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아들 죽으실제 성모님이 애통하여 참혹히 울으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9/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당신께서는 주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 없이 순교의 월계관을 받으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을 에는 비통 중에 하염없이 우시네(십자가 길의 성모).>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27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먼저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시고 그 제자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때부터 그 제자는 마리아를 자기 집에 모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외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110.140.130 요한신부: 음악을 계속 듣다보니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09/14-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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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아들 죽으실제 성모님이 애통하여 참혹히 울으시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평생을 고통과 슬픔속에서 사셨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하니 어렵고 힘들다고 모든 것을 포기할까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자식중에서도 특별히 저를 사랑해주셨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기쁠때나 어려울때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자식을 잃은 부모마음이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이 평생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야하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십여년전에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집에 온 고등학교 3학년인
    조카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4년동안 작은집인 저희집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토요일이면 부모님을
    보러 집을 갔기에 영세를 하지 못하고 하느님곁으로 간 조카딸이
    불쌍하고 가슴이 아파 해마다 그날이되면 연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큰딸을 잃은 형님은 애통해하시며 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아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역시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심정을
    알것같습니다
    하지만
    다 키운딸이 죽었다고 애통해하면서 4년동안 작은집에서 사느라
    고생했을거라면서 불쌍하다고 했을때 저역시 조카딸을
    데리고 있느라고 힘들고 어려울때도 많았는데 수고했다는 말씀은
    고사하고 조카딸이 힘들었다고 하실 때 형님께 많이 섭섭했었는데
    자식을 잃은 부모가 무슨 정황이 있어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실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섭섭했던 마음을 잊기로 했습니다
    영세도 하지못하고 하느님곁으로 간 조카딸이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릴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께서 매달려계신 십자가밑에 서 계셨던
    성모님의 고통을 깨달아 하느님께 믿음과 순명으로 당신자신을
    바친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20.81.247.71 이슬: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 입니다”.”이 분이 네 어머니 이시다”. 늘 감사하며 묵상글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09/15-06:04]

