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예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도 모두 따라왔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 나섰다. 어느날 예수께서는 레위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다.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 중에는 세리와 죄인들도 많았는데 그 중 여럿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바리사이파의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음식을 나누고 있으니 어찌 된 노릇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대답하셨다.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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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위로를 받습니다
    그리고……
    성한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씀에 마음의 상처 받은일로 몸과 마음이 지쳐 힘들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아픈 상처를 예수님께서 치유해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지친 마음을 추수려봅니다

    죄인들을 부르러오신 예수님!
    병을 고쳐주는 예수님!
    마음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예수님!
    저의 희망이며 구원자이신 예수님!
    저의 마음에 오시어 몸과 마음이 지친 저를 치유해주시며
    죄로 만신창이가된 저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실 예수님!
    찬미 받으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마음에 항상 머무르시어 악에 구렁텅이에 빠진
    저의 영혼을 구해주십시오
    아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user#0 님의 말: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위로를 받습니다
    그리고……
    성한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씀에 마음의 상처 받은일로 몸과 마음이 지쳐 힘들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아픈 상처를 예수님께서 치유해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지친 마음을 추수려봅니다

    죄인들을 부르러오신 예수님!
    병을 고쳐주는 예수님!
    마음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예수님!
    저의 희망이며 구원자이신 예수님!
    저의 마음에 오시어 몸과 마음이 지친 저를 치유해주시며
    죄로 만신창이가된 저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실 예수님!
    찬미 받으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마음에 항상 머무르시어 악에 구렁텅이에 빠진
    저의 영혼을 구해주십시오
    아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1월17일 토요일)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나누고 있으니
    어찌된 노릇이오?” 하고 묻자 예수께서”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시는 한마디로 율법학자들의
    말문을 막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에 주님께선 아직도 죄 많은 저를 버리시지 않으셨구나
    하는 생각과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성한 사람이 아니라 병자이며, 의인이 아니라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 자신부터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나 보다 못한 사람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았으며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사람들을 향해 함께 손가락질하기를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
    던 이 죄인을 용서하십시오.

    전지전능하신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의인과 성한 사람이 아닌 가난
    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시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친구가 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보여주신 예수님의 멋진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
    제 안의 가득 채워져 있는 교만과 이기심으로 뭉친 죄의 찌꺼기를
    조금씩 제거하고 주님 앞에 하찮은 피조물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주님!
    이 죄인 엎디어 비오니 가련하게 여기시고 돌보아 주소서.
    주님은 영원히 찬미 흠숭 받으옵소서. 아멘.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까리따스 수녀회)

    211.211.235.33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요한이는 괜찮은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 [01/17-08:00]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1월17일 토요일)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나누고 있으니
    어찌된 노릇이오?” 하고 묻자 예수께서”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시는 한마디로 율법학자들의
    말문을 막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에 주님께선 아직도 죄 많은 저를 버리시지 않으셨구나
    하는 생각과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성한 사람이 아니라 병자이며, 의인이 아니라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 자신부터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나 보다 못한 사람들과 어울리려 하지 않았으며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사람들을 향해 함께 손가락질하기를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
    던 이 죄인을 용서하십시오.

    전지전능하신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의인과 성한 사람이 아닌 가난
    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시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친구가 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보여주신 예수님의 멋진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
    제 안의 가득 채워져 있는 교만과 이기심으로 뭉친 죄의 찌꺼기를
    조금씩 제거하고 주님 앞에 하찮은 피조물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주님!
    이 죄인 엎디어 비오니 가련하게 여기시고 돌보아 주소서.
    주님은 영원히 찬미 흠숭 받으옵소서. 아멘.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까리따스 수녀회)

    211.211.235.33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요한이는 괜찮은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 [01/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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