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
들어가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마침 예수 앞에는 수종 병자 한 사람이 있었다.
예수께서는 율법교사들과 바라시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병자의 손을 붙잡으시고 고쳐서
돌려 보내신 다음 그들에게 다시 물으셨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날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기전에
율법교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위의 성서구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으셨다는 것,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가 !하는 것,
상황의 진실성 등을느낌니다.
아무도 두려울 것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옳다고
느끼시는 일을 그냥 묵묵히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물으신 까닭은?
(그들이 트집을 잡을 것을 미연에 막기 위해서 일까?)
물론 그들의 속셈을 알고 계셔서 이기도 하시겠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그들에게 동의를 구하신 좀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신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방법은 그들중 누군가의 마음을 바꾸어 놓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일을 옳다고 느낄때 대부분은 나와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는 생각보다는
무시하고 결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예수님께서 하신 방법은 그러할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알려주십니다.
병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분이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시는가를,
그리고 거침없이 옳은 일을 행하시는 모습에서 진실을 느낌니다.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은 것은 바로 그 진실성 때문일 것입니다.
허점을 어떻게든지 발견하여 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그들의 입을 막는 것은 진실 밖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을때 임을 채험할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매사에 초연하고 당당할때
그 사람안에서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에 비굴하고 폭력적이며 무엇이 잘못되면
이유를 자신의 밖에서 찾는 사람에게서 진실성이 없음을 발견합니다.
남은 속여도 자신을 속이지 못하기 때문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늘 조바심을 느낌니다.
예수님을 닮는 다는 것은 우리가 진실해 진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힘은 진실함 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루실라: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음을 깨달을 때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10/31-14:25]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참 시험은 잘 보셨어요?
안녕
[11/01-06:39]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날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기전에
율법교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위의 성서구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으셨다는 것,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가 !하는 것,
상황의 진실성 등을느낌니다.
아무도 두려울 것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옳다고
느끼시는 일을 그냥 묵묵히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물으신 까닭은?
(그들이 트집을 잡을 것을 미연에 막기 위해서 일까?)
물론 그들의 속셈을 알고 계셔서 이기도 하시겠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그들에게 동의를 구하신 좀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신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방법은 그들중 누군가의 마음을 바꾸어 놓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일을 옳다고 느낄때 대부분은 나와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는 생각보다는
무시하고 결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예수님께서 하신 방법은 그러할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알려주십니다.
병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분이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시는가를,
그리고 거침없이 옳은 일을 행하시는 모습에서 진실을 느낌니다.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은 것은 바로 그 진실성 때문일 것입니다.
허점을 어떻게든지 발견하여 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그들의 입을 막는 것은 진실 밖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을때 임을 채험할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매사에 초연하고 당당할때
그 사람안에서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에 비굴하고 폭력적이며 무엇이 잘못되면
이유를 자신의 밖에서 찾는 사람에게서 진실성이 없음을 발견합니다.
남은 속여도 자신을 속이지 못하기 때문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늘 조바심을 느낌니다.
예수님을 닮는 다는 것은 우리가 진실해 진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힘은 진실함 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루실라: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음을 깨달을 때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10/31-14:25]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참 시험은 잘 보셨어요?
안녕
[11/01-06:39]
예수님께서 저를 생각하심은
그 어느날, 그 어느 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멈추이지 않습니다.
저란 사람은 이것 저것 많은 이유로 돌아서는데요.
“이래서 안되구요 저래서 안되요.
이래서 싫구요 저래서 싫어요.
이래서 못하구요 저래서 할 수 없어요.
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이렇구요 저렇구요 이런게 있구요 저런게 있구요
그러니까 좀 봐주세요, 좀 내버려두세요, 좀 좀 좀..”
저란 사람은 예수님이 우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셔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예수님이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저를 돌보시기를 한번만 멈추이셔도 생난리를 쳐댈거면서요..
참.. 욕심쟁이입니다.
참…….. 바보이십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랑하시기를 멈추이지 않으시니..
제가 과연 그 사랑 깨닫고 본받아..
제 자신 주렁주렁 달고 있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힘되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지금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나이다.
아멘.
루실라: 지금도 눈동자처럼 우리를 지켜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니 넘 든든합니다. 자매님 감사해요 [10/31-13:49] 이 헬레나: 제 마음을 말씀하시는 것같아 웃음이 나오네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그모습 영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11/01-06:28]
예수님께서 저를 생각하심은
그 어느날, 그 어느 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멈추이지 않습니다.
저란 사람은 이것 저것 많은 이유로 돌아서는데요.
