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알렐루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져 보려고 항상 그분 주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그들을 찾아 나서셨으며, 냉대받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당신께로 부르시며, 그들을 편히 쉬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들처럼 흩어져 있고 지쳐 있어습니다. 그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며 멍에를 메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이 짐과 멍에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억눌리고 고된 그들의 생활의 짐이며, 특히 율법의 해석으로 인해 생겨난 견딜 수 없는 규정들의 짐입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짐 때문에 그들은 지쳐 있고 억눌려 있었습니다.
율법학자들은 농부가 가축에게 짐을 지우듯이 율법의 규정이라는 힘들고 괴로운 멍에를 백성들에게 지워주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구원과 생명을 위해 주어졌던 율법을 수백 가지의 특수한 규정으로 만들어 견딜 수 없는 짐이 되게 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규정들을 다 지킬 수는 없었으며 율법학자들 자신들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쉬게 한다”란 그리이스 말로 노동을 쉬게 하고 힘을 다시 돌이켜 준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벗게 해 주실 힘이 있습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보다도 더 철저하게 율법을 가르치셨고, 그것을 지키도록 요구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러한 멍에는 인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인간을 괴롭히거나 피곤하게 하기 위해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안에 모든 계명의 핵심을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뜻은 멍에와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배워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따른다면 그러한 멍에와 짐은 가볍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멍에와 짐까지도 다 짊어지신 분이십니다.
온유는 폭력에 대립하고, 겸손은 오만에 대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이 되셨고, 당신 스스로를 낮추시어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멍에와 짐은 바로 자신을 낮추는 헌신과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는 예수님! 이보다 더 고마운 스승이 어디 있겠습니까?
“멍에를 메고 ”란 말은 제자가 되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는데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벼운 짐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놀이와 일은 구분이 됩니다. 어느 날 대장이 자신의 부하 장병을 데리고 골프 연습장을 갔습니다. 그날따라 공이 잘 맞지를 않았습니다. 화가 난 대장은 부하 장병에게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김대위! 이게 일인가? 놀이인가?”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장님! 그게 일이었다면 대장님께서 하셨겠습니까? 저를 시키셨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놀이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와 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짐과 불편한 멍에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화와 안식을 얻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요?
받아들이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매력적인 삶이 나를 기다리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멍에와 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께 순명하는 자세, 그것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요 멍에입니다. 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짐과 멍에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2. 혹시 나도 행하지 못하면서 가정 안에서 남편이나 아내, 아이들에게 떠 넘겨버리는 것들이 있습니까? 직장이나 성당활동 안에서 남에게 떠 넘겨 버리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루실라: 신부님도 오늘 하루 편히 쉬고 싶으시죠? 모든시름 놓으시고 편안한 날 되세요 [07/17-07:14]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져 보려고 항상 그분 주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그들을 찾아 나서셨으며, 냉대받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당신께로 부르시며, 그들을 편히 쉬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들처럼 흩어져 있고 지쳐 있어습니다. 그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며 멍에를 메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이 짐과 멍에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억눌리고 고된 그들의 생활의 짐이며, 특히 율법의 해석으로 인해 생겨난 견딜 수 없는 규정들의 짐입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짐 때문에 그들은 지쳐 있고 억눌려 있었습니다.
율법학자들은 농부가 가축에게 짐을 지우듯이 율법의 규정이라는 힘들고 괴로운 멍에를 백성들에게 지워주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구원과 생명을 위해 주어졌던 율법을 수백 가지의 특수한 규정으로 만들어 견딜 수 없는 짐이 되게 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규정들을 다 지킬 수는 없었으며 율법학자들 자신들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쉬게 한다”란 그리이스 말로 노동을 쉬게 하고 힘을 다시 돌이켜 준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벗게 해 주실 힘이 있습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보다도 더 철저하게 율법을 가르치셨고, 그것을 지키도록 요구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러한 멍에는 인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인간을 괴롭히거나 피곤하게 하기 위해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안에 모든 계명의 핵심을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뜻은 멍에와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배워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따른다면 그러한 멍에와 짐은 가볍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멍에와 짐까지도 다 짊어지신 분이십니다.
