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제1독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안 밤낮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데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2,9-1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을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동안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또 형제 여러분에게 대한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가 없었다는 것은 여러분도 목격해서 잘 아는 일이고 하느님께서도 증명해 주실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자녀를 대하는 아버지처럼 여러분 하나하나가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생활을 하도록 권고하고 격려하고 지도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을 부르셔서 당신의 나라와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늘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에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이 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 당신의 얼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당신 얼굴 피해 갈곳 어디오리까. 하늘로 올라가도 거기 주님께서는 계시옵고, 지옥으로 내려가도 거기 또한 계시나이다. ◎ ○ 새벽의 날개를 이 몸이 친다 하여도, 저 바다의 먼 끝에 산다 하여도, 거기에도 당신 손은 저를 인도하시고, 그 오른손 이 몸을 잡아 주시리다. ◎ ○ "어둠이나마 나를 덮씌워서, 빛인 듯 밤이 나를 휘감는다면" 할 때에도, 어두움 그것마저 당신께는 어둡지 않아, 밤 또한 낮과 같이 환히 밝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 -이노주사- 


61.254.161.82 소나무: 저의 모든 것을 훤히 아시는 하느님께 철없는 어린이가 되어
구석 구석 저의 모든 것을 더욱 더 맡겨 드릴게요.. 행복한 오후가 되시기를...^^ [08/26-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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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오늘 복음 말씀에 회칠한 무덤이라도 주님 당신은 다 아십니다..
    아담과 이브가 부끄러움으로 수풀속에 숨어계시는 것도 당신은 다 아십니다..

    주님.. 저두 다른 사람에게 숨기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나 당신에게는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가려야할 치부란 없습니다..
    당신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드러난 나의 상처를 당신이 어루만져 치유해주시는 것처럼..
    저또한 제 자신과 이웃의 나약한 모습을 용서하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9.240.138.19 함바실리오: 이름을 빠뜨렸네.. 루실라 자매님 .. 저 복음 묵상 했슈.. 잘했쥬? ^^ [08/26-22:36]

    219.249.0.5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교육은 잘 받고 계시는지요?
    궁금했는데 이렇게 복음묵상도 해주시니 고맙구 감사하답니다
    교육기간동안 건강하시고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복된날 되실꺼죠? [08/26-23:46]
    211.194.124.5 루실라: 역~~쉬! 바실리오 형제님이셔…사무실에서 자주 못 보니 묵상으로 만나고자 했던 기대에 부응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화이팅! [08/27-07:15]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오늘 복음 말씀에 회칠한 무덤이라도 주님 당신은 다 아십니다..
    아담과 이브가 부끄러움으로 수풀속에 숨어계시는 것도 당신은 다 아십니다..

    주님.. 저두 다른 사람에게 숨기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나 당신에게는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가려야할 치부란 없습니다..
    당신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드러난 나의 상처를 당신이 어루만져 치유해주시는 것처럼..
    저또한 제 자신과 이웃의 나약한 모습을 용서하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9.240.138.19 함바실리오: 이름을 빠뜨렸네.. 루실라 자매님 .. 저 복음 묵상 했슈.. 잘했쥬? ^^ [08/26-22:36]

    219.249.0.5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교육은 잘 받고 계시는지요?
    궁금했는데 이렇게 복음묵상도 해주시니 고맙구 감사하답니다
    교육기간동안 건강하시고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복된날 되실꺼죠? [08/26-23:46]
    211.194.124.5 루실라: 역~~쉬! 바실리오 형제님이셔…사무실에서 자주 못 보니 묵상으로 만나고자 했던 기대에 부응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화이팅! [08/2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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