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그 밖의 모든 채소는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를 행하는 일과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구나.
십분의 일을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이것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바라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즐겨 찾고
장터에서는 인사 받기를 좋아한다.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다.
사람들은 무덤인 줄도 모르고
그 위를 밟고 지나다닌다."
이때 율법교사 한 사람이 나서서
"선생님, 그런 말씀은 저희에게도
모욕이 됩니다."하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며칠전에 본당의 날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구역은 그날 행사때 먹을 김치가 배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바쁘다고 하여 김치를 담을 사람들이 없어 걱정이 되었는데 저역시 예전같으면 혼자서라도 담아야한다는 생각이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반장님들에게 전화만 하고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본당의 날 미사때 구역에 배당된 농산물을 반장들이 봉헌해야 하는데도 전날 특전미사를 하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않아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고 큰 죄를 지은 것같아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차라리 자수하여 광명을 찾을 걸하는마음도 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왜 항상 혼자만 짐을 지어야하나?하는 생각에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행사에 참여하지않았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구역에서 대접만 받으려고 했던 제 자신 본당의 날 행사에 반장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봉사를 귀찮아하며 참석하지 않았던 저를 예수님께서 꾸짖고 계실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괴롭기도 하지만 이번 만은 제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교만한 마음을 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 구제불능 이라는 말씀을 하신다해도 …….. 그래도….. 마음이 이렇게 편치않은 것을 보니 힘들어도 예전처럼 불평을 하면서라고 봉사를 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함바실리오: 지난번에 마리아와 마르타 이야기가 생각 나네요..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좋은 일 입니다. 그러나 하느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매님은 율법학자와 비교 될 만한 분이 아닙니다.. 주님안에 평화와
기쁨을 느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자매님..^^ 믿음으로..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10/15-09:59] 루실라: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자매님은 지금 집안일만으로도 벅차시다는 것 주님께서도 잘 아실테니요. 글구 다른 분에게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다고 생각하심 좋을텐데….글구 자매님! 저희 회사에 한번 오세요. 코스모가 지기전에 데이트 좀 하게요…. [10/15-13:17]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며칠전에 본당의 날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구역은 그날 행사때 먹을 김치가 배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바쁘다고 하여 김치를 담을 사람들이 없어 걱정이 되었는데 저역시 예전같으면 혼자서라도 담아야한다는 생각이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반장님들에게 전화만 하고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본당의 날 미사때 구역에 배당된 농산물을 반장들이 봉헌해야 하는데도 전날 특전미사를 하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않아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고 큰 죄를 지은 것같아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차라리 자수하여 광명을 찾을 걸하는마음도 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왜 항상 혼자만 짐을 지어야하나?하는 생각에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행사에 참여하지않았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구역에서 대접만 받으려고 했던 제 자신 본당의 날 행사에 반장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봉사를 귀찮아하며 참석하지 않았던 저를 예수님께서 꾸짖고 계실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괴롭기도 하지만 이번 만은 제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교만한 마음을 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 구제불능 이라는 말씀을 하신다해도 …….. 그래도….. 마음이 이렇게 편치않은 것을 보니 힘들어도 예전처럼 불평을 하면서라고 봉사를 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함바실리오: 지난번에 마리아와 마르타 이야기가 생각 나네요..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좋은 일 입니다. 그러나 하느님 말씀에
귀기울이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매님은 율법학자와 비교 될 만한 분이 아닙니다.. 주님안에 평화와
기쁨을 느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자매님..^^ 믿음으로..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10/15-09:59] 루실라: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자매님은 지금 집안일만으로도 벅차시다는 것 주님께서도 잘 아실테니요. 글구 다른 분에게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다고 생각하심 좋을텐데….글구 자매님! 저희 회사에 한번 오세요. 코스모가 지기전에 데이트 좀 하게요…. [10/15-13:17]
예수님께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에게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하시며 꾸짖고 계십니다 “화를 입으리라” “화을 입으리라” 이 말씀을 되 뇌이다 보니 더럭 겁이 납니다. 늘 사랑의 말씀을 해 주시던 예수님께서도 도무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우리들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십일조는 잘도 받치면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있음을, 교회지도자들도 봉사하는 것 보다 인사받기를 좋아한다고, 자기들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백성들에게만 철저히 지키기를 강요하는 율법학자들을 꼬집어 가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듣는 말 중에 “저 사람은 변함없고 한결 같아서 좋더라”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 또한 겉과 속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에게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사람보다야 대하기가 훨씬 편하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래서 저 역시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자 무던히 애는 써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은 그렇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가능하면 위선자의 가면으로 철저히 가리려 애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한마디로 정의를 행하지 않고 위선을 부리는 사람들을 향한 질책이라고 보아집니다 사사로운 율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는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임을 말씀해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말씀이야말로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정의롭지 못하고 사랑이 부족함을 호되게 나무라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주여, 이 죄인이(군인성가)