온유는 폭력에 대립하고, 겸손은 오만에 대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이 되셨고, 당신 스스로를 낮추시어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멍에와 짐은 바로 자신을 낮추는 헌신과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는 예수님! 이보다 더 고마운 스승이 어디 있겠습니까?
“멍에를 메고 ”란 말은 제자가 되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는데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벼운 짐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놀이와 일은 구분이 됩니다. 어느 날 대장이 자신의 부하 장병을 데리고 골프 연습장을 갔습니다. 그날따라 공이 잘 맞지를 않았습니다. 화가 난 대장은 부하 장병에게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김대위! 이게 일인가? 놀이인가?”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장님! 그게 일이었다면 대장님께서 하셨겠습니까? 저를 시키셨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놀이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와 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짐과 불편한 멍에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화와 안식을 얻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요?
받아들이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매력적인 삶이 나를 기다리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멍에와 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께 순명하는 자세, 그것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요 멍에입니다. 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짐과 멍에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2. 혹시 나도 행하지 못하면서 가정 안에서 남편이나 아내, 아이들에게 떠 넘겨버리는 것들이 있습니까? 직장이나 성당활동 안에서 남에게 떠 넘겨 버리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루실라: 신부님도 오늘 하루 편히 쉬고 싶으시죠? 모든시름 놓으시고 편안한 날 되세요 [07/17-07:14]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해보기도 드물었던 것같습니다 항상 복음을 묵상 하면서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매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어떤 날은 너무 부담스러워 복음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이기에 양심이 찔리는 날도 많았는데 …. 한마디로 저에게 있어서는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은…..
살자니 고생이요 죽자니 청춘이 아깝다는 말이 있듯이 하자니 너무 힘들고 안하자니 죄스럽고 숙제를 하지않은 것같이 찝찝하고 괴로웠습니다 성서말씀을 다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하기는 더욱 힘들고…. 아이들의 표현대로하면 머리가 딸린다고 합니다(이해를 못할 때가 많아)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동안의 힘들었던 저의 삶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저를 다른사람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편히 쉬게 해주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살아가면서 저에게 주어진 짐이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는지 너무 힘들어 모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가장 큰 힘을 주신 분은 하느님이심을 굳게 믿으려 노력했지만 순간순간 삶의 끈을 놓으려했던 적도 있었음을…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 절망등을 모두 주님께 맡기며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편한 마음으로 복음 묵상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루실라: 자매님의 편안한 마음이 제게도 전해져 오는 것 같아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이 편안한 마음 하루종일 유지하실거죠? 저도 그러고 싶네요 [07/17-06:55] 지혜별 아녜스: ‘주예수 그리스도와 바꿀수는 없네’ 연주곡으로 잘 들었습니다. 늘 올려주시는 묵상글도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위로이신 주님에 의지하며 오늘도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07/17-08:57] 흑진주: 주님께서는 우리를 돌보아 주시리라 믿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네가 되기를 바라면서..^0^ [07/17-14:22]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해보기도 드물었던 것같습니다 항상 복음을 묵상 하면서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매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어떤 날은 너무 부담스러워 복음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이기에 양심이 찔리는 날도 많았는데 …. 한마디로 저에게 있어서는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은…..
살자니 고생이요 죽자니 청춘이 아깝다는 말이 있듯이 하자니 너무 힘들고 안하자니 죄스럽고 숙제를 하지않은 것같이 찝찝하고 괴로웠습니다 성서말씀을 다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하기는 더욱 힘들고…. 아이들의 표현대로하면 머리가 딸린다고 합니다(이해를 못할 때가 많아)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동안의 힘들었던 저의 삶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저를 다른사람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편히 쉬게 해주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살아가면서 저에게 주어진 짐이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는지 너무 힘들어 모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가장 큰 힘을 주신 분은 하느님이심을 굳게 믿으려 노력했지만 순간순간 삶의 끈을 놓으려했던 적도 있었음을…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 절망등을 모두 주님께 맡기며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편한 마음으로 복음 묵상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루실라: 자매님의 편안한 마음이 제게도 전해져 오는 것 같아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이 편안한 마음 하루종일 유지하실거죠? 저도 그러고 싶네요 [07/17-06:55] 지혜별 아녜스: ‘주예수 그리스도와 바꿀수는 없네’ 연주곡으로 잘 들었습니다. 늘 올려주시는 묵상글도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위로이신 주님에 의지하며 오늘도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07/17-08:57] 흑진주: 주님께서는 우리를 돌보아 주시리라 믿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네가 되기를 바라면서..^0^ [07/17-14:22]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시며 삶에 지치고 어려운 율법에 억눌린 자들에게
편히 쉬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그래요. 주님 저 때때로 편히 쉬고 싶었어요.
