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이 일을 다 겪어 낼 때까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모른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한 가정에 다섯 식구가 있다면 이제부터는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지게 될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반대할 것이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할 것이며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반대하여 갈라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웃는사자^: 헬레나 자매님, 곤하신 일이 있는가 봅니다. 힘내세요! 곤한 일 후에.. 평화와 사랑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자매님이 고르신 편지지의 풍경처럼 푸른 풀밭에 놓아주신 예수님 양의 평화와 사랑이 있으시기를.. 함께 기도할께요. 화이팅입니다, 예수님의 힘으로! [10/23-15:13]
^웃는사자^: 헬레나 자매님, 곤하신 일이 있는가 봅니다. 힘내세요! 곤한 일 후에.. 평화와 사랑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자매님이 고르신 편지지의 풍경처럼 푸른 풀밭에 놓아주신 예수님 양의 평화와 사랑이 있으시기를.. 함께 기도할께요. 화이팅입니다, 예수님의 힘으로! [10/23-15:13]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불을 지르러 이 세상에 왔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세례성사로서 이미 제 안에 신앙의 불씨 붙여주셨지만 아직 활활 타오르지 못하고 뜻뜨미지근한 저의 신앙생활을 나무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약하게 살다가는 비바람이 조금만 더 거세어져도 곧 꺼져 버릴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 평화와 고요가 오기 전 한바탕 소용돌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볼 때 오늘의 말씀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야겠습니다.
요 며칠 전에 직장의 한 형제님께서 과로로 쓰러져 수술을 하였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마침 주모임 시작하기 전에 들었기에 즉석해서 묵주기도를 함께 바쳤으며 퇴근 후에는 성당에 가서 평일미사를 드렸지요 그래도 마음은 몹시 불안하고 좀더 일찍 그 분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에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하루빨리 깨어나셔서 예전처럼 웃으며 만날 수 있도록 주님께 간절히 청해봅니다
직장이나 주위에 냉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안타까운 마음에 틈만 나면 주모임 나오시라 하고 직장 내 미사에도 참례하자고 해봅니다만, 하나같이 “아직은 좀 그래요”,“나도 예전엔 열심히 했었어” “나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걱정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등등 다양한 생각들을 들으면서 직장일이 너무 바쁘니 직장안에서까지 신앙에 신경 쓰고 싶지 않으실 거라는 생각은 이해가 되지만 마침 며칠 전 복음에 부자가 재물을 쌓아놓기 위해 더 큰 창고를 짓겠다고 하니 “너는 오늘 저녁에 내가 데려 갈 것이다.”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그 성서말씀을 인용하며 말씀드렸더니 그렇긴 한데 내가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봐서 이러고 있는 거라면서 스스로도 겁이 나는지 얼굴빛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뜨거운 맛이 보고 싶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만 그 뜨거운 맛 보시기 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오늘도 저는 기도 해야겠습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산에 불이 나면 정신없이 번져가듯 건조하고 삭막해져가는 우리 마음에도 주님이 붙여주신 신앙의 불길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게 하시고 그 구원의 불길 이웃에게도 번져나가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 계신곳 어디라도(이노주사2집)
^웃는사자^: 신앙의 불길, 구원의 불길… 아무리 활활 타올라도 걱정없는 불길이네요. 활활 타올라도 끄지 않아도 되는 예수님의 불길을 희망하여 봅니다. 편찮으신 분과 냉담하시는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10/23-13:22]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불을 지르러 이 세상에 왔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세례성사로서 이미 제 안에 신앙의 불씨 붙여주셨지만 아직 활활 타오르지 못하고 뜻뜨미지근한 저의 신앙생활을 나무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약하게 살다가는 비바람이 조금만 더 거세어져도 곧 꺼져 버릴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 평화와 고요가 오기 전 한바탕 소용돌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볼 때 오늘의 말씀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야겠습니다.
요 며칠 전에 직장의 한 형제님께서 과로로 쓰러져 수술을 하였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마침 주모임 시작하기 전에 들었기에 즉석해서 묵주기도를 함께 바쳤으며 퇴근 후에는 성당에 가서 평일미사를 드렸지요 그래도 마음은 몹시 불안하고 좀더 일찍 그 분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에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하루빨리 깨어나셔서 예전처럼 웃으며 만날 수 있도록 주님께 간절히 청해봅니다
직장이나 주위에 냉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안타까운 마음에 틈만 나면 주모임 나오시라 하고 직장 내 미사에도 참례하자고 해봅니다만, 하나같이 “아직은 좀 그래요”,“나도 예전엔 열심히 했었어” “나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걱정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등등 다양한 생각들을 들으면서 직장일이 너무 바쁘니 직장안에서까지 신앙에 신경 쓰고 싶지 않으실 거라는 생각은 이해가 되지만 마침 며칠 전 복음에 부자가 재물을 쌓아놓기 위해 더 큰 창고를 짓겠다고 하니 “너는 오늘 저녁에 내가 데려 갈 것이다.”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그 성서말씀을 인용하며 말씀드렸더니 그렇긴 한데 내가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봐서 이러고 있는 거라면서 스스로도 겁이 나는지 얼굴빛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뜨거운 맛이 보고 싶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만 그 뜨거운 맛 보시기 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오늘도 저는 기도 해야겠습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산에 불이 나면 정신없이 번져가듯 건조하고 삭막해져가는 우리 마음에도 주님이 붙여주신 신앙의 불길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게 하시고 그 구원의 불길 이웃에게도 번져나가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 계신곳 어디라도(이노주사2집)
^웃는사자^: 신앙의 불길, 구원의 불길… 아무리 활활 타올라도 걱정없는 불길이네요. 활활 타올라도 끄지 않아도 되는 예수님의 불길을 희망하여 봅니다. 편찮으신 분과 냉담하시는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10/23-13:22]
왠지 이 두 낱말에서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느껴집니다.
