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게 하소서.
◎ 알렐루야.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7-53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어부들은 그물이 그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세상 끝날에도 이와 같을 것이다.
천사들이 나타나 선한 사람들
사이에 끼여 있는 악한 자들을
가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지금 한 말을 다 알아듣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예."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예수께서는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 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물의 비유로 악인들이 의인과 불리될 심판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당신이 하신 말씀을 다 알아듣겠느냐고? 제자들의 “예”하고 대답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제 자신 진정으로 그 분을 믿고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지….. 어려움이 처할때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애원하지만 저의 그런모습이 정말로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는 믿음이 저에게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좌절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평소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했던 저의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의 신앙이 아직은 초보에 지나지않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 딸아이의 다리를 수술한 어제 마음이 아프고 속이 상했습니다 두 번이나 깁스를 했기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수술결과 생각보다 무릎의 뼈가 많이 부서져있어서 연골를 배양해서 뼈에이식하는 수술을 한달후에 다시한다는 의사선생님의 의 말에 …….. 재작년에 다리를처음 다쳤을때 뼈가 부서졌는데 의사의 오진으로 골절된줄도 모르고 한달동안 깁스만을 했었는데 두 번째 다쳤던 것도 그동안 뼈가 떨어져 있었기에 다리가 힘이없어 다친것이라고…… 두 번째 다쳤을때 다른병원을 갔더니 많이 다친것같다고 큰 병원으로 가라는 의사의 말에 종합진찰을 한결과 뼈가 부서졌다고….. 의사의 오진으로 일년반동안 다리가 아파 고생했던 딸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오진한 의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한참 공부할 시기에 병원에서 지내야하니 딸아이도 짜증을 내고 사람들이 병원의 잘못이라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고……… 하지만…. 고의로 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다고 딸아이의 다리가 낫게 되는 것도 아니기에 하루빨리 완쾌되기만을 빌뿐입니다 그래도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면서 의사가 원망스러운 마음이… 딸아이의 완쾌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분의 뜻을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병원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집에와서 급하게 묵상을 하려니 정리가 잘 되지 않은 것같네요
이슬: 좋으신 주님 당신은 능력의 주님이시오니 이 자매에게 치유에 은총 주소서 그리고 가정에 준미의 평화를 허락하소서.어려운 시간 주님과 함께하시는 자매님 좋은하루 되세요. [07/31-10:05] 지혜별 아녜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좋은 묵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따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오진한 의사까지도 감싸안아주시는 넓은 마음을 가진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7/31-10:52] 함 바실리오: 헬레나자매님 힘내세요.. [07/31-13:13] 아만도: 자매님이 지신 짐이 너무 무거워 보여 안타깝습니다
따님의 완쾌를 빌며 주님의 은총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07/31-13:40] 요셉피나: 정말 많이 힘들겠네요.한번의 수술을 더해야 한다니 얼마나 답답하고
걱정이 되겠읍니까?
그러나 헬래나자매님의 큰 믿음이 어렵고 힘들때 큰 힘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치료하실 의사선생이 좋은 시술을 하도록 해 주십사고
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립시다.
용기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힘내세요….
[07/31-13:58] 소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할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니… [07/31-16:17] ^웃는사자^: 자식이 좋으면 부모도 좋듯이 부모가 좋으면 자식 또한 좋답니다(제 경우에요.) 자매님~ 헬레나 자매님이 더욱 밝고 힘차게 이겨가시면 분명 따님도 엄마를 닮을거예요. 서로에게 좋은 힘이 되어주시기를 아버지께 기도드리겠습니다. [07/31-16:22]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속도 많이 상하고……..