  2. user#0 님의 말: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평생을 고통과 슬픔속에서 사셨던
    성모님의 생애를 생각하니 어렵고 힘들다고 모든 것을 포기할까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자식중에서도 특별히 저를 사랑해주셨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기쁠때나 어려울때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자식을 잃은 부모마음이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이 평생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야하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십여년전에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집에 온 고등학교 3학년인
    조카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4년동안 작은집인 저희집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토요일이면 부모님을
    보러 집을 갔기에 영세를 하지 못하고 하느님곁으로 간 조카딸이
    불쌍하고 가슴이 아파 해마다 그날이되면 연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큰딸을 잃은 형님은 애통해하시며 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아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역시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심정을
    알것같습니다
    하지만
    다 키운딸이 죽었다고 애통해하면서 4년동안 작은집에서 사느라
    고생했을거라면서 불쌍하다고 했을때 저역시 조카딸을
    데리고 있느라고 힘들고 어려울때도 많았는데 수고했다는 말씀은
    고사하고 조카딸이 힘들었다고 하실 때 형님께 많이 섭섭했었는데
    자식을 잃은 부모가 무슨 정황이 있어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실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섭섭했던 마음을 잊기로 했습니다
    영세도 하지못하고 하느님곁으로 간 조카딸이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릴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께서 매달려계신 십자가밑에 서 계셨던
    성모님의 고통을 깨달아 하느님께 믿음과 순명으로 당신자신을
    바친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20.81.247.71 이슬: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 입니다”.”이 분이 네 어머니 이시다”. 늘 감사하며 묵상글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09/15-06:04]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이 아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 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할 분이시며, 많은 사람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어 당신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프리다” 하신 시므온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인 마리아의 마음에 새겨진
    예수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마리아 당신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바로 아래 서서 피땀 흘리며
    죽어가는 당신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아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어머니 이셨습니다.
    그 어머니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아마 어머니 당신 마음이 갈기갈기
    찢겨지는 심정이지 않았을까요? 물을 필요조차 없이 그 모든 고통
    대신 짊어지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지금 이 세상의 어머니들 마음이 그러할진대
    현장을 지켜봐야 하는 성모님의 마음은 오죽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께 대한 구원의 믿음이 있었기에 그 모든 고통 함께
    참아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마리아께서 고통 가운데서도 예수님과 하나 되시고, 사람의 구원에
    참여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되새기며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구원의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과 고난의 일생을 사셨던 성모 마리아!
    당신은 장하고도 장하십니다
    오늘 당신 고통을 기념하는 날을 맞아 당신의 아픔에 마음으로 위로를
    보냅니다
    주님!
    성모 마리아께서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부활의 영광을 함께 누리신
    것처럼 저희에게도 성모님을 본 받아 모든 것을 신앙으로 받아들이는
    지혜를 주시고 신앙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211.58.144.102 이 헬레나: 우리들역시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성모님의 애통한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지요 자식을 떠나보내야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제 일상으로 다시돌아와 복음을 함께 나눌수있으니 이런것이 참행복
    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5-08:12]
    203.241.220.149 이슬: 좋은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어머니의 마음은 다 같겠죠.이 세상의 어머니들께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청합니다.좋은하루되시구요.늘 건강하세요. [09/15-08:49]
    221.145.247.34 엘리: 루실라님! 늘 좋은 묵상글 감사드려요..한주간 힘차게 기쁘게 살아가시기를~~ [09/15-12:38]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이 아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 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할 분이시며, 많은 사람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어 당신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프리다” 하신 시므온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인 마리아의 마음에 새겨진
    예수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마리아 당신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바로 아래 서서 피땀 흘리며
    죽어가는 당신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아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어머니 이셨습니다.
    그 어머니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아마 어머니 당신 마음이 갈기갈기
    찢겨지는 심정이지 않았을까요? 물을 필요조차 없이 그 모든 고통
    대신 짊어지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지금 이 세상의 어머니들 마음이 그러할진대
    현장을 지켜봐야 하는 성모님의 마음은 오죽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께 대한 구원의 믿음이 있었기에 그 모든 고통 함께
    참아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마리아께서 고통 가운데서도 예수님과 하나 되시고, 사람의 구원에
    참여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되새기며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구원의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과 고난의 일생을 사셨던 성모 마리아!
    당신은 장하고도 장하십니다
    오늘 당신 고통을 기념하는 날을 맞아 당신의 아픔에 마음으로 위로를
    보냅니다
    주님!
    성모 마리아께서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부활의 영광을 함께 누리신
    것처럼 저희에게도 성모님을 본 받아 모든 것을 신앙으로 받아들이는
    지혜를 주시고 신앙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211.58.144.102 이 헬레나: 우리들역시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성모님의 애통한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지요 자식을 떠나보내야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제 일상으로 다시돌아와 복음을 함께 나눌수있으니 이런것이 참행복
    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5-08:12]
    203.241.220.149 이슬: 좋은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어머니의 마음은 다 같겠죠.이 세상의 어머니들께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청합니다.좋은하루되시구요.늘 건강하세요. [09/15-08:49]
    221.145.247.34 엘리: 루실라님! 늘 좋은 묵상글 감사드려요..한주간 힘차게 기쁘게 살아가시기를~~ [09/15-12:38]

  5. user#0 님의 말: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느 부모가 자식을 잃고 힘들어하지 않겠습니까??
    어느 부모가 자식을 잃고 애달퍼하지 않겠습니까??
    그 어려움을,고통을 참아내신 부모님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대신한 성모님의 깊은 뜻을 새겨보는 시간이겠습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저 혼자가 아님을 다시금 되새기는 오늘이겠습
    니다.

    ※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이 많은 9월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해용~~ ^0^….☆

    211.58.144.102 이 헬레나: 부모의 마음을 대신한 성모님의 깊은 뜻을 새겨보는 시간이겠습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저 혼자가 아님을 다시금 되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모두의 다짐이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자매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며 용기를 가져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5-08:30]
    203.241.220.149 이슬: 성모님의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의 어머니들이 자식에 대한 사랑은 똑같을 테니까요. 건강하시고 주님 평화안에서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9/15-16:39]

  6. user#0 님의 말: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느 부모가 자식을 잃고 힘들어하지 않겠습니까??
    어느 부모가 자식을 잃고 애달퍼하지 않겠습니까??
    그 어려움을,고통을 참아내신 부모님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대신한 성모님의 깊은 뜻을 새겨보는 시간이겠습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저 혼자가 아님을 다시금 되새기는 오늘이겠습
    니다.

