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 막달라 마리아의 노래




221.141.62.246 요셉피나: 하느님 은총을 넉넉히 받읏시길……. [09/19-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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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여러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는데 열두 제자도 같이 따라다녔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나라를 선포하시고 복음을 전하러 다니셨는데
    열두제자와 함께 자신의 재산을 바쳐 예수님을 도와드렸다는
    여인들의 사랑과 믿음이 부럽습니다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도 오늘복음에 나오는
    여인들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느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하건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려는데 지모회장님이 내일 자모회회합이 있다고
    전화로 알려주면서 회합에 회원들이 잘 나오지를 않고 협조해주지
    않아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
    도와주지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회합에 참석하겠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하느님의 일을 하는 봉사하는 분들에게 협조는 하지않으면서
    상처를 주는 행동만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도 본당에서 직책을 갖고 봉사할 때 가장 힘든 것은
    육체적인 고통이아닌 교우들이 비협조적이며 협조하지않을때 받는
    상처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기에 하느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욕심이나 이기심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하기에
    오늘복음에 나오는 여인들의 용기와 믿음이 부러우면서도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더러 따라오라고 하신다면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아직은 예수님을 따라갈 만큼의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예수님을 따라갈
    신앙인이 되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다바쳐 예수님을 따라간 여인들의 믿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211.203.36.125 흑진주: 자매님~~저하고 삐리리>>통하셨나요.넘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우리는 어디서든 통하는것같죠. 남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계시는데 혹시 욕심이 많으신거 아닌가싶네요.ㅎㅎ 건강하세용 ^0^ [09/19-07:10]
    211.194.124.5 루실라: 이 성가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 지니 참 좋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실텐데 늘 변함없이 좋은묵상 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09/19-07:58]
    203.241.220.149 이슬: 마음이 아플때 주님과 마주 앉아 넉두리 하는것도 좋을때가 많아요 왜 나를 꼬득여 이렇게 하시느냐고요 그러나 늘 웃으시는 그분에게서 위안을 얻지요 자매님의 신안심은 오늘을 사는 여인들이 모두 같았으면 합니다.열심히 사시는분으로 그분을 목메여 찿는분으로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09/19-11:09]

  2.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여러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는데 열두 제자도 같이 따라다녔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나라를 선포하시고 복음을 전하러 다니셨는데
    열두제자와 함께 자신의 재산을 바쳐 예수님을 도와드렸다는
    여인들의 사랑과 믿음이 부럽습니다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도 오늘복음에 나오는
    여인들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느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하건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려는데 지모회장님이 내일 자모회회합이 있다고
    전화로 알려주면서 회합에 회원들이 잘 나오지를 않고 협조해주지
    않아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
    도와주지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회합에 참석하겠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하느님의 일을 하는 봉사하는 분들에게 협조는 하지않으면서
    상처를 주는 행동만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도 본당에서 직책을 갖고 봉사할 때 가장 힘든 것은
    육체적인 고통이아닌 교우들이 비협조적이며 협조하지않을때 받는
    상처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기에 하느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욕심이나 이기심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하기에
    오늘복음에 나오는 여인들의 용기와 믿음이 부러우면서도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더러 따라오라고 하신다면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아직은 예수님을 따라갈 만큼의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예수님을 따라갈
    신앙인이 되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다바쳐 예수님을 따라간 여인들의 믿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211.203.36.125 흑진주: 자매님~~저하고 삐리리>>통하셨나요.넘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우리는 어디서든 통하는것같죠. 남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계시는데 혹시 욕심이 많으신거 아닌가싶네요.ㅎㅎ 건강하세용 ^0^ [09/19-07:10]
    211.194.124.5 루실라: 이 성가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 지니 참 좋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실텐데 늘 변함없이 좋은묵상 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09/19-07:58]
    203.241.220.149 이슬: 마음이 아플때 주님과 마주 앉아 넉두리 하는것도 좋을때가 많아요 왜 나를 꼬득여 이렇게 하시느냐고요 그러나 늘 웃으시는 그분에게서 위안을 얻지요 자매님의 신안심은 오늘을 사는 여인들이 모두 같았으면 합니다.열심히 사시는분으로 그분을 목메여 찿는분으로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09/19-11:09]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9월19일)

