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4-44
그 무렵 예수께서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먹도록 농가나 근처
마을로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너희가 먹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자 제자들은
"그러면 저희가 가서 빵을
이백 데나리온 어치나 사다가
먹이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빵이
몇 개나 되는지 가서 알아보아라." 하셨다.
그들이 알아보고 돌아와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하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풀밭에 떼지어 앉게 하라고 이르셨다.
군중은 백 명씩 또는 오십명씩 모여 앉았다.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으며
먹은 사람은 남자만도 오천 명이나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장정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측은히 여기시다”
그렇습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우리인간에게 가장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자비심을 갖게 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때가 되자 먹을 것이 없는 제자들은 군중들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신 말씀이야말로 측은지심의 결과가 아닐까요? 얼마나 불쌍하고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고작 빵 다섯 조각과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인 제자들의 양식마저 그들에게 먹이라고 하셨을까요? 너무도 사랑이 넘치는 광경이 아닐 수 없습 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가 먹을 것까지 내어주진 못하더라도 먹고 남은 것을 부패하도록 방치하였다가 버릴지언정 나눌 줄 모르는 요즘 사람들의 무정함을 정곡으로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 다음에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면 어려운 사람도 돕고 봉사활동도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오늘이 존재할 뿐임을, 지금 이 순간도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는 이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또한 제가 가진 것 비록 보잘 것 없을지라도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의 군중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과 물고기로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 이웃과 나누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소명
이슬: 측은지심 은 하느님의 사랑의 절정 우리도 당신의 측은지심을 갖게하소서. 좋은하루되세요. [01/06-10:37]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장정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측은히 여기시다”
그렇습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우리인간에게 가장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자비심을 갖게 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때가 되자 먹을 것이 없는 제자들은 군중들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신 말씀이야말로 측은지심의 결과가 아닐까요? 얼마나 불쌍하고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고작 빵 다섯 조각과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인 제자들의 양식마저 그들에게 먹이라고 하셨을까요? 너무도 사랑이 넘치는 광경이 아닐 수 없습 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가 먹을 것까지 내어주진 못하더라도 먹고 남은 것을 부패하도록 방치하였다가 버릴지언정 나눌 줄 모르는 요즘 사람들의 무정함을 정곡으로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 다음에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면 어려운 사람도 돕고 봉사활동도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오늘이 존재할 뿐임을, 지금 이 순간도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는 이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또한 제가 가진 것 비록 보잘 것 없을지라도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의 군중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과 물고기로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 이웃과 나누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소명
이슬: 측은지심 은 하느님의 사랑의 절정 우리도 당신의 측은지심을 갖게하소서. 좋은하루되세요. [01/06-10:37]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그 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은 기적.
이것은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현재,미래 이것중에서 어느것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있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 이 시간에 같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라고도 하고,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라고도 합니다.
흘러간 시간도 중요하고 미래도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없으면 과거도 미래도 없다고 봅니다.
현재를 잘 살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기적을 나누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
안될것같지만 된다된다하고 자꾸 생각하고 노력하면 좋은 습관도 들여지는것
같이 조금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은 이미 알고있는 귀절이지만 들어도 들어도 읽어도 읽어도 좋은 구절
인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모두 사랑이겠죠.
★☆ 어제는 본의 아니게 두 번이나 올리는 행운(?)을 가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끔은 컴도 애교(?)를 부리네요. 이해해주셨죠 님들~~
항상 행복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알러뷰!!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그 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은 기적.
이것은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현재,미래 이것중에서 어느것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있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 이 시간에 같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라고도 하고,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라고도 합니다.
흘러간 시간도 중요하고 미래도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없으면 과거도 미래도 없다고 봅니다.
현재를 잘 살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기적을 나누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
안될것같지만 된다된다하고 자꾸 생각하고 노력하면 좋은 습관도 들여지는것
같이 조금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은 이미 알고있는 귀절이지만 들어도 들어도 읽어도 읽어도 좋은 구절
인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모두 사랑이겠죠.
★☆ 어제는 본의 아니게 두 번이나 올리는 행운(?)을 가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끔은 컴도 애교(?)를 부리네요. 이해해주셨죠 님들~~
항상 행복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알러뷰!!
