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 수 있으랴?
마치 장터에서 아이들이 편갈라 앉아
서로 소리지르며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았다.' 하며 노는 것과 같구나.
요한이 나타나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니까
'저 사람은 미쳤다.' 하더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까
'보아라, 저 사람은 즐겨 먹고 마시며
세리와 죄인하고만 어울리는구나.' 하고 말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시는 오늘복음의 예수님 말씀에 머리카락 까지도 세어놓으신 그 분의 말씀을 듣지않으며 살아가는 저에게 하시는 충고같아 뜨끔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자녀라고 말을 하면서도 세속적인 고집과 아집 편견등으로 제 멋대로 살고 있으니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저의 모습은 마치 장터에서 편갈라 앉아 소리지르며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않고 노는 것같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 우리에게 오실 예수님을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영접할 자세가 덜 되어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주여 어서 오소서 내마음에 오소서 애타게도 그리니 어서빨리 오소서
마음으로는 주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저이기에 당신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나이다 하며 불러봅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박안나: 헬레나 자매님, 따님은 어떤가요? 괜찮지요? 그리고 애타게 부르시는 주님이 어서 빨리 자매님께 당도하시기를 안나도 채근해 봅니다. 안녕! [12/12-20:54]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시는 오늘복음의 예수님 말씀에 머리카락 까지도 세어놓으신 그 분의 말씀을 듣지않으며 살아가는 저에게 하시는 충고같아 뜨끔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자녀라고 말을 하면서도 세속적인 고집과 아집 편견등으로 제 멋대로 살고 있으니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저의 모습은 마치 장터에서 편갈라 앉아 소리지르며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않고 노는 것같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 우리에게 오실 예수님을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영접할 자세가 덜 되어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주여 어서 오소서 내마음에 오소서 애타게도 그리니 어서빨리 오소서
마음으로는 주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저이기에 당신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나이다 하며 불러봅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박안나: 헬레나 자매님, 따님은 어떤가요? 괜찮지요? 그리고 애타게 부르시는 주님이 어서 빨리 자매님께 당도하시기를 안나도 채근해 봅니다. 안녕! [12/12-20:54]
요즘 들어서 그렇잖아도 제게 하느님 뜻대로 따르지 않는 제 행동을 두고 며칠 전에도 오늘도 몇 사람
에게 계속 같은 충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려서 부득이하게 고집을 피워 제 뜻대로 삽니다…나도 나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하면서 제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사실…하느님 뜻이 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오로
지 안간힘을 다해서 피해서 더 편한 길을 향해 발버둥을 치며 저도 다른 사람처럼 살게 해주세요…
라고 바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 말씀에 가슴을 치며 와닿지만…그래도 어리석은 저는 제 뜻대로 하고 또 울고 또 울
겠죠…
하느님…
박안나: 또 울고, 또 우시어 형제님이 행복하시다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고집쟁이라고 하시는 형제님께 평화를! [12/12-20:59] 송이: 감사합니다. 하느님 [12/13-20:12] 송이2: 뜻을 따르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죠…깊이 생각해 보려 합니다… [12/13-20:13]
요즘 들어서 그렇잖아도 제게 하느님 뜻대로 따르지 않는 제 행동을 두고 며칠 전에도 오늘도 몇 사람
에게 계속 같은 충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려서 부득이하게 고집을 피워 제 뜻대로 삽니다…나도 나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하면서 제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사실…하느님 뜻이 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오로
지 안간힘을 다해서 피해서 더 편한 길을 향해 발버둥을 치며 저도 다른 사람처럼 살게 해주세요…
라고 바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 말씀에 가슴을 치며 와닿지만…그래도 어리석은 저는 제 뜻대로 하고 또 울고 또 울
겠죠…
하느님…
박안나: 또 울고, 또 우시어 형제님이 행복하시다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고집쟁이라고 하시는 형제님께 평화를! [12/12-20:59] 송이: 감사합니다. 하느님 [12/13-20:12] 송이2: 뜻을 따르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죠…깊이 생각해 보려 합니다… [12/13-20:13]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말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요즘와서 깨닫습니다.
누구는 이래서 안되고, 누구는 저래서 되고…
사람의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하면 안되는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되도록이면 편견없이,경계없이 그렇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사랑을 나눌 시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렵니다.
어릴적에 편을 갈라서 하는 놀이가 많았습니다.
그 놀이에 흑진주는 항상 이편도 저편도 아닌 속칭 깍두기라는 그런 인물
이였습니다.