“이래서 안되구요 저래서 안되요.
이래서 싫구요 저래서 싫어요.
이래서 못하구요 저래서 할 수 없어요.
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이렇구요 저렇구요 이런게 있구요 저런게 있구요
그러니까 좀 봐주세요, 좀 내버려두세요, 좀 좀 좀..”
저란 사람은 예수님이 우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셔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예수님이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저를 돌보시기를 한번만 멈추이셔도 생난리를 쳐댈거면서요..
참.. 욕심쟁이입니다.
참…….. 바보이십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랑하시기를 멈추이지 않으시니..
제가 과연 그 사랑 깨닫고 본받아..
제 자신 주렁주렁 달고 있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힘되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지금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나이다.
아멘.
루실라: 지금도 눈동자처럼 우리를 지켜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니 넘 든든합니다. 자매님 감사해요 [10/31-13:49] 이 헬레나: 제 마음을 말씀하시는 것같아 웃음이 나오네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그모습 영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11/01-06:28]
오늘 복음에서는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도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하신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안식일의 규정이나 율법의 형식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더 가치있는 일임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참된 신앙인은 어떠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좋은 뜻을 실천하는 참된 종교는 형식을 잃는다 해도 결코 아무 것도 잃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안식일의 규정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사랑의 실천이 우선 임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안다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체 지나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형제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신음하는 모든이들이 당신의 자비와 은총으로 하루빨리 병마를 떨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도와 주소서. 아멘.
빛이 되게 하소서(사랑의 날개 4집)
^웃는사자^: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이 당신 안에서 빛이 되게 하소서.. 축일을 함께 합니다. [10/31-11:29] 요셉피나: 축하합니다. 당신의 영광스러운 축일을 …
하루 하루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자매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그렇게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31-15:44] 엘리: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루실라님! 행복한 11월 되세요 [10/31-22:44] 송이: 아름다운 기도로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면 행복해요…^^ [10/31-23:52] 레지나: 아멘, 우리의 악해지는 마음에 병에 대해서도 치유해 주세요. [11/03-09:19]
오늘 복음에서는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도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하신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안식일의 규정이나 율법의 형식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더 가치있는 일임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참된 신앙인은 어떠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좋은 뜻을 실천하는 참된 종교는 형식을 잃는다 해도 결코 아무 것도 잃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안식일의 규정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사랑의 실천이 우선 임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안다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체 지나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형제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신음하는 모든이들이 당신의 자비와 은총으로 하루빨리 병마를 떨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도와 주소서. 아멘.
빛이 되게 하소서(사랑의 날개 4집)
^웃는사자^: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이 당신 안에서 빛이 되게 하소서.. 축일을 함께 합니다. [10/31-11:29] 요셉피나: 축하합니다. 당신의 영광스러운 축일을 …
하루 하루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자매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그렇게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31-15:44] 엘리: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루실라님! 행복한 11월 되세요 [10/31-22:44] 송이: 아름다운 기도로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면 행복해요…^^ [10/31-23:52] 레지나: 아멘, 우리의 악해지는 마음에 병에 대해서도 치유해 주세요. [11/03-09:19]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날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기전에
율법교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위의 성서구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으셨다는 것,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가 !하는 것,
상황의 진실성 등을느낌니다.
아무도 두려울 것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옳다고
느끼시는 일을 그냥 묵묵히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물으신 까닭은?
(그들이 트집을 잡을 것을 미연에 막기 위해서 일까?)
물론 그들의 속셈을 알고 계셔서 이기도 하시겠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그들에게 동의를 구하신 좀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신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방법은 그들중 누군가의 마음을 바꾸어 놓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일을 옳다고 느낄때 대부분은 나와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는 생각보다는
무시하고 결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예수님께서 하신 방법은 그러할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알려주십니다.
병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분이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시는가를,
그리고 거침없이 옳은 일을 행하시는 모습에서 진실을 느낌니다.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은 것은 바로 그 진실성 때문일 것입니다.
허점을 어떻게든지 발견하여 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그들의 입을 막는 것은 진실 밖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을때 임을 채험할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매사에 초연하고 당당할때
그 사람안에서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에 비굴하고 폭력적이며 무엇이 잘못되면
이유를 자신의 밖에서 찾는 사람에게서 진실성이 없음을 발견합니다.
남은 속여도 자신을 속이지 못하기 때문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늘 조바심을 느낌니다.
예수님을 닮는 다는 것은 우리가 진실해 진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힘은 진실함 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참 시험은 잘 보셨어요?
