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찾아 얻는 이들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 알렐루야. ○ 씨는 하느님의 말씀이며,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아 얻는 이들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더니 사람들이 또 많이 모여들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군중은 그대로 모두 호숫가에 서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여러 가지를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바닥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쪼아 먹었다. 어떤 것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싹은 곧 나왔지만 흙이 깊지 않아서 해가 뜨자 타 버려 뿌리도 붙이지 못한 채 말랐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다. 가시나무들이 자라자 숨이 막혔다.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맺은 열매가 백 배가 된 것도 있고 육십 배가 된 것도 있고 삼십 배가 된 것도 있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5,agnus dei - 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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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찾아 얻는 이들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시네요

    길 바닥에 떨어진 씨앗은 끈기와 인내가 부족하여 아무리 능력있고 힘이 있는
    말씀이라도 뿌리 내리지 못하고 믿음이란 씨앗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버릴 사람,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흙이 없어 싹을 틔우지 못한 것처럼 마음이 돌처럼 단단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닥치면 믿음은 헌신짝
    버리듯 버릴 사람,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앗은 마음속에 탐욕과 욕심이 가시처럼 얽혀있어
    세상의 부귀영화에만 마음을 쓰는 사람으로 영적인 생각과 지식엔 관심이 없는 사람,

    그러나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받아들여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주님을 닮으려는 노력과 능력을 키우려 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누구라도 비옥한 땅에서 꽃 피우고 열매 맺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겠죠?

    저 자신도 그간의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길 바닥에 떨어진 씨앗이었다가
    때론 돌밭에 떨어져 말라버릴뻔 했던 씨앗으로 때론 가시덤불속에 숨막히도록
    엎드려 있는 신앙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하신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저 역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하여 비옥한 땅에 뿌려진 씨앗이고 싶습니다
    비옥한 땅에서 향기있는 꽃을 피우고 백 배의 소출을 내고 육십 배의 소출을
    내는 튼튼한 열매를 맺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설사 그 길이 험한 가시덤불속이라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인내와 용기를 주소서!

    주님!
    저 작은일에도 마음 다치는 아주 소심한 당신의 자녀라는 것 잘 아시잖아요?

    218.236.236.93 요셉피나 : 씨를 잘 키워나갈 거름진 땅이 되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좋은 하루 보내
    십시요 [07/23-07:40]
    203.241.220.149 이슬: 상처를 준 이를 위해 기도해 보셨나요.주님 께서는 자매님의 고운 마음에 항상 사라을 부어 주실것입니다.그분을 위해 미사라도 보언하시면 자매님의 팬이 될텐데.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07/23-08:34]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시네요

    길 바닥에 떨어진 씨앗은 끈기와 인내가 부족하여 아무리 능력있고 힘이 있는
    말씀이라도 뿌리 내리지 못하고 믿음이란 씨앗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버릴 사람,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흙이 없어 싹을 틔우지 못한 것처럼 마음이 돌처럼 단단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닥치면 믿음은 헌신짝
    버리듯 버릴 사람,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앗은 마음속에 탐욕과 욕심이 가시처럼 얽혀있어
    세상의 부귀영화에만 마음을 쓰는 사람으로 영적인 생각과 지식엔 관심이 없는 사람,

    그러나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받아들여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주님을 닮으려는 노력과 능력을 키우려 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누구라도 비옥한 땅에서 꽃 피우고 열매 맺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겠죠?

    저 자신도 그간의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길 바닥에 떨어진 씨앗이었다가
    때론 돌밭에 떨어져 말라버릴뻔 했던 씨앗으로 때론 가시덤불속에 숨막히도록
    엎드려 있는 신앙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하신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저 역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하여 비옥한 땅에 뿌려진 씨앗이고 싶습니다
    비옥한 땅에서 향기있는 꽃을 피우고 백 배의 소출을 내고 육십 배의 소출을
    내는 튼튼한 열매를 맺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설사 그 길이 험한 가시덤불속이라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인내와 용기를 주소서!

    주님!
    저 작은일에도 마음 다치는 아주 소심한 당신의 자녀라는 것 잘 아시잖아요?

    218.236.236.93 요셉피나 : 씨를 잘 키워나갈 거름진 땅이 되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좋은 하루 보내
    십시요 [07/23-07:40]
    203.241.220.149 이슬: 상처를 준 이를 위해 기도해 보셨나요.주님 께서는 자매님의 고운 마음에 항상 사라을 부어 주실것입니다.그분을 위해 미사라도 보언하시면 자매님의 팬이 될텐데.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07/23-08:34]

  3. user#0 님의 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매일 매일 먹을 양식으로 우리에게 수도 없이 많은 말씀을 하고 계시는 주님!

