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7-51
그때에 예수께서 나타나엘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보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하고 말씀하셨다.
나타나엘이 예수께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하고 물었다.
"필립보다 너를 찾아가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나타나엘은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는 그보다 더 큰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보시고 당신에게 충실한 사람이며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나타니엘은 감격해서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내면에는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본능인 것을….. 그러한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던 나타니엘은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합니다
당신천사들에게 우리를 돌보게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제 자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지 ……. 하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기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을 해주는 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원망할때가 더 많았음을……..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인 것을 깨달을수 있다면 지금의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불만보다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을텐데 인간적인 고통만을 생각하니 살아가는 것 더 어렵고 힘이드는 것같습니다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을런지…….
알렐루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뜻을 받드는자 모든신하들아 알렐루야
복음환호송에서 했던 이말씀처럼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는 당신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은 성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이슬: 인생사에 기복이 있듯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기복은 있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느냐가 문제 인것 같아요 베드로 사도도 3번이나 예수님울 부인하셨지만 회개하여 추앙받은 사도좌를 얻지 않앗습니까? 자매님 좋은 주말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즐거운 한주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09/29-08:35]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보시고 당신에게 충실한 사람이며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나타니엘은 감격해서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내면에는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본능인 것을….. 그러한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던 나타니엘은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합니다
당신천사들에게 우리를 돌보게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제 자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지 ……. 하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기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을 해주는 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원망할때가 더 많았음을……..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인 것을 깨달을수 있다면 지금의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불만보다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을텐데 인간적인 고통만을 생각하니 살아가는 것 더 어렵고 힘이드는 것같습니다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을런지…….
알렐루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뜻을 받드는자 모든신하들아 알렐루야
복음환호송에서 했던 이말씀처럼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는 당신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은 성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이슬: 인생사에 기복이 있듯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기복은 있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느냐가 문제 인것 같아요 베드로 사도도 3번이나 예수님울 부인하셨지만 회개하여 추앙받은 사도좌를 얻지 않앗습니까? 자매님 좋은 주말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즐거운 한주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09/29-08:35]
예수님께서는 첫 제자들인 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어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시며 거짓없는 참된 제자임을 인정하시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하며 곧바로 나타나엘도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나타나엘의 고백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고백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라는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주요 임무였다고 합니다 교리를 통해서 제자들이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인식의 전환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나타나엘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을 믿은 신앙이 그저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엔 스스로 잘난 사람들이 많기에 주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아예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주님을 내 생활의 전부로 받아들이려 노력할 때 이 세상은 좀더 평화롭고 살만한 세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가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오늘 축일을 맞은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전하며 이 세상이 천사의 존재를 인정하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우리주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이슬: 오랜 만 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 셨죠. 자매님의 묵상을 기대하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되시기를.. [09/29-10:01] 엘리: 오랜만입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려요..자주 뵈어요 [09/29-12:30]
예수님께서는 첫 제자들인 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어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시며 거짓없는 참된 제자임을 인정하시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하며 곧바로 나타나엘도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나타나엘의 고백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고백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라는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주요 임무였다고 합니다 교리를 통해서 제자들이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인식의 전환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나타나엘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을 믿은 신앙이 그저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엔 스스로 잘난 사람들이 많기에 주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아예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주님을 내 생활의 전부로 받아들이려 노력할 때 이 세상은 좀더 평화롭고 살만한 세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가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오늘 축일을 맞은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전하며 이 세상이 천사의 존재를 인정하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우리주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이슬: 오랜 만 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 셨죠. 자매님의 묵상을 기대하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되시기를.. [09/29-10:01] 엘리: 오랜만입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려요..자주 뵈어요 [09/29-12:30]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나타니엘 처럼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뜻대로 행동한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 실천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려하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대천사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 환호 송 에서 외쳤던 것처럼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하고 외치고 싶습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당신을 굳게 믿으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나타니엘처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나타니엘 처럼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뜻대로 행동한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 실천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려하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대천사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 환호 송 에서 외쳤던 것처럼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하고 외치고 싶습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당신을 굳게 믿으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나타니엘처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보시고 당신에게
충실한 사람이며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나타니엘은 감격해서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내면에는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본능인 것을…..
그러한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던
나타니엘은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합니다
당신천사들에게 우리를 돌보게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제 자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지 …….
하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기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을 해주는 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원망할때가 더 많았음을……..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인 것을 깨달을수 있다면 지금의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불만보다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을텐데 인간적인 고통만을
생각하니 살아가는 것 더 어렵고 힘이드는 것같습니다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을런지…….
알렐루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뜻을 받드는자 모든신하들아
알렐루야
복음환호송에서 했던 이말씀처럼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는 당신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은 성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보시고 당신에게
충실한 사람이며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나타니엘은 감격해서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내면에는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본능인 것을…..
그러한 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던
나타니엘은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합니다
당신천사들에게 우리를 돌보게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제 자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지 …….
하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기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을 해주는 것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원망할때가 더 많았음을……..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인 것을 깨달을수 있다면 지금의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불만보다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을텐데 인간적인 고통만을
생각하니 살아가는 것 더 어렵고 힘이드는 것같습니다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을런지…….
알렐루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뜻을 받드는자 모든신하들아
알렐루야
복음환호송에서 했던 이말씀처럼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는 당신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은 성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오소서. 성령이여!(9월29일)
예수님께서는 첫 제자들인 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어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시며 거짓없는 참된 제자임을 인정하시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하며
곧바로 나타나엘도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나타나엘의 고백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고백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라는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주요 임무였다고 합니다
교리를 통해서 제자들이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인식의 전환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나타나엘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을 믿은 신앙이 그저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엔 스스로 잘난 사람들이 많기에 주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아예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주님을 내 생활의 전부로 받아들이려 노력할 때 이 세상은 좀더 평화롭고 살만한 세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가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오늘 축일을 맞은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전하며 이 세상이 천사의 존재를 인정하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우리주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오소서. 성령이여!(9월29일)
예수님께서는 첫 제자들인 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어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시며 거짓없는 참된 제자임을 인정하시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하며
곧바로 나타나엘도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나타나엘의 고백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고백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라는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주요 임무였다고 합니다
교리를 통해서 제자들이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인식의 전환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나타나엘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을 믿은 신앙이 그저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엔 스스로 잘난 사람들이 많기에 주님의 존재를 망각하고 아예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주님을 내 생활의 전부로 받아들이려 노력할 때 이 세상은 좀더 평화롭고 살만한 세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가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오늘 축일을 맞은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전하며 이 세상이 천사의 존재를 인정하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우리주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내 삶 안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일들..
그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믿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일이면..
함께 하시기 위해 작은 일 안으로 더없이 작아지시는 예수님을,
큰 일이면..
큰 일 뒤에 더없이 크신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예수님을.
내 삶 안의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해 예수님께로 갑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내 삶 안에 하늘을 열어두셨습니다.
아멘.
내 삶 안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일들..
그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믿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일이면..
함께 하시기 위해 작은 일 안으로 더없이 작아지시는 예수님을,
큰 일이면..
큰 일 뒤에 더없이 크신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예수님을.
내 삶 안의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해 예수님께로 갑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내 삶 안에 하늘을 열어두셨습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나타니엘 처럼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뜻대로 행동한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
실천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려하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대천사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 환호 송 에서 외쳤던 것처럼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하고 외치고 싶습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당신을 굳게 믿으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나타니엘처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나타니엘 처럼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뜻대로 행동한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
실천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려하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대천사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 환호 송 에서 외쳤던 것처럼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하고 외치고 싶습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당신을 굳게 믿으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나타니엘처럼……..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