함바실리오: 사람에게는 두가지 모습이 있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모습과 싫어하는 모습, 감추고 싶은 모습.. 근데 부인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모습도 결국 나의 한부분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인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나 자신
을 사랑하고 화해해야한다고 합니다.. 위선자라는 말은 자매님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10/15-10:08]
이 헬레나: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아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할수있으니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0/15-21:09]
예수님께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에게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하시며 꾸짖고 계십니다 “화를 입으리라” “화을 입으리라” 이 말씀을 되 뇌이다 보니 더럭 겁이 납니다. 늘 사랑의 말씀을 해 주시던 예수님께서도 도무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우리들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십일조는 잘도 받치면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있음을, 교회지도자들도 봉사하는 것 보다 인사받기를 좋아한다고, 자기들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백성들에게만 철저히 지키기를 강요하는 율법학자들을 꼬집어 가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듣는 말 중에 “저 사람은 변함없고 한결 같아서 좋더라”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 또한 겉과 속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에게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사람보다야 대하기가 훨씬 편하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래서 저 역시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자 무던히 애는 써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은 그렇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가능하면 위선자의 가면으로 철저히 가리려 애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한마디로 정의를 행하지 않고 위선을 부리는 사람들을 향한 질책이라고 보아집니다 사사로운 율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는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임을 말씀해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말씀이야말로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정의롭지 못하고 사랑이 부족함을 호되게 나무라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주여, 이 죄인이(군인성가)
함바실리오: 사람에게는 두가지 모습이 있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모습과 싫어하는 모습, 감추고 싶은 모습.. 근데 부인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모습도 결국 나의 한부분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인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나 자신
을 사랑하고 화해해야한다고 합니다.. 위선자라는 말은 자매님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10/15-10:08]
이 헬레나: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아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할수있으니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0/15-21:09]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며칠전에 본당의 날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구역은 그날 행사때
먹을 김치가 배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바쁘다고 하여 김치를 담을 사람들이 없어 걱정이
되었는데 저역시 예전같으면 혼자서라도 담아야한다는
생각이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반장님들에게 전화만 하고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본당의 날 미사때 구역에 배당된 농산물을 반장들이
봉헌해야 하는데도 전날 특전미사를 하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않아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고
큰 죄를 지은 것같아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차라리 자수하여 광명을 찾을 걸하는마음도 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왜 항상 혼자만 짐을 지어야하나?하는 생각에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행사에 참여하지않았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구역에서 대접만 받으려고 했던 제 자신
본당의 날 행사에 반장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봉사를
귀찮아하며 참석하지 않았던 저를 예수님께서 꾸짖고 계실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괴롭기도 하지만
이번 만은 제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교만한 마음을 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 구제불능
이라는 말씀을 하신다해도 ……..
그래도…..
마음이 이렇게 편치않은 것을 보니 힘들어도 예전처럼 불평을
하면서라고 봉사를 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귀기울이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매님은 율법학자와 비교 될 만한 분이 아닙니다.. 주님안에 평화와
기쁨을 느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자매님..^^ 믿음으로..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10/15-09:59]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며칠전에 본당의 날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구역은 그날 행사때
먹을 김치가 배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바쁘다고 하여 김치를 담을 사람들이 없어 걱정이
되었는데 저역시 예전같으면 혼자서라도 담아야한다는
생각이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반장님들에게 전화만 하고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본당의 날 미사때 구역에 배당된 농산물을 반장들이
봉헌해야 하는데도 전날 특전미사를 하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않아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고
큰 죄를 지은 것같아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차라리 자수하여 광명을 찾을 걸하는마음도 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왜 항상 혼자만 짐을 지어야하나?하는 생각에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행사에 참여하지않았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구역에서 대접만 받으려고 했던 제 자신
본당의 날 행사에 반장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봉사를
귀찮아하며 참석하지 않았던 저를 예수님께서 꾸짖고 계실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괴롭기도 하지만
이번 만은 제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교만한 마음을 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 구제불능
이라는 말씀을 하신다해도 ……..