올바른 것에서의 분열, 올바른 것에의 반대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인가 봅니다.
분열과 반대.
올바르지 않은 것에서의 분열, 올바르지 않은 것에의 반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분열과 반대는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니셨을까..
세상의 질서에서 분열하여 하느님의 질서 안으로.
세상의 것에 반대하여 하느님의 것으로.
예수님께서.. 기억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로부터 떨어져 나오고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는 분열과 반대는
그 잘못을 깨닫고 느껴 언젠가는 하느님께로 되돌아 갈 수 있으나..
하느님이 아닌 것으로부터 분열하여 나오고 하느님이 아닌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매순간순간 일어나야 하고 매 순간을 이어 꾸준하여야 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여..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짓누르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분열시킬 수 있도록.
나를 가로막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반대할 수 있도록.
매 순간을 이어 꾸준히 그리 할 수 있도록.
왠지 이 두 낱말에서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느껴집니다.
올바른 것에서의 분열, 올바른 것에의 반대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인가 봅니다.
분열과 반대.
올바르지 않은 것에서의 분열, 올바르지 않은 것에의 반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분열과 반대는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니셨을까..
세상의 질서에서 분열하여 하느님의 질서 안으로.
세상의 것에 반대하여 하느님의 것으로.
예수님께서.. 기억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로부터 떨어져 나오고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는 분열과 반대는
그 잘못을 깨닫고 느껴 언젠가는 하느님께로 되돌아 갈 수 있으나..
하느님이 아닌 것으로부터 분열하여 나오고 하느님이 아닌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매순간순간 일어나야 하고 매 순간을 이어 꾸준하여야 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여..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짓누르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분열시킬 수 있도록.
나를 가로막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반대할 수 있도록.
매 순간을 이어 꾸준히 그리 할 수 있도록.
주님!
저역시 세상에 살아가면서 분열하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 분열은 거짓을 진실같이 꾸미기도 했을테고
제 분열은 신자와 신자사이를 갈라놓기도 했을겁니다.
제 분열은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진리를 거부하게 이끌어가기도 했으며
제 분열은 결백한 사람에게 죄를 씌우기도 했겠지요.
제 분열은 어머니와 다른 형제를 멀어지게 만들고 상처 또한 줬음을…
열거하자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에 분열은 어떤건가요?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묵상해 봤습니다.
당신은 진리의 근원이기시에
진리를 위해 분열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정의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정의가 실종됐다고 분노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울거라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제 신변에 위험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진리이신 당신이 제 옆에 계시는데 말입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전형적인 양다리였던거지요.
당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고 십자가의 세례를 짊어지기 싫었던가 봅니다.
또한 한가족 안에서도 당신을 증거하기 위해 분열을 합니다.
주님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요.
누구는 당신을 믿고 누구는 반대를 하고…
단체안에서도 형제 자매끼리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교활한 분열은 진리와 분열을 혼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또한 열거하자면 참 많습니다.
분열하러 오시는 주님!
선을 선이라 말할수 있도록 저의 신앙에 불을 지펴주소서.
그리하여 진리이신 당신을 목숨 다해 증거하는 자가 되게 도와 주소서.
^^: “선을 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순교요, 그것이 바로 정의요, 그것이 바로 진리겠지요……감사…좋은 하루 [10/20-10:44]
주님!
저역시 세상에 살아가면서 분열하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 분열은 거짓을 진실같이 꾸미기도 했을테고
제 분열은 신자와 신자사이를 갈라놓기도 했을겁니다.
제 분열은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진리를 거부하게 이끌어가기도 했으며
제 분열은 결백한 사람에게 죄를 씌우기도 했겠지요.
제 분열은 어머니와 다른 형제를 멀어지게 만들고 상처 또한 줬음을…
열거하자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에 분열은 어떤건가요?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묵상해 봤습니다.
당신은 진리의 근원이기시에
진리를 위해 분열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정의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정의가 실종됐다고 분노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울거라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제 신변에 위험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진리이신 당신이 제 옆에 계시는데 말입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전형적인 양다리였던거지요.
당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고 십자가의 세례를 짊어지기 싫었던가 봅니다.
또한 한가족 안에서도 당신을 증거하기 위해 분열을 합니다.
주님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요.
누구는 당신을 믿고 누구는 반대를 하고…
단체안에서도 형제 자매끼리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교활한 분열은 진리와 분열을 혼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또한 열거하자면 참 많습니다.
분열하러 오시는 주님!
선을 선이라 말할수 있도록 저의 신앙에 불을 지펴주소서.
그리하여 진리이신 당신을 목숨 다해 증거하는 자가 되게 도와 주소서.
^^: “선을 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순교요, 그것이 바로 정의요, 그것이 바로 진리겠지요……감사…좋은 하루 [10/20-10:44]
지난 주 부터 이번 한주동안 딸아이가 학교 시험기간인데다 컴퓨터시험도 있다며 컴퓨터를 쓰게 되니 복음묵상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딸아이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시간에 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사실은 TV에 연속극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런데 며칠동안 은 그런대로 지나갔는데 복음묵상을 제 시간에 하지 못하게 되니 불편해 짜증이 났는데 딸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음악을 들으며 TV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참다못해 컴퓨터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TV까지 보면서 공부는 언제 하냐며 시험에 TV연속극문제도 포함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보는 것도 인생 공부를 하는 것이라며 엄마도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힘들다며 음악도 듣고 TV을 본 적이 많은 것 같은데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하며 복음묵상 하는 것은 은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니 가끔씩 엄마도 땡땡이를 치라는 것이엇습니다 딸아이의 말에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우리가정이 이 만큼이라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신덕택이라고…. 그리고 보너스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엄마가 너처럼 성질 드러운 딸을 예쁘게 봐주고 참는 것도….. 하느님을 믿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복음묵상을 하기 때문에 참는 것이라고….. 성질 드러운 딸도 지지않고 한미디 했습니다
“우리 엄마 승질을 누가 이기냐고 ” 딸도 보너스로 한마디 더 했습니다 “엄마가 기가 안 죽는 것은 엄마가 잘난 줄알고 살고 있는 아빠의 착각때문이라고 ” 그리고 딸아이의 또 한마디의 말에 기가 죽었습니다 “ 그런데 잘난 척하는 엄마가 복음묵상을 잘하시는지 모르겠네” “하긴 누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잘 하시겠네 기도 안 죽고”
기가 죽은 제가 열받아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러는 너는 공부 잘하냐? 그래 니 엄마는 복음묵상은 잘하지 못해도 빼 먹지는 않는다 됐냐? 요년아 너 잘났다 니 팔뚝 굵따“ 그리고 ….. 웬수는 남이 아니고 내 속으로 난 딸년이 바로 웬수네 지 엄마 복음묵상 못하는 것이 그렇게 고소한가? 너 엄마승질 건드리면 국물도 없는 것 알지? 뭐 유학을 간다고 네가 돈 벌어 놓은 것 있냐?
