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12/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찬미하나이다, 저희 하느님. 주님이신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영광에 빛나는 사도들의 대열이 주님을 높이 기려 받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8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일러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희망의 바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베드로보다도 먼저 달려가 무덤에 다다랐지만 결국은 베드로한테
    주님의 부활확인을 넘겨줍니다.
    성 사도요한 성인처럼 자신의 위치를 알고 남에게 베려 할 줄 아는
    모습에서 자신이 더 돋보여야하고 자신이 남들보다 위에서야하는 그런
    못된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오늘 참 이상하네요.여기까지 묵상을 하고나니 머리속이 텅 빈 느낌이
    드는것이 더 이어지지를 않네요.
    제가 욕심이 많은가봐요…버리지 못하는것이 너무 많은 탓인가봅니다.
    많은 이해해 주실꺼죠??(더 말이 많아졌네…)
    좋은 주말 되시고 얼마안남은 03년 마무리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18.234.131.21 박안나: 아녜스, 오늘은 모두가 바쁘신가 보다. 모두 모두들 행복하시도록 기도 해 드리자. 잘 지내지? 그리고 요안나가 편지 보내주어 행복했단다. 로사리아도, 안녕! [12/27-20:02]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베드로보다도 먼저 달려가 무덤에 다다랐지만 결국은 베드로한테
    주님의 부활확인을 넘겨줍니다.
    성 사도요한 성인처럼 자신의 위치를 알고 남에게 베려 할 줄 아는
    모습에서 자신이 더 돋보여야하고 자신이 남들보다 위에서야하는 그런
    못된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오늘 참 이상하네요.여기까지 묵상을 하고나니 머리속이 텅 빈 느낌이
    드는것이 더 이어지지를 않네요.
    제가 욕심이 많은가봐요…버리지 못하는것이 너무 많은 탓인가봅니다.
    많은 이해해 주실꺼죠??(더 말이 많아졌네…)
    좋은 주말 되시고 얼마안남은 03년 마무리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18.234.131.21 박안나: 아녜스, 오늘은 모두가 바쁘신가 보다. 모두 모두들 행복하시도록 기도 해 드리자. 잘 지내지? 그리고 요안나가 편지 보내주어 행복했단다. 로사리아도, 안녕! [12/27-20:02]

  3. user#0 님의 말: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베드로사도보다 에수님의 무덤에 먼저 도착했지만 베드로사도를
    먼저 들어가게 하고 자신은 베드로사도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
    요한사도를 보면서 진정한 신앙인이 되려면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느낍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별로 아는 것도 없는 자신 그렇다고 신앙심이 많은 것도 아닌데도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처럼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알량한 자존심을 내 세우며 대접받기를 좋아하는 자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무덤에 먼저 도착했음에도 베드로사도가
    오기를 기다리는 요한사도를 보면서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내 세우기보다는 남을 배려하며 겸손과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만약에 저 였다면……..
    베드로사도를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이 먼저 무덤에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남들이 알까봐 쉬쉬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며 자신이 교만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니 복음을 묵상한 댓가인 것 같은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을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 Sanctorum Meritis[성인들의 공로(찬미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4. user#0 님의 말: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베드로사도보다 에수님의 무덤에 먼저 도착했지만 베드로사도를
    먼저 들어가게 하고 자신은 베드로사도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
    요한사도를 보면서 진정한 신앙인이 되려면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느낍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별로 아는 것도 없는 자신 그렇다고 신앙심이 많은 것도 아닌데도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처럼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알량한 자존심을 내 세우며 대접받기를 좋아하는 자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무덤에 먼저 도착했음에도 베드로사도가
    오기를 기다리는 요한사도를 보면서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내 세우기보다는 남을 배려하며 겸손과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만약에 저 였다면……..
    베드로사도를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이 먼저 무덤에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남들이 알까봐 쉬쉬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며 자신이 교만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니 복음을 묵상한 댓가인 것 같은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을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 Sanctorum Meritis[성인들의 공로(찬미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