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4-22ㄱ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을
가득히 받고 갈릴래아로 돌아가셨다.
예수의 소문은 그곳 모든 지방에 두루 퍼졌다.
예수께서는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셨다.
예수께서는 자기가 자라난 나자렛에 가셔서
안식일이 되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서를 읽으시려고 일어서서
이사야 예언서의 두루마리를 받아 들고
이러한 말씀이 적혀 있는 대목을 펴서 읽으셨다.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서 시중들던
사람에게 되돌려 주고 자리에 앉으시자
회당에 모였던 사람들의 눈이 모두 예수에게 쏠렸다.
예수께서는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칭찬하였고 그가 하시는 은총의 말씀에 탄복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양심이 찔립니다 세속적인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요즈음 딸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어 본당에서 주일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타본당에 가서 겨우 주일미사를 드리고있는 있는 형편이다보니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새해 첫달인 1월한달동안 구역 인사나누기를 우리구역이 해야 하기에 구역반장인 제가 봉사할일이 많은데도 딸아이 때문에 하지못하고 있으니 죄를 지은 것같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은데 저희가정의 사정이 이러한데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직책을 맡고도 봉사하지않는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 미안함보다는 인간적인 서운함이 앞서니 제 자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따라야 하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서 세속적인 서운함만 생각하고 있으니 이런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위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교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자신이 처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하느님의 자녀로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고 싶은마음입니다 주님께서 교만한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신다면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쁜하루 보내세요
루실라: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자비하심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01/08-07:25] 요셉피나: 주님께 기원합니다. 헬레나 자매의 고통이 주님의 영광으로 승화되기
를…고통중에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갈수 있는 은총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용기와 힘을 내십시요. 따님의 건강이 하루하루 차도가 있을것이라 믿습
니다. [01/08-11:50]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양심이 찔립니다 세속적인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요즈음 딸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어 본당에서 주일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타본당에 가서 겨우 주일미사를 드리고있는 있는 형편이다보니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새해 첫달인 1월한달동안 구역 인사나누기를 우리구역이 해야 하기에 구역반장인 제가 봉사할일이 많은데도 딸아이 때문에 하지못하고 있으니 죄를 지은 것같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은데 저희가정의 사정이 이러한데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직책을 맡고도 봉사하지않는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 미안함보다는 인간적인 서운함이 앞서니 제 자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따라야 하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서 세속적인 서운함만 생각하고 있으니 이런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위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교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자신이 처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하느님의 자녀로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고 싶은마음입니다 주님께서 교만한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신다면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쁜하루 보내세요
루실라: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자비하심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01/08-07:25] 요셉피나: 주님께 기원합니다. 헬레나 자매의 고통이 주님의 영광으로 승화되기
를…고통중에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갈수 있는 은총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용기와 힘을 내십시요. 따님의 건강이 하루하루 차도가 있을것이라 믿습
니다. [01/08-11:50]
눈먼 사람들도 보게 하시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시고…
성령과 함께 하시어 구원을 해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알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많으신 당신을 위하여 오늘도 기쁘게 살겠습니다.
지금의 어려움을 값진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살겠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때에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기다리는 인내심도 기르겠습니다.
눈먼 저를 보게 하여 주시고,억눌린 마음에 자유를 주시리라 확신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시리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당신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도록 힘쓰겠나이다.
눈먼 사람들도 보게 하시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시고…
성령과 함께 하시어 구원을 해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알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많으신 당신을 위하여 오늘도 기쁘게 살겠습니다.
지금의 어려움을 값진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살겠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때에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기다리는 인내심도 기르겠습니다.