“ 근데 지 엄마가 복음묵상 못하는 것 어떻게 알았지? 족집게네“
생각할수록 열나고 창피해 복음묵상이 안되니……. 오늘복음묵상은 성찰은 고사하고 딸년 흉만 봤으니 말장 도룩묵이네 하느님.예수님.성모님.성령님.모든 성인님들 저 좀 잘 봐주세요 복음묵상한다고 딸년 흉만 보고 제 얼굴에 침 뱉었네요 그리고 부탁합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성모님 모든 성인님께 저 좀 복음묵상 잘해서 딸년한테 망신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래도 열나서 딸년한테 한마디 해야겠네요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필립 3, 8-9) 아멘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묵상하며
요한신부: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근디 그 뇬 누구 딸이유? 혹시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그 딸 말하는거유?** [10/20-10:47] 소나무: † 찬미 예수님 [10/20-13:07]
헬레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님께서는 어렵게 쓰신 복음 묵상이시겠지만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딸이 없어서 자매님과 같은 신경전은 없을 것이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열심히 사는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안 그런가요…? 저도 결혼 전에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로 마음 아파했던 시절이 회상되는군요… 자식은 그렇게 하면서 잘 성장하는가 봅니다. 화이팅!!^.^
지난 주 부터 이번 한주동안 딸아이가 학교 시험기간인데다 컴퓨터시험도 있다며 컴퓨터를 쓰게 되니 복음묵상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딸아이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시간에 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사실은 TV에 연속극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런데 며칠동안 은 그런대로 지나갔는데 복음묵상을 제 시간에 하지 못하게 되니 불편해 짜증이 났는데 딸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음악을 들으며 TV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참다못해 컴퓨터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TV까지 보면서 공부는 언제 하냐며 시험에 TV연속극문제도 포함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보는 것도 인생 공부를 하는 것이라며 엄마도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힘들다며 음악도 듣고 TV을 본 적이 많은 것 같은데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하며 복음묵상 하는 것은 은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니 가끔씩 엄마도 땡땡이를 치라는 것이엇습니다 딸아이의 말에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우리가정이 이 만큼이라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신덕택이라고…. 그리고 보너스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엄마가 너처럼 성질 드러운 딸을 예쁘게 봐주고 참는 것도….. 하느님을 믿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복음묵상을 하기 때문에 참는 것이라고….. 성질 드러운 딸도 지지않고 한미디 했습니다
“우리 엄마 승질을 누가 이기냐고 ” 딸도 보너스로 한마디 더 했습니다 “엄마가 기가 안 죽는 것은 엄마가 잘난 줄알고 살고 있는 아빠의 착각때문이라고 ” 그리고 딸아이의 또 한마디의 말에 기가 죽었습니다 “ 그런데 잘난 척하는 엄마가 복음묵상을 잘하시는지 모르겠네” “하긴 누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잘 하시겠네 기도 안 죽고”
기가 죽은 제가 열받아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러는 너는 공부 잘하냐? 그래 니 엄마는 복음묵상은 잘하지 못해도 빼 먹지는 않는다 됐냐? 요년아 너 잘났다 니 팔뚝 굵따“ 그리고 ….. 웬수는 남이 아니고 내 속으로 난 딸년이 바로 웬수네 지 엄마 복음묵상 못하는 것이 그렇게 고소한가? 너 엄마승질 건드리면 국물도 없는 것 알지? 뭐 유학을 간다고 네가 돈 벌어 놓은 것 있냐?