예수님의 따뜻한 그 한 말씀에 온갖 시름 사라지는 아침을 맞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멍에는 편하고 짐은 가벼우니 당신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하게 하느님을 따르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하느님께 순명하는
새로운 멍에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하시네요
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편하고 가볍다 하시는 당신의 말씀을 오늘은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해…
지혜별 아녜스: 루실라 자매님, 늘 겸손한 자세로 진심을 다해 올리시는 묵상글 오늘도 뭉클합니다. [07/17-08:53] 흑진주: 성가 19장 ‘주를 따르리’를 흥얼거리게 하는 자매님 묵상 잘 읽고 감돠~신상옥님의 노래 또한 넘 좋네요.박유진 신부님의 음성 또한 넘 반갑네요.루실라 자매님의 마음을 살짝 엿보고 감돠^0^ [07/17-14:26]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시며 삶에 지치고 어려운 율법에 억눌린 자들에게
편히 쉬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그래요. 주님 저 때때로 편히 쉬고 싶었어요.
예수님의 따뜻한 그 한 말씀에 온갖 시름 사라지는 아침을 맞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멍에는 편하고 짐은 가벼우니 당신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하게 하느님을 따르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하느님께 순명하는
새로운 멍에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하시네요
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편하고 가볍다 하시는 당신의 말씀을 오늘은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해…
지혜별 아녜스: 루실라 자매님, 늘 겸손한 자세로 진심을 다해 올리시는 묵상글 오늘도 뭉클합니다. [07/17-08:53] 흑진주: 성가 19장 ‘주를 따르리’를 흥얼거리게 하는 자매님 묵상 잘 읽고 감돠~신상옥님의 노래 또한 넘 좋네요.박유진 신부님의 음성 또한 넘 반갑네요.루실라 자매님의 마음을 살짝 엿보고 감돠^0^ [07/17-14:26]
흑진주: 작년에 갑자기 하느님나라로 가신 울아버지가 더 보고싶어지네요.영원히 평화의 안식을 취하고 계실 아버지를 위하여 더 기도드리는 오늘이여야겠습니다.평안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리며..^0^ [07/17-14:36] 박미라: 저도 흑진주님의 어버님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07/17-21:02]
흑진주: 작년에 갑자기 하느님나라로 가신 울아버지가 더 보고싶어지네요.영원히 평화의 안식을 취하고 계실 아버지를 위하여 더 기도드리는 오늘이여야겠습니다.평안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리며..^0^ [07/17-14:36] 박미라: 저도 흑진주님의 어버님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07/17-21:02]
먼저 묵상을 해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오늘은 행복을 얻어갑니다.
사이버성당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사는 요즘은 힘들지만 웃으며 지낸답니다.
저번 저에게 ♡의 힘을 주셔서 제가 요즘은 밝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많은 경험을,솔직한 마음을 읽으면서 너무도 벅찬 감동과 많은것을 배우며 사는
요즘이여서 바로 이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제는 두렵지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곳에 저를 이끌어 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하고…
고통중에서도 행복을 맛볼 수있는 기회를 주심에 넘 감사한 요즘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안식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셨나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합니다.
안나: 고통을 통해서도 행복을 누리시고 어려움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은 흑진주 자매님! [07/17-17:20] 요셉피나 : 힘들지만 웃으며 사신다니 참 행입니다.
사실 힘들때 웃게 되는 이유룰 대라면 일만가지도 더 댈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고통뒤에는 행복이 약속되 있다는 것..입니다.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나 곧 지나갈 것이고 행복은 미래형으로 앞으로 받게 될 약속된 선물입니다. [07/18-03:08]
먼저 묵상을 해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오늘은 행복을 얻어갑니다.
