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보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이 없이 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실제로는 보잘 것 없는 이가
아닌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잣대로 보잘 것 없는 이가 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 보시기 얼마
나 가슴 아프실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여주셨으니 그들은 복되다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을 때 하는 일도 잘 풀려서 인생이 즐겁다고 여겨질 때 문득 문득 이
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불안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고 지금 나의 행복은 근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혹시 행복이 하느
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세상적인 것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또한 마음이 교만
한 자…가 내가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성모승천대축일 일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입니다. 그분의 “예”란 대답이 세상을 살렸
음을 기억합니다. 하느님께 “예”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성모승천대축일인 오늘 이렇게 좋은 묵상도 해주시고……..
사실은 처음에 당황 했답니다 이상한 메일인줄 알고…….
그런데 읽어보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좋은묵상해주심에 ……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복음묵상해주시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5-07:20] 루실라: 송이님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인사 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하며 자주 뵙기를…. 그리고 뜻깊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08/15-07:33] 송이: 당황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늘 보고만 가다가 저도 묵상을 남기고 싶어서 처음 남겼습니다. 따뜻한 이 공간에 여러분들과 같은 묵상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묵상 글 잘 읽고 남기고 하겠습니다. 꾸벅^^ [08/16-01:15]
이 말씀을 보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이 없이 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실제로는 보잘 것 없는 이가
아닌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잣대로 보잘 것 없는 이가 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 보시기 얼마
나 가슴 아프실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여주셨으니 그들은 복되다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을 때 하는 일도 잘 풀려서 인생이 즐겁다고 여겨질 때 문득 문득 이
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불안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고 지금 나의 행복은 근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혹시 행복이 하느
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세상적인 것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또한 마음이 교만
한 자…가 내가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성모승천대축일 일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입니다. 그분의 “예”란 대답이 세상을 살렸
음을 기억합니다. 하느님께 “예”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성모승천대축일인 오늘 이렇게 좋은 묵상도 해주시고……..
사실은 처음에 당황 했답니다 이상한 메일인줄 알고…….
그런데 읽어보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좋은묵상해주심에 ……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복음묵상해주시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5-07:20] 루실라: 송이님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인사 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하며 자주 뵙기를…. 그리고 뜻깊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08/15-07:33] 송이: 당황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늘 보고만 가다가 저도 묵상을 남기고 싶어서 처음 남겼습니다. 따뜻한 이 공간에 여러분들과 같은 묵상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묵상 글 잘 읽고 남기고 하겠습니다. 꾸벅^^ [08/16-01:15]
성모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성자잉태 하신 거룩한 몸 무덤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일년에 한번 미사때 시작성가로 부르는 성모승천축가인 이 성가를 부를때마다 감격스러우면서 눈물이 나오게되며 미사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도 항상 흥얼거리며 성모님이 보고 싶은 마음이……. 더구나 오늘은 우리나라가 36년동안 일제치하에서 억압받다 해방된 잊을수 없는 광복절이라는 사실에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지상생활을 마치시고 영혼과 육신이 하늘나라에 올림을 받으신 날인 오늘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도의 모범이신 성모님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면서도 온갖고통과 아품의 연속이었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조금 힘들다고 좌절하고 하느님을 잊으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이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당히신 고통을… 하느님께 신뢰와 믿음으로 희망을 깆고 사셨던 성모님을 생각해보니 저의 아픔과 괴로움 절망했던 지나온 날의 저의 삶이 위로가 됩니다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셨던 성모님의 순명을 본받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가 많이 들었던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술이 떨어졌을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하시며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부었던 곳이 술로 변하게 한 요한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 대한 성모님의 믿음이 어떠하셨는지를 복음을 묵상하면서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는 아직도 그런 믿음이 없는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힘들고 어려을때마다 좌절하며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많으니 은총을 받으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듭되는 시련에 하느님을 원망을 하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보다는 원망과 슬픔 괴로움이 더 많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모 몽소 승천 대축일인 오늘 계속되는 우환과 집안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도 못하고 성모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러 미사를 간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을하니 그래도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을 느끼니 성모님께서 저의 아품을 헤아려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승천을 축하드리러 기쁜마음으로 가야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모님을 뵈러…….. 아니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저에게 주어진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며 순명하는 삶을 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루실라: 그래요.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성모승천 미사에 참례합시다.진정 평화롭고 뜻깊은 날 되소서! [08/15-07:28]
