그 형제회로 부르셨는지?
    왜 저도 모르게 그 쪽을 향해가고 있는지? 아직 그 재속회에 관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에도
    무엇에 끌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으니 어찌보면 한심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답니다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주일미사 참례하기에 급급하던 제가 다늦게 이곳 저곳 기웃거리는
    것은 그동안 무늬만 신자였음이 탄로나지 않으려는 안간힘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
    아무튼 마음속의 평화를 깨뜨리며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했던 어제의 그 조그마한 사건도
    제가 지고 넘어야할 십자가가 아니었나 생각하며 힘이 들더라도 제게 주어진 십자가 묵묵히
    져 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제게 주어진 십자가 남에게 전가하지 않게 하시고
    제게 주어진 십자가 기쁘게 지고가게 하소서!

    203.241.220.149 이슬: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주님과 함께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 [07/14-08:18]

    219.251.208.166 요셉피나: 아이가 자주 아파서 걱정 많이 되겠네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 사는 것인데 우리생활에서 어찌 갈등이 없겠습니까?
    루실라자매님의 삶의 모습에 하느님께서 대견해 하실 것을 믿습니다.복된한주일 되십시요. [07/14-09:59]
    219.249.0.240 이 헬레나: 자식이 아픈것을 알면서도 교육을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
    하지요 마음도 아프고 산란했을텐데도 결단을 내리신 자매님의
    의지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우가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시작된 한주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14-15:08]
    211.204.193.253 비르짓다: 어리고 아픈 아들을 두고 재속회교육을 받으러 온 자매님 모습에서 불안이나 긴장을 볼 수가 없었으니 참된 내적평화안에 사는 모습이 정말 좋군요.. [07/14-22:27]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온갖 죄악이 만무한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는 무서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평화를 주러 왔다고 하여도 의심하며 믿지 못하는 이가 많은데 분열의 상징인 칼을 주러
    왔다 하시니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득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목이 붓고 열이나는 아이와 초등6년생인 아이 둘을 놔두고 재속회 교육받으러 가야
    하는데 마침 어머님도 안계시니 마음이 무겁고 갈등속에 오전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엔
    다녀오긴 했는데 다행이라면 그 동안 아이는 깊이 잠들어 있었고 열도 오르지 않았다는
    큰 아이의 말을 듣고 휴~~하고 가슴을 쓸어 내렸던 일을 돌이키며 과연 내가 자식보다
    예수님의 일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런 무모한 행동(3시간 가량 집을 비운 것)을 했을까요?
    절대로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순수한 저의 의지는 아니었는데…
    어디서 그런 무모한 용기가 생겼는지 저 자신도 자신을 잘 모를때가 많아요
    어제 저의 행동은 누가 뭐라해도 분명 한심한 엄마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꼭 간절하게 가야한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어떤 알 수 없는 힘의 이끄심에 따랐던 것 같은데
    왜 저를 그 형제회로 부르셨는지?
    왜 저도 모르게 그 쪽을 향해가고 있는지? 아직 그 재속회에 관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에도
    무엇에 끌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으니 어찌보면 한심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답니다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주일미사 참례하기에 급급하던 제가 다늦게 이곳 저곳 기웃거리는
    것은 그동안 무늬만 신자였음이 탄로나지 않으려는 안간힘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
    아무튼 마음속의 평화를 깨뜨리며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했던 어제의 그 조그마한 사건도
    제가 지고 넘어야할 십자가가 아니었나 생각하며 힘이 들더라도 제게 주어진 십자가 묵묵히
    져 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제게 주어진 십자가 남에게 전가하지 않게 하시고
    제게 주어진 십자가 기쁘게 지고가게 하소서!

    203.241.220.149 이슬: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주님과 함께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 [07/14-08:18]

    219.251.208.166 요셉피나: 아이가 자주 아파서 걱정 많이 되겠네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 사는 것인데 우리생활에서 어찌 갈등이 없겠습니까?
    루실라자매님의 삶의 모습에 하느님께서 대견해 하실 것을 믿습니다.복된한주일 되십시요. [07/14-09:59]
    219.249.0.240 이 헬레나: 자식이 아픈것을 알면서도 교육을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
    하지요 마음도 아프고 산란했을텐데도 결단을 내리신 자매님의
    의지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우가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시작된 한주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14-15:08]
    211.204.193.253 비르짓다: 어리고 아픈 아들을 두고 재속회교육을 받으러 온 자매님 모습에서 불안이나 긴장을 볼 수가 없었으니 참된 내적평화안에 사는 모습이 정말 좋군요.. [07/14-22:27]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길이 예수님을 따르는 길임을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각자에게 저마다의 십자가를 주셨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맡은 바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옳바른 행동을 하게되면
    자녀들이 아버지를 본받아 착한 길로 가듯이……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행동들 
    이웃사랑실천들이 신앙인으로서의 십자가가 아닌가

