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모든 성인의 대축일(1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ㄱ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이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Sanctorum Meritis[성인들의 공로(찬미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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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서 위로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십자가에 가까이

    220.76.139.77 송이: 자매님 음악 감사합니다…덕분에 행복한 주말이 될거예요^^ [10/31-23:56]

  2. user#0 님의 말: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서 위로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십자가에 가까이

    220.76.139.77 송이: 자매님 음악 감사합니다…덕분에 행복한 주말이 될거예요^^ [10/31-23:56]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구절만 봐도 이유 없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것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세상에서 상이란 것은

    무엇인가를 잘 했을 때 보상을 받는 것인데 전 하느님 나라를 위해 해 놓은 것도 없으면서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는 말씀에 좋아서 오늘도 웃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마음이 가난함은 하느

    님 외에 어떤 것도 자신을 만족시킬 수 없음을 알고 하느님을 위한 자리를 비워둠을 말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음이 가난하여 하느님 외에는 아무

    것도 채워지지 않음을 알고 하느님을 갈망하며 살고 싶습니다…

    추신: 전 요즘 잠언 말씀을 읽는데 오늘 말씀 중 참 재밌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주사위는 사람이, 결

    정은 야훼께서” 오늘은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짧고도 깊은 뜻이 있는 말씀이였습니다…

    211.225.8.131 푸른하늘: 녜….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선택하면서 살수있는 자유를…그러나 모
    든 결정은 그분께서 하십니다. 말씀이 좋아서 웃습니다.^^ 라는 그말이
    너무 천사같아 저두 웃어봅니다..송이님은 처~ 언사 그것두 귀여운 천사
    같습니다. [11/01-00:21]

    211.179.143.94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셧네요
    이곳에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사랑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주사위는 사람이, 결정은 야훼께서”오늘하루 이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안녕 [11/01-06:25]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이 구절만 봐도 이유 없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것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세상에서 상이란 것은

    무엇인가를 잘 했을 때 보상을 받는 것인데 전 하느님 나라를 위해 해 놓은 것도 없으면서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는 말씀에 좋아서 오늘도 웃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마음이 가난함은 하느

    님 외에 어떤 것도 자신을 만족시킬 수 없음을 알고 하느님을 위한 자리를 비워둠을 말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음이 가난하여 하느님 외에는 아무

    것도 채워지지 않음을 알고 하느님을 갈망하며 살고 싶습니다…

    추신: 전 요즘 잠언 말씀을 읽는데 오늘 말씀 중 참 재밌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주사위는 사람이, 결

    정은 야훼께서” 오늘은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짧고도 깊은 뜻이 있는 말씀이였습니다…

    211.225.8.131 푸른하늘: 녜….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선택하면서 살수있는 자유를…그러나 모
    든 결정은 그분께서 하십니다. 말씀이 좋아서 웃습니다.^^ 라는 그말이
    너무 천사같아 저두 웃어봅니다..송이님은 처~ 언사 그것두 귀여운 천사
    같습니다. [11/01-00:21]

    211.179.143.94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셧네요
    이곳에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사랑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주사위는 사람이, 결정은 야훼께서”오늘하루 이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안녕 [11/01-06:25]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를 통하여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에게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 될 것이라 하시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저도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 가득 주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언제 읽어보아도 많은 위안을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 겪는 어려움이야 잠시 스쳐 가는 여행길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삶을 산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기쁩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주십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선언하신 ‘참행복’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갈 때 하느님의
    참모습을 뵙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삶이 있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 오늘도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교회 력으로 마지막 달인 위령 성월이면서 모든 성인들을 기억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한 달간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우리의 신앙생활을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보는 시간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위령 성월을 맞이하여
    하느님 나라에 죽은 이를 포함하여 모든 이가 함께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위해 깊은 사랑으로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성인들을 공경하여 세례명을 가진 우리 모두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복음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기쁨을 맞이하였듯이 세상을 떠난 성인들의
    전구를 통해 우리도 성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겠습니다.

    그대 잊지 않으리(군인성가 1집)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를 통하여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에게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 될 것이라 하시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저도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 가득 주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언제 읽어보아도 많은 위안을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 겪는 어려움이야 잠시 스쳐 가는 여행길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삶을 산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기쁩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주십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선언하신 ‘참행복’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갈 때 하느님의
    참모습을 뵙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삶이 있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 오늘도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교회 력으로 마지막 달인 위령 성월이면서 모든 성인들을 기억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한 달간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우리의 신앙생활을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보는 시간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위령 성월을 맞이하여
    하느님 나라에 죽은 이를 포함하여 모든 이가 함께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위해 깊은 사랑으로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성인들을 공경하여 세례명을 가진 우리 모두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복음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기쁨을 맞이하였듯이 세상을 떠난 성인들의
    전구를 통해 우리도 성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겠습니다.

    그대 잊지 않으리(군인성가 1집)

  7. user#0 님의 말:

    가만히 내 조그만 삶을 되돌아 보면..
    기쁜 일은 기쁜일대로, 힘들고 슬픈 일은 힘들고 슬픈 일대로
    그 안에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무엇인가가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나를 기쁜 일로 부르시었든, 힘든 일로 부르시었든
    그 부르심 안에는 하느님의 것, 하느님께서 주고자 하시는 것이
    언제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도무지 당신께서 마련해 놓지 않으신 길로 부르지 않으시었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실 분!
    기쁜 일을 기쁜 일로, 슬픈 일을 슬픈 일로만 살아내지 않고
    그 안에서 당신께서 주고자 하시는 것, 당신께서 마련해 놓으신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기쁨의 맛보다 슬픔의 맛보다 그 무엇으로도 견줄 수 없는
    당신의 뜻을 발견하는 그 맛을 맛보고 싶습니다.
    그 맛을 맛들여 끝없이 그 맛을 찾아낸 성인들을 닮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실 분!
    가난함에도, 슬픔에도, 온유함에도, 자비함에도, 평화에도, 모욕과 박해에도
    당신의 것을 마련해 놓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없이 찬미 찬송 받으옵소서..

    아멘.

  8. user#0 님의 말:

    가만히 내 조그만 삶을 되돌아 보면..
    기쁜 일은 기쁜일대로, 힘들고 슬픈 일은 힘들고 슬픈 일대로
    그 안에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무엇인가가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나를 기쁜 일로 부르시었든, 힘든 일로 부르시었든
    그 부르심 안에는 하느님의 것, 하느님께서 주고자 하시는 것이
    언제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도무지 당신께서 마련해 놓지 않으신 길로 부르지 않으시었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실 분!
    기쁜 일을 기쁜 일로, 슬픈 일을 슬픈 일로만 살아내지 않고
    그 안에서 당신께서 주고자 하시는 것, 당신께서 마련해 놓으신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기쁨의 맛보다 슬픔의 맛보다 그 무엇으로도 견줄 수 없는
    당신의 뜻을 발견하는 그 맛을 맛보고 싶습니다.
    그 맛을 맛들여 끝없이 그 맛을 찾아낸 성인들을 닮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실 분!
    가난함에도, 슬픔에도, 온유함에도, 자비함에도, 평화에도, 모욕과 박해에도
    당신의 것을 마련해 놓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없이 찬미 찬송 받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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