성모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성자잉태 하신 거룩한 몸 무덤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일년에 한번 미사때 시작성가로 부르는 성모승천축가인 이 성가를 부를때마다 감격스러우면서 눈물이 나오게되며 미사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도 항상 흥얼거리며 성모님이 보고 싶은 마음이……. 더구나 오늘은 우리나라가 36년동안 일제치하에서 억압받다 해방된 잊을수 없는 광복절이라는 사실에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지상생활을 마치시고 영혼과 육신이 하늘나라에 올림을 받으신 날인 오늘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도의 모범이신 성모님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면서도 온갖고통과 아품의 연속이었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조금 힘들다고 좌절하고 하느님을 잊으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이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당히신 고통을… 하느님께 신뢰와 믿음으로 희망을 깆고 사셨던 성모님을 생각해보니 저의 아픔과 괴로움 절망했던 지나온 날의 저의 삶이 위로가 됩니다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셨던 성모님의 순명을 본받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가 많이 들었던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술이 떨어졌을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하시며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부었던 곳이 술로 변하게 한 요한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 대한 성모님의 믿음이 어떠하셨는지를 복음을 묵상하면서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는 아직도 그런 믿음이 없는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힘들고 어려을때마다 좌절하며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많으니 은총을 받으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듭되는 시련에 하느님을 원망을 하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보다는 원망과 슬픔 괴로움이 더 많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모 몽소 승천 대축일인 오늘 계속되는 우환과 집안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도 못하고 성모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러 미사를 간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을하니 그래도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을 느끼니 성모님께서 저의 아품을 헤아려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승천을 축하드리러 기쁜마음으로 가야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모님을 뵈러…….. 아니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저에게 주어진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며 순명하는 삶을 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루실라: 그래요.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성모승천 미사에 참례합시다.진정 평화롭고 뜻깊은 날 되소서! [08/15-07:28]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이 없이 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실제로는 보잘 것 없는 이가
아닌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잣대로 보잘 것 없는 이가 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 보시기 얼마
나 가슴 아프실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여주셨으니 그들은 복되다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을 때 하는 일도 잘 풀려서 인생이 즐겁다고 여겨질 때 문득 문득 이
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불안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고 지금 나의 행복은 근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혹시 행복이 하느
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세상적인 것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또한 마음이 교만
한 자…가 내가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성모승천대축일 일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입니다. 그분의 “예”란 대답이 세상을 살렸
음을 기억합니다. 하느님께 “예”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실은 처음에 당황 했답니다 이상한 메일인줄 알고…….
그런데 읽어보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좋은묵상해주심에 ……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복음묵상해주시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5-07:20]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이 없이 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인데 실제로는 보잘 것 없는 이가
아닌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잣대로 보잘 것 없는 이가 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 보시기 얼마
나 가슴 아프실까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여주셨으니 그들은 복되다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을 때 하는 일도 잘 풀려서 인생이 즐겁다고 여겨질 때 문득 문득 이
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막연한 불안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고 지금 나의 행복은 근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혹시 행복이 하느
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세상적인 것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또한 마음이 교만
한 자…가 내가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성모승천대축일 일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입니다. 그분의 “예”란 대답이 세상을 살렸
음을 기억합니다. 하느님께 “예”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실은 처음에 당황 했답니다 이상한 메일인줄 알고…….
그런데 읽어보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좋은묵상해주심에 ……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복음묵상해주시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5-07:20]
오소서. 성령이여!
복되신 동정녀시며
모든 그리스도인의 모범이신 성마리아님!
오늘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 받으심을
마음다해 찬미드리나이다
어머니 당신께서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아드님의 강생을 도우시고
주님의 부활에 함께 하신 것 처럼
저희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성실히 살아
영광스런 부활을 맞이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이 헬레나: 성모님의 승천하심을 축하드리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생각이 듭니다
마음을 다해 축하드려도 모자란데 고통이나 호소하며
원망한다는 말씀을 드리니…한심하죠?
그래도 솔직해지고 싶었거든요 저의 아품을 알고 계실테니까.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빕니다 [08/15-07:15]
오소서. 성령이여!
복되신 동정녀시며
모든 그리스도인의 모범이신 성마리아님!