“ 근데 지 엄마가 복음묵상 못하는 것 어떻게 알았지? 족집게네“
생각할수록 열나고 창피해 복음묵상이 안되니……. 오늘복음묵상은 성찰은 고사하고 딸년 흉만 봤으니 말장 도룩묵이네 하느님.예수님.성모님.성령님.모든 성인님들 저 좀 잘 봐주세요 복음묵상한다고 딸년 흉만 보고 제 얼굴에 침 뱉었네요 그리고 부탁합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성모님 모든 성인님께 저 좀 복음묵상 잘해서 딸년한테 망신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래도 열나서 딸년한테 한마디 해야겠네요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필립 3, 8-9) 아멘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묵상하며
요한신부: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근디 그 뇬 누구 딸이유? 혹시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그 딸 말하는거유?** [10/20-10:47] 소나무: † 찬미 예수님 [10/20-13:07]
헬레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님께서는 어렵게 쓰신 복음 묵상이시겠지만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딸이 없어서 자매님과 같은 신경전은 없을 것이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열심히 사는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안 그런가요…? 저도 결혼 전에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로 마음 아파했던 시절이 회상되는군요… 자식은 그렇게 하면서 잘 성장하는가 봅니다. 화이팅!!^.^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의 때는 바로 평화의 때이고, 메시아는 평화를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메시아에게 이것을 기대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탄생은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평화와 구원의 시대가 밝아 오기 전엔 다툼과 분열과 불화의 시기가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언자 미가는 구원의 때에 앞서 오게 될 이 재난과 분쟁의 시기를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아들이 아비를 우습게보고 딸이 어미를 거역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맞서는 세상, 식구끼리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나만은 야훼를 우러르고 하느님께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리라. 나의 하느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시기 바라면서”(미가 7,6-7)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습니다. 사실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이제부터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질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반대하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은 어머니를 반대하며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반대하며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들은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분은 메시아다”“저분은 그냥 예언자다”“저분은 사기꾼이다.”“저분은 죄인이다”“저분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각자의 선택은 서로를 갈라놓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열과 불화는 마지막 때를 특징짓는 사건들, 각각의 모든 사람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그러한 사건들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징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사람들이 온전히 자신을 믿었으면 좋을 텐데 믿지 않으니 굉장히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습니다. 불이 이미 타오른다면야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내가 받을 세례가 있습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얼마나 마음 죄일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그 불은 조금씩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하느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리는 것이 바로 사랑과 믿음의 불입니다. 그런데 그 불이 아직 활활 타오르지 않기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휘발유나 석유가 되어 그들을 타오르게 하려 하십니다. 그 그 휘발유나 석유는 바로 당신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통의 세례인 것입니다.
<함께 묵상해요>
1.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설마 곧 오시겠어?” 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고, “조금 더 있다가 신앙생활 해도 되지”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나에게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2. 가정 안에서 믿지 않는 이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전교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다 보았기 때문에 “우리 성당가요”하면 “야! 너나 잘해!”“나는 성당 안다녀도 너 만큼은 해!”… 뭐 이런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는 포기하게 되고 “그래!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하면서 기다리게 됩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의 때는 바로 평화의 때이고, 메시아는 평화를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메시아에게 이것을 기대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탄생은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평화와 구원의 시대가 밝아 오기 전엔 다툼과 분열과 불화의 시기가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언자 미가는 구원의 때에 앞서 오게 될 이 재난과 분쟁의 시기를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아들이 아비를 우습게보고 딸이 어미를 거역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맞서는 세상, 식구끼리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나만은 야훼를 우러르고 하느님께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리라. 나의 하느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시기 바라면서”(미가 7,6-7)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습니다. 사실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이제부터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질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반대하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은 어머니를 반대하며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반대하며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들은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분은 메시아다”“저분은 그냥 예언자다”“저분은 사기꾼이다.”“저분은 죄인이다”“저분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각자의 선택은 서로를 갈라놓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열과 불화는 마지막 때를 특징짓는 사건들, 각각의 모든 사람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그러한 사건들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징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사람들이 온전히 자신을 믿었으면 좋을 텐데 믿지 않으니 굉장히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습니다. 불이 이미 타오른다면야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내가 받을 세례가 있습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얼마나 마음 죄일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그 불은 조금씩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하느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리는 것이 바로 사랑과 믿음의 불입니다. 그런데 그 불이 아직 활활 타오르지 않기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휘발유나 석유가 되어 그들을 타오르게 하려 하십니다. 그 그 휘발유나 석유는 바로 당신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통의 세례인 것입니다.
<함께 묵상해요>
1.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설마 곧 오시겠어?” 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고, “조금 더 있다가 신앙생활 해도 되지”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나에게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2. 가정 안에서 믿지 않는 이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전교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다 보았기 때문에 “우리 성당가요”하면 “야! 너나 잘해!”“나는 성당 안다녀도 너 만큼은 해!”… 뭐 이런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는 포기하게 되고 “그래!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하면서 기다리게 됩니다.
이복음말씀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말해서 설득력이 없는가봅니다.
제가 이래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면 잘 믿지를 않는 눈치들입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는것인지 그렇다고 꼭 그런것만도 아닌데…
약간은 설득력이 부족한가요?!
예전에 이런말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영업을 하면 잘할꺼야!!
그렇게말해놓고 정작 믿으라면 다른소리들을 하거든요.
그러니 영업한다고 나서봐요. 누구하나 거들떠보지도 않을것같더라니까요.
저야말로 진실되고 정직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야 그런이야기들을 많이해요. 니가 맞더라…ㅠㅠ
그래서 권하는것을 잘못하는줄알고 이제껏 남한테 뭐해보자소리 잘 안합니다.
이제야 생각이나네요. 제가 지금 하는일이 오늘 복음말씀과 많은 연관이 있네요.
모르는분들한테 권해보기도하고 알려주기도하고…그러고보니 다른직업도 거의
같은가요 ㅎㅎ
그래도 더 직접적이다라는 표현을 하고싶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해가는 저를 보면서도 느끼지못하는 사람들하고 얘기하지 말까요?!
ㅋㅋ ㅎㅎ(언제나 진실을 알아주려나?!…)
기회로 적극적으로 변화해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저의 진실이 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말이죠.
참 좋은 복음말씀입니다. 오늘말씀도…
요한신부: 진실은 언제나 드러나기 마련이지유…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알꺼유…그쵸? [10/21-17:07]
이복음말씀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말해서 설득력이 없는가봅니다.
제가 이래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면 잘 믿지를 않는 눈치들입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는것인지 그렇다고 꼭 그런것만도 아닌데…
약간은 설득력이 부족한가요?!
예전에 이런말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영업을 하면 잘할꺼야!!
그렇게말해놓고 정작 믿으라면 다른소리들을 하거든요.
그러니 영업한다고 나서봐요. 누구하나 거들떠보지도 않을것같더라니까요.
저야말로 진실되고 정직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야 그런이야기들을 많이해요. 니가 맞더라…ㅠㅠ
그래서 권하는것을 잘못하는줄알고 이제껏 남한테 뭐해보자소리 잘 안합니다.