    아무리 좋은 말씀을 아무리 많이 하신다 해도
    들을 귀가 없으면 듣지 못하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들을 귀를 가지고 계신가요?

    “쇠귀에 경 읽기”가 되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의 것을 듣는 귀는 머리에 달려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귀는 마음에 달려 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머리에 달린 귀로 들으려고 하지요…

    성서 공부가 있다하면 열심히 성서와 노트를 들고
    빼놓지 않고 이리 저리 쫓아다니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또 열심히 손으로 종이에 베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요….
    그리고는 무슨 성서 공부를 했다고… 성서를 몇 번이나 베꼈다고… 자랑을 늘어놓지요…
    그들은 발과 손에도 귀가 달려 있는 모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곧 이어서 말씀의 뜻을 설명해 주셨는데 씨가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 말씀을 잘 듣고 잘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실천을 해야만 30배든 60배든 100배든 열매를 맺을 수가 있지요…

    열심히 성서 공부를 하고 열심히 말씀을 노트에 베껴 써서 실천을 더 잘 한다면야 금상첨화이겠지만
    그런 것을 자신의 성취욕을 만족시키지 위해서만 한다면 안하는 것만도 못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

    차라리 그 시간에 가족에게 한 가지라도 더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하든가
    몸이 불편한 사람을 찾아가 필요한 것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씀입니다.

    과연 나는 그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마음 밭을 잘 준비하고 있는지
    그 말씀의 씨앗을 받아들여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잘 가꾸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맺은 열매가 백배가 된 것도 있고
    육십 배가 된 것도 있고 삼십 배가 된 것도 있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34.86.30 원남희: 묵상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의 씨앗을 사랑의 마음과 실천으로 해야될텐데. 주님께 청하오니 눈을뜨게 도와주소서. 아멘 [07/23-10:04]
    219.249.0.240 이 헬레나: 들을 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예! 알겠습니다
    저도 주님의 말씀을 알아들을수 있는 귀가 열려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안녕 [07/23-17:50]

  4. user#0 님의 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매일 매일 먹을 양식으로 우리에게 수도 없이 많은 말씀을 하고 계시는 주님!

    아무리 좋은 말씀을 아무리 많이 하신다 해도
    들을 귀가 없으면 듣지 못하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들을 귀를 가지고 계신가요?

    “쇠귀에 경 읽기”가 되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의 것을 듣는 귀는 머리에 달려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귀는 마음에 달려 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머리에 달린 귀로 들으려고 하지요…

    성서 공부가 있다하면 열심히 성서와 노트를 들고
    빼놓지 않고 이리 저리 쫓아다니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또 열심히 손으로 종이에 베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요….
    그리고는 무슨 성서 공부를 했다고… 성서를 몇 번이나 베꼈다고… 자랑을 늘어놓지요…
    그들은 발과 손에도 귀가 달려 있는 모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곧 이어서 말씀의 뜻을 설명해 주셨는데 씨가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 말씀을 잘 듣고 잘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실천을 해야만 30배든 60배든 100배든 열매를 맺을 수가 있지요…

    열심히 성서 공부를 하고 열심히 말씀을 노트에 베껴 써서 실천을 더 잘 한다면야 금상첨화이겠지만
    그런 것을 자신의 성취욕을 만족시키지 위해서만 한다면 안하는 것만도 못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

    차라리 그 시간에 가족에게 한 가지라도 더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하든가
    몸이 불편한 사람을 찾아가 필요한 것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씀입니다.

    과연 나는 그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마음 밭을 잘 준비하고 있는지
    그 말씀의 씨앗을 받아들여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잘 가꾸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맺은 열매가 백배가 된 것도 있고
    육십 배가 된 것도 있고 삼십 배가 된 것도 있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34.86.30 원남희: 묵상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의 씨앗을 사랑의 마음과 실천으로 해야될텐데. 주님께 청하오니 눈을뜨게 도와주소서. 아멘 [07/23-10:04]
    219.249.0.240 이 헬레나: 들을 귀가 있는사람은 알아들어라
    예! 알겠습니다
    저도 주님의 말씀을 알아들을수 있는 귀가 열려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안녕 [07/23-17:50]

  5. user#0 님의 말:

    생명의 씨앗…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그분께서는 씨앗을 믿음의 땅에 뿌리십니다.
    부유한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많이 배운 사람이든 배우지 못한
    사람이든 언제나 공평하십니다.
    그러나… 그 씨앗이 열매맺기까지 그분의 손길로만 이루어짐이 아님을
    느낍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씨앗은 전혀 싹이 트지 못하고,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싹은 텄으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앗은 뿌리는 내리나
    열매를 맺지못한다… 그러나 옥토에 떨어진 씨앗은 그 열매를 맺는데 어떤 것은
    60배, 80배, 100배에 까지 이른다.’