오늘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 받으심을
마음다해 찬미드리나이다
어머니 당신께서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아드님의 강생을 도우시고
주님의 부활에 함께 하신 것 처럼
저희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성실히 살아
영광스런 부활을 맞이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이 헬레나: 성모님의 승천하심을 축하드리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생각이 듭니다
마음을 다해 축하드려도 모자란데 고통이나 호소하며
원망한다는 말씀을 드리니…한심하죠?
그래도 솔직해지고 싶었거든요 저의 아품을 알고 계실테니까.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빕니다 [08/15-07:15]
성모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성자잉태 하신 거룩한 몸 무덤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일년에 한번 미사때 시작성가로 부르는 성모승천축가인
이 성가를 부를때마다 감격스러우면서 눈물이 나오게되며
미사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도 항상 흥얼거리며 성모님이
보고 싶은 마음이…….
더구나 오늘은 우리나라가 36년동안 일제치하에서 억압받다
해방된 잊을수 없는 광복절이라는 사실에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지상생활을 마치시고 영혼과 육신이
하늘나라에 올림을 받으신 날인 오늘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도의 모범이신 성모님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면서도 온갖고통과 아품의 연속이었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조금 힘들다고 좌절하고
하느님을 잊으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이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당히신 고통을…
하느님께 신뢰와 믿음으로 희망을 깆고 사셨던 성모님을
생각해보니 저의 아픔과 괴로움 절망했던 지나온 날의
저의 삶이 위로가 됩니다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셨던 성모님의 순명을
본받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가 많이 들었던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술이 떨어졌을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하시며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부었던 곳이 술로 변하게 한 요한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 대한 성모님의 믿음이 어떠하셨는지를 복음을
묵상하면서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는 아직도 그런 믿음이 없는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힘들고 어려을때마다 좌절하며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많으니
은총을 받으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듭되는 시련에
하느님을 원망을 하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보다는 원망과 슬픔
괴로움이 더 많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모 몽소 승천 대축일인 오늘 계속되는 우환과 집안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도 못하고 성모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러
미사를 간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을하니
그래도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을 느끼니 성모님께서 저의
아품을 헤아려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승천을 축하드리러
기쁜마음으로 가야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모님을 뵈러……..
아니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저에게 주어진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며 순명하는 삶을 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성모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 하리다
성자잉태 하신 거룩한 몸 무덤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일년에 한번 미사때 시작성가로 부르는 성모승천축가인
이 성가를 부를때마다 감격스러우면서 눈물이 나오게되며
미사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도 항상 흥얼거리며 성모님이
보고 싶은 마음이…….
더구나 오늘은 우리나라가 36년동안 일제치하에서 억압받다
해방된 잊을수 없는 광복절이라는 사실에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있지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지상생활을 마치시고 영혼과 육신이
하늘나라에 올림을 받으신 날인 오늘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도의 모범이신 성모님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면서도 온갖고통과 아품의 연속이었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조금 힘들다고 좌절하고
하느님을 잊으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이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당히신 고통을…
하느님께 신뢰와 믿음으로 희망을 깆고 사셨던 성모님을
생각해보니 저의 아픔과 괴로움 절망했던 지나온 날의
저의 삶이 위로가 됩니다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셨던 성모님의 순명을
본받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가 많이 들었던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술이 떨어졌을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하시며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부었던 곳이 술로 변하게 한 요한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 대한 성모님의 믿음이 어떠하셨는지를 복음을
묵상하면서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는 아직도 그런 믿음이 없는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힘들고 어려을때마다 좌절하며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많으니
은총을 받으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듭되는 시련에
하느님을 원망을 하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보다는 원망과 슬픔
괴로움이 더 많음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모 몽소 승천 대축일인 오늘 계속되는 우환과 집안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도 못하고 성모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러
미사를 간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을하니
그래도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을 느끼니 성모님께서 저의
아품을 헤아려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승천을 축하드리러
기쁜마음으로 가야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모님을 뵈러……..
아니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저에게 주어진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며 순명하는 삶을 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성모님의 날…마리아…울엄마…
오늘 그 특별한 미사안에서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해요…
서투름일지라도 마음만은 주님향해, 성모님향해…
‘보잘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오늘 이 보잘것 없는 사람을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투름은 깨닫고, 부족한 것은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제게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성모님의 날…마리아…울엄마…
오늘 그 특별한 미사안에서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해요…
서투름일지라도 마음만은 주님향해, 성모님향해…
‘보잘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오늘 이 보잘것 없는 사람을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투름은 깨닫고, 부족한 것은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제게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