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ure-tantum
지금 흐르는 노래는 Credo(사도신경)이다.
주님께서는 살아있는 빵이며 참된 음료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먹고 마시면 그분이 하느님 힘으로 살듯이 우리도 예수님의 힘으로 산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렇듯 신앙을 고백하며 성체를 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힘으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주님을 잃어버린다. 그것은 우리의 습관적인 신앙의 자세가 우리 안에 머무시는 주님을 잃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모령성체는 아니더라도,,, 내 안에 오시는 주님을 너무 무심하게 받아 모시는 것이 아닐까? 언제인가 사도신경을 잘 묵상하라고 하시며 일일히 설명해 주시던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오늘 이 노래를 올려 보았다.
다시 한번 사도신경을 천천히 외워 본다.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이헬레나: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멘 [05/08-20:28]
어린 시절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것이다” 이 말씀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먹어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빵이 있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원히’라는 말이였
습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린 마음에 그말뜻을 몰라서 곰곰히 생각해보던 기억이 납니
다. 그렇다고 어른이 된 지금도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은 이 세
상에서 육신은 사라져도 천국에서 영으로는 영원하단 말일 것이라고는 생각되지만 하느님 곁에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가슴설레이고 너무나 즐겁지만 영원히 산다는 것 자체를 갈망하기 보다는 하느님곁에
산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아서 이 말씀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간 저도 신앙이 깊어지면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겠지요…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라는 말씀이 오늘은
묵상 중에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성서를 묵상하다보면 한 줄에 마음이 꽂힙니다. 계속 읽어야 할 것
같은 데도 제가 힘들거나 위로 받고 싶을 때 시편의 좋아하는 한 구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마음의 위
로를 얻듯이 오늘은 이 구절이 참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지금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아왔지만 가
끔씩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제 힘으만 버틸 수 없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기도조차 잊고
있을 때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하느님을 부를 때 그 순간에 어려움의 고개를 넘어서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그 힘이 아마도 주님께서 주신 힘이라 생각이 듭니다.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
을 때 주님만이 위로가 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심을 압니다.
주일의 새벽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인 성체성사 속에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우리모두 성체성사 속에 은혜로운 한 주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8/17-08:42] 비르짓다: “어려움의 고개를 넘어서고 있는..”참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08/17-10:03]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성체성사의 신비는 곧 사랑의 신비라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유대인들처럼 성체 속에 살아계신 주님을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살아온 날 동안 내내 거의 아무런 느낌없이 습관처럼 성체를 받아모셨습니다
그러나, 이젠 알 것 같습니다 저희 가운데 살아계신 주님이시며 죄 많은 종을 내치지 않고 기다려 주시는 분임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매 미사 때마다 어김없이 당신의 모든 것 내어 놓으시는 주님!
어서 오시어 생명의 빵으로 충만하게 하시어 연약한 이 마음 붙들어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깊고 넓은 사랑 닮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오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몸 모든이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성찬의 식탁에 초대된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서로서로 나누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특별한 이 마음 실어 우리주님께 찬미 찬송드리나이다.아멘.
여기 오시는 형제자매님 모두모두 주님 함께 하시는 거룩하고 뜻깊은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함바실리오: 감사합니다.. ^^ 자매님두 주님안 행복 찾는 주일 되세요.. [08/17-20:5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생명의 빵임을 말씀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십니다
우리가 매 미사 때마다 먹고 마시는 밀떡과 포도주안에
현존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에……..
성체성사의 신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당신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며 살아가는 힘을 주시는 빵이신 예수님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삶이 고달프다고 좌절하며
하느님을 원망했던 순간 순간들이 우리의 영원한생명을위해
먹을 양식과 마실 음료로 당신 자신을 내어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저의 아픈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가슴아파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시는 우리는 그 분의 뜻을따라
살아야 할 의무가 있음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요한신부: 어휴…미안해라…죄송합니다. 제가 좀 늦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8/17-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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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흐르는 노래는 Credo(사도신경)이다.
주님께서는 살아있는 빵이며 참된 음료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먹고 마시면 그분이 하느님 힘으로 살듯이
우리도 예수님의 힘으로 산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렇듯 신앙을 고백하며 성체를 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힘으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주님을 잃어버린다.
그것은 우리의 습관적인 신앙의 자세가
우리 안에 머무시는 주님을 잃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모령성체는 아니더라도,,,
내 안에 오시는 주님을 너무 무심하게 받아 모시는 것이 아닐까?
언제인가 사도신경을 잘 묵상하라고 하시며 일일히
설명해 주시던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오늘 이 노래를 올려 보았다.
다시 한번 사도신경을 천천히 외워 본다.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지금 흐르는 노래는 Credo(사도신경)이다.
주님께서는 살아있는 빵이며 참된 음료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먹고 마시면 그분이 하느님 힘으로 살듯이
우리도 예수님의 힘으로 산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렇듯 신앙을 고백하며 성체를 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힘으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주님을 잃어버린다.
그것은 우리의 습관적인 신앙의 자세가
우리 안에 머무시는 주님을 잃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모령성체는 아니더라도,,,
내 안에 오시는 주님을 너무 무심하게 받아 모시는 것이 아닐까?
언제인가 사도신경을 잘 묵상하라고 하시며 일일히
설명해 주시던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오늘 이 노래를 올려 보았다.