눈먼 저를 보게 하여 주시고,억눌린 마음에 자유를 주시리라 확신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시리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당신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도록 힘쓰겠나이다.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시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안식일을 맞이하여 고향인 나자렛 한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사명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에 대해 어떠한 설명 없는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담하게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저 역시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주님의 성령이 저에게도 내려주시어 언제 어디서라도 제가 그리스도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복음의 예수님처럼 당당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 자신부터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 자신부터 죄에서 자유로워야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살면서도 저의 삶의 순간 순간에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주님의 은총을 선포할 수 있도록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소서. 아멘.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오랫만에 집에서 이렇게 리풀을 달고 있으니 기쁘니 이것도
행복이겠지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 주님의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8-09:56] 요셉피나: 주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내리시어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늘 기도하고 구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은총
이 가득하기를….. [01/08-11:47] 함바실리오: 저도 사랑을실천하는 신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1/08-16:11]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시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안식일을 맞이하여 고향인 나자렛 한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사명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에 대해 어떠한 설명 없는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담하게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저 역시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주님의 성령이 저에게도 내려주시어 언제 어디서라도 제가 그리스도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복음의 예수님처럼 당당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 자신부터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 자신부터 죄에서 자유로워야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살면서도 저의 삶의 순간 순간에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주님의 은총을 선포할 수 있도록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소서. 아멘.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오랫만에 집에서 이렇게 리풀을 달고 있으니 기쁘니 이것도
행복이겠지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 주님의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8-09:56] 요셉피나: 주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내리시어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늘 기도하고 구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은총
이 가득하기를….. [01/08-11:47] 함바실리오: 저도 사랑을실천하는 신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1/08-16:11]
어제 미사 중에 성체를 모시며..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는 지금 저를 위해 바치신 당신의 몸을 모시고 있습니까, 단순한 빵조각을 모시고 있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 몸, 성체로 제게 오시는데 저는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 그저 빵조각으로 모시고 있어요.
예수님, 제 마음이 성체를 빵조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갑고 단단해진 마음으로요..”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 저도 분명 그 자리에 있었는데요..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다 하시는 그 자리에 저도 분명 있었는데
제 몸만 있었던가 봅니다. 제 마음은 그곳에 있지 않았던가 봅니다.
아직도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되어 아픈것을 보면요..
예수님..
제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이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기도에 저의 부족한 기도를 보태어 하느님께 기도하겠습
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좋은하루 되세요 [01/08-12:04] 요셉피나.: 지극한 소망이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01/08-13:05]
어제 미사 중에 성체를 모시며..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는 지금 저를 위해 바치신 당신의 몸을 모시고 있습니까, 단순한 빵조각을 모시고 있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 몸, 성체로 제게 오시는데 저는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 그저 빵조각으로 모시고 있어요.
예수님, 제 마음이 성체를 빵조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갑고 단단해진 마음으로요..”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 저도 분명 그 자리에 있었는데요..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다 하시는 그 자리에 저도 분명 있었는데
제 몸만 있었던가 봅니다. 제 마음은 그곳에 있지 않았던가 봅니다.
아직도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되어 아픈것을 보면요..
예수님..
제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이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기도에 저의 부족한 기도를 보태어 하느님께 기도하겠습
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좋은하루 되세요 [01/08-12:04] 요셉피나.: 지극한 소망이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01/08-13:05]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며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는 말씀에 그동안 종교적인 문제로 시댁식구들에게 억눌리며 살았지만 끝까지 저의 뜻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을 믿고있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했다고 어여삐 여기시어 은총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제가 하느님 보시기에 부족하고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뜻대로 살때도 많았지만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리라 믿고 싶기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사랑이신주님!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인 스테파노성인이 순교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교회를 박해했던 바오로사도가 개종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을 저에게도 주시어 제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어떠한 고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기쁘고 즐겁게 전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설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향갔다오시는 귀성길에 고생은하지않으셨는지요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올 한해에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리: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01/25-18:15] 엘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구요.
올 한해에는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아울러 사이버미사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 [01/25-18:16]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며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는 말씀에 그동안 종교적인 문제로 시댁식구들에게 억눌리며 살았지만 끝까지 저의 뜻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을 믿고있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했다고 어여삐 여기시어 은총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제가 하느님 보시기에 부족하고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뜻대로 살때도 많았지만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리라 믿고 싶기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사랑이신주님!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인 스테파노성인이 순교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교회를 박해했던 바오로사도가 개종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을 저에게도 주시어 제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어떠한 고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기쁘고 즐겁게 전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설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향갔다오시는 귀성길에 고생은하지않으셨는지요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올 한해에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리: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01/25-18:15] 엘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구요.
올 한해에는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아울러 사이버미사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 [01/25-18:16]
복음을 알아 들을 수는 있다는것은 어떤 것일까?