하지만 ….이제 모든 근심걱정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하심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07/31-19:50] 강베로니카: 따님의 빠른 쾌유를 두손모아 빕니다. 헬레나자매님의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까..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08/01-09:33] 비르짓다: 순간 순간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를 것 같은 때가 있지요.. 그래도 우리는 주님께서는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지요.. 용기를 내십시오. 따님의 아픈 무릎에 성모님의 손을 올려놓으며 묵상중에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전하며.. [08/01-21:24]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물의 비유로 악인들이 의인과 불리될 심판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당신이 하신 말씀을 다 알아듣겠느냐고? 제자들의 “예”하고 대답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제 자신 진정으로 그 분을 믿고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지….. 어려움이 처할때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애원하지만 저의 그런모습이 정말로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는 믿음이 저에게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좌절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평소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했던 저의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의 신앙이 아직은 초보에 지나지않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 딸아이의 다리를 수술한 어제 마음이 아프고 속이 상했습니다 두 번이나 깁스를 했기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수술결과 생각보다 무릎의 뼈가 많이 부서져있어서 연골를 배양해서 뼈에이식하는 수술을 한달후에 다시한다는 의사선생님의 의 말에 …….. 재작년에 다리를처음 다쳤을때 뼈가 부서졌는데 의사의 오진으로 골절된줄도 모르고 한달동안 깁스만을 했었는데 두 번째 다쳤던 것도 그동안 뼈가 떨어져 있었기에 다리가 힘이없어 다친것이라고…… 두 번째 다쳤을때 다른병원을 갔더니 많이 다친것같다고 큰 병원으로 가라는 의사의 말에 종합진찰을 한결과 뼈가 부서졌다고….. 의사의 오진으로 일년반동안 다리가 아파 고생했던 딸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오진한 의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한참 공부할 시기에 병원에서 지내야하니 딸아이도 짜증을 내고 사람들이 병원의 잘못이라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고……… 하지만…. 고의로 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다고 딸아이의 다리가 낫게 되는 것도 아니기에 하루빨리 완쾌되기만을 빌뿐입니다 그래도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면서 의사가 원망스러운 마음이… 딸아이의 완쾌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분의 뜻을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병원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집에와서 급하게 묵상을 하려니 정리가 잘 되지 않은 것같네요
이슬: 좋으신 주님 당신은 능력의 주님이시오니 이 자매에게 치유에 은총 주소서 그리고 가정에 준미의 평화를 허락하소서.어려운 시간 주님과 함께하시는 자매님 좋은하루 되세요. [07/31-10:05] 지혜별 아녜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좋은 묵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따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오진한 의사까지도 감싸안아주시는 넓은 마음을 가진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7/31-10:52] 함 바실리오: 헬레나자매님 힘내세요.. [07/31-13:13] 아만도: 자매님이 지신 짐이 너무 무거워 보여 안타깝습니다
따님의 완쾌를 빌며 주님의 은총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07/31-13:40] 요셉피나: 정말 많이 힘들겠네요.한번의 수술을 더해야 한다니 얼마나 답답하고
걱정이 되겠읍니까?
그러나 헬래나자매님의 큰 믿음이 어렵고 힘들때 큰 힘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치료하실 의사선생이 좋은 시술을 하도록 해 주십사고
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립시다.
용기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힘내세요….
[07/31-13:58] 소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할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니… [07/31-16:17] ^웃는사자^: 자식이 좋으면 부모도 좋듯이 부모가 좋으면 자식 또한 좋답니다(제 경우에요.) 자매님~ 헬레나 자매님이 더욱 밝고 힘차게 이겨가시면 분명 따님도 엄마를 닮을거예요. 서로에게 좋은 힘이 되어주시기를 아버지께 기도드리겠습니다. [07/31-16:22]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속도 많이 상하고……..
하지만 ….이제 모든 근심걱정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하심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07/31-19:50] 강베로니카: 따님의 빠른 쾌유를 두손모아 빕니다. 헬레나자매님의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까..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08/01-09:33] 비르짓다: 순간 순간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를 것 같은 때가 있지요.. 그래도 우리는 주님께서는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지요.. 용기를 내십시오. 따님의 아픈 무릎에 성모님의 손을 올려놓으며 묵상중에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전하며.. [08/01-21:24]
오늘의 복음은 ‘밀과 가라지’에 대한 비유와 내용이 비슷합니다.
