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


-예루살렘의 멸망과 예수님의 재림-


<말씀연구>


몸이 아프려고 하면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 친구가 배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배가 너무 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고 하여 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위궤양이었습니다. 위가 탈이 났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오실 때는 그런 증상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 증상이 나타났으니 병원 가서 진찰하고 약을 먹고 낳은 것처럼 그런 증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가 바로 내가 구원 받을 때라는 것을 오늘 예수님께서는 말씀해 주십니다.




20  “예루살렘이 군대에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때 여러분은 그 황폐의 (날이) 가까이 온 줄 아시오.


기원후 70년 해방절부터 로마군은 예루살렘을 포위하다가 마침내 같은 해 8월 29일 예루살렘 시내를 완전히 점령하였습니다.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있어서는 안 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마르코 13,14).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 이 흉측한 우상은 다름 아닌 예루살렘을 포위한 로마군인들입니다.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빠져나가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시오.


예루살렘은 본디 구원이 이룩된 장소였으나 70년에 복수의 심판을 받은 다음부터는 구원사적 위치를 상실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도시를 떠남으로써 그 운명을 모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허허벌판에 사는 사람들이 견고하게 구축된 그 도시로 피신하곤 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다면 산으로 도망가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에우세비우스에 따르면 예루살렘의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군대가 도시에 다가오자 예수님의 예언을 회상하고 성을 빠져 나와 요르단강 동쪽에 있는 펠라, 지금의 바다가드 파일로 피난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도성이 멸망할 날이 온 다는 것은 인간적인 노력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들이 헛된 것들이라면 그것을 포기하고 예수님께서 의지하라고 말씀하신 것들로 향해야 할 것입니다.




22  그 때는 기록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보복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징벌과 보복의 때가 그 도시에 닥쳐오고 있었고, 은총의 때가 가버렸습니다. 예루살렘의 파멸은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하느님의 심판인 것입니다.


그 날이 나에게도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그날은 축복의 날이요, 영광의 날이 될 것입니다.




23  불행하도다, 그 날에 몸가진 여자들과 젖먹이는 여자들은! 사실 땅에는 큰 곤궁이, 이 백성에게는 진노가 닥칠 것입니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모든 이방민족들에게 끌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이방민족들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방민족들에게 짓밟힐 것입니다.”


하느님의 노여움과 여러 가지 재앙의 결과를 세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칼날에 죽는 것,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끌려가는 것, 예루살렘이 이방인 손에 넘어가는 것. 요세푸스 플라비우스는 예루살렘에서 110만이 살해되고 9만 7천이 노예로 잡혀 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무조건 벌만을 내리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예루살렘이 이방인에게 넘어간 기간의 한계를 하느님께서는 설정하십니다. 이방인들에게 부여된 기간이 끝나면 대대적인 심판이 있게 될 것이며, 하느님 나라가 결정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에게 부여된 기간은 예루살렘 파괴부터 사람의 아들의 재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이 시기에 이방인들이 교회에 들어왔는데, 이것은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구원을 이방인들에게도 제공하시기 때문이고, 바로 지금이 그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무자비하신 분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 표징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의 파도소리와 풍랑 때문에 어쩔 줄 몰라 불안해할 것입니다. 26  사람들은 이 세계에 덮쳐올 일들을 내다보고 두려워서 그만 기절할 것입니다. 사실 하늘의 권세들이 흔들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분명 뭔가 표징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랜 전통의 배경을 지닌 표징들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표징들로 그날을 표현하십니다. 바다의 파도와 풍랑, 해와 달과 별들….


지금이 바로 그 때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나를 준비시켜야 할 것입니다.




27  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에 싸여 큰 권능과 영광을 갖추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의 출현은 전통적인 표상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사람 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와서 태고적부터 계신 이(하느님) 앞으로 인도되어 나아갔다. 주권과 영화와 나라가 그에게 맡겨지고 인종과 말이 다른 뭇  백성들의 섬김을 받게 되었다. 그의 주권은 스러지지 아니하고 영원히 갈 것이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하리라”(다니엘7,13-14). 사람의 아들은 구름을 타고 올 것입니다. 구름은 하느님의 전차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당신의 지상 생애를 특징지었던 “약함”중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 현양의 위엄과 영광에 싸여 오십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도 표현하시기 어려우셨을 것입니다.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여러분의 머리를 드시오. 여러분의 속량이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무거운 짐을 진 사람처럼 몸을 구부린 채 나아갑니다. 미움 받고 박해당하고 모든 영예를 거부당한 사람처럼 그의 머리를 떨어뜨린 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표징들이 나타나면 신자들은 용기를 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이들에게는 그것이 멸망의 표징이겠지만 신자들에게는 구원의 표징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 신앙생활 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우리에게 밀려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그렇게 시름에 젖어서 고개를 떨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행동 하나 하나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사랑으로 보답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해 힘들어했던 그 모든 수고와 땀방울을 예수님께서는 구원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두려움을 자극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말씀, 더 힘을 내어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보아요>