두 눈을 밝게 해주시는 그래서 바로 볼 수 있는것…
개신교 신자들이 말하는 복음말씀을 올곧게 이해하고 해석한다는것…
하나인 주제에 도달하기위해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배척당하는
곁눈질당하는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는것인가?
자기네하고 방법이 다르다고 그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할 수있는가?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뿐인데…
설령 그것을 다 못알아 듣고 못 본다한들 우리네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않는
가??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이
분명한데…
주님!
어떤 방법이든 당신의 말씀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닮아가고저 노력하는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받지않도록
허락하여주소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당신의 자녀임을 당당히 말 할 수있는 용기를 주소서.
방법이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모든것이 틀렸다는 그런 오해 없게하여 주소서.
복음을 알아 들을 수는 있다는것은 어떤 것일까?
두 눈을 밝게 해주시는 그래서 바로 볼 수 있는것…
개신교 신자들이 말하는 복음말씀을 올곧게 이해하고 해석한다는것…
하나인 주제에 도달하기위해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배척당하는
곁눈질당하는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는것인가?
자기네하고 방법이 다르다고 그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할 수있는가?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뿐인데…
설령 그것을 다 못알아 듣고 못 본다한들 우리네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않는
가??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이
분명한데…
주님!
어떤 방법이든 당신의 말씀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닮아가고저 노력하는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받지않도록
허락하여주소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당신의 자녀임을 당당히 말 할 수있는 용기를 주소서.
방법이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모든것이 틀렸다는 그런 오해 없게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 고향 나자렛에서 이사야 두루마리를 펴들고 ” 주님께서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 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 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하신 메시아 선언에 관한 구절을 읽으신 후 ” 이 말씀이 지금 여기 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선포하십니다
주님께서 세례성사를 통하여 저에게도 성령을 내려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늘 부족하다고, 저에게만 유독 당신의 사랑을 적게 주셨노라고 투정하기에 바빴습니다. 묶인 이를 풀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과 사람사이를 어색하게 만들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오히려 주님께 가려는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쪽에 서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이 없는 죽은 신앙인의 길을 걸어왔음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한 말씀만 하여 주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 이 말씀이 지금 여기서 이루어졌다 ” 하신 말씀대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지금 행동으로 옮기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구원의 말씀이 먼 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우리가 운데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고향 나자렛에서 이사야 두루마리를 펴들고 ” 주님께서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 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 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하신 메시아 선언에 관한 구절을 읽으신 후 ” 이 말씀이 지금 여기 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선포하십니다
주님께서 세례성사를 통하여 저에게도 성령을 내려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늘 부족하다고, 저에게만 유독 당신의 사랑을 적게 주셨노라고 투정하기에 바빴습니다. 묶인 이를 풀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과 사람사이를 어색하게 만들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오히려 주님께 가려는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쪽에 서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이 없는 죽은 신앙인의 길을 걸어왔음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한 말씀만 하여 주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 이 말씀이 지금 여기서 이루어졌다 ” 하신 말씀대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지금 행동으로 옮기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구원의 말씀이 먼 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우리가 운데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전교를 열심히 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눈만 뜨면 성당에 가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던 그 시절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을 자랑하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 하지만…. 그때나 지금 하느님께서는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왜 그렇게 마음이 허전한지…… 그렇다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것은 아닌데도 예전에 행복했던 마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모두 저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순수했던 그 시절 하느님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쁘게 보이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행복했던 그 때의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이 슬프기도 합니다 기뻤던 기억보다는 섭섭했던 마음만 생각이 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섭섭하고 슬펐던 기억은 모두 모두 잊었으면 ……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전교를 열심히 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눈만 뜨면 성당에 가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던 그 시절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을 자랑하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 하지만…. 그때나 지금 하느님께서는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왜 그렇게 마음이 허전한지…… 그렇다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것은 아닌데도 예전에 행복했던 마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모두 저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순수했던 그 시절 하느님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쁘게 보이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행복했던 그 때의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이 슬프기도 합니다 기뻤던 기억보다는 섭섭했던 마음만 생각이 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섭섭하고 슬펐던 기억은 모두 모두 잊었으면 ……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양심이 찔립니다
세속적인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요즈음 딸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어 본당에서 주일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타본당에 가서 겨우 주일미사를 드리고있는 있는 형편이다보니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새해 첫달인 1월한달동안 구역 인사나누기를 우리구역이 해야
하기에 구역반장인 제가 봉사할일이 많은데도 딸아이 때문에
하지못하고 있으니 죄를 지은 것같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은데