사이버성당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사는 요즘은 힘들지만 웃으며 지낸답니다.
저번 저에게 ♡의 힘을 주셔서 제가 요즘은 밝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많은 경험을,솔직한 마음을 읽으면서 너무도 벅찬 감동과 많은것을 배우며 사는
요즘이여서 바로 이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제는 두렵지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곳에 저를 이끌어 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하고…
고통중에서도 행복을 맛볼 수있는 기회를 주심에 넘 감사한 요즘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안식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셨나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합니다.
안나: 고통을 통해서도 행복을 누리시고 어려움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은 흑진주 자매님! [07/17-17:20] 요셉피나 : 힘들지만 웃으며 사신다니 참 행입니다.
사실 힘들때 웃게 되는 이유룰 대라면 일만가지도 더 댈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고통뒤에는 행복이 약속되 있다는 것..입니다.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나 곧 지나갈 것이고 행복은 미래형으로 앞으로 받게 될 약속된 선물입니다. [07/18-03:0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말씀연구>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져 보려고 항상 그분 주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그들을 찾아 나서셨으며, 냉대받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당신께로 부르시며, 그들을 편히 쉬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들처럼 흩어져 있고 지쳐 있어습니다. 그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며 멍에를 메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이 짐과 멍에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억눌리고 고된 그들의 생활의 짐이며, 특히 율법의 해석으로 인해 생겨난 견딜 수 없는 규정들의 짐입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짐 때문에 그들은 지쳐 있고 억눌려 있었습니다.
율법학자들은 농부가 가축에게 짐을 지우듯이 율법의 규정이라는 힘들고 괴로운 멍에를 백성들에게 지워주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구원과 생명을 위해 주어졌던 율법을 수백 가지의 특수한 규정으로 만들어 견딜 수 없는 짐이 되게 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규정들을 다 지킬 수는 없었으며 율법학자들 자신들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쉬게 한다”란 그리이스 말로 노동을 쉬게 하고 힘을 다시 돌이켜 준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벗게 해 주실 힘이 있습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보다도 더 철저하게 율법을 가르치셨고, 그것을 지키도록 요구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러한 멍에는 인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인간을 괴롭히거나 피곤하게 하기 위해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안에 모든 계명의 핵심을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뜻은 멍에와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배워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따른다면 그러한 멍에와 짐은 가볍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멍에와 짐까지도 다 짊어지신 분이십니다.
온유는 폭력에 대립하고, 겸손은 오만에 대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이 되셨고, 당신 스스로를 낮추시어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멍에와 짐은 바로 자신을 낮추는 헌신과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는 예수님! 이보다 더 고마운 스승이 어디 있겠습니까?
“멍에를 메고 ”란 말은 제자가 되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는데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벼운 짐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놀이와 일은 구분이 됩니다. 어느 날 대장이 자신의 부하 장병을 데리고 골프 연습장을 갔습니다. 그날따라 공이 잘 맞지를 않았습니다. 화가 난 대장은 부하 장병에게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김대위! 이게 일인가? 놀이인가?”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장님! 그게 일이었다면 대장님께서 하셨겠습니까? 저를 시키셨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놀이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와 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짐과 불편한 멍에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화와 안식을 얻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요?
받아들이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매력적인 삶이 나를 기다리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멍에와 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께 순명하는 자세, 그것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요 멍에입니다. 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짐과 멍에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2. 혹시 나도 행하지 못하면서 가정 안에서 남편이나 아내, 아이들에게 떠 넘겨버리는 것들이 있습니까? 직장이나 성당활동 안에서 남에게 떠 넘겨 버리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말씀연구>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져 보려고 항상 그분 주위로 몰려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그들을 찾아 나서셨으며, 냉대받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당신께로 부르시며, 그들을 편히 쉬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들처럼 흩어져 있고 지쳐 있어습니다. 그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며 멍에를 메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이 짐과 멍에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억눌리고 고된 그들의 생활의 짐이며, 특히 율법의 해석으로 인해 생겨난 견딜 수 없는 규정들의 짐입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짐 때문에 그들은 지쳐 있고 억눌려 있었습니다.