이제야 생각이나네요. 제가 지금 하는일이 오늘 복음말씀과 많은 연관이 있네요.
모르는분들한테 권해보기도하고 알려주기도하고…그러고보니 다른직업도 거의
같은가요 ㅎㅎ
그래도 더 직접적이다라는 표현을 하고싶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해가는 저를 보면서도 느끼지못하는 사람들하고 얘기하지 말까요?!
ㅋㅋ ㅎㅎ(언제나 진실을 알아주려나?!…)
기회로 적극적으로 변화해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저의 진실이 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말이죠.
참 좋은 복음말씀입니다. 오늘말씀도…
요한신부: 진실은 언제나 드러나기 마련이지유…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알꺼유…그쵸? [10/21-17:07]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오늘복음의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마음이……
언제쯤이면 평화를 주시려는지 ……..
답답해집니다
사랑의 주님!
저에게 평화를 주옵소서
저에게 사랑을 주옵소서
아멘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오늘복음의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마음이……
언제쯤이면 평화를 주시려는지 ……..
답답해집니다
사랑의 주님!
저에게 평화를 주옵소서
저에게 사랑을 주옵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불을 지르러 이 세상에 왔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세례성사로서 이미 제 안에 신앙의 불씨 붙여주셨지만
아직 활활 타오르지 못하고 뜻뜨미지근한 저의 신앙생활을 나무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약하게 살다가는 비바람이 조금만 더 거세어져도 곧 꺼져
버릴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
평화와 고요가 오기 전 한바탕 소용돌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볼 때 오늘의 말씀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야겠습니다.
요 며칠 전에 직장의 한 형제님께서 과로로 쓰러져 수술을 하였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마침 주모임 시작하기 전에 들었기에 즉석해서 묵주기도를 함께 바쳤으며
퇴근 후에는 성당에 가서 평일미사를 드렸지요
그래도 마음은 몹시 불안하고 좀더 일찍 그 분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에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하루빨리 깨어나셔서 예전처럼 웃으며 만날 수 있도록 주님께
간절히 청해봅니다
직장이나 주위에 냉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안타까운 마음에 틈만 나면 주모임 나오시라 하고 직장 내 미사에도 참례하자고
해봅니다만, 하나같이 “아직은 좀 그래요”,“나도 예전엔 열심히
했었어” “나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걱정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등등 다양한 생각들을 들으면서
직장일이 너무 바쁘니 직장안에서까지 신앙에 신경 쓰고 싶지 않으실 거라는
생각은 이해가 되지만
마침 며칠 전 복음에 부자가 재물을 쌓아놓기 위해 더 큰 창고를 짓겠다고
하니 “너는 오늘 저녁에 내가 데려 갈 것이다.”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그 성서말씀을 인용하며 말씀드렸더니 그렇긴 한데 내가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봐서
이러고 있는 거라면서 스스로도 겁이 나는지 얼굴빛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뜨거운 맛이 보고 싶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만 그 뜨거운 맛 보시기
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오늘도 저는 기도 해야겠습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산에 불이 나면 정신없이 번져가듯
건조하고 삭막해져가는 우리 마음에도 주님이 붙여주신 신앙의 불길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게 하시고
그 구원의 불길 이웃에게도 번져나가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 계신곳 어디라도(이노주사2집)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불을 지르러 이 세상에 왔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세례성사로서 이미 제 안에 신앙의 불씨 붙여주셨지만
아직 활활 타오르지 못하고 뜻뜨미지근한 저의 신앙생활을 나무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약하게 살다가는 비바람이 조금만 더 거세어져도 곧 꺼져
버릴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
평화와 고요가 오기 전 한바탕 소용돌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볼 때 오늘의 말씀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야겠습니다.
요 며칠 전에 직장의 한 형제님께서 과로로 쓰러져 수술을 하였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마침 주모임 시작하기 전에 들었기에 즉석해서 묵주기도를 함께 바쳤으며
퇴근 후에는 성당에 가서 평일미사를 드렸지요
그래도 마음은 몹시 불안하고 좀더 일찍 그 분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에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하루빨리 깨어나셔서 예전처럼 웃으며 만날 수 있도록 주님께
간절히 청해봅니다
직장이나 주위에 냉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안타까운 마음에 틈만 나면 주모임 나오시라 하고 직장 내 미사에도 참례하자고
해봅니다만, 하나같이 “아직은 좀 그래요”,“나도 예전엔 열심히
했었어” “나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걱정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등등 다양한 생각들을 들으면서
직장일이 너무 바쁘니 직장안에서까지 신앙에 신경 쓰고 싶지 않으실 거라는
생각은 이해가 되지만
마침 며칠 전 복음에 부자가 재물을 쌓아놓기 위해 더 큰 창고를 짓겠다고
하니 “너는 오늘 저녁에 내가 데려 갈 것이다.”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그 성서말씀을 인용하며 말씀드렸더니 그렇긴 한데 내가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봐서
이러고 있는 거라면서 스스로도 겁이 나는지 얼굴빛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뜨거운 맛이 보고 싶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만 그 뜨거운 맛 보시기
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오늘도 저는 기도 해야겠습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산에 불이 나면 정신없이 번져가듯
건조하고 삭막해져가는 우리 마음에도 주님이 붙여주신 신앙의 불길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게 하시고
그 구원의 불길 이웃에게도 번져나가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 계신곳 어디라도(이노주사2집)
분열과 반대.
왠지 이 두 낱말에서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느껴집니다.
올바른 것에서의 분열, 올바른 것에의 반대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인가 봅니다.
분열과 반대.
올바르지 않은 것에서의 분열, 올바르지 않은 것에의 반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분열과 반대는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니셨을까..
세상의 질서에서 분열하여 하느님의 질서 안으로.
세상의 것에 반대하여 하느님의 것으로.
