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한다


연중 제6주간 목요일(2/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7-3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있는 마을들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가시는 도중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 중의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예수께서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자기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그때에 비로소 예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버림을 받아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하게 하셨던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예수를 붙들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펄쩍 뛰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를 꾸짖으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람의 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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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6주간 목요일(2/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7-3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있는 마을들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가시는 도중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 중의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예수께서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자기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그때에 비로소 예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버림을 받아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다.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하게 하셨던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예수를 붙들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펄쩍 뛰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를 꾸짖으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람의 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동안 저의 신앙생활을 꾸짖어 주시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의지가 아닌 제 잣대로 판단하고 저에게 주님을 꿰맞추는 작업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내가 잘나서~~~,내가 이렇게 해놓은거야~~~
    내 탓이 아닌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어,너만 없으면…
    그런데 이제는 너 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네,당신덕에 내가 행복하네…
    이런 마음들을 주님은 원하고 계시는게 아닐까요?!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의 하수인노릇은 안하고 살았는지…
    나의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았던 지난 시간들에서 이제는 주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을 꿈꾸며…
    ‘나’보다는 우리를 다지는 시간이겠습니다.

    211.202.234.59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도 용기를 주시고 격려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하느님의 축복속에 기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함게 묵상할수 있음에……
    안녕 [02/20-03:57]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동안 저의 신앙생활을 꾸짖어 주시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의지가 아닌 제 잣대로 판단하고 저에게 주님을 꿰맞추는 작업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내가 잘나서~~~,내가 이렇게 해놓은거야~~~
    내 탓이 아닌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어,너만 없으면…
    그런데 이제는 너 덕분에 내가 이렇게 되었네,당신덕에 내가 행복하네…
    이런 마음들을 주님은 원하고 계시는게 아닐까요?!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의 하수인노릇은 안하고 살았는지…
    나의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았던 지난 시간들에서 이제는 주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을 꿈꾸며…
    ‘나’보다는 우리를 다지는 시간이겠습니다.

    211.202.234.59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도 용기를 주시고 격려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하느님의 축복속에 기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함게 묵상할수 있음에……
    안녕 [02/20-03:57]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의 아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그렇다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신 예수님의 질문에
    빙그레 미소지어봅니다.

    우리네 인간들도 때때로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 오늘 복음의 예수님께서도 지극히 인간적인 질문을 하시네요.
    인간적인 질문에 인간적인 대답을 하신 베드로에게 크게 꾸짖는 예수님의
    모습에 또한 고개가 갸우뚱해지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찌하여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는 오늘의 복음은 누구보다도 사람의 일을 우선으로 생
    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저를 향해서도 던지시는 꾸지람으로 들립니다.
    오늘 베드로의 펄쩍 뛰는 모습에서 다혈질적인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펄쩍 뛰는 정도가 아니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내 뜻대로 맞추어 보려고 야단법석을 떠는 저의 모습을 보
    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저에게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묻고 계시지만
    저는 아무런 대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그 물으심에 “당신은 저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베드로처럼 당당하고 자신 있게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

    211.202.234.59 이 헬레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자신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는 누구냐? 하고 하느님의 자녀라고 대답하고 싶네요
    잘 지내시지요? 이곳에서 복음말씀으로 만나게 되니 행복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20-03:55]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의 아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그렇다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신 예수님의 질문에
    빙그레 미소지어봅니다.

    우리네 인간들도 때때로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는데 오늘 복음의 예수님께서도 지극히 인간적인 질문을 하시네요.
    인간적인 질문에 인간적인 대답을 하신 베드로에게 크게 꾸짖는 예수님의
    모습에 또한 고개가 갸우뚱해지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찌하여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는 오늘의 복음은 누구보다도 사람의 일을 우선으로 생
    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저를 향해서도 던지시는 꾸지람으로 들립니다.
    오늘 베드로의 펄쩍 뛰는 모습에서 다혈질적인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펄쩍 뛰는 정도가 아니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내 뜻대로 맞추어 보려고 야단법석을 떠는 저의 모습을 보
    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저에게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묻고 계시지만
    저는 아무런 대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그 물으심에 “당신은 저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베드로처럼 당당하고 자신 있게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

    211.202.234.59 이 헬레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자신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는 누구냐? 하고 하느님의 자녀라고 대답하고 싶네요
    잘 지내시지요? 이곳에서 복음말씀으로 만나게 되니 행복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2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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