1.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봅시다. 예를 들면 주일을 지키는 것이라든가, 고백성사를 보는 것, 교무금이나 봉헌금을 바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 기도하는 것 등에 대해서 내가 힘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2. 오늘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파괴와 재림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것이 나에게 어떻게 구원으로 향하게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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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요즈음 계속되는 종말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에 두렵고 무섭기까지
    했는데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말씀에 희망이 보입니다
    늘 깨어 있어라하신 말씀을 알아들으면서도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에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처럼
    제 자신의 삶이 쓸데없는 걱정으로 마음을 빼앗기고 있기에……

    “엄마 12월15일날 집에 갈께요”
    토요일이면 군대간 아들녀석이 안부전화를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휴가라고 집에 온다는 아들녀석의 전화에 기쁘면서도
    딸아이가 수술하는 것을 걱정할까 알리지 않았는데
    병원에 있을때 휴가를 나온다는 말에 날짜를 조금 늦출수 없냐고
    했더니 정해진 날이라 조절할 수가 없다고….
    그런데 이유를 모르는 아들녀석은 휴가나온다는 말을 하면서 신이나서
    다른때보다 흥분된 목소리로 말을 하는 것이 구세주를 만난사람같았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오늘 아들녀석의 전화를 받으면서 휴가날짜를 기다리는 아들의 심정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일 것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아들녀석처럼 우리의 삶도
    예수님께서 구원하러 오시는 그날까지 늘 깨어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앞으로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꽃들에게 희망을


    좋은 하루 되세요

    211.230.52.130 지나가는 나그네: 아들이 아퍼할까봐 걱정하시는 모습…그분도 그런 마음이겠지요?
    그분을 찬미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1/30-09:23]

  2. user#0 님의 말: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요즈음 계속되는 종말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에 두렵고 무섭기까지
    했는데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말씀에 희망이 보입니다
    늘 깨어 있어라하신 말씀을 알아들으면서도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에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처럼
    제 자신의 삶이 쓸데없는 걱정으로 마음을 빼앗기고 있기에……

    “엄마 12월15일날 집에 갈께요”
    토요일이면 군대간 아들녀석이 안부전화를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휴가라고 집에 온다는 아들녀석의 전화에 기쁘면서도
    딸아이가 수술하는 것을 걱정할까 알리지 않았는데
    병원에 있을때 휴가를 나온다는 말에 날짜를 조금 늦출수 없냐고
    했더니 정해진 날이라 조절할 수가 없다고….
    그런데 이유를 모르는 아들녀석은 휴가나온다는 말을 하면서 신이나서
    다른때보다 흥분된 목소리로 말을 하는 것이 구세주를 만난사람같았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오늘 아들녀석의 전화를 받으면서 휴가날짜를 기다리는 아들의 심정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일 것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아들녀석처럼 우리의 삶도
    예수님께서 구원하러 오시는 그날까지 늘 깨어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앞으로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꽃들에게 희망을


    좋은 하루 되세요

    211.230.52.130 지나가는 나그네: 아들이 아퍼할까봐 걱정하시는 모습…그분도 그런 마음이겠지요?
    그분을 찬미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1/30-09:23]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 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가 구원 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리 걱정하지않고 그날그날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살겠나이다.
    살면서 덜 후회하는 그런 생활이 되도록 하겠나이다.
    사랑하며 나눠주며 베풀면서….