율법학자들은 농부가 가축에게 짐을 지우듯이 율법의 규정이라는 힘들고 괴로운 멍에를 백성들에게 지워주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구원과 생명을 위해 주어졌던 율법을 수백 가지의 특수한 규정으로 만들어 견딜 수 없는 짐이 되게 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규정들을 다 지킬 수는 없었으며 율법학자들 자신들도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쉬게 한다”란 그리이스 말로 노동을 쉬게 하고 힘을 다시 돌이켜 준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벗게 해 주실 힘이 있습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보다도 더 철저하게 율법을 가르치셨고, 그것을 지키도록 요구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러한 멍에는 인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인간을 괴롭히거나 피곤하게 하기 위해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안에 모든 계명의 핵심을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뜻은 멍에와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배워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따른다면 그러한 멍에와 짐은 가볍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멍에와 짐까지도 다 짊어지신 분이십니다.
온유는 폭력에 대립하고, 겸손은 오만에 대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이 되셨고, 당신 스스로를 낮추시어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멍에와 짐은 바로 자신을 낮추는 헌신과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는 예수님! 이보다 더 고마운 스승이 어디 있겠습니까?
“멍에를 메고 ”란 말은 제자가 되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는데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벼운 짐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놀이와 일은 구분이 됩니다. 어느 날 대장이 자신의 부하 장병을 데리고 골프 연습장을 갔습니다. 그날따라 공이 잘 맞지를 않았습니다. 화가 난 대장은 부하 장병에게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김대위! 이게 일인가? 놀이인가?”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장님! 그게 일이었다면 대장님께서 하셨겠습니까? 저를 시키셨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놀이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와 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짐과 불편한 멍에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화와 안식을 얻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요?
받아들이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매력적인 삶이 나를 기다리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멍에와 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께 순명하는 자세, 그것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요 멍에입니다. 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짐과 멍에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2. 혹시 나도 행하지 못하면서 가정 안에서 남편이나 아내, 아이들에게 떠 넘겨버리는 것들이 있습니까? 직장이나 성당활동 안에서 남에게 떠 넘겨 버리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해보기도 드물었던 것같습니다
항상 복음을 묵상 하면서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매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어떤 날은 너무 부담스러워
복음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이기에 양심이 찔리는 날도 많았는데 ….
한마디로 저에게 있어서는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은…..
살자니 고생이요 죽자니 청춘이 아깝다는 말이 있듯이
하자니 너무 힘들고 안하자니 죄스럽고 숙제를 하지않은 것같이
찝찝하고 괴로웠습니다
성서말씀을 다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하기는 더욱 힘들고….
아이들의 표현대로하면 머리가 딸린다고 합니다(이해를 못할 때가 많아)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동안의 힘들었던 저의 삶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저를 다른사람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편히 쉬게
해주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살아가면서 저에게 주어진 짐이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는지
너무 힘들어 모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가장 큰 힘을 주신 분은 하느님이심을 굳게 믿으려
노력했지만 순간순간 삶의 끈을 놓으려했던 적도 있었음을…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 절망등을 모두 주님께 맡기며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편한 마음으로 복음 묵상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해보기도 드물었던 것같습니다
항상 복음을 묵상 하면서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매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어떤 날은 너무 부담스러워
복음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이기에 양심이 찔리는 날도 많았는데 ….
한마디로 저에게 있어서는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은…..
살자니 고생이요 죽자니 청춘이 아깝다는 말이 있듯이
하자니 너무 힘들고 안하자니 죄스럽고 숙제를 하지않은 것같이
찝찝하고 괴로웠습니다
성서말씀을 다 이해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하기는 더욱 힘들고….
아이들의 표현대로하면 머리가 딸린다고 합니다(이해를 못할 때가 많아)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동안의 힘들었던 저의 삶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저를 다른사람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편히 쉬게
해주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살아가면서 저에게 주어진 짐이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는지
너무 힘들어 모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가장 큰 힘을 주신 분은 하느님이심을 굳게 믿으려
노력했지만 순간순간 삶의 끈을 놓으려했던 적도 있었음을…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 절망등을 모두 주님께 맡기며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편한 마음으로 복음 묵상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찬미예수님!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시며 삶에 지치고 어려운 율법에 억눌린 자들에게
편히 쉬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그래요. 주님 저 때때로 편히 쉬고 싶었어요.
