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독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안 밤낮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데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2,9-1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을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동안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또 형제 여러분에게 대한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가 없었다는 것은
여러분도 목격해서 잘 아는 일이고
하느님께서도 증명해 주실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자녀를 대하는 아버지처럼
여러분 하나하나가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생활을 하도록
권고하고 격려하고 지도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을 부르셔서 당신의
나라와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늘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에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이 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 당신의 얼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당신 얼굴 피해 갈곳 어디오리까.
하늘로 올라가도 거기 주님께서는 계시옵고,
지옥으로 내려가도 거기 또한 계시나이다. ◎
○ 새벽의 날개를 이 몸이 친다 하여도,
저 바다의 먼 끝에 산다 하여도,
거기에도 당신 손은 저를 인도하시고,
그 오른손 이 몸을 잡아 주시리다. ◎
○ "어둠이나마 나를 덮씌워서,
빛인 듯 밤이 나를 휘감는다면" 할 때에도,
어두움 그것마저 당신께는 어둡지 않아,
밤 또한 낮과 같이 환히 밝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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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 -이노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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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오늘 복음 말씀에 회칠한 무덤이라도 주님 당신은 다 아십니다..
아담과 이브가 부끄러움으로 수풀속에 숨어계시는 것도 당신은 다 아십니다..
주님.. 저두 다른 사람에게 숨기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나 당신에게는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가려야할 치부란 없습니다..
당신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드러난 나의 상처를 당신이 어루만져 치유해주시는 것처럼..
저또한 제 자신과 이웃의 나약한 모습을 용서하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교육은 잘 받고 계시는지요?
궁금했는데 이렇게 복음묵상도 해주시니 고맙구 감사하답니다
교육기간동안 건강하시고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복된날 되실꺼죠? [08/26-23:46]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오늘 복음 말씀에 회칠한 무덤이라도 주님 당신은 다 아십니다..
아담과 이브가 부끄러움으로 수풀속에 숨어계시는 것도 당신은 다 아십니다..
주님.. 저두 다른 사람에게 숨기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나 당신에게는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가려야할 치부란 없습니다..
당신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드러난 나의 상처를 당신이 어루만져 치유해주시는 것처럼..
저또한 제 자신과 이웃의 나약한 모습을 용서하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교육은 잘 받고 계시는지요?
궁금했는데 이렇게 복음묵상도 해주시니 고맙구 감사하답니다
교육기간동안 건강하시고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복된날 되실꺼죠? [08/26-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