수확기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가리는것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것은 당연한 한 과정일 것입니다.
파종하여 수확하기 전까지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주인은 괴념치 않습니다.
똑같이 정성을 들일 뿐입니다.
같은 관심과 정성을 들였는데도 결과가 다르다면
그것은 농부나 어부의 탓이 아니라 그 결과물의 문제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결실을 맺을까?하고 성찰을 하게 합니다.
그런 질문 앞에선 언제나 나는 왜 자신이 없는지?
하루 하루 한걸음 한걸음을 충실하게 살지 못하고
적당히 또는 잠시 미루고…살면서 결국에는 그것의 연속이
나의 삶이 되고
또 나는 어느 순간 삶을 마감 할지 모릅니다.
죽음을 앞둔 불치병 환자가 있습니다.
심한 고통 때문에 몹시 힘들어 하며 한 순간 순간을 살아갑니다.
주변에서는 차라리 안락사시키는 것이 그를 도와 주는 것이 아닐까? 하며 안타까워 합니다.
하는님께서는 왜 그렇게
꺼지는 숨결을 거두시지 않으시고 두고 보시는 것인가?
그것은 마지막 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시려는
하느님의 우리에 대한 처절한 사랑의 표시라는군요!…
곡식은 알곡이 되려면 처음부터
아니 어쩌면 씨앗부터 실해야 합니다.
고기도 부실한 것이 하루 아침에 튼튼하고 실한 것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어느 순간 깨달음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날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은 끝가지 단 한사람이라도 잃지 않으시려고
마지막 히든 카드를 준비하고 계신 답니다.
아주 절박하고 간절하게
내가 추수기에 쭉정이로 가려져 불속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보시려고 애를 태우십니다.
그런데 철부지인 나는 마지막 날이 오늘은 아닐 것이라며
하루 하루를 미루고 살아갑니다.
내가 어느 순간 생을 마감할지 전혀 예측도 못하면서 …..
참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참 딱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저렇게 가슴을 태우고 계신데 …
번번히 속으시고 또 당하시면서도
‘어서 회개하여라 …어서 실한 사람이 되어라..
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딸아!….
너를 불속에 어떻게 차마 넣겠느냐?
라며 애를 태우십니다.
좋은 물건이 되어 좋은 그릇에 담기도록
나를 바꾸는 작업을 끊임없이 하도록 애써 보아야 겠습니다.
그것은 나를 구하는 일임에도 나보다도 하느님께서 더 기뻐 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되는 것을
그 당사자인 자식보다 더 좋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된 그 참말 그대로 믿습니다. 글구 우리 같은 오래된 사람을 그 좋
은 물에 껴주어서 넘 고마워요.. [07/31-17:15]
오늘의 복음은 ‘밀과 가라지’에 대한 비유와 내용이 비슷합니다.
수확기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가리는것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것은 당연한 한 과정일 것입니다.
파종하여 수확하기 전까지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주인은 괴념치 않습니다.
똑같이 정성을 들일 뿐입니다.
같은 관심과 정성을 들였는데도 결과가 다르다면
그것은 농부나 어부의 탓이 아니라 그 결과물의 문제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결실을 맺을까?하고 성찰을 하게 합니다.
그런 질문 앞에선 언제나 나는 왜 자신이 없는지?
하루 하루 한걸음 한걸음을 충실하게 살지 못하고
적당히 또는 잠시 미루고…살면서 결국에는 그것의 연속이
나의 삶이 되고
또 나는 어느 순간 삶을 마감 할지 모릅니다.
죽음을 앞둔 불치병 환자가 있습니다.
심한 고통 때문에 몹시 힘들어 하며 한 순간 순간을 살아갑니다.
주변에서는 차라리 안락사시키는 것이 그를 도와 주는 것이 아닐까? 하며 안타까워 합니다.