어떻게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서
광주리마다 그득그득 할까?!라고 이해가 안가는 복음이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불평불만이 쏟아지는게 당연하다고 했었습니다.
나 혼자 먹기도 모자란데 누굴 나눠줘??
하지만 각도를 5˚만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cf문구처럼 생각만 조금 바꾸면
그리고 마음을 열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라는 단어가 몸에 베기까지는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다라는 말뜻을 이해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린것처럼말입니다.
고통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닮고싶은 오늘입니다.
이런 큰 변화가 다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사이버성당을 통해서 차츰차츰
열린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을 보면 님들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하
지 않았을까라는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합니다.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흑진주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 더욱 사랑 가득하시어 빛으로 어우러
지는 삶 이루어 가시기를…^^ [01/05-11:12]
어떻게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서
광주리마다 그득그득 할까?!라고 이해가 안가는 복음이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불평불만이 쏟아지는게 당연하다고 했었습니다.
나 혼자 먹기도 모자란데 누굴 나눠줘??
하지만 각도를 5˚만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cf문구처럼 생각만 조금 바꾸면
그리고 마음을 열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라는 단어가 몸에 베기까지는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다라는 말뜻을 이해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린것처럼말입니다.
고통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닮고싶은 오늘입니다.
이런 큰 변화가 다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사이버성당을 통해서 차츰차츰
열린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을 보면 님들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하
지 않았을까라는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합니다.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흑진주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 더욱 사랑 가득하시어 빛으로 어우러
지는 삶 이루어 가시기를…^^ [01/05-11:12]
오소서. 성령이어!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장정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측은히 여기시다”
그렇습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우리인간에게 가장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자비심을 갖게 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때가 되자 먹을 것이
없는 제자들은 군중들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신 말씀이야말로 측은지심의 결과가
아닐까요? 얼마나 불쌍하고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고작 빵
다섯 조각과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인 제자들의 양식마저 그들에게
먹이라고 하셨을까요? 너무도 사랑이 넘치는 광경이 아닐 수 없습
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가 먹을 것까지 내어주진 못하더라도
먹고 남은 것을 부패하도록 방치하였다가 버릴지언정 나눌 줄 모르는
요즘 사람들의 무정함을 정곡으로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 다음에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면 어려운 사람도 돕고
봉사활동도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오늘이 존재할 뿐임을, 지금 이 순간도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는 이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또한 제가 가진 것 비록 보잘 것 없을지라도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의 군중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과 물고기로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 이웃과
나누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소명
오소서. 성령이어!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넘는 장정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측은히 여기시다”
그렇습니다. 측은지심이야말로 우리인간에게 가장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자비심을 갖게 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때가 되자 먹을 것이
없는 제자들은 군중들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십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신 말씀이야말로 측은지심의 결과가
아닐까요? 얼마나 불쌍하고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고작 빵
다섯 조각과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인 제자들의 양식마저 그들에게
먹이라고 하셨을까요? 너무도 사랑이 넘치는 광경이 아닐 수 없습
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가 먹을 것까지 내어주진 못하더라도
먹고 남은 것을 부패하도록 방치하였다가 버릴지언정 나눌 줄 모르는
요즘 사람들의 무정함을 정곡으로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 다음에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면 어려운 사람도 돕고
봉사활동도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오늘이 존재할 뿐임을, 지금 이 순간도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는 이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또한 제가 가진 것 비록 보잘 것 없을지라도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의 군중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과 물고기로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내 이웃과
나누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소명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그 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은 기적.
이것은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현재,미래 이것중에서 어느것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있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 이 시간에 같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라고도 하고,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라고도 합니다.
흘러간 시간도 중요하고 미래도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없으면 과거도 미래도 없다고 봅니다.
현재를 잘 살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기적을 나누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
안될것같지만 된다된다하고 자꾸 생각하고 노력하면 좋은 습관도 들여지는것
같이 조금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은 이미 알고있는 귀절이지만 들어도 들어도 읽어도 읽어도 좋은 구절
인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모두 사랑이겠죠.
★☆ 어제는 본의 아니게 두 번이나 올리는 행운(?)을 가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끔은 컴도 애교(?)를 부리네요. 이해해주셨죠 님들~~
항상 행복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알러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그 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은 기적.
