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10/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는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아라. 도둑이 언제 올지 집주인이 알고 있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주님, 지금 이 비유는 저희에게만 말씀하신 것입니까? 저 사람들도 모두 들으라고 하신 것입니까?" 하고 묻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어떤 주인이 한 관리인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며 제때에 양식을 공급할 책임을 맡기고 떠났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이겠느냐? 주인이 돌아올 때 자기 책임을 다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이 아니겠느냐? 그 종은 행복하다. 틀림없이 주인은 그에게 모든 재산을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주인이 더디 오려니 하고 제가 맡은 남녀 종들을 때려 가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하여 세월을 보낸다면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 종을 동강내고 불충한 자들이 벌받는 곳으로 처넣을 것이다.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몰랐다면 매맞을 만한 짓을 하였어도 덜 맞을 것이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 다 기울이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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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10/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는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아라. 도둑이 언제 올지 집주인이 알고 있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주님, 지금 이 비유는 저희에게만 말씀하신 것입니까? 저 사람들도 모두 들으라고 하신 것입니까?" 하고 묻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어떤 주인이 한 관리인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며 제때에 양식을 공급할 책임을 맡기고 떠났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이겠느냐? 주인이 돌아올 때 자기 책임을 다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이 아니겠느냐? 그 종은 행복하다. 틀림없이 주인은 그에게 모든 재산을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주인이 더디 오려니 하고 제가 맡은 남녀 종들을 때려 가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하여 세월을 보낸다면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 종을 동강내고 불충한 자들이 벌받는 곳으로 처넣을 것이다.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몰랐다면 매맞을 만한 짓을 하였어도 덜 맞을 것이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 다 기울이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힘들고 어려운 요즈음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동안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으로
    언제쯤이면 이 고통과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며
    하느님께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겪는 이 고통이 죄에 대한 댓가가 아닌 하느님께 받은만큼
    돌려 주어야 한다는 말씀에 하느님께 제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받기는 좋아도 돌려주기는 아깝고 힘들고 손해보는 것같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려니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사실이……
    받기를 좋아하고 나눔에 인색하다보니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을 깨닫지 못하고 기쁘게 살지 못한 제 자신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아들은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시며 예고를 하시는데….
    사랑이신 하느님
    당신의 말씀에 고통을 통해 사랑을 깨닫게 해주심에 이제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이 오실 날을 생각하지 않고 세속의 쾌락과 즐거움으로 당신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될까 채찍질을 해주시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쁘고 감사의 마음으로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
    이제 이 고통을 견딜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기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을 많이 받은 제 자신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하느님께 받은 은총의 선물을 내 놓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 가진 것

    211.203.37.220 흑진주: 자매님도 福이 많으신 분이시네요.그만큼 깨어있는 마음이라 주님의 뜻을 알아채셨네요.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셔요. 자 한번 씨~~익 웃어보셔요. 기분이 한결 좋죠?!홧~~띵!!^0^ [10/22-08:17]

  3. user#0 님의 말: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힘들고 어려운 요즈음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동안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으로
    언제쯤이면 이 고통과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며
    하느님께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겪는 이 고통이 죄에 대한 댓가가 아닌 하느님께 받은만큼
    돌려 주어야 한다는 말씀에 하느님께 제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받기는 좋아도 돌려주기는 아깝고 힘들고 손해보는 것같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려니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사실이……
    받기를 좋아하고 나눔에 인색하다보니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을 깨닫지 못하고 기쁘게 살지 못한 제 자신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아들은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시며 예고를 하시는데….
    사랑이신 하느님
    당신의 말씀에 고통을 통해 사랑을 깨닫게 해주심에 이제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이 오실 날을 생각하지 않고 세속의 쾌락과 즐거움으로 당신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될까 채찍질을 해주시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쁘고 감사의 마음으로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
    이제 이 고통을 견딜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기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을 많이 받은 제 자신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하느님께 받은 은총의 선물을 내 놓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 가진 것

    211.203.37.220 흑진주: 자매님도 福이 많으신 분이시네요.그만큼 깨어있는 마음이라 주님의 뜻을 알아채셨네요.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셔요. 자 한번 씨~~익 웃어보셔요. 기분이 한결 좋죠?!홧~~띵!!^0^ [10/22-08:17]

  4. user#0 님의 말: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말씀연구>

    사도들에게 요청되는 태도가 비유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집을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자기가 없는 동안을 대비하여 관리인에게 집안을 제대로 보살피도록 책임을 맡겼습니다. 관리인은 주인이 아니라 다만 관리하는 사람일 뿐이고 따라서 주인이 바라는 대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충성스럽고 슬기로워야 합니다. 또한 관리인은 주인이 예고 없이 돌아와 관리보고를 요구하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슬기로운 사람의 모습입니다. 관리인이 양심적으로 일한다면 주인은 그에게 자신의 모든 재산을 맡길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부당하고 사악하게 일을 하여 집안사람들을 못살게 굴고 자신의 지위를 이기적으로 남용하여 멋대로 먹고 마신다면, 주인은 그에게 엄한 벌을 내릴 것입니다. 페르시아의 풍습에 의하면 칼로 전신을 동강을 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나는 관리인입니다.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나는 슬기롭고 충성스러운 관리인입니까?