그래도…..
마음이 이렇게 편치않은 것을 보니 힘들어도 예전처럼 불평을
하면서라고 봉사를 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귀기울이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매님은 율법학자와 비교 될 만한 분이 아닙니다.. 주님안에 평화와
기쁨을 느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자매님..^^ 믿음으로..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10/15-09:59]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에게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하시며 꾸짖고 계십니다
“화를 입으리라”
“화을 입으리라”
이 말씀을 되 뇌이다 보니 더럭 겁이 납니다.
늘 사랑의 말씀을 해 주시던 예수님께서도 도무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우리들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십일조는 잘도 받치면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있음을,
교회지도자들도 봉사하는 것 보다 인사받기를 좋아한다고,
자기들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백성들에게만 철저히 지키기를 강요하는
율법학자들을 꼬집어 가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듣는 말 중에 “저 사람은 변함없고 한결 같아서 좋더라”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 또한 겉과 속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에게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사람보다야 대하기가
훨씬 편하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래서 저 역시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자 무던히 애는 써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은 그렇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가능하면 위선자의 가면으로 철저히 가리려 애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한마디로 정의를 행하지 않고 위선을 부리는 사람들을 향한
질책이라고 보아집니다
사사로운 율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는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임을 말씀해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말씀이야말로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정의롭지
못하고 사랑이 부족함을 호되게 나무라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주여, 이 죄인이(군인성가)
싶고 감추고 싶은 모습도 결국 나의 한부분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인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나 자신
을 사랑하고 화해해야한다고 합니다.. 위선자라는 말은 자매님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10/15-10:08]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아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할수있으니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0/15-21:09]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에게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하시며 꾸짖고 계십니다
“화를 입으리라”
“화을 입으리라”
이 말씀을 되 뇌이다 보니 더럭 겁이 납니다.
늘 사랑의 말씀을 해 주시던 예수님께서도 도무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우리들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십일조는 잘도 받치면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있음을,
교회지도자들도 봉사하는 것 보다 인사받기를 좋아한다고,
자기들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백성들에게만 철저히 지키기를 강요하는
율법학자들을 꼬집어 가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듣는 말 중에 “저 사람은 변함없고 한결 같아서 좋더라”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 또한 겉과 속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에게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사람보다야 대하기가
훨씬 편하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래서 저 역시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자 무던히 애는 써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은 그렇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가능하면 위선자의 가면으로 철저히 가리려 애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한마디로 정의를 행하지 않고 위선을 부리는 사람들을 향한
질책이라고 보아집니다
사사로운 율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는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임을 말씀해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말씀이야말로 물질만능주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정의롭지
못하고 사랑이 부족함을 호되게 나무라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차려야겠습니다
주님!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주여, 이 죄인이(군인성가)
싶고 감추고 싶은 모습도 결국 나의 한부분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인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나 자신
을 사랑하고 화해해야한다고 합니다.. 위선자라는 말은 자매님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10/15-10:08]
위선으로 뭉쳐진 저희의 마음을 열어 그 위선의 탈 조금씩 벗어던지고
정의와 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아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할수있으니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0/15-21:09]
정의를 행하는 일에서의 십일조라도 받아주시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에서의 십일조라도 받아주시렵니까.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자그마해서 당신께 내어 드리지 못하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작고 하찮은 나머지 당신께 드리지 않는 편이 오히려
더 나을지도 모르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러나 매일매일 일용할 양식이면 족하다는 당신 말씀을 따르며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기쁨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기쁨을.
평화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평화를.
줄 수 있는 주님의 도구로 써주십시오.
아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궁금했거든요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10/15-22:40]
정의를 행하는 일에서의 십일조라도 받아주시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에서의 십일조라도 받아주시렵니까.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자그마해서 당신께 내어 드리지 못하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작고 하찮은 나머지 당신께 드리지 않는 편이 오히려
더 나을지도 모르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러나 매일매일 일용할 양식이면 족하다는 당신 말씀을 따르며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기쁨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기쁨을.
평화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평화를.
줄 수 있는 주님의 도구로 써주십시오.
아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궁금했거든요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10/15-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