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 쫓기고
욕믈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럴 때에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그러나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지금 배불리 먹고 지내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가 굶주릴 날이 올 것이다.
지금 웃고 지내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가 슬퍼하며 울 날이 올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십니다 세상의 물질이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요즈음 신앙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던 저였기에 예수님의 오늘복음 말씀은 그동안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물질과 행복에 타협하지 않고 예수님을 선택했던 저의 탁월한선택에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며 축복을 주시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비록 제 자신 기도와 선행을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그래도 하느님을 배반하며까지 세상의 행복에 굴복하지는 않았기에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마음이라도 받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천상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이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세상물질에 현혹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추석명절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저도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깊이 되새기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헬레나 자매님도 기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09/10-08:54] 라파엘: 아.. 맞어요.. 잊고 있던 것을.. 천상의 것을 추구하십시오…. 행복한 한가위되셔요^^ [09/10-11:33]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십니다 세상의 물질이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요즈음 신앙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던 저였기에 예수님의 오늘복음 말씀은 그동안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물질과 행복에 타협하지 않고 예수님을 선택했던 저의 탁월한선택에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며 축복을 주시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비록 제 자신 기도와 선행을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그래도 하느님을 배반하며까지 세상의 행복에 굴복하지는 않았기에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마음이라도 받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천상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이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세상물질에 현혹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추석명절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저도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깊이 되새기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헬레나 자매님도 기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09/10-08:54] 라파엘: 아.. 맞어요.. 잊고 있던 것을.. 천상의 것을 추구하십시오…. 행복한 한가위되셔요^^ [09/10-11:33]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하시며 네 가지의 참된 행복과 불행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물질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음이라도 풍부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서에서의 가난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임을 안다면 쉽게 수긍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세상 적인 얽매임에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이웃의 어려움도 보일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한 길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은 언젠가는 사라질 곳이며 단지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해 가는 여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세상과 타협 하여 안주하는 삶이 아닌 하늘나라를 위해 보화를 쌓아야겠습니다.
주님! 올 추석엔 잦은 비로 인해 농촌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이 많이 아파하고 있으니 차례를 지내러 가는 저희들의 발걸음 또한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들에게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시고 저희도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추석명절 되게 하소서 저희가 가진 것 온전히 내 것인 듯 착각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가진 것 그들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모두가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여라(사랑의 날개1집)
이 헬레나: 예!알겠습니다
자매님도 오늘 귀성행렬에 합류하게 되겠군요
기쁜마음으로 다녀오시기를 ………….
저는 시댁이 대전이라 명절때는 힘들게 고향에가는 일은 없어 편하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09/10-09:26] 이슬: 추석 명절을 잘 보내세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 [09/10-16:35]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하시며 네 가지의 참된 행복과 불행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물질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음이라도 풍부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서에서의 가난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임을 안다면 쉽게 수긍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세상 적인 얽매임에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이웃의 어려움도 보일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한 길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은 언젠가는 사라질 곳이며 단지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해 가는 여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세상과 타협 하여 안주하는 삶이 아닌 하늘나라를 위해 보화를 쌓아야겠습니다.
주님! 올 추석엔 잦은 비로 인해 농촌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이 많이 아파하고 있으니 차례를 지내러 가는 저희들의 발걸음 또한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들에게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시고 저희도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추석명절 되게 하소서 저희가 가진 것 온전히 내 것인 듯 착각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가진 것 그들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모두가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여라(사랑의 날개1집)
이 헬레나: 예!알겠습니다
자매님도 오늘 귀성행렬에 합류하게 되겠군요
기쁜마음으로 다녀오시기를 ………….
저는 시댁이 대전이라 명절때는 힘들게 고향에가는 일은 없어 편하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09/10-09:26] 이슬: 추석 명절을 잘 보내세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 [09/10-16:35]
이안젤라: ^^ 마음이 참으로 따뜻한 추석이 되시길 바랄께요.그리구
우리를 위해 추석달~ 보름달을 지어주신 분께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않으셨죠? 행복한 연휴되시길…^*^ [09/10-10:01] 라파엘: 무써워요.. 저는 지금도 행복하고.. 그날에도 행복하고 싶구만요.. 흠.. 다시 읽어보니 난해하네요..ㅠㅠ 어려운 신앙의 길..^^ [09/10-11:38]
이안젤라: ^^ 마음이 참으로 따뜻한 추석이 되시길 바랄께요.그리구
우리를 위해 추석달~ 보름달을 지어주신 분께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않으셨죠? 행복한 연휴되시길…^*^ [09/10-10:01] 라파엘: 무써워요.. 저는 지금도 행복하고.. 그날에도 행복하고 싶구만요.. 흠.. 다시 읽어보니 난해하네요..ㅠㅠ 어려운 신앙의 길..^^ [09/10-11:38]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십니다
세상의 물질이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요즈음 신앙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던 저였기에 예수님의
오늘복음 말씀은 그동안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물질과 행복에 타협하지 않고 예수님을 선택했던
저의 탁월한선택에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며 축복을
주시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비록 제 자신 기도와 선행을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그래도 하느님을 배반하며까지 세상의 행복에
굴복하지는 않았기에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마음이라도
받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천상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이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세상물질에
현혹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추석명절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행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십니다
세상의 물질이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요즈음 신앙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던 저였기에 예수님의
오늘복음 말씀은 그동안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물질과 행복에 타협하지 않고 예수님을 선택했던
저의 탁월한선택에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며 축복을
주시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비록 제 자신 기도와 선행을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그래도 하느님을 배반하며까지 세상의 행복에
굴복하지는 않았기에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마음이라도
받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천상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이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세상물질에
현혹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추석명절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하시며 네 가지의 참된 행복과
불행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물질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음이라도 풍부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서에서의 가난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임을 안다면
쉽게 수긍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세상 적인 얽매임에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이웃의 어려움도
보일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한 길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은 언젠가는 사라질 곳이며 단지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해 가는 여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세상과 타협
하여 안주하는 삶이 아닌 하늘나라를 위해 보화를 쌓아야겠습니다.