    묵상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그렇죠? 하느님을 따르는 것,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는 것 잘 알면서도 또한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사무엘 형제님! 활기찬 한 주간 되세요 화이팅^^ [07/14-07:15]
    219.249.0.240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사무엘 형제님 한주간이 또 시작됐네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성실하신 형제님의 모습을 보는 것같은 묵상을 읽으며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4-15:04]
    211.204.193.253 비르짓다: 하루 하루를 주님의 사람으로서 성실하게 사는 형제님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07/14-22:29]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길이 예수님을 따르는 길임을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각자에게 저마다의 십자가를 주셨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맡은 바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옳바른 행동을 하게되면
    자녀들이 아버지를 본받아 착한 길로 가듯이……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행동들 
    이웃사랑실천들이 신앙인으로서의 십자가가 아닌가

    묵상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그렇죠? 하느님을 따르는 것,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는 것 잘 알면서도 또한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사무엘 형제님! 활기찬 한 주간 되세요 화이팅^^ [07/14-07:15]
    219.249.0.240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사무엘 형제님 한주간이 또 시작됐네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성실하신 형제님의 모습을 보는 것같은 묵상을 읽으며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4-15:04]
    211.204.193.253 비르짓다: 하루 하루를 주님의 사람으로서 성실하게 사는 형제님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07/14-22:29]

  7. user#0 님의 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평화를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이 세상에 오신 분!

    아들과 아버지가…. 딸과 어머니가… 며느리와 사어머니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오셨답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시는 분이
    이제는 집안 식구도 원수이니 사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들이나 딸이나 다 버리고 당신을 따르지 않으면
    당신의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고 하십니다….

    이제까지 하시던 말씀과 너무나도 다르게 들리는 이 말씀 때문에
    많이 헷갈리고 어리둥절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마태오 복음 22장 35절에 보면 그들 중 한 율법 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는데 주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둘째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바로 그것을 올바로 실천해야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을 분명하게 구분지어 주시는 말씀이십니다….

    빛 자체이시며 아무런 더러움이 함께 할 수 없으신 분!
    아담과 하와 이래로 모든 사람이 온갖 욕심으로 더럽혀져
    당신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 수 없게 되었기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속죄의 제물로 바쳐지기 위하여 베들레헴 외양간에서 태어나신 분!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피다.“ 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시어 당신의 살과 피 모두를 우리의 먹이로 내어 놓으신 분!

    그분께서 바로 오늘 내게도 그런 당신을 먼저 닮아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의 죄사함을 위하여 피를 흘리시고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깨끗한 살과 피를 우리에게 먹이로 내어 주신 당신을 닮으라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진정으로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들이나 딸이나 모든 집안 식구들을 사랑하기 위해
    먼저 나 자신을 깨끗한 제물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의 뒤를 따르지 않고서는…

    온갖 욕심이 가득한 세상에 속한 자기 자신을 죽여 버리지 않고서는….

    당신처럼 진정으로 이웃을 살리는 먹이가 될 수 없기에 먼저 그 일을 해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먼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라 온갖 욕심에서 죽어
    이 세상 그 어떤 마전장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눈처럼 하얀 옷을 입으신 당신처럼
    그렇게 깨끗하게 된 후에 이웃을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고
    오늘 그렇게 당신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아직도 그분을 따라 십자가의 길로 나설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나요?

    그 길은 내가 혼자서 가는 길이 아니라
    그분께서 내 손을 잡고 당신 친히 이끌어 주시는 길입니다….

    나는 그저 두 눈을 꼭 감고 그분께서 이끄시는 대로 따라만 가면 되는 길이지요….

    두려움을 모두 벗어버리고 그분을 따라 그 길로 나서기를 바라오며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님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참행복 누리세요~~~^-^*..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9.249.0.240 이 헬레나: 나누미님도 오늘하루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참행복 누리세요~~~^-^*..
    감사해요
    묵상도 잘해주시는데 환상적인 꽃다발 저를 위한 선물같아 기쁘네요
    안녕 [07/14-15:00]

  8. user#0 님의 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평화를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이 세상에 오신 분!

