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께 왔으나 사람들이 많아서 만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 분들이 선생님을
만나시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참된 가족이 아니라는 말씀에 ……
어릴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절에도 많이 다녔던 저는 친할머니께서는 천주교를 믿으셔서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주일이면 성당을 가셨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제가 성당이 가고 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헌금을 주시면서 할머니와 함께 성당에 가라고 하셔서 주일이면 성당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성당을 다니시지 않아 세례를 받지못해 아쉬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이 나지 않아 성당을 다니지못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집근처에 성당을 짓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잊고 지냈던 어릴때 성당에가서 미사참례하고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초공사를 시작한 성당을 스스로 찾아가 교리를 받기 시작했지만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반대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 많은비판을 했던 남편을 개종시키기 위해 교리를 받는 동안 성당에서 배웠다고 하면서 남편에게 최선을 다해 아내의 도리를 하면서 일년동안 평일미사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더니 예전보다 달라진 저의 행동에 남편이 성당에 관심을 갖기시작하더니 교리를 받겠다고…… 남편이 영세했을때의 기쁨은 지금도 제 인생에 있어 남편이 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나면서 힘들고 지쳐있는 요즈음 영성체송에서 했던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시련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했던 영세때의 그 모습으로 언제나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스테파노: 정말 기쁘셨겠어요~ 저도 요즘 부모님을 인도하고자 기도하고 있는데.. 어서 함께 성당에 가는 그런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09/23-08:22] 이슬: 참으로 큰일을 하셨습니다. 삶으로 증거 하셧으니 형제님을 구원의 문으로 안내하셧으니 자매님은 복 되십니다.세상의 자매님들이 자매님과갇은 살ㅁ을 산다면 선교는 그리 어렵지 않을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 [09/23-08:31] 지혜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집니다. 누군가를 인도한다는 것이 참 어렵잖아요. 저도 헬레나 자매님처럼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받고 싶어요. 오늘도 기쁘게 보내시길.. [09/23-09:37] ^웃는 사자^: 저도 자매님 하신것처럼 미사를 드릴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평일미사 안에서 함께 하시며 기뻐하셨을거 같아요. 미사, 미사, 미사.. 말만으로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주책인가봐요.. ^^ [09/23-12:04]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참된 가족이 아니라는 말씀에 ……
어릴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절에도 많이 다녔던 저는 친할머니께서는 천주교를 믿으셔서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주일이면 성당을 가셨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제가 성당이 가고 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헌금을 주시면서 할머니와 함께 성당에 가라고 하셔서 주일이면 성당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성당을 다니시지 않아 세례를 받지못해 아쉬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이 나지 않아 성당을 다니지못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집근처에 성당을 짓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잊고 지냈던 어릴때 성당에가서 미사참례하고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초공사를 시작한 성당을 스스로 찾아가 교리를 받기 시작했지만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반대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 많은비판을 했던 남편을 개종시키기 위해 교리를 받는 동안 성당에서 배웠다고 하면서 남편에게 최선을 다해 아내의 도리를 하면서 일년동안 평일미사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더니 예전보다 달라진 저의 행동에 남편이 성당에 관심을 갖기시작하더니 교리를 받겠다고…… 남편이 영세했을때의 기쁨은 지금도 제 인생에 있어 남편이 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나면서 힘들고 지쳐있는 요즈음 영성체송에서 했던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시련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했던 영세때의 그 모습으로 언제나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스테파노: 정말 기쁘셨겠어요~ 저도 요즘 부모님을 인도하고자 기도하고 있는데.. 어서 함께 성당에 가는 그런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09/23-08:22] 이슬: 참으로 큰일을 하셨습니다. 삶으로 증거 하셧으니 형제님을 구원의 문으로 안내하셧으니 자매님은 복 되십니다.세상의 자매님들이 자매님과갇은 살ㅁ을 산다면 선교는 그리 어렵지 않을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 [09/23-08:31] 지혜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집니다. 누군가를 인도한다는 것이 참 어렵잖아요. 저도 헬레나 자매님처럼 기도할 수 있는 은총을 받고 싶어요. 오늘도 기쁘게 보내시길.. [09/23-09:37] ^웃는 사자^: 저도 자매님 하신것처럼 미사를 드릴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평일미사 안에서 함께 하시며 기뻐하셨을거 같아요. 미사, 미사, 미사.. 말만으로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주책인가봐요.. ^^ [09/23-12:04]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참된 가족이 아니라는 말씀에 ……