    ※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이 많은 9월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해용~~ ^0^….☆

    211.58.144.102 이 헬레나: 부모의 마음을 대신한 성모님의 깊은 뜻을 새겨보는 시간이겠습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저 혼자가 아님을 다시금 되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모두의 다짐이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자매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며 용기를 가져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5-08:30]
    203.241.220.149 이슬: 성모님의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의 어머니들이 자식에 대한 사랑은 똑같을 테니까요. 건강하시고 주님 평화안에서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9/15-16:39]

  7. user#0 님의 말:

    비탄의 성모..
    통고의 성모..
    슬픔의 성모..

    지켜보는 이의 고통..
    떠나보내는 이의 고통..
    남겨진 이의 기나긴………. 고통..

    달구어지고 단련된 쇳덩이 같은 마음을 가지신 것도 아니실진대..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도 아니실진대..
    그것을 다.. 어찌 참아내시었습니까, 어머니..
    그 삶을 다.. 기나긴 그 삶을 다 어찌 살아내시었습니까, 어머니..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으시려는 어미된 자의 몸부림이었습니까..

    예, 어머니.
    어머니의 그 고통이, 슬픔이..
    그러나 어느것 하나 포기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고
    묵묵히 살아내신 그 삶이
    예수님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로 저희를 인도하는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발걸음 따라 예수님께로, 예수님께로.. 가고자 합니다.

    어머니!
    나의 하늘 엄마..
    이땅의 딸이 되어 살며 제 자신 아프기도 하고
    어머니를 아프게 해드리기도 합니다.
    제가 아플때.. 예수님께 해드리지 못하였던 그 마음까지 담아
    저를 돌아보심을 압니다..
    제가 어머니를 아프게 해드릴때.. 예수님께 해드렸던 그 마음 그대로
    저를 기다리심을 압니다..

    어머니!
    당신의 딸입니다..
    제가 당신께 또다시 지켜보는 이의 고통을 드리지 않도록.. 그리 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어머니께 매달립니다.
    오늘도 어머니의 발걸음을 찾습니다..

    아멘.

    203.241.220.149 이슬: 우리가 살아가는데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고통을 슬기롭게 넘길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구해야 겠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09/15-16:44]
    219.249.0.223 이 헬레나: 추석명절 잘 지내셨나요? 반갑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 반가운 분들의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기쁩니다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좋은묵상으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09/17-00:36]

  8. user#0 님의 말:

    비탄의 성모..
    통고의 성모..
    슬픔의 성모..

    지켜보는 이의 고통..
    떠나보내는 이의 고통..
    남겨진 이의 기나긴………. 고통..

    달구어지고 단련된 쇳덩이 같은 마음을 가지신 것도 아니실진대..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도 아니실진대..
    그것을 다.. 어찌 참아내시었습니까, 어머니..
    그 삶을 다.. 기나긴 그 삶을 다 어찌 살아내시었습니까, 어머니..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으시려는 어미된 자의 몸부림이었습니까..

    예, 어머니.
    어머니의 그 고통이, 슬픔이..
    그러나 어느것 하나 포기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고
    묵묵히 살아내신 그 삶이
    예수님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로 저희를 인도하는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발걸음 따라 예수님께로, 예수님께로.. 가고자 합니다.

    어머니!
    나의 하늘 엄마..
    이땅의 딸이 되어 살며 제 자신 아프기도 하고
    어머니를 아프게 해드리기도 합니다.
    제가 아플때.. 예수님께 해드리지 못하였던 그 마음까지 담아
    저를 돌아보심을 압니다..
    제가 어머니를 아프게 해드릴때.. 예수님께 해드렸던 그 마음 그대로
    저를 기다리심을 압니다..

    어머니!
    당신의 딸입니다..
    제가 당신께 또다시 지켜보는 이의 고통을 드리지 않도록.. 그리 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어머니께 매달립니다.
    오늘도 어머니의 발걸음을 찾습니다..

    아멘.