    아들과 아버지가…. 딸과 어머니가… 며느리와 사어머니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오셨답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시는 분이
    이제는 집안 식구도 원수이니 사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들이나 딸이나 다 버리고 당신을 따르지 않으면
    당신의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고 하십니다….

    이제까지 하시던 말씀과 너무나도 다르게 들리는 이 말씀 때문에
    많이 헷갈리고 어리둥절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마태오 복음 22장 35절에 보면 그들 중 한 율법 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는데 주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둘째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바로 그것을 올바로 실천해야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을 분명하게 구분지어 주시는 말씀이십니다….

    빛 자체이시며 아무런 더러움이 함께 할 수 없으신 분!
    아담과 하와 이래로 모든 사람이 온갖 욕심으로 더럽혀져
    당신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 수 없게 되었기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속죄의 제물로 바쳐지기 위하여 베들레헴 외양간에서 태어나신 분!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피다.“ 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시어 당신의 살과 피 모두를 우리의 먹이로 내어 놓으신 분!

    그분께서 바로 오늘 내게도 그런 당신을 먼저 닮아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의 죄사함을 위하여 피를 흘리시고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깨끗한 살과 피를 우리에게 먹이로 내어 주신 당신을 닮으라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진정으로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들이나 딸이나 모든 집안 식구들을 사랑하기 위해
    먼저 나 자신을 깨끗한 제물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의 뒤를 따르지 않고서는…

    온갖 욕심이 가득한 세상에 속한 자기 자신을 죽여 버리지 않고서는….

    당신처럼 진정으로 이웃을 살리는 먹이가 될 수 없기에 먼저 그 일을 해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먼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라 온갖 욕심에서 죽어
    이 세상 그 어떤 마전장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눈처럼 하얀 옷을 입으신 당신처럼
    그렇게 깨끗하게 된 후에 이웃을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고
    오늘 그렇게 당신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아직도 그분을 따라 십자가의 길로 나설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나요?

    그 길은 내가 혼자서 가는 길이 아니라
    그분께서 내 손을 잡고 당신 친히 이끌어 주시는 길입니다….

    나는 그저 두 눈을 꼭 감고 그분께서 이끄시는 대로 따라만 가면 되는 길이지요….

    두려움을 모두 벗어버리고 그분을 따라 그 길로 나서기를 바라오며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님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참행복 누리세요~~~^-^*..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9.249.0.240 이 헬레나: 나누미님도 오늘하루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참행복 누리세요~~~^-^*..
    감사해요
    묵상도 잘해주시는데 환상적인 꽃다발 저를 위한 선물같아 기쁘네요
    안녕 [07/14-15:00]

  9. user#0 님의 말:

    ‘평화를 주러 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진정 세상을 구원하시기기 위하여,,,
    우리안에 참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빛으로 오셨음을
    이미 알고 있는데…
    그러나 그분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노라 말씀하십니다.
    터럭만큼일지라도 그분을 향한 믿음으로 다가서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평화주시겠다 약속하시거늘
    그 무슨 말씀이신지 선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평화를 칼자루로 바꾸는 것은 바로
    제 왜곡된 시선인것 같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그분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이 어리석음때문인것
    같습니다.

    참평화이신 예수님…
    당신께서 들고 계신 평화를 칼자루로 바꿔 잡는 제어리석음을
    꾸짖어 주시어,,,
    거저 주시는 평화를 아름답게 받아들여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도록 세례때의 그 순수한 마음 같게 하소서.
    아멘.

    211.110.140.129 요한신부: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간다면 평화가 밀려오겠지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7/14-20:19]

  10. user#0 님의 말:

    ‘평화를 주러 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진정 세상을 구원하시기기 위하여,,,
    우리안에 참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빛으로 오셨음을
    이미 알고 있는데…
    그러나 그분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노라 말씀하십니다.
    터럭만큼일지라도 그분을 향한 믿음으로 다가서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평화주시겠다 약속하시거늘
    그 무슨 말씀이신지 선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평화를 칼자루로 바꾸는 것은 바로
    제 왜곡된 시선인것 같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그분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이 어리석음때문인것
    같습니다.

    참평화이신 예수님…
    당신께서 들고 계신 평화를 칼자루로 바꿔 잡는 제어리석음을
    꾸짖어 주시어,,,
    거저 주시는 평화를 아름답게 받아들여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도록 세례때의 그 순수한 마음 같게 하소서.
    아멘.

    211.110.140.129 요한신부: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간다면 평화가 밀려오겠지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7/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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