    39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곧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는지 집주인이 안다면 자기 집을 뚫도록 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40  여러분도 준비하고 있으시오. 사실 여러분이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인자는 옵니다.”

    신앙인들은 늘 깨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둑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도둑은 기초 없이 맨땅에 세워진 집의 담 밑에 구멍을 파고 들어오려 할 때, 집주인이 그것을 알고 있었다면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를 정확히 안다면 틀림없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오시리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가 언제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늘 깨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41  이에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십니까, 혹은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십니까?” 하고 여쭈었다.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엄한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그것이 자신들에게만 해당되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지에 대해서 예수님께 묻습니다. 제자들은 당연히 그렇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신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들의 할 일은 자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포함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이가 있습니다. 나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끌어줌에 거절하지 말고 “예”하고 응답할 때 나는 깨어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2  그러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인이 자기가 돌봐야 할 아랫것들을 청지기에게 맡겨 제때에 밀을 나누어 주게 한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실하고 슬기로운 청지기이겠습니까? 43  복되도다, 제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44  참으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주인은 그에게 자기 재산을 모두 (관리하도록) 맡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직접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되물으십니다. 그 물음은 명백히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곧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모든 제자의 의무라면, 교회를 지도하고 다스려야 할 자리에 앉아 있는 이에겐 말할 나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리인은 보통 노예들보다는 좀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지만 노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집안 살림을 맡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을 말씀하십니다. 주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성실과 그것을 관리하기 위한 현명한 관리인. 그런 관리인에게 주인은 모든 것을 맡길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도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충성스럽고 슬기로워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서 관리인으로서 셈을 바쳐야 한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 속으로 ‘내 주인은 늦게 오시는구나’ 하면서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하기 시작한다면 46  예기치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들이닥쳐서 그를 처단하고 그에게 불충한 자들이 받을 몫을 줄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언제나 유혹이 있습니다. 관리인에게 유혹은 바로 “주임이 더디 오시겠지”라는 것입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불충한 종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오늘날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전혀 기다리는 사람처럼 행동하지도 않고, 준비하지도 않고, 안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엄한 벌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처단은 두 동강을 낸다는 말인데 여러 가지로 번역되었습니다. 예로니모는 비유적인 뜻으로 “거룩한 사회에서 쫓겨난다”, 곧 파문된다고 해석하였고, 어떤 이는 채찍질을 당한다고 하였고, 혹은 베어 버린다고 풀이한 이들도 있습니다. 요컨대 사형에 처한다는 뜻인데, 비유의 전체적인 뜻으로 보면 영원한 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 언젠가는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상을 받을 사람도 있겠고, 벌을 받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기준은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였느냐? 그렇지 못하였느냐로 결정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들은 누구나 다 항상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 할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47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그 뜻대로 준비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은 그런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입니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한 사람은 매 맞을 만한 짓을 했어도 매를 적게 맞을 것입니다. 누구든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실 것이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더욱 더 청하실 것입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도 따르지 않은 종은 엄한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더 큰 벌을 받는 것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매를 맞는 다는 것은 보통 종들이 받는 벌인데 여기서는 내세의 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생각과 계획을 전혀 전해 받지 못한 사람은 벌을 좀 덜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벌을 맏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많이 알고 있으면서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은 더 풍부한 지식을 받았기에 그들에게는 더 많은 것이 요구될 것이고, 더 큰 축복이 따를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잘못을 저지른다면 더 큰 벌을 받은 것은 당연합니다.

    성서에 대해서 마땅히 공부해야 하고, 교리에 대해서 마땅히 공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부하지 않는 사람, 그래서 지키지 못한 사람도 벌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아서 실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더 큰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공부할 기회를 미루지 맙시다. 함께 공부하고 실천하여 하느님나라에서 큰 복을 함께 누려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나는 슬기로운 종입니까? 어리석은 종입니까?


    2. 하느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어떻게 무엇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십니까?