예수님께서.. 기억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로부터 떨어져 나오고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는 분열과 반대는
그 잘못을 깨닫고 느껴 언젠가는 하느님께로 되돌아 갈 수 있으나..
하느님이 아닌 것으로부터 분열하여 나오고 하느님이 아닌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매순간순간 일어나야 하고 매 순간을 이어 꾸준하여야 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여..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짓누르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분열시킬 수 있도록.
나를 가로막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반대할 수 있도록.
매 순간을 이어 꾸준히 그리 할 수 있도록.
예수님, 당신의 그 불을 저희 마음에 피워올리소서..
아멘.
분열과 반대.
왠지 이 두 낱말에서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느껴집니다.
올바른 것에서의 분열, 올바른 것에의 반대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인가 봅니다.
분열과 반대.
올바르지 않은 것에서의 분열, 올바르지 않은 것에의 반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분열과 반대는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니셨을까..
세상의 질서에서 분열하여 하느님의 질서 안으로.
세상의 것에 반대하여 하느님의 것으로.
예수님께서.. 기억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로부터 떨어져 나오고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는 분열과 반대는
그 잘못을 깨닫고 느껴 언젠가는 하느님께로 되돌아 갈 수 있으나..
하느님이 아닌 것으로부터 분열하여 나오고 하느님이 아닌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매순간순간 일어나야 하고 매 순간을 이어 꾸준하여야 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여..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짓누르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분열시킬 수 있도록.
나를 가로막는 하느님이 아닌 것들을 반대할 수 있도록.
매 순간을 이어 꾸준히 그리 할 수 있도록.
예수님, 당신의 그 불을 저희 마음에 피워올리소서..
아멘.
오늘 복음 말씀은 너무 어렵습니다.
주님! 머리에 쥐가 다나려고 하네요.
주님!
저역시 세상에 살아가면서 분열하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 분열은 거짓을 진실같이 꾸미기도 했을테고
제 분열은 신자와 신자사이를 갈라놓기도 했을겁니다.
제 분열은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진리를 거부하게 이끌어가기도 했으며
제 분열은 결백한 사람에게 죄를 씌우기도 했겠지요.
제 분열은 어머니와 다른 형제를 멀어지게 만들고 상처 또한 줬음을…
열거하자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에 분열은 어떤건가요?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묵상해 봤습니다.
당신은 진리의 근원이기시에
진리를 위해 분열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정의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정의가 실종됐다고 분노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울거라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제 신변에 위험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진리이신 당신이 제 옆에 계시는데 말입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전형적인 양다리였던거지요.
당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고 십자가의 세례를 짊어지기 싫었던가 봅니다.
또한 한가족 안에서도 당신을 증거하기 위해 분열을 합니다.
주님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요.
누구는 당신을 믿고 누구는 반대를 하고…
단체안에서도 형제 자매끼리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교활한 분열은 진리와 분열을 혼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또한 열거하자면 참 많습니다.
분열하러 오시는 주님!
선을 선이라 말할수 있도록 저의 신앙에 불을 지펴주소서.
그리하여 진리이신 당신을 목숨 다해 증거하는 자가 되게 도와 주소서.
오늘 복음 말씀은 너무 어렵습니다.
주님! 머리에 쥐가 다나려고 하네요.
주님!
저역시 세상에 살아가면서 분열하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 분열은 거짓을 진실같이 꾸미기도 했을테고
제 분열은 신자와 신자사이를 갈라놓기도 했을겁니다.
제 분열은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진리를 거부하게 이끌어가기도 했으며
제 분열은 결백한 사람에게 죄를 씌우기도 했겠지요.
제 분열은 어머니와 다른 형제를 멀어지게 만들고 상처 또한 줬음을…
열거하자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에 분열은 어떤건가요?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묵상해 봤습니다.
당신은 진리의 근원이기시에
진리를 위해 분열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정의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정의가 실종됐다고 분노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울거라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다가 제 신변에 위험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진리이신 당신이 제 옆에 계시는데 말입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전형적인 양다리였던거지요.
당신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고 십자가의 세례를 짊어지기 싫었던가 봅니다.
또한 한가족 안에서도 당신을 증거하기 위해 분열을 합니다.
주님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요.
누구는 당신을 믿고 누구는 반대를 하고…
단체안에서도 형제 자매끼리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교활한 분열은 진리와 분열을 혼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또한 열거하자면 참 많습니다.
분열하러 오시는 주님!
선을 선이라 말할수 있도록 저의 신앙에 불을 지펴주소서.
그리하여 진리이신 당신을 목숨 다해 증거하는 자가 되게 도와 주소서.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지난 주 부터 이번 한주동안 딸아이가 학교 시험기간인데다 컴퓨터시험도 있다며
컴퓨터를 쓰게 되니 복음묵상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딸아이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시간에 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사실은 TV에 연속극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런데 며칠동안 은 그런대로 지나갔는데 복음묵상을 제 시간에 하지 못하게 되니 불편해
짜증이 났는데 딸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음악을 들으며 TV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참다못해 컴퓨터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TV까지 보면서 공부는 언제 하냐며
시험에 TV연속극문제도 포함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보는 것도 인생 공부를 하는 것이라며
엄마도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힘들다며 음악도 듣고 TV을 본 적이 많은 것 같은데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하며 복음묵상 하는 것은 은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니 가끔씩 엄마도 땡땡이를
치라는 것이엇습니다
딸아이의 말에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우리가정이 이 만큼이라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신덕택이라고….
그리고 보너스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엄마가 너처럼 성질 드러운 딸을 예쁘게 봐주고 참는 것도…..
하느님을 믿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복음묵상을 하기 때문에 참는 것이라고…..