저희가정의 사정이 이러한데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직책을 맡고도
봉사하지않는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 미안함보다는 인간적인 서운함이
앞서니 제 자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따라야 하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서 세속적인 서운함만 생각하고 있으니 이런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위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교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자신이 처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하느님의 자녀로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고 싶은마음입니다
주님께서 교만한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신다면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쁜하루 보내세요
를…고통중에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갈수 있는 은총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용기와 힘을 내십시요. 따님의 건강이 하루하루 차도가 있을것이라 믿습
니다. [01/08-11:50]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양심이 찔립니다
세속적인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요즈음 딸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어 본당에서 주일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타본당에 가서 겨우 주일미사를 드리고있는 있는 형편이다보니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새해 첫달인 1월한달동안 구역 인사나누기를 우리구역이 해야
하기에 구역반장인 제가 봉사할일이 많은데도 딸아이 때문에
하지못하고 있으니 죄를 지은 것같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은데
저희가정의 사정이 이러한데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직책을 맡고도
봉사하지않는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 미안함보다는 인간적인 서운함이
앞서니 제 자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따라야 하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서 세속적인 서운함만 생각하고 있으니 이런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위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교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자신이 처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도 하느님의 자녀로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고 싶은마음입니다
주님께서 교만한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신다면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쁜하루 보내세요
를…고통중에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갈수 있는 은총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용기와 힘을 내십시요. 따님의 건강이 하루하루 차도가 있을것이라 믿습
니다. [01/08-11:50]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눈먼 사람들도 보게 하시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시고…
성령과 함께 하시어 구원을 해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알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많으신 당신을 위하여 오늘도 기쁘게 살겠습니다.
지금의 어려움을 값진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살겠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때에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기다리는 인내심도 기르겠습니다.
눈먼 저를 보게 하여 주시고,억눌린 마음에 자유를 주시리라 확신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시리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당신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도록 힘쓰겠나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눈먼 사람들도 보게 하시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시고…
성령과 함께 하시어 구원을 해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알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많으신 당신을 위하여 오늘도 기쁘게 살겠습니다.
지금의 어려움을 값진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살겠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때에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기다리는 인내심도 기르겠습니다.
눈먼 저를 보게 하여 주시고,억눌린 마음에 자유를 주시리라 확신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시리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당신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도록 힘쓰겠나이다.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시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안식일을 맞이하여 고향인 나자렛 한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사명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에 대해 어떠한 설명 없는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담하게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저 역시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주님의 성령이 저에게도 내려주시어 언제 어디서라도 제가 그리스도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복음의 예수님처럼 당당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 자신부터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 자신부터 죄에서 자유로워야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요셉피나: 주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내리시어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이
함바실리오: 저도 사랑을실천하는 신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1/08-16:11]
오늘 하루를 살면서도 저의 삶의 순간 순간에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주님의 은총을 선포할 수 있도록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소서. 아멘.
오랫만에 집에서 이렇게 리풀을 달고 있으니 기쁘니 이것도
행복이겠지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 주님의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8-09:56]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늘 기도하고 구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은총
이 가득하기를….. [01/08-11:47]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시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안식일을 맞이하여 고향인 나자렛 한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사명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에 대해 어떠한 설명 없는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담하게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저 역시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주님의 성령이 저에게도 내려주시어 언제 어디서라도 제가 그리스도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복음의 예수님처럼 당당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 자신부터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 자신부터 죄에서 자유로워야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요셉피나: 주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내리시어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이
함바실리오: 저도 사랑을실천하는 신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1/08-16:11]
오늘 하루를 살면서도 저의 삶의 순간 순간에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주님의 은총을 선포할 수 있도록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소서. 아멘.