예수님의 따뜻한 그 한 말씀에 온갖 시름 사라지는 아침을 맞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멍에는 편하고 짐은 가벼우니 당신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하게 하느님을 따르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하느님께 순명하는
새로운 멍에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하시네요
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편하고 가볍다 하시는 당신의 말씀을 오늘은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해…
찬미예수님!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시며 삶에 지치고 어려운 율법에 억눌린 자들에게
편히 쉬게 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그래요. 주님 저 때때로 편히 쉬고 싶었어요.
예수님의 따뜻한 그 한 말씀에 온갖 시름 사라지는 아침을 맞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멍에는 편하고 짐은 가벼우니 당신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하게 하느님을 따르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하느님께 순명하는
새로운 멍에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 하시네요
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편하고 가볍다 하시는 당신의 말씀을 오늘은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질때
마음이 많이 고단할때
왜그런지 한없이 서러울때
큰 상처를 입고 많이 아파할때
그럴때 제게는 당신보다 커다란 위안이 없습니다.
아무 것도 뜻대로 되지 않을때
다른 이들은 모두 그럴듯하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느껴질때
예고 없는 엄청난 일이 생겨 사면이 벽으로 느껴질때
그럴때 당신은 커다란 희망이십니다.
‘무거운 짐진자 모두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
저는 어느사이
불행에서 환희를 보게 되었고
고통에서 영광을 짐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은듯 합니다.
삶이란 고통과 다행의 연속인데
그중에서 고통이 닦쳤을때
정면으로 맞딱뜨릴 자세를 갖추고 있다면
고난이라는 놈도 주눅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런 특성들은 모두 당신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든든한 아버지
아버지께는 영광,
형제 자매들에게는 평화! 입니다.
주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질때
마음이 많이 고단할때
왜그런지 한없이 서러울때
큰 상처를 입고 많이 아파할때
그럴때 제게는 당신보다 커다란 위안이 없습니다.
아무 것도 뜻대로 되지 않을때
다른 이들은 모두 그럴듯하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느껴질때
예고 없는 엄청난 일이 생겨 사면이 벽으로 느껴질때
그럴때 당신은 커다란 희망이십니다.
‘무거운 짐진자 모두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
저는 어느사이
불행에서 환희를 보게 되었고
고통에서 영광을 짐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은듯 합니다.
삶이란 고통과 다행의 연속인데
그중에서 고통이 닦쳤을때
정면으로 맞딱뜨릴 자세를 갖추고 있다면
고난이라는 놈도 주눅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런 특성들은 모두 당신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든든한 아버지
아버지께는 영광,
형제 자매들에게는 평화! 입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씀을 들으니 너무나도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저희 성당에 가면 성당 정면에 이 말씀이 커다란 글씨로 모든 이를 맞이한답니다.
그 위에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까지 그려져 있고요…….
저희 성당을 지으신 신부님께서는 벌써 5년 전에 평화와 안식으로 들어 가셨는데
그 집 식구들은 몽땅 하늘나라로 집을 옮겨갔지요…..
그곳이 얼마나 좋으면 모든 식구들이 이사를 갔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누님은 사제 서품 이전에 가셨고
여동생은 신부님께서 가시기 전에 가셨었는데 지금은 그 남동생들도 다 가셨답니다…..
제 오라버니와 동창이시라 무슨 행사를 같이 할 때마다 늘 외로워 하셨었는데
이제는 외롭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그 가족들 모두를 아주 편안하게 잘 지내게 해 주실 것이니까요……..
당신께로 달아드는 사람은 모두다 편히 쉬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주님!
당신처럼 언제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제게 지워진 모든 무거운 짐들을 다 당신께 맡겨 드리옵니다….
제 것은 당신께서 다 가지시고
당신의 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을 제게 지워 주소서………
주님! 사랑하올 주님!
당신만을 믿고 당신께만 의지하며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하겠나이다……….
당신께로 돌아간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시어
당신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하여 주소서……아멘.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씀을 들으니 너무나도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저희 성당에 가면 성당 정면에 이 말씀이 커다란 글씨로 모든 이를 맞이한답니다.