    “예수와 열두 제자들을 따라다니던 여자들이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전도사업을 돕던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일곱 마귀가 나간 막달라 마리아와 헤로데의 신하 쿠자의 아내
    수산나 등 여러 여자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다 보니 예나 지금이나 여인들의 섬세하고
    지극한 정성은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구성원들 중 여성의 숫자가 남성보다 무려 세 배가
    많다고 하는 것을 보아도 교회나 공동체에서 여성자매들의 역할은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허나 사목회장 등 굵직한 자리보다는 성모회장 등 여성들의 섬세한
    면을 필요로 하는 직분이 거의 대부분인 것을 보면 어떤 자리이건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역할이 공존할 때 그 일이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신부님의 말씀연구에서 그러셨군요
    예수님의 여인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일행을
    도왔지만 그들은 서로 싸우거나 말을 만들지도 않았었다고…
    어쩌면 오늘날 교회의 일을 한다고, 또는 공동체의 일을 한다는
    미명아래 교회의 분열을 또는 공동체의 분열에 앞장서고 있지나
    않는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지난날을 돌이켜보자니 이것저것 찔리는 구석이 많습니다
    조금만 내가 불리하게 되더라도 내 감정에 상처를 받아도 “어휴~
    이 일을 당장 때려치워야지” 하는 마음을 먼저 가졌고, 얼굴을 찡그리며
    주위의 분위기를 어둡게 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괴롭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심하게 자존심이 상한 일이 있었는데 아직 추스리지 못하고
    제 마음과 머릿속을 온통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여인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의 일행을 도운 것처럼
    주님의 넓고 따뜻한 마음을 기억할 수 있는 제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여인들처럼 자신의 이기심을 조금씩 내어놓고 교회의 일치를 위해
    공동체의 화해와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주님께 매달려야겠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너그러워지고 참아내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이끄심에 저를 내어놓는 오늘이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
    219.249.0.11 이 헬레나: 하느님의 일을 하다보면 기쁨도 있지만 힘든일이 많이 있지요
    공동체안에서 앞장서서 봉사할때 상처받는일이 많기에 직책을 서로
    맡지않으려고 한답니다 말로는 도와준다고 해놓고 ………
    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요 이곳에 계신 분들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위로받았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9/19-08:14]
    203.241.220.149 이슬: 마음에 상처가 크신것 같아요. 그 분을 위해 주모경 한번 해보심이 어떨런지 저는 미사를 봉헌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봉사를 한후 마음이 아플때는 그 봉사가 나를 내기 위한 봉사인것 같아요 봉사후 마음이 평화로울때 진정한 봉사 사랑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09/19-11:01]
    221.145.247.34 엘리: 음악 너무 좋습니다..그래요 사랑하기에 짧은 오늘..
    서로 사랑하며 감사하며 조금씩 양보하능 여유로운
    오늘 이었으면 합니다..깊은묵상글 감사하요 [09/19-13:23]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자매님.. 힘내세요.. 에궁.. 힘들면 저를 찾아 주시어요.. 별로 도움도 못
    되어 드려서 미안하네요.. 주님의 평화가 자매님과 함께하기를 .. 샬롬. [09/20-16:50]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아! 한 말씀더 .. 싸랑해요..^^ [09/20-16:51]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9월19일)

    “예수와 열두 제자들을 따라다니던 여자들이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전도사업을 돕던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일곱 마귀가 나간 막달라 마리아와 헤로데의 신하 쿠자의 아내
    수산나 등 여러 여자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다 보니 예나 지금이나 여인들의 섬세하고
    지극한 정성은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구성원들 중 여성의 숫자가 남성보다 무려 세 배가
    많다고 하는 것을 보아도 교회나 공동체에서 여성자매들의 역할은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허나 사목회장 등 굵직한 자리보다는 성모회장 등 여성들의 섬세한
    면을 필요로 하는 직분이 거의 대부분인 것을 보면 어떤 자리이건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역할이 공존할 때 그 일이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신부님의 말씀연구에서 그러셨군요
    예수님의 여인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일행을
    도왔지만 그들은 서로 싸우거나 말을 만들지도 않았었다고…
    어쩌면 오늘날 교회의 일을 한다고, 또는 공동체의 일을 한다는
    미명아래 교회의 분열을 또는 공동체의 분열에 앞장서고 있지나
    않는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지난날을 돌이켜보자니 이것저것 찔리는 구석이 많습니다
    조금만 내가 불리하게 되더라도 내 감정에 상처를 받아도 “어휴~
    이 일을 당장 때려치워야지” 하는 마음을 먼저 가졌고, 얼굴을 찡그리며
    주위의 분위기를 어둡게 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괴롭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심하게 자존심이 상한 일이 있었는데 아직 추스리지 못하고
    제 마음과 머릿속을 온통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여인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의 일행을 도운 것처럼
    주님의 넓고 따뜻한 마음을 기억할 수 있는 제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여인들처럼 자신의 이기심을 조금씩 내어놓고 교회의 일치를 위해
    공동체의 화해와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주님께 매달려야겠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너그러워지고 참아내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이끄심에 저를 내어놓는 오늘이게 하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
    219.249.0.11 이 헬레나: 하느님의 일을 하다보면 기쁨도 있지만 힘든일이 많이 있지요
    공동체안에서 앞장서서 봉사할때 상처받는일이 많기에 직책을 서로
    맡지않으려고 한답니다 말로는 도와준다고 해놓고 ………
    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요 이곳에 계신 분들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위로받았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9/19-08:14]
    203.241.220.149 이슬: 마음에 상처가 크신것 같아요. 그 분을 위해 주모경 한번 해보심이 어떨런지 저는 미사를 봉헌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봉사를 한후 마음이 아플때는 그 봉사가 나를 내기 위한 봉사인것 같아요 봉사후 마음이 평화로울때 진정한 봉사 사랑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09/19-11:01]
    221.145.247.34 엘리: 음악 너무 좋습니다..그래요 사랑하기에 짧은 오늘..
    서로 사랑하며 감사하며 조금씩 양보하능 여유로운
    오늘 이었으면 합니다..깊은묵상글 감사하요 [09/19-13:23]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자매님.. 힘내세요.. 에궁.. 힘들면 저를 찾아 주시어요.. 별로 도움도 못
    되어 드려서 미안하네요.. 주님의 평화가 자매님과 함께하기를 .. 샬롬. [09/20-16:50]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아! 한 말씀더 .. 싸랑해요..^^ [09/20-16:51]

  5. user#0 님의 말: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내가 비록 모든 재산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 하더라도 또 내가
    남을 위하여 불 속에 뛰어든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모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1고린토)

    203.241.220.149 이슬: 봉사는 사랑의 이름으로……좋은하루 되시기를 [09/19-10:46]

  6. user#0 님의 말: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내가 비록 모든 재산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 하더라도 또 내가
    남을 위하여 불 속에 뛰어든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모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1고린토)

    203.241.220.149 이슬: 봉사는 사랑의 이름으로……좋은하루 되시기를 [09/19-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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