그 놀이에 대해서 잘하는 사람을 이편,저편이 다 원하기때문에 서로 싸우다가
이편도 되주고 저편도 되주고…서로 원해서 깍두기를 설정해놓고서는 결국은
그 깍두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놀이에서 져버린 팀이 결국에는 시비를 걸고 그와중에 화살은 깍두기라는
인물이 뒤집어쓰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너 때문에~~져서 억울하다는둥…)
그런 어린 시절 기억이 새삼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그이후로는 그런 인물이 되지않으려고 못하는 척하고 그래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누구를 탓 할 일도 아닌데말입니다.그냥 이편,저편 다 잘하라고 열심히 해준
죄밖에는 없는데말이죠..(치이~자기네가 만들어놓고서는..지니까~~)
누구땜에… 누구를 탓 할것이 아님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어린시절 그런 친구들덕에 이렇게 편견없이,경계없이 살아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느끼고 살았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박안나: 깍뚜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다지? 그러나 그 덕에 울타리를 치지 않는 자유로운 아녜스 되었다며 그 친구들께 감사하는 아녜스의 모습에서 겸손을 배운다. 부디, 정진하기를! [12/12-21:03]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말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요즘와서 깨닫습니다.
누구는 이래서 안되고, 누구는 저래서 되고…
사람의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하면 안되는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되도록이면 편견없이,경계없이 그렇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사랑을 나눌 시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렵니다.
어릴적에 편을 갈라서 하는 놀이가 많았습니다.
그 놀이에 흑진주는 항상 이편도 저편도 아닌 속칭 깍두기라는 그런 인물
이였습니다.
그 놀이에 대해서 잘하는 사람을 이편,저편이 다 원하기때문에 서로 싸우다가
이편도 되주고 저편도 되주고…서로 원해서 깍두기를 설정해놓고서는 결국은
그 깍두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놀이에서 져버린 팀이 결국에는 시비를 걸고 그와중에 화살은 깍두기라는
인물이 뒤집어쓰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너 때문에~~져서 억울하다는둥…)
그런 어린 시절 기억이 새삼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그이후로는 그런 인물이 되지않으려고 못하는 척하고 그래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누구를 탓 할 일도 아닌데말입니다.그냥 이편,저편 다 잘하라고 열심히 해준
죄밖에는 없는데말이죠..(치이~자기네가 만들어놓고서는..지니까~~)
누구땜에… 누구를 탓 할것이 아님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어린시절 그런 친구들덕에 이렇게 편견없이,경계없이 살아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느끼고 살았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박안나: 깍뚜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다지? 그러나 그 덕에 울타리를 치지 않는 자유로운 아녜스 되었다며 그 친구들께 감사하는 아녜스의 모습에서 겸손을 배운다. 부디, 정진하기를! [12/12-21:03]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수있다”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시는 오늘복음의 예수님 말씀에
머리카락 까지도 세어놓으신 그 분의 말씀을 듣지않으며
살아가는 저에게 하시는 충고같아 뜨끔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자녀라고 말을 하면서도 세속적인 고집과 아집 편견등으로
제 멋대로 살고 있으니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저의 모습은
마치 장터에서 편갈라 앉아 소리지르며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않고
노는 것같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 우리에게 오실 예수님을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영접할 자세가
덜 되어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주여 어서 오소서
내마음에 오소서 애타게도 그리니
어서빨리 오소서
마음으로는 주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저이기에
당신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나이다 하며 불러봅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수있다”
저의 마음을 꽤뜷어 보시는 오늘복음의 예수님 말씀에
머리카락 까지도 세어놓으신 그 분의 말씀을 듣지않으며
살아가는 저에게 하시는 충고같아 뜨끔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자녀라고 말을 하면서도 세속적인 고집과 아집 편견등으로
제 멋대로 살고 있으니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저의 모습은
마치 장터에서 편갈라 앉아 소리지르며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않고
노는 것같으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인 요즈음 우리에게 오실 예수님을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영접할 자세가
덜 되어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주여 어서 오소서
내마음에 오소서 애타게도 그리니
어서빨리 오소서
마음으로는 주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저이기에
당신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나이다 하며 불러봅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찬미 예수님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요즘 들어서 그렇잖아도 제게 하느님 뜻대로 따르지 않는 제 행동을 두고 며칠 전에도 오늘도 몇 사람
에게 계속 같은 충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려서 부득이하게 고집을 피워 제 뜻대로 삽니다…나도 나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하면서 제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사실…하느님 뜻이 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오로
지 안간힘을 다해서 피해서 더 편한 길을 향해 발버둥을 치며 저도 다른 사람처럼 살게 해주세요…
라고 바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 말씀에 가슴을 치며 와닿지만…그래도 어리석은 저는 제 뜻대로 하고 또 울고 또 울
겠죠…
하느님…
찬미 예수님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요즘 들어서 그렇잖아도 제게 하느님 뜻대로 따르지 않는 제 행동을 두고 며칠 전에도 오늘도 몇 사람
에게 계속 같은 충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고집을 부려서 부득이하게 고집을 피워 제 뜻대로 삽니다…나도 나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하면서 제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사실…하느님 뜻이 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오로
지 안간힘을 다해서 피해서 더 편한 길을 향해 발버둥을 치며 저도 다른 사람처럼 살게 해주세요…
라고 바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 말씀에 가슴을 치며 와닿지만…그래도 어리석은 저는 제 뜻대로 하고 또 울고 또 울
겠죠…
하느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말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요즘와서 깨닫습니다.