오랫만에 집에서 이렇게 리풀을 달고 있으니 기쁘니 이것도
행복이겠지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 주님의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8-09:56]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늘 기도하고 구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은총
이 가득하기를….. [01/08-11:47]
‘주께서 나에게’
주께서 나에게 당신께 받은 사랑 항상 이웃과 나누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작은 도구가 되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마음이 가난하여 그 행복함을 맛들이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온유함과 겸손함을 당신께 배우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성숙시키겠다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당신의 자녀되심을 허락시었네.
사랑이신 주님……
전에는 어둠속에 살며 어둠의 자녀였지만 지금은 빛의
자녀라고 하셨지요?
제가 빛의 자녀답게 살아내며 당신 말씀을 맛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안녕 [01/08-09:53]
‘주께서 나에게’
주께서 나에게 당신께 받은 사랑 항상 이웃과 나누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작은 도구가 되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마음이 가난하여 그 행복함을 맛들이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온유함과 겸손함을 당신께 배우라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성숙시키겠다 하시고…
주께서 나에게 당신의 자녀되심을 허락시었네.
사랑이신 주님……
전에는 어둠속에 살며 어둠의 자녀였지만 지금은 빛의
자녀라고 하셨지요?
제가 빛의 자녀답게 살아내며 당신 말씀을 맛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안녕 [01/08-09:53]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어제 미사 중에 성체를 모시며..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는 지금 저를 위해 바치신 당신의 몸을 모시고 있습니까, 단순한 빵조각을 모시고 있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 몸, 성체로 제게 오시는데 저는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 그저 빵조각으로 모시고 있어요.
예수님, 제 마음이 성체를 빵조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갑고 단단해진 마음으로요..”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 저도 분명 그 자리에 있었는데요..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다 하시는 그 자리에 저도 분명 있었는데
제 몸만 있었던가 봅니다. 제 마음은 그곳에 있지 않았던가 봅니다.
아직도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되어 아픈것을 보면요..
예수님..
제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좋은하루 되세요 [01/08-12:04]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어제 미사 중에 성체를 모시며..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는 지금 저를 위해 바치신 당신의 몸을 모시고 있습니까, 단순한 빵조각을 모시고 있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 몸, 성체로 제게 오시는데 저는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이 되어 그저 빵조각으로 모시고 있어요.
예수님, 제 마음이 성체를 빵조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갑고 단단해진 마음으로요..”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 저도 분명 그 자리에 있었는데요..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다 하시는 그 자리에 저도 분명 있었는데
제 몸만 있었던가 봅니다. 제 마음은 그곳에 있지 않았던가 봅니다.
아직도 이렇게 차갑고 단단한 마음되어 아픈것을 보면요..
예수님..
제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좋은하루 되세요 [01/08-12:04]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며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는
말씀에 그동안 종교적인 문제로 시댁식구들에게 억눌리며
살았지만 끝까지 저의 뜻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을 믿고있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했다고
어여삐 여기시어 은총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제가 하느님 보시기에 부족하고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뜻대로 살때도 많았지만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리라 믿고 싶기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사랑이신주님!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인 스테파노성인이 순교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교회를 박해했던 바오로사도가
개종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을 저에게도 주시어
제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어떠한 고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기쁘고 즐겁게 전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설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향갔다오시는 귀성길에 고생은하지않으셨는지요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올 한해에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에는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아울러 사이버미사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 [01/25-18:16]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며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는
말씀에 그동안 종교적인 문제로 시댁식구들에게 억눌리며
살았지만 끝까지 저의 뜻을 굽히지 않고 하느님을 믿고있는
저에게 하느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했다고
어여삐 여기시어 은총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제가 하느님 보시기에 부족하고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뜻대로 살때도 많았지만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마음은
없었다는 사실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리라 믿고 싶기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
사랑이신주님!
바오로사도의 개종축일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인 스테파노성인이 순교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교회를 박해했던 바오로사도가
개종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을 저에게도 주시어
제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어떠한 고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기쁘고 즐겁게 전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설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향갔다오시는 귀성길에 고생은하지않으셨는지요
사이버성당 여러님들 올 한해에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에는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아울러 사이버미사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 [01/25-18:1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복음을 알아 들을 수는 있다는것은 어떤 것일까?