다시 한번 사도신경을 천천히 외워 본다.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어린 시절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것이다” 이 말씀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먹어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빵이 있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원히’라는 말이였
습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린 마음에 그말뜻을 몰라서 곰곰히 생각해보던 기억이 납니
다. 그렇다고 어른이 된 지금도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은 이 세
상에서 육신은 사라져도 천국에서 영으로는 영원하단 말일 것이라고는 생각되지만 하느님 곁에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가슴설레이고 너무나 즐겁지만 영원히 산다는 것 자체를 갈망하기 보다는 하느님곁에
산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아서 이 말씀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간 저도 신앙이 깊어지면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겠지요…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라는 말씀이 오늘은
묵상 중에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성서를 묵상하다보면 한 줄에 마음이 꽂힙니다. 계속 읽어야 할 것
같은 데도 제가 힘들거나 위로 받고 싶을 때 시편의 좋아하는 한 구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마음의 위
로를 얻듯이 오늘은 이 구절이 참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지금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아왔지만 가
끔씩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제 힘으만 버틸 수 없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기도조차 잊고
있을 때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하느님을 부를 때 그 순간에 어려움의 고개를 넘어서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그 힘이 아마도 주님께서 주신 힘이라 생각이 듭니다.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
을 때 주님만이 위로가 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심을 압니다.
주일의 새벽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인 성체성사 속에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린 시절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것이다” 이 말씀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먹어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빵이 있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원히’라는 말이였
습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린 마음에 그말뜻을 몰라서 곰곰히 생각해보던 기억이 납니
다. 그렇다고 어른이 된 지금도 영원히 산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영원히 산다는 것은 이 세
상에서 육신은 사라져도 천국에서 영으로는 영원하단 말일 것이라고는 생각되지만 하느님 곁에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가슴설레이고 너무나 즐겁지만 영원히 산다는 것 자체를 갈망하기 보다는 하느님곁에
산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아서 이 말씀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간 저도 신앙이 깊어지면 영원
히 산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겠지요…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라는 말씀이 오늘은
묵상 중에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성서를 묵상하다보면 한 줄에 마음이 꽂힙니다. 계속 읽어야 할 것
같은 데도 제가 힘들거나 위로 받고 싶을 때 시편의 좋아하는 한 구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마음의 위
로를 얻듯이 오늘은 이 구절이 참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지금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아왔지만 가
끔씩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제 힘으만 버틸 수 없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기도조차 잊고
있을 때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하느님을 부를 때 그 순간에 어려움의 고개를 넘어서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그 힘이 아마도 주님께서 주신 힘이라 생각이 듭니다.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
을 때 주님만이 위로가 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심을 압니다.
주일의 새벽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인 성체성사 속에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성체성사의 신비는
곧 사랑의 신비라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유대인들처럼
성체 속에 살아계신 주님을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살아온 날 동안 내내
거의 아무런 느낌없이 습관처럼
성체를 받아모셨습니다
그러나,
이젠 알 것 같습니다
저희 가운데 살아계신 주님이시며
죄 많은 종을 내치지 않고 기다려 주시는 분임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매 미사 때마다 어김없이
당신의 모든 것 내어 놓으시는 주님!
어서 오시어
생명의 빵으로 충만하게 하시어
연약한 이 마음 붙들어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깊고 넓은 사랑 닮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오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몸
모든이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성찬의 식탁에 초대된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서로서로 나누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특별한 이 마음 실어
우리주님께 찬미 찬송드리나이다.아멘.
여기 오시는 형제자매님 모두모두
주님 함께 하시는 거룩하고 뜻깊은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성체성사의 신비는
곧 사랑의 신비라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유대인들처럼
성체 속에 살아계신 주님을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살아온 날 동안 내내
거의 아무런 느낌없이 습관처럼
성체를 받아모셨습니다
그러나,
이젠 알 것 같습니다
저희 가운데 살아계신 주님이시며
죄 많은 종을 내치지 않고 기다려 주시는 분임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매 미사 때마다 어김없이
당신의 모든 것 내어 놓으시는 주님!
어서 오시어
생명의 빵으로 충만하게 하시어
연약한 이 마음 붙들어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깊고 넓은 사랑 닮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오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몸
모든이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성찬의 식탁에 초대된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서로서로 나누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특별한 이 마음 실어
우리주님께 찬미 찬송드리나이다.아멘.
여기 오시는 형제자매님 모두모두
주님 함께 하시는 거룩하고 뜻깊은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생명의 빵임을 말씀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십니다
우리가 매 미사 때마다 먹고 마시는 밀떡과 포도주안에
현존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에……..
성체성사의 신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당신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며 살아가는 힘을 주시는 빵이신 예수님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삶이 고달프다고 좌절하며
하느님을 원망했던 순간 순간들이 우리의 영원한생명을위해
먹을 양식과 마실 음료로 당신 자신을 내어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저의 아픈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가슴아파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시는 우리는 그 분의 뜻을따라
살아야 할 의무가 있음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생명의 빵임을 말씀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십니다
우리가 매 미사 때마다 먹고 마시는 밀떡과 포도주안에
현존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에……..
성체성사의 신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당신자신을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며 살아가는 힘을 주시는 빵이신 예수님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삶이 고달프다고 좌절하며
하느님을 원망했던 순간 순간들이 우리의 영원한생명을위해
먹을 양식과 마실 음료로 당신 자신을 내어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저의 아픈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가슴아파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시는 우리는 그 분의 뜻을따라
살아야 할 의무가 있음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