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복음말씀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2/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2-25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수를따르는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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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복음말씀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매일 같은 산을 오르내리면서 항상 같은 길로 다니면서 변화가 없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어제의 산과 오늘의 산은 분명 다르다는걸 확인합니다.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다라는 말은 그만큼 자신에게 편안한 시간
    이였음을 증명합니다.
    분명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릅니다.이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
    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오늘 하루가 마지막날처럼 살아가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뜻있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이렇게 느끼고,만져보고,좋은 것들을 볼 수 있고,가고싶은 곳에 갈 수 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듣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셨으니 그만큼 남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살겠나이다.
    이 모든것이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매일 같은 산을 오르내리면서 항상 같은 길로 다니면서 변화가 없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어제의 산과 오늘의 산은 분명 다르다는걸 확인합니다.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다라는 말은 그만큼 자신에게 편안한 시간
    이였음을 증명합니다.
    분명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릅니다.이걸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
    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오늘 하루가 마지막날처럼 살아가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뜻있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이렇게 느끼고,만져보고,좋은 것들을 볼 수 있고,가고싶은 곳에 갈 수 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듣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셨으니 그만큼 남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살겠나이다.
    이 모든것이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3. user#0 님의 말:

    예수님!
    사랑으로 당신 이름을 부를것입니다.
    사랑으로, 사랑을 담아 당신 이름을 부를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제자신을 버리는 것이고
    그것이 당신 따르기 위한 제 십자가인것을요.

    사랑으로 당신 이름 부름이, 바로 그 하나가
    고난받는 당신께 드리는 제 가장 큰 선물인것을요..

    예수님, 찬미 찬송 받으옵소서.
    예수님, 사랑받으옵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예수님!
    사랑으로 당신 이름을 부를것입니다.
    사랑으로, 사랑을 담아 당신 이름을 부를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제자신을 버리는 것이고
    그것이 당신 따르기 위한 제 십자가인것을요.

    사랑으로 당신 이름 부름이, 바로 그 하나가
    고난받는 당신께 드리는 제 가장 큰 선물인것을요..

    예수님, 찬미 찬송 받으옵소서.
    예수님, 사랑받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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