안녕
[11/01-06:39]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날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기전에
율법교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위의 성서구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으셨다는 것,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가 !하는 것,
상황의 진실성 등을느낌니다.
아무도 두려울 것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옳다고
느끼시는 일을 그냥 묵묵히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물으신 까닭은?
(그들이 트집을 잡을 것을 미연에 막기 위해서 일까?)
물론 그들의 속셈을 알고 계셔서 이기도 하시겠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그들에게 동의를 구하신 좀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신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방법은 그들중 누군가의 마음을 바꾸어 놓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일을 옳다고 느낄때 대부분은 나와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는 생각보다는
무시하고 결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예수님께서 하신 방법은 그러할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알려주십니다.
병자를 살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분이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시는가를,
그리고 거침없이 옳은 일을 행하시는 모습에서 진실을 느낌니다.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은 것은 바로 그 진실성 때문일 것입니다.
허점을 어떻게든지 발견하여 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그들의 입을 막는 것은 진실 밖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가장 두렵지 않을 때가 바로
‘ 이것은 진실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을때 임을 채험할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매사에 초연하고 당당할때
그 사람안에서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에 비굴하고 폭력적이며 무엇이 잘못되면
이유를 자신의 밖에서 찾는 사람에게서 진실성이 없음을 발견합니다.
남은 속여도 자신을 속이지 못하기 때문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늘 조바심을 느낌니다.
예수님을 닮는 다는 것은 우리가 진실해 진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힘은 진실함 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참 시험은 잘 보셨어요?
안녕
[11/01-06:39]
예수님께서 저를 생각하심은
그 어느날, 그 어느 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멈추이지 않습니다.
저란 사람은 이것 저것 많은 이유로 돌아서는데요.
“이래서 안되구요 저래서 안되요.
이래서 싫구요 저래서 싫어요.
이래서 못하구요 저래서 할 수 없어요.
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이렇구요 저렇구요 이런게 있구요 저런게 있구요
그러니까 좀 봐주세요, 좀 내버려두세요, 좀 좀 좀..”
저란 사람은 예수님이 우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셔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예수님이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저를 돌보시기를 한번만 멈추이셔도 생난리를 쳐댈거면서요..
참.. 욕심쟁이입니다.
참…….. 바보이십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랑하시기를 멈추이지 않으시니..
제가 과연 그 사랑 깨닫고 본받아..
제 자신 주렁주렁 달고 있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힘되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지금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나이다.
아멘.
좋은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그모습 영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11/01-06:28]
예수님께서 저를 생각하심은
그 어느날, 그 어느 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멈추이지 않습니다.
저란 사람은 이것 저것 많은 이유로 돌아서는데요.
“이래서 안되구요 저래서 안되요.
이래서 싫구요 저래서 싫어요.
이래서 못하구요 저래서 할 수 없어요.
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이렇구요 저렇구요 이런게 있구요 저런게 있구요
그러니까 좀 봐주세요, 좀 내버려두세요, 좀 좀 좀..”
저란 사람은 예수님이 우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셔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예수님이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저를 돌보시기를 한번만 멈추이셔도 생난리를 쳐댈거면서요..
참.. 욕심쟁이입니다.
참…….. 바보이십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랑하시기를 멈추이지 않으시니..
제가 과연 그 사랑 깨닫고 본받아..
제 자신 주렁주렁 달고 있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힘되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지금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나이다.
아멘.
좋은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그모습 영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11/01-06:28]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도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하신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안식일의
규정이나 율법의 형식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더
가치있는 일임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참된 신앙인은 어떠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좋은 뜻을 실천하는 참된 종교는 형식을 잃는다 해도 결코 아무 것도
잃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안식일의 규정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사랑의 실천이 우선 임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안다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체 지나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형제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신음하는 모든이들이 당신의 자비와 은총으로
하루빨리 병마를 떨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도와 주소서. 아멘.
빛이 되게 하소서(사랑의 날개 4집)
하루 하루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자매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그렇게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31-15:44]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도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하신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안식일의
규정이나 율법의 형식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더
가치있는 일임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참된 신앙인은 어떠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십니다
좋은 뜻을 실천하는 참된 종교는 형식을 잃는다 해도 결코 아무 것도
잃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안식일의 규정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사랑의 실천이 우선 임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안다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체 지나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형제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신음하는 모든이들이 당신의 자비와 은총으로
하루빨리 병마를 떨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도와 주소서. 아멘.
빛이 되게 하소서(사랑의 날개 4집)
하루 하루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자매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그렇게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31-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