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어느 날,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시다가 곁에 있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대개는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마는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예수께서는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영원토록 기리나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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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누구라고 하더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혼자 기도하시다가당신의 존재에 대해

    제자들에게물으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

    그때의 베드로의 대답이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하며 신앙고백을 합니다

    얼마나 멋진대답이었는지 말한마디에 하늘나라의 열쇠를
    갖게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베드로사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가 있듯이 선택을 잘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은 남편과 결혼한지 올해가 21년이 되는 날입니다
    농담이지만 제가 항상 남편에게 하는말이 결혼기념일이 아니라
    저의 신세를 망친날이라면서 축하파티라도 하자는 남편에게
    순간의 잘못한 선택으로 평생을 힘들게 살고있는데 무슨
    축하파티를 하냐고 ……..
    그런말을 하는 저에게 남편은 미안하다고 말은하지만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저 역시 남편에게
    현명한아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질고 현명한 아내라면 남편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었을텐데
    남편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말을 하는 저 때문에 상처를 받았을 남편을 생각해보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는데

     지혜롭지 못한 저와 살아오면서 농담이라도 했을법한데도

    남편은 한번도 저 때문에 자신의 신세가

    망쳤다는 말을 하지는 않으며 다시태어난다면
    멋지게 살아 저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말을 하는 남편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만약에 예수님께서 당신의 존재에대헤서
    저에게 물으셨다면 당황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할때보다 마음을 아프게 해드릴때가 많았던 저이기에
    예수님의 말씀에 어려운 질문은 하지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예수님께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저의 신앙생활하는것을 보나 실생활에 있어서
    제가 정말로 하느님의 존재를 깨닫고 있다면 이렇게 형편없이
    살지는 않을텐데 하루에도 수차례씩 변하는 마음이나 저의 행동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구세주라고는 생각을
    하지않고 사는 한심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말씀하실때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할수있도록 믿음이 있었으면 …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03.241.220.149 이슬: 장부 너그러움에 자매님의 기쁨이 두배가 되겟지요. 우리의 믿음은 불나방 같아서 순간 순간 잊고 사느것이 또한 우리들 일 것입니다.주님께 간구하느것이 지혜의 은총을 청하고 하루를 보냅니다. 자매님 화목한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09/26-08:28]
    211.34.86.30 지혜별: 항상 좋을 순 없지만 그래두, 공기와 물의 고마움을 잊고 살듯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맘을 아프게 할 때가 간혹 있는것 같아요. 마음과 말이 다르게 나갈 때도 있구요. 자매님 묵상글을 보며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오늘도 기쁜하루 보내시길… [09/26-09:30]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혼자 기도하시다가당신의 존재에 대해

    제자들에게물으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

    그때의 베드로의 대답이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하며 신앙고백을 합니다

    얼마나 멋진대답이었는지 말한마디에 하늘나라의 열쇠를
    갖게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베드로사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가 있듯이 선택을 잘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은 남편과 결혼한지 올해가 21년이 되는 날입니다
    농담이지만 제가 항상 남편에게 하는말이 결혼기념일이 아니라
    저의 신세를 망친날이라면서 축하파티라도 하자는 남편에게
    순간의 잘못한 선택으로 평생을 힘들게 살고있는데 무슨
    축하파티를 하냐고 ……..
    그런말을 하는 저에게 남편은 미안하다고 말은하지만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저 역시 남편에게
    현명한아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질고 현명한 아내라면 남편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었을텐데
    남편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말을 하는 저 때문에 상처를 받았을 남편을 생각해보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는데

     지혜롭지 못한 저와 살아오면서 농담이라도 했을법한데도

    남편은 한번도 저 때문에 자신의 신세가

    망쳤다는 말을 하지는 않으며 다시태어난다면
    멋지게 살아 저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말을 하는 남편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만약에 예수님께서 당신의 존재에대헤서
    저에게 물으셨다면 당황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할때보다 마음을 아프게 해드릴때가 많았던 저이기에
    예수님의 말씀에 어려운 질문은 하지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예수님께 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저의 신앙생활하는것을 보나 실생활에 있어서
    제가 정말로 하느님의 존재를 깨닫고 있다면 이렇게 형편없이
    살지는 않을텐데 하루에도 수차례씩 변하는 마음이나 저의 행동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구세주라고는 생각을
    하지않고 사는 한심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말씀하실때하느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할수있도록 믿음이 있었으면 …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03.241.220.149 이슬: 장부 너그러움에 자매님의 기쁨이 두배가 되겟지요. 우리의 믿음은 불나방 같아서 순간 순간 잊고 사느것이 또한 우리들 일 것입니다.주님께 간구하느것이 지혜의 은총을 청하고 하루를 보냅니다. 자매님 화목한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09/26-08:28]
    211.34.86.30 지혜별: 항상 좋을 순 없지만 그래두, 공기와 물의 고마움을 잊고 살듯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맘을 아프게 할 때가 간혹 있는것 같아요. 마음과 말이 다르게 나갈 때도 있구요. 자매님 묵상글을 보며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오늘도 기쁜하루 보내시길… [09/26-09:30]

  3. user#0 님의 말: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옛 예언자 중의 하나..
    심지어는 악마의 힘을 빌어 쓰는 자..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도
    아낌없이 고난 받으시고 목숨 내어 놓으신 예수님.

    도대체 예수님은..
    정말로 예수님은..

    사랑이 아니면 살 수 없는 병자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아멘.

    211.42.85.34 루실라: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예수님을 저도 사랑하고 싶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27-10:26]

  4. user#0 님의 말: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옛 예언자 중의 하나..
    심지어는 악마의 힘을 빌어 쓰는 자..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서도
    아낌없이 고난 받으시고 목숨 내어 놓으신 예수님.

    도대체 예수님은..
    정말로 예수님은..

    사랑이 아니면 살 수 없는 병자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아멘.

    211.42.85.34 루실라: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예수님을 저도 사랑하고 싶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2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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