하는님께서는 왜 그렇게
꺼지는 숨결을 거두시지 않으시고 두고 보시는 것인가?
그것은 마지막 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시려는
하느님의 우리에 대한 처절한 사랑의 표시라는군요!…
곡식은 알곡이 되려면 처음부터
아니 어쩌면 씨앗부터 실해야 합니다.
고기도 부실한 것이 하루 아침에 튼튼하고 실한 것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어느 순간 깨달음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날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은 끝가지 단 한사람이라도 잃지 않으시려고
마지막 히든 카드를 준비하고 계신 답니다.
아주 절박하고 간절하게
내가 추수기에 쭉정이로 가려져 불속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보시려고 애를 태우십니다.
그런데 철부지인 나는 마지막 날이 오늘은 아닐 것이라며
하루 하루를 미루고 살아갑니다.
내가 어느 순간 생을 마감할지 전혀 예측도 못하면서 …..
참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참 딱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저렇게 가슴을 태우고 계신데 …
번번히 속으시고 또 당하시면서도
‘어서 회개하여라 …어서 실한 사람이 되어라..
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딸아!….
너를 불속에 어떻게 차마 넣겠느냐?
라며 애를 태우십니다.
좋은 물건이 되어 좋은 그릇에 담기도록
나를 바꾸는 작업을 끊임없이 하도록 애써 보아야 겠습니다.
그것은 나를 구하는 일임에도 나보다도 하느님께서 더 기뻐 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되는 것을
그 당사자인 자식보다 더 좋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된 그 참말 그대로 믿습니다. 글구 우리 같은 오래된 사람을 그 좋
은 물에 껴주어서 넘 고마워요.. [07/31-17:15]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물의 비유로 악인들이 의인과 불리될
심판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당신이 하신 말씀을 다 알아듣겠느냐고?
제자들의 “예”하고 대답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제 자신 진정으로
그 분을 믿고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지…..
어려움이 처할때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애원하지만 저의 그런모습이
정말로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는 믿음이 저에게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좌절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평소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했던 저의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의 신앙이 아직은
초보에 지나지않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
딸아이의 다리를 수술한 어제 마음이 아프고 속이 상했습니다
두 번이나 깁스를 했기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수술결과 생각보다
무릎의 뼈가 많이 부서져있어서 연골를 배양해서 뼈에이식하는
수술을 한달후에 다시한다는 의사선생님의 의 말에 ……..
재작년에 다리를처음 다쳤을때 뼈가 부서졌는데 의사의 오진으로
골절된줄도 모르고 한달동안 깁스만을 했었는데 두 번째 다쳤던 것도
그동안 뼈가 떨어져 있었기에 다리가 힘이없어 다친것이라고……
두 번째 다쳤을때 다른병원을 갔더니 많이 다친것같다고
큰 병원으로 가라는 의사의 말에 종합진찰을 한결과 뼈가 부서졌다고…..
의사의 오진으로 일년반동안 다리가 아파 고생했던 딸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오진한 의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한참 공부할 시기에 병원에서 지내야하니 딸아이도 짜증을 내고
사람들이 병원의 잘못이라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고………
하지만….
고의로 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다고 딸아이의 다리가 낫게
되는 것도 아니기에 하루빨리 완쾌되기만을 빌뿐입니다
그래도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면서 의사가 원망스러운 마음이…
딸아이의 완쾌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분의 뜻을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병원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집에와서 급하게 묵상을 하려니
정리가 잘 되지 않은 것같네요
따님의 완쾌를 빌며 주님의 은총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07/31-13:40]
걱정이 되겠읍니까?
그러나 헬래나자매님의 큰 믿음이 어렵고 힘들때 큰 힘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치료하실 의사선생이 좋은 시술을 하도록 해 주십사고
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립시다.
용기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힘내세요….