이것은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현재,미래 이것중에서 어느것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있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 이 시간에 같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라고도 하고,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라고도 합니다.
흘러간 시간도 중요하고 미래도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없으면 과거도 미래도 없다고 봅니다.
현재를 잘 살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사랑의 기적을 나누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
안될것같지만 된다된다하고 자꾸 생각하고 노력하면 좋은 습관도 들여지는것
같이 조금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은 이미 알고있는 귀절이지만 들어도 들어도 읽어도 읽어도 좋은 구절
인것같습니다.
이런것이 모두 사랑이겠죠.
★☆ 어제는 본의 아니게 두 번이나 올리는 행운(?)을 가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끔은 컴도 애교(?)를 부리네요. 이해해주셨죠 님들~~
항상 행복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알러뷰!!
“지금 가지고 있는 빵이 몇 개나 되는지 가서 알아보아라.”
예수님 내게 하시는 말씀같습니다.
“지금 네 안에 사랑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아라.
지금 네가 지니고 있는 희망이, 기쁨이, 용기가, 밝음이, 감사함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아라.”
예수님 내게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네 안에 무엇이든 있어야 그것을 나눌수 있지 않겠느냐.
아주 조금일뿐일지라도 네 안에 무엇이든 좋은 것이 있어야 그것으로 내가 일할수 있지 않겠느냐…”
예수님!
제 안에 어떤 좋은 것이 들어있는지 잘.. 알아볼게요.
그래서 저도 아버지께 감사기도 드릴게요.
제 안에 사랑을, 희망을, 기쁨을.. 많이 지닐수 있도록요.
아멘.
함께 묵상을 할수 있으니 기쁨이고요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을수있으니 행복이겠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웃는사자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청해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안녕 [01/07-09:06]
“지금 가지고 있는 빵이 몇 개나 되는지 가서 알아보아라.”
예수님 내게 하시는 말씀같습니다.
“지금 네 안에 사랑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아라.
지금 네가 지니고 있는 희망이, 기쁨이, 용기가, 밝음이, 감사함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아라.”
예수님 내게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네 안에 무엇이든 있어야 그것을 나눌수 있지 않겠느냐.
아주 조금일뿐일지라도 네 안에 무엇이든 좋은 것이 있어야 그것으로 내가 일할수 있지 않겠느냐…”
예수님!
제 안에 어떤 좋은 것이 들어있는지 잘.. 알아볼게요.
그래서 저도 아버지께 감사기도 드릴게요.
제 안에 사랑을, 희망을, 기쁨을.. 많이 지닐수 있도록요.
아멘.
함께 묵상을 할수 있으니 기쁨이고요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을수있으니 행복이겠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웃는사자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청해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안녕 [01/07-09:0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떻게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서
광주리마다 그득그득 할까?!라고 이해가 안가는 복음이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불평불만이 쏟아지는게 당연하다고 했었습니다.
나 혼자 먹기도 모자란데 누굴 나눠줘??
하지만 각도를 5˚만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cf문구처럼 생각만 조금 바꾸면
그리고 마음을 열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라는 단어가 몸에 베기까지는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다라는 말뜻을 이해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린것처럼말입니다.
고통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닮고싶은 오늘입니다.
이런 큰 변화가 다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사이버성당을 통해서 차츰차츰
열린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을 보면 님들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하
지 않았을까라는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합니다.
흑진주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 더욱 사랑 가득하시어 빛으로 어우러
지는 삶 이루어 가시기를…^^ [01/05-11:12]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떻게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서
광주리마다 그득그득 할까?!라고 이해가 안가는 복음이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불평불만이 쏟아지는게 당연하다고 했었습니다.
나 혼자 먹기도 모자란데 누굴 나눠줘??
하지만 각도를 5˚만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cf문구처럼 생각만 조금 바꾸면
그리고 마음을 열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라는 단어가 몸에 베기까지는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다라는 말뜻을 이해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린것처럼말입니다.
고통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닮고싶은 오늘입니다.
이런 큰 변화가 다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사이버성당을 통해서 차츰차츰
열린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을 보면 님들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하
지 않았을까라는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합니다.
흑진주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 더욱 사랑 가득하시어 빛으로 어우러
지는 삶 이루어 가시기를…^^ [01/0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