주님!
올 추석엔 잦은 비로 인해 농촌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이
많이 아파하고 있으니 차례를 지내러 가는 저희들의 발걸음 또한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들에게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시고
저희도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추석명절 되게 하소서
저희가 가진 것 온전히 내 것인 듯 착각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가진 것 그들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모두가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여라(사랑의 날개1집)
자매님도 오늘 귀성행렬에 합류하게 되겠군요
기쁜마음으로 다녀오시기를 ………….
저는 시댁이 대전이라 명절때는 힘들게 고향에가는 일은 없어 편하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09/10-09:26]
오소서. 성령이여!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하시며 네 가지의 참된 행복과
불행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물질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음이라도 풍부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서에서의 가난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임을 안다면
쉽게 수긍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세상 적인 얽매임에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이웃의 어려움도
보일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로 가기 위한 길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은 언젠가는 사라질 곳이며 단지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해 가는 여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세상과 타협
하여 안주하는 삶이 아닌 하늘나라를 위해 보화를 쌓아야겠습니다.
주님!
올 추석엔 잦은 비로 인해 농촌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이
많이 아파하고 있으니 차례를 지내러 가는 저희들의 발걸음 또한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들에게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시고
저희도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추석명절 되게 하소서
저희가 가진 것 온전히 내 것인 듯 착각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가진 것 그들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모두가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여라(사랑의 날개1집)
자매님도 오늘 귀성행렬에 합류하게 되겠군요
기쁜마음으로 다녀오시기를 ………….
저는 시댁이 대전이라 명절때는 힘들게 고향에가는 일은 없어 편하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09/10-09:26]
무조건적인 당신의 사랑.
그에 맞갖게 살아가게 하소서.
절대적인 당신의 사랑.
그에 맞갖게 살아가게 하소서.
지금의 삶이 하늘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아름답게 하지 마소서.
지금의 삶이 하늘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빛나지 않게 하소서.
또한 지금의 삶이 하늘 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향기롭지는 더더욱 말게 하소서.
아멘.
우리를 위해 추석달~ 보름달을 지어주신 분께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않으셨죠? 행복한 연휴되시길…^*^ [09/10-10:01]
무조건적인 당신의 사랑.
그에 맞갖게 살아가게 하소서.
절대적인 당신의 사랑.
그에 맞갖게 살아가게 하소서.
지금의 삶이 하늘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아름답게 하지 마소서.
지금의 삶이 하늘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빛나지 않게 하소서.
또한 지금의 삶이 하늘 나라에서 받을 상으로 인해
향기롭지는 더더욱 말게 하소서.
아멘.
우리를 위해 추석달~ 보름달을 지어주신 분께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않으셨죠? 행복한 연휴되시길…^*^ [09/10-10:01]
행복과 불행.
가난함이 굶주림이 슬픔이 박해가
곧 행복은 아닐 것입니다.
가난함과 굶주림과 슬픔과 박해 속에서
누구를 바라보느냐..
누구를 부르느냐..
그에 따라 행복이 될수도,
그저 가난함과 굶주림과 슬픔과 박해뿐인 불행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야훼, 나의 주께서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주시고,
당신 백성의 수치를 온 세상에서 벗겨주시리라. (이사25,8)’
아멘.
행복과 불행.
가난함이 굶주림이 슬픔이 박해가
곧 행복은 아닐 것입니다.
가난함과 굶주림과 슬픔과 박해 속에서
누구를 바라보느냐..
누구를 부르느냐..
그에 따라 행복이 될수도,
그저 가난함과 굶주림과 슬픔과 박해뿐인 불행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야훼, 나의 주께서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주시고,
당신 백성의 수치를 온 세상에서 벗겨주시리라. (이사25,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