    저희 생명을 돌보시는 주님…
    당신께서 주신 생명의 씨앗을 기쁨의 씨앗,사랑의 씨앗,평화의 씨앗,행복의 씨앗으로
    가꾸어 열매를 맺어가는 성실한 일꾼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주님! 안젤라 자매가 당신께 청하는 이 기도 들으시어 당신 앞에 많은 열매 맺을 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07/23]
    219.249.0.240 이 헬레나: 저두 안젤라자매님이 드리는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07/23-17:41]
    219.251.208.172 요셉피나 : 자매님의 밭에서는 얼마나 많은 소출을 낼 것인가..기대가 됩니다.
    대풍을 이루시길 빕니다. [07/23-22:51]

  6. user#0 님의 말:

    생명의 씨앗…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그분께서는 씨앗을 믿음의 땅에 뿌리십니다.
    부유한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많이 배운 사람이든 배우지 못한
    사람이든 언제나 공평하십니다.
    그러나… 그 씨앗이 열매맺기까지 그분의 손길로만 이루어짐이 아님을
    느낍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씨앗은 전혀 싹이 트지 못하고,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싹은 텄으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앗은 뿌리는 내리나
    열매를 맺지못한다… 그러나 옥토에 떨어진 씨앗은 그 열매를 맺는데 어떤 것은
    60배, 80배, 100배에 까지 이른다.’

    저희 생명을 돌보시는 주님…
    당신께서 주신 생명의 씨앗을 기쁨의 씨앗,사랑의 씨앗,평화의 씨앗,행복의 씨앗으로
    가꾸어 열매를 맺어가는 성실한 일꾼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주님! 안젤라 자매가 당신께 청하는 이 기도 들으시어 당신 앞에 많은 열매 맺을 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07/23]
    219.249.0.240 이 헬레나: 저두 안젤라자매님이 드리는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07/23-17:41]
    219.251.208.172 요셉피나 : 자매님의 밭에서는 얼마나 많은 소출을 낼 것인가..기대가 됩니다.
    대풍을 이루시길 빕니다. [07/23-22:51]

  7. user#0 님의 말:

    주님
    제가 바위나 가시덤불 같은
    황폐하고 쓸모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보살펴 주십시오

    주님
    제가 가뭄에 다져진 길바닥처럼
    단단해지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제가 곡식이 뿌리잡지 못하는
    자갈밭의 역할 밖에는 할 수 없는
    부족한 자로 남아있지 않게 토양을 마련하여 주소서

    주님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느 토양이 좋은 지조차 분간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저에게 자주 계시를 내리시고 은총을 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섬기고 따르는 주님의 종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9.249.0.240 이 헬레나: 아만도 형제님!
    며칠동안 형제님의 묵상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거든요?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볼수 있어서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3-17:34]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아만도 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아멘. [07/24-06:33]
    219.251.208.172 요셉피나: 주님 아만도 형제님에게 당신의 크신 사랑을 듬뿍 부어 주소서 아멘 [07/24-07:06]

  8. user#0 님의 말:

    주님
    제가 바위나 가시덤불 같은
    황폐하고 쓸모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보살펴 주십시오

    주님
    제가 가뭄에 다져진 길바닥처럼
    단단해지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제가 곡식이 뿌리잡지 못하는
    자갈밭의 역할 밖에는 할 수 없는
    부족한 자로 남아있지 않게 토양을 마련하여 주소서

    주님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느 토양이 좋은 지조차 분간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저에게 자주 계시를 내리시고 은총을 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섬기고 따르는 주님의 종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9.249.0.240 이 헬레나: 아만도 형제님!
    며칠동안 형제님의 묵상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거든요?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볼수 있어서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3-17:34]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아만도 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아멘. [07/24-06:33]
    219.251.208.172 요셉피나: 주님 아만도 형제님에게 당신의 크신 사랑을 듬뿍 부어 주소서 아멘 [07/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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