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데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기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걱정을 하지 않으면 살고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누군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쓸떼없는 걱정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이
80%가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말하는 이가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성령이시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의 성령이 임하셔서 옳은 생각만 하고 미리 걱정하지않게 허락하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순교자들의 고통을 말씀해주시는것같습니다.
순교자들이 겪은 고통과 핍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부족한 저이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인한 믿음으로 주님을 따랐던 그 분들의 정신을 생각하는 오늘이겠습니다.
박안나: 수녀님께서 예수님께 드릴 성탄 선물로 “아기 예수님께 무슨 선물할까?” 라고 질문 하시자 어떤 아이가 그랬단다. “아기 예수님께 종이 기저귀 드릴래요. 응가하잖아요.” 하였단다. 아녜스! 우린 무얼 선물할까? 뭐가 좋을까? [12/26-21:15]
걱정을 하지 않으면 살고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누군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쓸떼없는 걱정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이
80%가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말하는 이가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성령이시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의 성령이 임하셔서 옳은 생각만 하고 미리 걱정하지않게 허락하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순교자들의 고통을 말씀해주시는것같습니다.
순교자들이 겪은 고통과 핍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부족한 저이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인한 믿음으로 주님을 따랐던 그 분들의 정신을 생각하는 오늘이겠습니다.
박안나: 수녀님께서 예수님께 드릴 성탄 선물로 “아기 예수님께 무슨 선물할까?” 라고 질문 하시자 어떤 아이가 그랬단다. “아기 예수님께 종이 기저귀 드릴래요. 응가하잖아요.” 하였단다. 아녜스! 우린 무얼 선물할까? 뭐가 좋을까? [12/26-21:15]
공동체에서 무슨 일이나 행사를 치루려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고 그 일이 무사히 치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게 마련이다. 가만히 한 해를 뒤돌아보는 시점에서 내가 과연 어떻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다시 되돌아가라면 절대로 가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돌려버릴 것만 같다.
남에게 충고의 말 한마디를 듣더라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성격인 내가 그 많은 말들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해낼 수 있었는지, 많은 갈등 과 번민으로 몇 번이나 때려치우고 싶었던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의 ”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다” 하신 말씀처럼 모든 일에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을 절절이 실감할 수 있었던 한 해가 되었으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반면에 어려운 일을 감내하는 연습을 미리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오늘 첫 순교자이신 성 스테파노 성인의 주님을 증거 하려다 돌로 쳐죽임을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 갈등과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낀다. 주님의 성령이 이끄신 대로 행하셨던 스테파노 성인의 행적을 보면서 아직 내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소한 자신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내 마음대로 듣고 싶은 것만 들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이끄시는대로 따르고 행동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공동체에서 무슨 일이나 행사를 치루려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고 그 일이 무사히 치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게 마련이다. 가만히 한 해를 뒤돌아보는 시점에서 내가 과연 어떻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다시 되돌아가라면 절대로 가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돌려버릴 것만 같다.
남에게 충고의 말 한마디를 듣더라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성격인 내가 그 많은 말들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해낼 수 있었는지, 많은 갈등 과 번민으로 몇 번이나 때려치우고 싶었던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의 ”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다” 하신 말씀처럼 모든 일에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을 절절이 실감할 수 있었던 한 해가 되었으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반면에 어려운 일을 감내하는 연습을 미리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오늘 첫 순교자이신 성 스테파노 성인의 주님을 증거 하려다 돌로 쳐죽임을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 갈등과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낀다. 주님의 성령이 이끄신 대로 행하셨던 스테파노 성인의 행적을 보면서 아직 내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소한 자신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내 마음대로 듣고 싶은 것만 들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이끄시는대로 따르고 행동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걱정을 하지 않으면 살고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누군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쓸떼없는 걱정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이
80%가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말하는 이가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성령이시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의 성령이 임하셔서 옳은 생각만 하고 미리 걱정하지않게 허락하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순교자들의 고통을 말씀해주시는것같습니다.
순교자들이 겪은 고통과 핍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부족한 저이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인한 믿음으로 주님을 따랐던 그 분들의 정신을 생각하는 오늘이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걱정을 하지 않으면 살고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누군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쓸떼없는 걱정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이
80%가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말하는 이가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성령이시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의 성령이 임하셔서 옳은 생각만 하고 미리 걱정하지않게 허락하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순교자들의 고통을 말씀해주시는것같습니다.
순교자들이 겪은 고통과 핍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부족한 저이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인한 믿음으로 주님을 따랐던 그 분들의 정신을 생각하는 오늘이겠습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공동체에서 무슨 일이나 행사를 치루려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고 그 일이 무사히 치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게 마련이다.
가만히 한 해를 뒤돌아보는 시점에서 내가 과연 어떻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다시 되돌아가라면 절대로 가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돌려버릴 것만 같다.
남에게 충고의 말 한마디를 듣더라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성격인 내가
그 많은 말들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해낼 수 있었는지, 많은 갈등
과 번민으로 몇 번이나 때려치우고 싶었던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의 ”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다” 하신 말씀처럼 모든 일에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을 절절이 실감할 수 있었던 한 해가 되었으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반면에 어려운 일을 감내하는 연습을 미리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오늘 첫 순교자이신 성 스테파노 성인의 주님을 증거 하려다 돌로 쳐죽임을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 갈등과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낀다.
주님의 성령이 이끄신 대로 행하셨던 스테파노 성인의 행적을 보면서 아직
내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소한 자신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내 마음대로
듣고 싶은 것만 들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이끄시는대로
따르고 행동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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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이여!
공동체에서 무슨 일이나 행사를 치루려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고 그 일이 무사히 치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게 마련이다.
가만히 한 해를 뒤돌아보는 시점에서 내가 과연 어떻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다시 되돌아가라면 절대로 가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돌려버릴 것만 같다.
남에게 충고의 말 한마디를 듣더라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성격인 내가
그 많은 말들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해낼 수 있었는지, 많은 갈등
과 번민으로 몇 번이나 때려치우고 싶었던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의 ”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다” 하신 말씀처럼 모든 일에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을 절절이 실감할 수 있었던 한 해가 되었으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반면에 어려운 일을 감내하는 연습을 미리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오늘 첫 순교자이신 성 스테파노 성인의 주님을 증거 하려다 돌로 쳐죽임을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 갈등과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을 느낀다.
주님의 성령이 이끄신 대로 행하셨던 스테파노 성인의 행적을 보면서 아직
내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소한 자신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내 마음대로
듣고 싶은 것만 들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이끄시는대로
따르고 행동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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