누구는 이래서 안되고, 누구는 저래서 되고…
사람의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하면 안되는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되도록이면 편견없이,경계없이 그렇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사랑을 나눌 시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렵니다.
어릴적에 편을 갈라서 하는 놀이가 많았습니다.
그 놀이에 흑진주는 항상 이편도 저편도 아닌 속칭 깍두기라는 그런 인물
이였습니다.
그 놀이에 대해서 잘하는 사람을 이편,저편이 다 원하기때문에 서로 싸우다가
이편도 되주고 저편도 되주고…서로 원해서 깍두기를 설정해놓고서는 결국은
그 깍두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놀이에서 져버린 팀이 결국에는 시비를 걸고 그와중에 화살은 깍두기라는
인물이 뒤집어쓰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너 때문에~~져서 억울하다는둥…)
그런 어린 시절 기억이 새삼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그이후로는 그런 인물이 되지않으려고 못하는 척하고 그래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누구를 탓 할 일도 아닌데말입니다.그냥 이편,저편 다 잘하라고 열심히 해준
죄밖에는 없는데말이죠..(치이~자기네가 만들어놓고서는..지니까~~)
누구땜에… 누구를 탓 할것이 아님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어린시절 그런 친구들덕에 이렇게 편견없이,경계없이 살아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느끼고 살았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말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요즘와서 깨닫습니다.
누구는 이래서 안되고, 누구는 저래서 되고…
사람의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하면 안되는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되도록이면 편견없이,경계없이 그렇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사랑을 나눌 시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렵니다.
어릴적에 편을 갈라서 하는 놀이가 많았습니다.
그 놀이에 흑진주는 항상 이편도 저편도 아닌 속칭 깍두기라는 그런 인물
이였습니다.
그 놀이에 대해서 잘하는 사람을 이편,저편이 다 원하기때문에 서로 싸우다가
이편도 되주고 저편도 되주고…서로 원해서 깍두기를 설정해놓고서는 결국은
그 깍두기라는 인물이 나중에는 왕따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놀이에서 져버린 팀이 결국에는 시비를 걸고 그와중에 화살은 깍두기라는
인물이 뒤집어쓰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너 때문에~~져서 억울하다는둥…)
그런 어린 시절 기억이 새삼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그이후로는 그런 인물이 되지않으려고 못하는 척하고 그래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누구를 탓 할 일도 아닌데말입니다.그냥 이편,저편 다 잘하라고 열심히 해준
죄밖에는 없는데말이죠..(치이~자기네가 만들어놓고서는..지니까~~)
누구땜에… 누구를 탓 할것이 아님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어린시절 그런 친구들덕에 이렇게 편견없이,경계없이 살아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느끼고 살았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남에게 갖는 선입견…
이런 악습을 뿌리 뽑아 주소서.
남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려는 인간의 습성들을 멀리 쫒아내시어
참다운 신앙인으로서 눈 뜨게 하여 주소서!
당신을 알면서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기를 도와주소서!
아름다운 것들을 바라볼 수 있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이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남에게 갖는 선입견…
이런 악습을 뿌리 뽑아 주소서.
남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려는 인간의 습성들을 멀리 쫒아내시어
참다운 신앙인으로서 눈 뜨게 하여 주소서!
당신을 알면서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기를 도와주소서!
아름다운 것들을 바라볼 수 있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이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