[07/31-13:58]
소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할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니… [07/31-16:17]
^웃는사자^: 자식이 좋으면 부모도 좋듯이 부모가 좋으면 자식 또한 좋답니다(제 경우에요.) 자매님~ 헬레나 자매님이 더욱 밝고 힘차게 이겨가시면 분명 따님도 엄마를 닮을거예요. 서로에게 좋은 힘이 되어주시기를 아버지께 기도드리겠습니다. [07/31-16:22]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강베로니카: 따님의 빠른 쾌유를 두손모아 빕니다. 헬레나자매님의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까..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08/01-09:33]
비르짓다: 순간 순간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를 것 같은 때가 있지요.. 그래도 우리는 주님께서는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지요.. 용기를 내십시오. 따님의 아픈 무릎에 성모님의 손을 올려놓으며 묵상중에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전하며.. [08/01-21:2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속도 많이 상하고……..
하지만 ….이제 모든 근심걱정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하심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07/31-19:50]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물의 비유로 악인들이 의인과 불리될
심판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당신이 하신 말씀을 다 알아듣겠느냐고?
제자들의 “예”하고 대답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제 자신 진정으로
그 분을 믿고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지…..
어려움이 처할때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애원하지만 저의 그런모습이
정말로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는 믿음이 저에게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좌절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평소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했던 저의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의 신앙이 아직은
초보에 지나지않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
딸아이의 다리를 수술한 어제 마음이 아프고 속이 상했습니다
두 번이나 깁스를 했기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수술결과 생각보다
무릎의 뼈가 많이 부서져있어서 연골를 배양해서 뼈에이식하는
수술을 한달후에 다시한다는 의사선생님의 의 말에 ……..
재작년에 다리를처음 다쳤을때 뼈가 부서졌는데 의사의 오진으로
골절된줄도 모르고 한달동안 깁스만을 했었는데 두 번째 다쳤던 것도
그동안 뼈가 떨어져 있었기에 다리가 힘이없어 다친것이라고……
두 번째 다쳤을때 다른병원을 갔더니 많이 다친것같다고
큰 병원으로 가라는 의사의 말에 종합진찰을 한결과 뼈가 부서졌다고…..
의사의 오진으로 일년반동안 다리가 아파 고생했던 딸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오진한 의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한참 공부할 시기에 병원에서 지내야하니 딸아이도 짜증을 내고
사람들이 병원의 잘못이라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고………
하지만….
고의로 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다고 딸아이의 다리가 낫게
되는 것도 아니기에 하루빨리 완쾌되기만을 빌뿐입니다
그래도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면서 의사가 원망스러운 마음이…
딸아이의 완쾌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분의 뜻을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병원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집에와서 급하게 묵상을 하려니
정리가 잘 되지 않은 것같네요
따님의 완쾌를 빌며 주님의 은총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07/31-13:40]
걱정이 되겠읍니까?
그러나 헬래나자매님의 큰 믿음이 어렵고 힘들때 큰 힘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치료하실 의사선생이 좋은 시술을 하도록 해 주십사고
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립시다.
용기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힘내세요….
[07/31-13:58]
소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할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니… [07/31-16:17]
^웃는사자^: 자식이 좋으면 부모도 좋듯이 부모가 좋으면 자식 또한 좋답니다(제 경우에요.) 자매님~ 헬레나 자매님이 더욱 밝고 힘차게 이겨가시면 분명 따님도 엄마를 닮을거예요. 서로에게 좋은 힘이 되어주시기를 아버지께 기도드리겠습니다. [07/31-16:22]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강베로니카: 따님의 빠른 쾌유를 두손모아 빕니다. 헬레나자매님의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까..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08/01-09:33]
비르짓다: 순간 순간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를 것 같은 때가 있지요.. 그래도 우리는 주님께서는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지요.. 용기를 내십시오. 따님의 아픈 무릎에 성모님의 손을 올려놓으며 묵상중에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전하며.. [08/01-21:2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속도 많이 상하고……..
하지만 ….이제 모든 근심걱정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하심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07/31-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