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10/22)


    제1독서
    <여러분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서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6,12-18 형제 여러분, 결국 죽어 버릴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죄의 지배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서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은총의 지배를 받고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을 지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면 우리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고 은총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좋다는 말이겠습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남에게 내맡겨서 복종하면 곧 자기가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죄의 종이 되어 죽는 사람도 있고 하느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어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진실한 가르침을 전해 받고 그것에 성심껏 복종하게 되었으니 하느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죄의 권세를 벗어나서 이제는 정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우리의 도움은 주님의 이름에 있도다. ○ "주님께서 저희 편이 아니 되시었던들" 이같이 말하여라, 이스라엘아, "주님께서 저희 편이 아니 되시었던들, 사람들이 저희에게 들고일어났을 때, 저희를 대하고 그 분노가 타올랐을 때, 산 채로 저희를 삼킬 뻔했나이다. ◎ ○ 저희는 물속에 잠길 뻔했나이다. 시냇물이 저희를 삼킬 뻔했나이다. 벅찬 물이 저희를 삼킬 뻔했나이다." 저희를 그들의 이빨의 밥으로 내어 주지 않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 ○ 우리의 영혼은 새와도 같이, 사냥꾼의 올무를 벗어났으니, 올무는 끊어지고 우리는 살았도다. 우리의 도움은 주님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 다 기울이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형제 여러분, 결국 죽어 버릴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죄의 지배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서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죄의 유혹 앞에 나약한 어리석은 종이 여기 있습니다.
    저의 나약함도 바칩니다..
    그 약함으로 겸손을 알게 해주시고
    당신께 의지할 수 있도록 하신 분 또한 주님 당신이십니다.
    주님 당신께 온전히 나를 바칩니다.

  2. user#0 님의 말:

    형제 여러분, 결국 죽어 버릴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죄의 지배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서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죄의 유혹 앞에 나약한 어리석은 종이 여기 있습니다.
    저의 나약함도 바칩니다..
    그 약함으로 겸손을 알게 해주시고
    당신께 의지할 수 있도록 하신 분 또한 주님 당신이십니다.
    주님 당신께 온전히 나를 바칩니다.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