성질 드러운 딸도 지지않고 한미디 했습니다
“우리 엄마 승질을 누가 이기냐고 ”
딸도 보너스로 한마디 더 했습니다
“엄마가 기가 안 죽는 것은 엄마가 잘난 줄알고 살고 있는 아빠의 착각때문이라고 ”
그리고 딸아이의 또 한마디의 말에 기가 죽었습니다
“ 그런데 잘난 척하는 엄마가 복음묵상을 잘하시는지 모르겠네”
“하긴 누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잘 하시겠네 기도 안 죽고”
기가 죽은 제가 열받아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러는 너는 공부 잘하냐? 그래 니 엄마는 복음묵상은 잘하지 못해도
빼 먹지는 않는다 됐냐? 요년아 너 잘났다 니 팔뚝 굵따“
그리고 …..
웬수는 남이 아니고 내 속으로 난 딸년이 바로 웬수네
지 엄마 복음묵상 못하는 것이 그렇게 고소한가?
너 엄마승질 건드리면 국물도 없는 것 알지?
뭐 유학을 간다고 네가 돈 벌어 놓은 것 있냐?
“ 근데 지 엄마가 복음묵상 못하는 것 어떻게 알았지? 족집게네“
생각할수록 열나고 창피해 복음묵상이 안되니…….
오늘복음묵상은 성찰은 고사하고 딸년 흉만 봤으니 말장 도룩묵이네
하느님.예수님.성모님.성령님.모든 성인님들 저 좀 잘 봐주세요
복음묵상한다고 딸년 흉만 보고 제 얼굴에 침 뱉었네요
그리고 부탁합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성모님 모든 성인님께
저 좀 복음묵상 잘해서 딸년한테 망신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래도 열나서 딸년한테 한마디 해야겠네요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필립 3, 8-9)
아멘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님께서는 어렵게 쓰신 복음 묵상이시겠지만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딸이 없어서 자매님과 같은 신경전은 없을 것이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열심히 사는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안 그런가요…? 저도 결혼 전에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로 마음 아파했던 시절이 회상되는군요… 자식은 그렇게 하면서 잘 성장하는가 봅니다. 화이팅!!^.^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지난 주 부터 이번 한주동안 딸아이가 학교 시험기간인데다 컴퓨터시험도 있다며
컴퓨터를 쓰게 되니 복음묵상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딸아이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시간에 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사실은 TV에 연속극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런데 며칠동안 은 그런대로 지나갔는데 복음묵상을 제 시간에 하지 못하게 되니 불편해
짜증이 났는데 딸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음악을 들으며 TV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참다못해 컴퓨터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TV까지 보면서 공부는 언제 하냐며
시험에 TV연속극문제도 포함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보는 것도 인생 공부를 하는 것이라며
엄마도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힘들다며 음악도 듣고 TV을 본 적이 많은 것 같은데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하며 복음묵상 하는 것은 은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니 가끔씩 엄마도 땡땡이를
치라는 것이엇습니다
딸아이의 말에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우리가정이 이 만큼이라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신덕택이라고….
그리고 보너스로 한마디 더했습니다
엄마가 너처럼 성질 드러운 딸을 예쁘게 봐주고 참는 것도…..
하느님을 믿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복음묵상을 하기 때문에 참는 것이라고…..
성질 드러운 딸도 지지않고 한미디 했습니다
“우리 엄마 승질을 누가 이기냐고 ”
딸도 보너스로 한마디 더 했습니다
“엄마가 기가 안 죽는 것은 엄마가 잘난 줄알고 살고 있는 아빠의 착각때문이라고 ”
그리고 딸아이의 또 한마디의 말에 기가 죽었습니다
“ 그런데 잘난 척하는 엄마가 복음묵상을 잘하시는지 모르겠네”
“하긴 누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잘 하시겠네 기도 안 죽고”
기가 죽은 제가 열받아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러는 너는 공부 잘하냐? 그래 니 엄마는 복음묵상은 잘하지 못해도
빼 먹지는 않는다 됐냐? 요년아 너 잘났다 니 팔뚝 굵따“
그리고 …..
웬수는 남이 아니고 내 속으로 난 딸년이 바로 웬수네
지 엄마 복음묵상 못하는 것이 그렇게 고소한가?
너 엄마승질 건드리면 국물도 없는 것 알지?
뭐 유학을 간다고 네가 돈 벌어 놓은 것 있냐?
“ 근데 지 엄마가 복음묵상 못하는 것 어떻게 알았지? 족집게네“
생각할수록 열나고 창피해 복음묵상이 안되니…….
오늘복음묵상은 성찰은 고사하고 딸년 흉만 봤으니 말장 도룩묵이네
하느님.예수님.성모님.성령님.모든 성인님들 저 좀 잘 봐주세요
복음묵상한다고 딸년 흉만 보고 제 얼굴에 침 뱉었네요
그리고 부탁합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성모님 모든 성인님께
저 좀 복음묵상 잘해서 딸년한테 망신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래도 열나서 딸년한테 한마디 해야겠네요
“A 드러운 뇬 너 잘났다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필립 3, 8-9)
아멘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님께서는 어렵게 쓰신 복음 묵상이시겠지만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딸이 없어서 자매님과 같은 신경전은 없을 것이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열심히 사는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안 그런가요…? 저도 결혼 전에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로 마음 아파했던 시절이 회상되는군요… 자식은 그렇게 하면서 잘 성장하는가 봅니다. 화이팅!!^.^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말씀연구>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의 때는 바로 평화의 때이고, 메시아는 평화를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메시아에게 이것을 기대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탄생은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평화와 구원의 시대가 밝아 오기 전엔 다툼과 분열과 불화의 시기가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언자 미가는 구원의 때에 앞서 오게 될 이 재난과 분쟁의 시기를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아들이 아비를 우습게보고 딸이 어미를 거역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맞서는 세상, 식구끼리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나만은 야훼를 우러르고 하느님께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리라. 나의 하느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시기 바라면서”(미가 7,6-7)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습니다. 사실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이제부터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질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반대하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은 어머니를 반대하며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반대하며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들은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분은 메시아다”“저분은 그냥 예언자다”“저분은 사기꾼이다.”“저분은 죄인이다”“저분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각자의 선택은 서로를 갈라놓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열과 불화는 마지막 때를 특징짓는 사건들, 각각의 모든 사람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그러한 사건들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징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사람들이 온전히 자신을 믿었으면 좋을 텐데 믿지 않으니 굉장히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습니다. 불이 이미 타오른다면야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내가 받을 세례가 있습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얼마나 마음 죄일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그 불은 조금씩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하느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리는 것이 바로 사랑과 믿음의 불입니다. 그런데 그 불이 아직 활활 타오르지 않기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휘발유나 석유가 되어 그들을 타오르게 하려 하십니다. 그 그 휘발유나 석유는 바로 당신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통의 세례인 것입니다.