그 위에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까지 그려져 있고요…….
저희 성당을 지으신 신부님께서는 벌써 5년 전에 평화와 안식으로 들어 가셨는데
그 집 식구들은 몽땅 하늘나라로 집을 옮겨갔지요…..
그곳이 얼마나 좋으면 모든 식구들이 이사를 갔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누님은 사제 서품 이전에 가셨고
여동생은 신부님께서 가시기 전에 가셨었는데 지금은 그 남동생들도 다 가셨답니다…..
제 오라버니와 동창이시라 무슨 행사를 같이 할 때마다 늘 외로워 하셨었는데
이제는 외롭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그 가족들 모두를 아주 편안하게 잘 지내게 해 주실 것이니까요……..
당신께로 달아드는 사람은 모두다 편히 쉬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주님!
당신처럼 언제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제게 지워진 모든 무거운 짐들을 다 당신께 맡겨 드리옵니다….
제 것은 당신께서 다 가지시고
당신의 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을 제게 지워 주소서………
주님! 사랑하올 주님!
당신만을 믿고 당신께만 의지하며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하겠나이다……….
당신께로 돌아간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시어
당신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하여 주소서……아멘.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먼저 묵상을 해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오늘은 행복을 얻어갑니다.
사이버성당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사는 요즘은 힘들지만 웃으며 지낸답니다.
저번 저에게 ♡의 힘을 주셔서 제가 요즘은 밝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많은 경험을,솔직한 마음을 읽으면서 너무도 벅찬 감동과 많은것을 배우며 사는
요즘이여서 바로 이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제는 두렵지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곳에 저를 이끌어 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하고…
고통중에서도 행복을 맛볼 수있는 기회를 주심에 넘 감사한 요즘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안식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셨나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합니다.
사실 힘들때 웃게 되는 이유룰 대라면 일만가지도 더 댈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고통뒤에는 행복이 약속되 있다는 것..입니다.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나 곧 지나갈 것이고 행복은 미래형으로 앞으로 받게 될 약속된 선물입니다. [07/18-03:08]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먼저 묵상을 해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오늘은 행복을 얻어갑니다.
사이버성당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사는 요즘은 힘들지만 웃으며 지낸답니다.
저번 저에게 ♡의 힘을 주셔서 제가 요즘은 밝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많은 경험을,솔직한 마음을 읽으면서 너무도 벅찬 감동과 많은것을 배우며 사는
요즘이여서 바로 이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닥쳐도 이제는 두렵지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곳에 저를 이끌어 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하고…
고통중에서도 행복을 맛볼 수있는 기회를 주심에 넘 감사한 요즘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안식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셨나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합니다.
사실 힘들때 웃게 되는 이유룰 대라면 일만가지도 더 댈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고통뒤에는 행복이 약속되 있다는 것..입니다.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나 곧 지나갈 것이고 행복은 미래형으로 앞으로 받게 될 약속된 선물입니다. [07/18-03:08]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의 멍에는 편하고 예수님의 짐은 가볍다…
그런데 제 등에 짊어진 것들이 무거운걸 보면
예수님의 멍에도 예수님의 짐도 아닌가합니다.
그것은 끊어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짊어진
제 나쁜 습관임이 분명합니다.
세례때 끊어버리겠다 약속드렸거늘, 그분을 향한
믿음을 말씀드렸거늘 아직도 끊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제모습이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제가 짊어진 멍에와 짐을 대신 가지고
가신다해도 마다하지 못하는 이 자녀를 어여삐
여겨 주소서.
아멘.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님의 멍에는 편하고 예수님의 짐은 가볍다…
그런데 제 등에 짊어진 것들이 무거운걸 보면
예수님의 멍에도 예수님의 짐도 아닌가합니다.
그것은 끊어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짊어진
제 나쁜 습관임이 분명합니다.
세례때 끊어버리겠다 약속드렸거늘, 그분을 향한
믿음을 말씀드렸거늘 아직도 끊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제모습이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제가 짊어진 멍에와 짐을 대신 가지고
가신다해도 마다하지 못하는 이 자녀를 어여삐
여겨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