  5. user#0 님의 말: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말씀연구>

    사도들에게 요청되는 태도가 비유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집을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자기가 없는 동안을 대비하여 관리인에게 집안을 제대로 보살피도록 책임을 맡겼습니다. 관리인은 주인이 아니라 다만 관리하는 사람일 뿐이고 따라서 주인이 바라는 대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충성스럽고 슬기로워야 합니다. 또한 관리인은 주인이 예고 없이 돌아와 관리보고를 요구하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슬기로운 사람의 모습입니다. 관리인이 양심적으로 일한다면 주인은 그에게 자신의 모든 재산을 맡길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부당하고 사악하게 일을 하여 집안사람들을 못살게 굴고 자신의 지위를 이기적으로 남용하여 멋대로 먹고 마신다면, 주인은 그에게 엄한 벌을 내릴 것입니다. 페르시아의 풍습에 의하면 칼로 전신을 동강을 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나는 관리인입니다.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나는 슬기롭고 충성스러운 관리인입니까?


    39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곧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는지 집주인이 안다면 자기 집을 뚫도록 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40  여러분도 준비하고 있으시오. 사실 여러분이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인자는 옵니다.”

    신앙인들은 늘 깨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둑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도둑은 기초 없이 맨땅에 세워진 집의 담 밑에 구멍을 파고 들어오려 할 때, 집주인이 그것을 알고 있었다면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를 정확히 안다면 틀림없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오시리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가 언제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늘 깨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41  이에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십니까, 혹은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십니까?” 하고 여쭈었다.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엄한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그것이 자신들에게만 해당되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지에 대해서 예수님께 묻습니다. 제자들은 당연히 그렇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신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들의 할 일은 자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포함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이가 있습니다. 나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끌어줌에 거절하지 말고 “예”하고 응답할 때 나는 깨어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2  그러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인이 자기가 돌봐야 할 아랫것들을 청지기에게 맡겨 제때에 밀을 나누어 주게 한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실하고 슬기로운 청지기이겠습니까? 43  복되도다, 제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44  참으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주인은 그에게 자기 재산을 모두 (관리하도록) 맡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직접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되물으십니다. 그 물음은 명백히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곧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모든 제자의 의무라면, 교회를 지도하고 다스려야 할 자리에 앉아 있는 이에겐 말할 나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리인은 보통 노예들보다는 좀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지만 노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집안 살림을 맡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을 말씀하십니다. 주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성실과 그것을 관리하기 위한 현명한 관리인. 그런 관리인에게 주인은 모든 것을 맡길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도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충성스럽고 슬기로워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서 관리인으로서 셈을 바쳐야 한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 속으로 ‘내 주인은 늦게 오시는구나’ 하면서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하기 시작한다면 46  예기치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들이닥쳐서 그를 처단하고 그에게 불충한 자들이 받을 몫을 줄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언제나 유혹이 있습니다. 관리인에게 유혹은 바로 “주임이 더디 오시겠지”라는 것입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불충한 종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오늘날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전혀 기다리는 사람처럼 행동하지도 않고, 준비하지도 않고, 안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엄한 벌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처단은 두 동강을 낸다는 말인데 여러 가지로 번역되었습니다. 예로니모는 비유적인 뜻으로 “거룩한 사회에서 쫓겨난다”, 곧 파문된다고 해석하였고, 어떤 이는 채찍질을 당한다고 하였고, 혹은 베어 버린다고 풀이한 이들도 있습니다. 요컨대 사형에 처한다는 뜻인데, 비유의 전체적인 뜻으로 보면 영원한 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 언젠가는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상을 받을 사람도 있겠고, 벌을 받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기준은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였느냐? 그렇지 못하였느냐로 결정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들은 누구나 다 항상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 할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47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그 뜻대로 준비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은 그런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입니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한 사람은 매 맞을 만한 짓을 했어도 매를 적게 맞을 것입니다. 누구든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실 것이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더욱 더 청하실 것입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도 따르지 않은 종은 엄한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더 큰 벌을 받는 것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매를 맞는 다는 것은 보통 종들이 받는 벌인데 여기서는 내세의 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생각과 계획을 전혀 전해 받지 못한 사람은 벌을 좀 덜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벌을 맏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많이 알고 있으면서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은 더 풍부한 지식을 받았기에 그들에게는 더 많은 것이 요구될 것이고, 더 큰 축복이 따를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잘못을 저지른다면 더 큰 벌을 받은 것은 당연합니다.

    성서에 대해서 마땅히 공부해야 하고, 교리에 대해서 마땅히 공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부하지 않는 사람, 그래서 지키지 못한 사람도 벌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아서 실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더 큰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공부할 기회를 미루지 맙시다. 함께 공부하고 실천하여 하느님나라에서 큰 복을 함께 누려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나는 슬기로운 종입니까? 어리석은 종입니까?