<함께 묵상해요>
1.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설마 곧 오시겠어?” 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고, “조금 더 있다가 신앙생활 해도 되지”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나에게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2. 가정 안에서 믿지 않는 이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전교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다 보았기 때문에 “우리 성당가요”하면 “야! 너나 잘해!”“나는 성당 안다녀도 너 만큼은 해!”… 뭐 이런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는 포기하게 되고 “그래!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하면서 기다리게 됩니다.
이런 가정에 하나의 믿음을 주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말씀연구>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의 때는 바로 평화의 때이고, 메시아는 평화를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메시아에게 이것을 기대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의 탄생은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평화와 구원의 시대가 밝아 오기 전엔 다툼과 분열과 불화의 시기가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언자 미가는 구원의 때에 앞서 오게 될 이 재난과 분쟁의 시기를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아들이 아비를 우습게보고 딸이 어미를 거역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맞서는 세상, 식구끼리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나만은 야훼를 우러르고 하느님께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리라. 나의 하느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시기 바라면서”(미가 7,6-7)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습니다. 사실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이제부터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질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반대하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은 어머니를 반대하며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반대하며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들은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분은 메시아다”“저분은 그냥 예언자다”“저분은 사기꾼이다.”“저분은 죄인이다”“저분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각자의 선택은 서로를 갈라놓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열과 불화는 마지막 때를 특징짓는 사건들, 각각의 모든 사람들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그러한 사건들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징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사람들이 온전히 자신을 믿었으면 좋을 텐데 믿지 않으니 굉장히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습니다. 불이 이미 타오른다면야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내가 받을 세례가 있습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얼마나 마음 죄일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그 불은 조금씩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하느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리는 것이 바로 사랑과 믿음의 불입니다. 그런데 그 불이 아직 활활 타오르지 않기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휘발유나 석유가 되어 그들을 타오르게 하려 하십니다. 그 그 휘발유나 석유는 바로 당신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통의 세례인 것입니다.
<함께 묵상해요>
1.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설마 곧 오시겠어?” 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고, “조금 더 있다가 신앙생활 해도 되지”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나에게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2. 가정 안에서 믿지 않는 이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전교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다 보았기 때문에 “우리 성당가요”하면 “야! 너나 잘해!”“나는 성당 안다녀도 너 만큼은 해!”… 뭐 이런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는 포기하게 되고 “그래!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하면서 기다리게 됩니다.
이런 가정에 하나의 믿음을 주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복음말씀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말해서 설득력이 없는가봅니다.
제가 이래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면 잘 믿지를 않는 눈치들입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는것인지 그렇다고 꼭 그런것만도 아닌데…
약간은 설득력이 부족한가요?!
예전에 이런말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영업을 하면 잘할꺼야!!
그렇게말해놓고 정작 믿으라면 다른소리들을 하거든요.
그러니 영업한다고 나서봐요. 누구하나 거들떠보지도 않을것같더라니까요.
저야말로 진실되고 정직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야 그런이야기들을 많이해요. 니가 맞더라…ㅠㅠ
그래서 권하는것을 잘못하는줄알고 이제껏 남한테 뭐해보자소리 잘 안합니다.
이제야 생각이나네요. 제가 지금 하는일이 오늘 복음말씀과 많은 연관이 있네요.
모르는분들한테 권해보기도하고 알려주기도하고…그러고보니 다른직업도 거의
같은가요 ㅎㅎ
그래도 더 직접적이다라는 표현을 하고싶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해가는 저를 보면서도 느끼지못하는 사람들하고 얘기하지 말까요?!
ㅋㅋ ㅎㅎ(언제나 진실을 알아주려나?!…)
기회로 적극적으로 변화해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저의 진실이 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말이죠.
참 좋은 복음말씀입니다. 오늘말씀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복음말씀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말해서 설득력이 없는가봅니다.
제가 이래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면 잘 믿지를 않는 눈치들입니다.
제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는것인지 그렇다고 꼭 그런것만도 아닌데…
약간은 설득력이 부족한가요?!
예전에 이런말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영업을 하면 잘할꺼야!!
그렇게말해놓고 정작 믿으라면 다른소리들을 하거든요.
그러니 영업한다고 나서봐요. 누구하나 거들떠보지도 않을것같더라니까요.
저야말로 진실되고 정직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야 그런이야기들을 많이해요. 니가 맞더라…ㅠㅠ
그래서 권하는것을 잘못하는줄알고 이제껏 남한테 뭐해보자소리 잘 안합니다.
이제야 생각이나네요. 제가 지금 하는일이 오늘 복음말씀과 많은 연관이 있네요.
모르는분들한테 권해보기도하고 알려주기도하고…그러고보니 다른직업도 거의
같은가요 ㅎㅎ
그래도 더 직접적이다라는 표현을 하고싶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해가는 저를 보면서도 느끼지못하는 사람들하고 얘기하지 말까요?!
ㅋㅋ ㅎㅎ(언제나 진실을 알아주려나?!…)
기회로 적극적으로 변화해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저의 진실이 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말이죠.
참 좋은 복음말씀입니다. 오늘말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