    203.241.220.149 이슬: 우리가 살아가는데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고통을 슬기롭게 넘길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구해야 겠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09/15-16:44]
    219.249.0.223 이 헬레나: 추석명절 잘 지내셨나요? 반갑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 반가운 분들의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기쁩니다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좋은묵상으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09/17-00:36]

  9. user#0 님의 말: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나의 어머니라고 생각해 봅니다만 정작 나를 낳아주신 엄마한테는

    왤케 못나게 구는지.. 추석연휴때두 자~~알 지내다가 마지막날에 마~~~~니 서운케 하고

    내려왔습니다. 대전에 내려와서 맘에 걸려 전화드렸는데.. 핸펀 에너지가 없어 바루 끊기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선.. 아직까지 엄마 카슴에 못을 빼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회할 짓을 왜 또 하는지..

    천상모후이신 마리아에게도.. 주님에게도.. 제대로 하는건 없으면서 응석만 부리네욤..

    언제 철들려나……

    오널은 집에 가서 칼슘섭취좀 할까 합니다.

    152.99.216.133 함바실리오: ㅋㅋ 후회하면서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내일은 희망.. [09/15-18:01]
    211.179.143.26 이 헬레나: 망치 좋은 것있는데 빌려드릴까요?,,헤헤헤
    추석명절 잘 보내셨어요? 자매님의 톡톡튀는묵상글을 읽으니
    엔돌핀이 나오는 것같네요 활력을 주시는 베로니카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좋은 나날 되시구요 자주 이곳에서 만나길 바랄께요
    안녕 [09/16-00:08]

  10. user#0 님의 말: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나의 어머니라고 생각해 봅니다만 정작 나를 낳아주신 엄마한테는

    왤케 못나게 구는지.. 추석연휴때두 자~~알 지내다가 마지막날에 마~~~~니 서운케 하고

    내려왔습니다. 대전에 내려와서 맘에 걸려 전화드렸는데.. 핸펀 에너지가 없어 바루 끊기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선.. 아직까지 엄마 카슴에 못을 빼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회할 짓을 왜 또 하는지..

    천상모후이신 마리아에게도.. 주님에게도.. 제대로 하는건 없으면서 응석만 부리네욤..

    언제 철들려나……

    오널은 집에 가서 칼슘섭취좀 할까 합니다.

    152.99.216.133 함바실리오: ㅋㅋ 후회하면서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내일은 희망.. [09/15-18:01]
    211.179.143.26 이 헬레나: 망치 좋은 것있는데 빌려드릴까요?,,헤헤헤
    추석명절 잘 보내셨어요? 자매님의 톡톡튀는묵상글을 읽으니
    엔돌핀이 나오는 것같네요 활력을 주시는 베로니카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좋은 나날 되시구요 자주 이곳에서 만나길 바랄께요
    안녕 [09/16-00:08]

  11. user#0 님의 말: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숨을 거두시기 전, 그 하셨던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납니다.
    가슴속에 꼭꼭 감춰 두었던 아름다운 눈물…
    당신께서 어머니께 드리는 그 아름다운 고백이 있었기에
    세상은 이렇듯 살만한가 봅니다.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언제쯤이면 이렇듯 아름다운 고백을 드릴 수 있을런지요.
    당신의 그 아름다운 고백을 저도 따라 고백 드릴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아멘.

    211.179.143.26 이 헬레나: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맞아요! 저도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자신있게 고백할수 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추석명절 잘 지내셨어요? 반가워요
    안젤라자매님 화이팅!
    [09/16-00:14]

  12. user#0 님의 말: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숨을 거두시기 전, 그 하셨던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납니다.
    가슴속에 꼭꼭 감춰 두었던 아름다운 눈물…
    당신께서 어머니께 드리는 그 아름다운 고백이 있었기에
    세상은 이렇듯 살만한가 봅니다.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언제쯤이면 이렇듯 아름다운 고백을 드릴 수 있을런지요.
    당신의 그 아름다운 고백을 저도 따라 고백 드릴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아멘.

    211.179.143.26 이 헬레나: 아버지, 이 사람이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맞아요! 저도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자신있게 고백할수 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추석명절 잘 지내셨어요? 반가워요
    안젤라자매님 화이팅!
    [09/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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