어릴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절에도 많이 다녔던
저는 친할머니께서는 천주교를 믿으셔서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주일이면 성당을 가셨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제가 성당이 가고
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헌금을 주시면서 할머니와 함께
성당에 가라고 하셔서 주일이면 성당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성당을 다니시지 않아 세례를 받지못해 아쉬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이 나지 않아
성당을 다니지못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집근처에 성당을
짓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잊고 지냈던 어릴때 성당에가서 미사참례하고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초공사를 시작한
성당을 스스로 찾아가 교리를 받기 시작했지만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반대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 많은비판을 했던 남편을 개종시키기 위해
교리를 받는 동안 성당에서 배웠다고 하면서 남편에게 최선을
다해 아내의 도리를 하면서 일년동안 평일미사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더니 예전보다 달라진 저의 행동에
남편이 성당에 관심을 갖기시작하더니 교리를 받겠다고……
남편이 영세했을때의 기쁨은 지금도 제 인생에 있어
남편이 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나면서 힘들고 지쳐있는
요즈음 영성체송에서 했던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시련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했던 영세때의 그 모습으로
언제나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참된 가족이 아니라는 말씀에 ……
어릴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절에도 많이 다녔던
저는 친할머니께서는 천주교를 믿으셔서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주일이면 성당을 가셨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제가 성당이 가고
싶다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헌금을 주시면서 할머니와 함께
성당에 가라고 하셔서 주일이면 성당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성당을 다니시지 않아 세례를 받지못해 아쉬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이 나지 않아
성당을 다니지못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집근처에 성당을
짓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잊고 지냈던 어릴때 성당에가서 미사참례하고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초공사를 시작한
성당을 스스로 찾아가 교리를 받기 시작했지만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의 반대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 많은비판을 했던 남편을 개종시키기 위해
교리를 받는 동안 성당에서 배웠다고 하면서 남편에게 최선을
다해 아내의 도리를 하면서 일년동안 평일미사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더니 예전보다 달라진 저의 행동에
남편이 성당에 관심을 갖기시작하더니 교리를 받겠다고……
남편이 영세했을때의 기쁨은 지금도 제 인생에 있어
남편이 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나면서 힘들고 지쳐있는
요즈음 영성체송에서 했던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시련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했던 영세때의 그 모습으로
언제나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예수님은 하느님께로부터 오시었고
하느님의 말씀대로 사시었으니…
제가 그런 예수님 따라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저도 하느님께로부터 온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은 저의 어버이되시기 저보다 더 간절히 바라시고
예수님 당신은 제가 하느님 말씀대로 사는 한 형제 자매되기 기다리시니..
아버지의 바라심, 예수님 당신의 기다리심 채워드릴 수 있도록
저를 말씀으로 이끄시고 저의 삶을 도와주소서.
아버지께서 말씀으로 저를 기쁘게 내시었으니
그 말씀 안에서, 그 말씀을 기쁘게 살아낼 수 있도록
이땅에서 저를 도와주소서.
아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예수님은 하느님께로부터 오시었고
하느님의 말씀대로 사시었으니…
제가 그런 예수님 따라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저도 하느님께로부터 온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은 저의 어버이되시기 저보다 더 간절히 바라시고
예수님 당신은 제가 하느님 말씀대로 사는 한 형제 자매되기 기다리시니..
아버지의 바라심, 예수님 당신의 기다리심 채워드릴 수 있도록
저를 말씀으로 이끄시고 저의 삶을 도와주소서.
아버지께서 말씀으로 저를 기쁘게 내시었으니
그 말씀 안에서, 그 말씀을 기쁘게 살아낼 수 있도록
이땅에서 저를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