    211.230.52.130 지나가는 나그네: 제 영혼도 당신을 찬미하오며…함께 기도해 봅니다. [11/30-09:24]
    218.239.91.20 안나: 주여! 당신 찬미 전하오리다 고백하는 아녜스의 활기찬 경배 소리가 메아리쳐 대림을 맞은 오늘 福되고 거룩한 날이 되었네. 수덕생활로 정진 하는 아녜스 모습이 거룩해 보여 안나가 숙연해진다. 이 죄인을 위해서도 부디 기도 부탁한다. 요안나는 왜 침묵할까? 안녕! [11/30-15:30]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 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가 구원 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리 걱정하지않고 그날그날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살겠나이다.
    살면서 덜 후회하는 그런 생활이 되도록 하겠나이다.
    사랑하며 나눠주며 베풀면서….

    211.230.52.130 지나가는 나그네: 제 영혼도 당신을 찬미하오며…함께 기도해 봅니다. [11/30-09:24]
    218.239.91.20 안나: 주여! 당신 찬미 전하오리다 고백하는 아녜스의 활기찬 경배 소리가 메아리쳐 대림을 맞은 오늘 福되고 거룩한 날이 되었네. 수덕생활로 정진 하는 아녜스 모습이 거룩해 보여 안나가 숙연해진다. 이 죄인을 위해서도 부디 기도 부탁한다. 요안나는 왜 침묵할까? 안녕! [11/30-15:30]

  5. user#0 님의 말:

    주님!
    눈이 열리고
    귀가 뚫리고
    입이 열려서 당신을 찬미케 하소서.
    거머리처럼 달라붙는 마귀에 유혹은
    흡사 당신의 권능과 비슷하나이다.
    모습이 달라져도 당신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하시고
    벙어리가 된 당신이 손짓만 해도 당신인줄 알게 하소서.

    풀잎의 속삭임에서
    바람의 폭풍속에서
    아픔,기쁨, 사랑,고통속에서
    온갖 미물의 사물안에서…..
    당신의 달콤한 목소리를 들을줄 알게 하소서.
    제 마음 온통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루는 밤이 되도록 절 깨워 주소서.
    갈대같은 마음을 붙들어 주시어
    당신 뿐이게 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하신 것같은 묵상에 부럽네요
    회개할수 있음이 은총이고 하느님사랑임을 깨달을수 있으니………
    교회력으로 새해가 시작됐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11/30-15:53]

  6. user#0 님의 말:

    주님!
    눈이 열리고
    귀가 뚫리고
    입이 열려서 당신을 찬미케 하소서.
    거머리처럼 달라붙는 마귀에 유혹은
    흡사 당신의 권능과 비슷하나이다.
    모습이 달라져도 당신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하시고
    벙어리가 된 당신이 손짓만 해도 당신인줄 알게 하소서.

    풀잎의 속삭임에서
    바람의 폭풍속에서
    아픔,기쁨, 사랑,고통속에서
    온갖 미물의 사물안에서…..
    당신의 달콤한 목소리를 들을줄 알게 하소서.
    제 마음 온통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루는 밤이 되도록 절 깨워 주소서.
    갈대같은 마음을 붙들어 주시어
    당신 뿐이게 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고해성사를 보는 마음으로 묵상하신 것같은 묵상에 부럽네요
    회개할수 있음이 은총이고 하느님사랑임을 깨달을수 있으니………
    교회력으로 새해가 시작됐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11/30-15:53]

  7. user#0 님의 말:

    잠들지 아니하고 이렇듯 주님 오실때까지 주님과 함께 깨어있으면
    주시는 행복이 배가 되나봅니다…

    대림 제1주일… 제게 주시는 과한 선물,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러나 좋은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할 수 없어 그 아이한테
    너무나 미안해하며 돌아서야 했습니다.

    나의 첫 대녀……^^
    돌아서 생각해 보니 제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당신께 받은 사랑을 저또한 그 아이에게 나눌때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왜 지금 이순간이 아니냐구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쉽게 달아올라 쉽게 식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8. user#0 님의 말:

    잠들지 아니하고 이렇듯 주님 오실때까지 주님과 함께 깨어있으면
    주시는 행복이 배가 되나봅니다…

    대림 제1주일… 제게 주시는 과한 선물,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러나 좋은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할 수 없어 그 아이한테
    너무나 미안해하며 돌아서야 했습니다.

    나의 첫 대녀……^^
    돌아서 생각해 보니 제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당신께 받은 사랑을 저또한 그 아이에게 나눌때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왜 지금 이순간이 아니냐구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쉽게 달아올라 쉽게 식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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