두 눈을 밝게 해주시는 그래서 바로 볼 수 있는것…
개신교 신자들이 말하는 복음말씀을 올곧게 이해하고 해석한다는것…
하나인 주제에 도달하기위해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배척당하는
곁눈질당하는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는것인가?
자기네하고 방법이 다르다고 그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할 수있는가?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뿐인데…
설령 그것을 다 못알아 듣고 못 본다한들 우리네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않는
가??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이
분명한데…
주님!
어떤 방법이든 당신의 말씀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닮아가고저 노력하는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받지않도록
허락하여주소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당신의 자녀임을 당당히 말 할 수있는 용기를 주소서.
방법이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모든것이 틀렸다는 그런 오해 없게하여 주소서.
우리는 분명 당신의 자녀이지않습니까??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복음을 알아 들을 수는 있다는것은 어떤 것일까?
두 눈을 밝게 해주시는 그래서 바로 볼 수 있는것…
개신교 신자들이 말하는 복음말씀을 올곧게 이해하고 해석한다는것…
하나인 주제에 도달하기위해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배척당하는
곁눈질당하는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는것인가?
자기네하고 방법이 다르다고 그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할 수있는가?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뿐인데…
설령 그것을 다 못알아 듣고 못 본다한들 우리네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않는
가??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이
분명한데…
주님!
어떤 방법이든 당신의 말씀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닮아가고저 노력하는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받지않도록
허락하여주소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당신의 자녀임을 당당히 말 할 수있는 용기를 주소서.
방법이 다르다고해서 그것으로 모든것이 틀렸다는 그런 오해 없게하여 주소서.
우리는 분명 당신의 자녀이지않습니까??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고향 나자렛에서 이사야 두루마리를 펴들고 ” 주님께서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
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
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하신 메시아 선언에 관한 구절을 읽으신 후 ” 이 말씀이 지금 여기
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선포하십니다
주님께서 세례성사를 통하여 저에게도 성령을 내려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늘 부족하다고, 저에게만 유독 당신의 사랑을 적게
주셨노라고 투정하기에 바빴습니다.
묶인 이를 풀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과 사람사이를 어색하게
만들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오히려 주님께
가려는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쪽에 서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이 없는 죽은 신앙인의 길을 걸어왔음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한 말씀만 하여
주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 이 말씀이 지금 여기서 이루어졌다 ” 하신 말씀대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지금 행동으로 옮기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구원의 말씀이 먼 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우리가
운데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고향 나자렛에서 이사야 두루마리를 펴들고 ” 주님께서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
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
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하신 메시아 선언에 관한 구절을 읽으신 후 ” 이 말씀이 지금 여기
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선포하십니다
주님께서 세례성사를 통하여 저에게도 성령을 내려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늘 부족하다고, 저에게만 유독 당신의 사랑을 적게
주셨노라고 투정하기에 바빴습니다.
묶인 이를 풀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과 사람사이를 어색하게
만들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오히려 주님께
가려는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쪽에 서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이 없는 죽은 신앙인의 길을 걸어왔음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한 말씀만 하여
주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 이 말씀이 지금 여기서 이루어졌다 ” 하신 말씀대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지금 행동으로 옮기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구원의 말씀이 먼 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우리가
운데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전교를 열심히 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눈만 뜨면 성당에 가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던 그 시절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을 자랑하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
하지만….
그때나 지금 하느님께서는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왜 그렇게 마음이 허전한지……
그렇다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것은 아닌데도
예전에 행복했던 마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모두 저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순수했던 그 시절 하느님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쁘게 보이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행복했던 그 때의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이 슬프기도 합니다
기뻤던 기억보다는 섭섭했던 마음만 생각이 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섭섭하고 슬펐던 기억은 모두 모두 잊었으면 ……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전교를 열심히 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눈만 뜨면 성당에 가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던 그 시절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을 자랑하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는데 …….
하지만….
그때나 지금 하느님께서는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왜 그렇게 마음이 허전한지……
그렇다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것은 아닌데도
예전에 행복했던 마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모두 저에게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순수했던 그 시절 하느님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쁘게 보이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행복했던 그 때의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이 슬프기도 합니다
기뻤던 기억보다는 섭섭했던 마음만 생각이 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섭섭하고 슬펐던 기억은 모두 모두 잊었으면 ……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