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

수호천사 기념일(10/0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자 모든 신하들아. ◎ 알렐루야.
    복음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 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Angelis -리베라소년합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사람은 어린이와 같은사람이라고 하시며 어린이를 받아
    들이는 사람은 곧 당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를 지켜주는 천사들이
    하느님 옆에 있다고 말씀하시며 업신여기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에
    그 분의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는 행복해질수가 없음을 …….

    수호천사기념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수호천사는 얼마나 힘이
    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는데 이미 어른이 되었으니 순수함도 없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지도 않으니 저의 수호천사는 아마
    저 때문에 가슴이 새카맣게 탔을 것입니다
    마음이 고운 것도 아니고 조석으로 변하는 변덕을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직은 하느님 사랑하는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니 수호천사께서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것이라는 ….. 

    “이제 나는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너희를 도중에 지켜 주며
    내가 정해 둔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리라. 너희는 그를 존경하여
    그의 소리를 잘 따르고, 거역하지 마라. 그는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나의 대리자이다.“

    오늘독서의 이 말씀을 깨달아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다면
    저의 지금의 모든 고통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움을 청하며 기도드립니다.좋으신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10/02-09:14]
    211.42.85.34 루실라: 자매님의 수호천사님은 괴로울때보다 기쁠때가 더 많았을 것 같은데요…하느님 사랑하는 마음이 깊고 좋은일도 많이 하시니요. 그렇죠? 맑은 하늘을 보니 눈이 부십니다. 항상 오늘 날씨만큼 행복하시길^^ [10/02-15:17]

  2. user#0 님의 말: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사람은 어린이와 같은사람이라고 하시며 어린이를 받아
    들이는 사람은 곧 당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를 지켜주는 천사들이
    하느님 옆에 있다고 말씀하시며 업신여기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에
    그 분의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는 행복해질수가 없음을 …….

    수호천사기념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수호천사는 얼마나 힘이
    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는데 이미 어른이 되었으니 순수함도 없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지도 않으니 저의 수호천사는 아마
    저 때문에 가슴이 새카맣게 탔을 것입니다
    마음이 고운 것도 아니고 조석으로 변하는 변덕을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직은 하느님 사랑하는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니 수호천사께서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것이라는 ….. 

    “이제 나는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너희를 도중에 지켜 주며
    내가 정해 둔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리라. 너희는 그를 존경하여
    그의 소리를 잘 따르고, 거역하지 마라. 그는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나의 대리자이다.“

    오늘독서의 이 말씀을 깨달아 하느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다면
    저의 지금의 모든 고통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움을 청하며 기도드립니다.좋으신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10/02-09:14]
    211.42.85.34 루실라: 자매님의 수호천사님은 괴로울때보다 기쁠때가 더 많았을 것 같은데요…하느님 사랑하는 마음이 깊고 좋은일도 많이 하시니요. 그렇죠? 맑은 하늘을 보니 눈이 부십니다. 항상 오늘 날씨만큼 행복하시길^^ [10/02-15:17]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우리는 흔히 사회적인 지위가 높거나 나에게 득이 될 사람에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쉽게 다가가지만, 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무관심과
    냉대로 일관하기가 일쑤인 것 같습니다
    그런 우리들의 모습이야말로 오늘 예수님께서 누구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고 말씀하신 오늘의 복음에 반대되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야말로 하늘나라에서는
    천사들이 귀하게 여기며 수호하는 사람들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 단 한사람도 잃고
    싶지 않으심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소중하심을
    말씀하시고자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엄청난 희생과 봉사보다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잔이라도 기쁘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바라십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가장 보잘 것 없는 내 이웃을 나의 하느님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또한 그들의 수호천사가 저희의 수호천사가 되어 항상 저희를 지켜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하게 하소서.아멘.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203.241.220.149 이슬: 수호청사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라 우리를 격려한답니다. 작은희생에서 부터 큰일에 일,기까지 수호천사의 보호하실것을 기도드립니다.찬미영광받으소서. [10/02-10:31]
    211.58.144.13 이 헬레나: 물한잔이라도 기쁘게 나누어줄수 있는 따뜻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0/03-06:48]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우리는 흔히 사회적인 지위가 높거나 나에게 득이 될 사람에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쉽게 다가가지만, 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무관심과
    냉대로 일관하기가 일쑤인 것 같습니다
    그런 우리들의 모습이야말로 오늘 예수님께서 누구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고 말씀하신 오늘의 복음에 반대되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야말로 하늘나라에서는
    천사들이 귀하게 여기며 수호하는 사람들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 단 한사람도 잃고
    싶지 않으심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소중하심을
    말씀하시고자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엄청난 희생과 봉사보다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잔이라도 기쁘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바라십니다

    주님!
    저희가 오늘도 가장 보잘 것 없는 내 이웃을 나의 하느님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또한 그들의 수호천사가 저희의 수호천사가 되어 항상 저희를 지켜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하게 하소서.아멘.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203.241.220.149 이슬: 수호청사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라 우리를 격려한답니다. 작은희생에서 부터 큰일에 일,기까지 수호천사의 보호하실것을 기도드립니다.찬미영광받으소서. [10/02-10:31]
    211.58.144.13 이 헬레나: 물한잔이라도 기쁘게 나누어줄수 있는 따뜻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0/03-06:48]

  5. user#0 님의 말: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위대함은 세상의 위대함과 참 다릅니다.
    낮추는 것이 위대함이라..

    우리가 감히 우러를 수도 없는 아버지의 천사들이
    보잘것 없다하는 사람들을 위해 천사의 날개를 낮추듯이,
    우리가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아버지께서 보내신 그리스도가
    보잘것 없다하는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이,

    그렇게 낮추는 것이 위대함이라.. 하늘나라에서는.

    아버지의 희고 맑은 천사들도 사람들을 위하여 낮추이고
    아버지의 아드님 그리스도도 사람들을 위하여 낮추이셨으니
    나또한 천사들도, 예수님도 낮추이신 사람들에게 나를 낮추이는 것이
    하늘의 천사들에게도, 예수님께도, 아버지 하느님께도
    낮아지는 자 되는 것이라… 하늘나라의 위대함.

  6. user#0 님의 말: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위대함은 세상의 위대함과 참 다릅니다.
    낮추는 것이 위대함이라..

    우리가 감히 우러를 수도 없는 아버지의 천사들이
    보잘것 없다하는 사람들을 위해 천사의 날개를 낮추듯이,
    우리가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아버지께서 보내신 그리스도가
    보잘것 없다하는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이,

    그렇게 낮추는 것이 위대함이라.. 하늘나라에서는.

    아버지의 희고 맑은 천사들도 사람들을 위하여 낮추이고
    아버지의 아드님 그리스도도 사람들을 위하여 낮추이셨으니
    나또한 천사들도, 예수님도 낮추이신 사람들에게 나를 낮추이는 것이
    하늘의 천사들에게도, 예수님께도, 아버지 하느님께도
    낮아지는 자 되는 것이라… 하늘나라의 위대함.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