    2. 하느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어떻게 무엇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십니까?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하느님의 뜻을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더 큰 벌을 받을 것이라는
    이 말씀을 묵상하자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모태신앙이고 유아세례를 받았느니 하면서 입으로는 잘도 떠들어 대면서
    정작 참된 신앙인으로 살지 못하는 저에게 따끔하게 경고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 부터 주님을 알았던 제가 과연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지 깊이 반성해 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신자가 되지 말아야 할 텐데
    세상 걱정으로 무뎌진 나머지 죄를 짓고도 스스로 죄에 빠져 있는지조차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오늘도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일찍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던 신앙인
    답게 받은 것의 천만분의 일 만큼이라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전화 한 통화 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왜,날사랑하나(신상옥과 형제들)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하느님의 뜻을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더 큰 벌을 받을 것이라는
    이 말씀을 묵상하자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모태신앙이고 유아세례를 받았느니 하면서 입으로는 잘도 떠들어 대면서
    정작 참된 신앙인으로 살지 못하는 저에게 따끔하게 경고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 부터 주님을 알았던 제가 과연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지 깊이 반성해 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신자가 되지 말아야 할 텐데
    세상 걱정으로 무뎌진 나머지 죄를 짓고도 스스로 죄에 빠져 있는지조차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오늘도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일찍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던 신앙인
    답게 받은 것의 천만분의 일 만큼이라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전화 한 통화 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왜,날사랑하나(신상옥과 형제들)

  8. user#0 님의 말:

    아무리 작은 자이어도..
    주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것이 있고
    그가 받은 그것을 되돌려 나누기를 바라시는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작은 자이어도 그 작음에 관계없이
    아무리 적게 받았다 하여도 그 적음에 관계없이

    모두 다 한가지 같은 것은
    받았으니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

    모두 다 한가지 같은 것은
    내 온 삶 안에서 끝없이 주고 계시니
    내 온 삶 안에서 끝없이 나누어야 한다는 것.

    예수님..
    저에게 건강한 시간을 주셨으니
    그 시간을 당신께서 바라시는대로 되돌려 나누고자 합니다.
    제게 주신 시간을 나누어 이웃에게 힘이 되고 당신께 기쁨드리는
    저일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기도합니다.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예수님..
    그렇게 되돌려 나누는 시간 안에서 만큼은
    제가 깨어있을 수 있겠지요..

    그 시간 안에서 만큼은 당신께 충실한 종이 될 수 있겠지요..

    시간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아멘.

  9. user#0 님의 말:

    아무리 작은 자이어도..
    주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것이 있고
    그가 받은 그것을 되돌려 나누기를 바라시는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작은 자이어도 그 작음에 관계없이
    아무리 적게 받았다 하여도 그 적음에 관계없이

    모두 다 한가지 같은 것은
    받았으니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

    모두 다 한가지 같은 것은
    내 온 삶 안에서 끝없이 주고 계시니
    내 온 삶 안에서 끝없이 나누어야 한다는 것.

    예수님..
    저에게 건강한 시간을 주셨으니
    그 시간을 당신께서 바라시는대로 되돌려 나누고자 합니다.
    제게 주신 시간을 나누어 이웃에게 힘이 되고 당신께 기쁨드리는
    저일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기도합니다.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예수님..
    그렇게 되돌려 나누는 시간 안에서 만큼은
    제가 깨어있을 수 있겠지요..

    그 시간 안에서 만큼은 당신께 충실한 종이 될 수 있겠지요..

    시간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아멘.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많이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더! 라는 말을 참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는 불평 불만이 더 많았습니다.
    그 때는 왜그리 더 외롭고 허전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넘쳐나는데도말입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준다는말이 있듯이 이제는 나눠주며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려고 한답니다.
    많이 받은 만큼 돌려 주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많이 받은 사람인만큼 많이 나눠주며 베풀며 살려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답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어쩜!
    많이 받은사람많큼 나눠주고 베풀며 살려고 한다는 말씀에………
    저와 똑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이렇게 한마음으로 마음이 통하니 복음묵상한 보람이 있네요 그쵸?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것아시죠? 좋은하루되세용 [10/21-03:51]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

    많이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더! 라는 말을 참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는 불평 불만이 더 많았습니다.
    그 때는 왜그리 더 외롭고 허전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넘쳐나는데도말입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준다는말이 있듯이 이제는 나눠주며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려고 한답니다.
    많이 받은 만큼 돌려 주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많이 받은 사람인만큼 많이 나눠주며 베풀며 살려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답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어쩜!
    많이 받은사람많큼 나눠주고 베풀며 살려고 한다는 말씀에………
    저와 똑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이렇게 한마음으로 마음이 통하니 복음묵상한 보람이 있네요 그쵸?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것아시죠? 좋은하루되세용 [10/21-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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