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율법이나 예언서를 완성하러 왔다


사순 제3주간 수요일(3/17)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생명의 주(Taste and See)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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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율법이나 예언서를 완성하러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3월 17일 수요일)

    “천지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 질 것이다.” 하시면서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
    하러 왔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율법의 완성은 하느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의 실천이라 하셨죠?
    그렇습니다.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 한 우리 인간들이 살아있는 한 거기에
    합당하게 지켜야 할 법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예나 지금이나, 법, 율법, 법전
    등등의 단어는 왠지 부담스럽고 어깨가 무겁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내려주려
    당신의 법과 계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은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아주 단순화 시켜 가르쳐 주셨나 봅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질서를 유지하는 법과 규정은 분명 있어야겠지만 저희 안에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라고요
    그렇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가장 먼저 실천해
    야할 일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의 마음과 몸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거룩한 사순절을 보내자고, 은총의 사순 시기가 되어보고자 계획은 그럴듯하게
    세웠으면서 특별하게 나눈 것도 없으며, 그렇다고 특별한 희생을 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저의모습 참 한심하네요.
    하지만, 주님! 저 당신을 사랑하기에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계명을
    따르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고 저의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
    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작은 계명
    하나라도 지키려 노력하는 오늘 보내렵니다.

    (늘 그렇게)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3월 17일 수요일)

    “천지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 질 것이다.” 하시면서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
    하러 왔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율법의 완성은 하느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의 실천이라 하셨죠?
    그렇습니다.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 한 우리 인간들이 살아있는 한 거기에
    합당하게 지켜야 할 법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예나 지금이나, 법, 율법, 법전
    등등의 단어는 왠지 부담스럽고 어깨가 무겁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내려주려
    당신의 법과 계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은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아주 단순화 시켜 가르쳐 주셨나 봅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질서를 유지하는 법과 규정은 분명 있어야겠지만 저희 안에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라고요
    그렇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가장 먼저 실천해
    야할 일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의 마음과 몸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거룩한 사순절을 보내자고, 은총의 사순 시기가 되어보고자 계획은 그럴듯하게
    세웠으면서 특별하게 나눈 것도 없으며, 그렇다고 특별한 희생을 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저의모습 참 한심하네요.
    하지만, 주님! 저 당신을 사랑하기에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계명을
    따르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고 저의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
    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작은 계명
    하나라도 지키려 노력하는 오늘 보내렵니다.

    (늘 그렇게)

  3. user#0 님의 말:

    난 온 몸이 더워 곧 말라비틀어질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시냇가에서 첨벙첨벙 시원하게 물놀이를 합니다.
    저 시냇물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난 햇볕이 너무 뜨거워 곧 타들어갈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나무그늘 아래서 더위를 피합니다.
    저 나무그늘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난 너무 추워서 곧 꽁꽁 얼어붙을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난로 주위에서 따뜻해합니다.
    저 난로불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율법, 계명!’

    난 정말이지 천지가 없어질 듯이 덥고 뜨겁고 춥고.. 그러한데
    시냇물은, 나무그늘은, 난로불은 내게 오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입니다.
    나와 상관이 없고 나를 위해 있지 않은가 봅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시냇물은, 나무그늘은, 난로불은 나를 위해 있습니다.
    내가 그것으로 가기만 하면요.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계명!’

    내가 그 계명 안에 있을 때 그 계명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나를 위한 계명이 됩니다.
    그 계명 안에 있지 않으면서 그것은 모두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시냇물, 나무그늘, 난로.. 그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 계명 안에 있을 때 내가 지키고 나를 통해 다른 사람이 또한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죄송해요, 무슨 강론처럼 쓰고 말았습니다. ^^;;
    제가 저 잘났다고 잘난체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겪었던 것을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제가 느낀 것을 이야기하고 싶기는하고..
    그래서 이렇게 강론처럼 되었습니다, 그것도 엉터리이면서요.

    헤헤헤~

  4. user#0 님의 말:

    난 온 몸이 더워 곧 말라비틀어질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시냇가에서 첨벙첨벙 시원하게 물놀이를 합니다.
    저 시냇물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난 햇볕이 너무 뜨거워 곧 타들어갈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나무그늘 아래서 더위를 피합니다.
    저 나무그늘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난 너무 추워서 곧 꽁꽁 얼어붙을 것만 같은데
    사람들은 난로 주위에서 따뜻해합니다.
    저 난로불은 나를 위해 있지 않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 있는가 봅니다.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율법, 계명!’

    난 정말이지 천지가 없어질 듯이 덥고 뜨겁고 춥고.. 그러한데
    시냇물은, 나무그늘은, 난로불은 내게 오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입니다.
    나와 상관이 없고 나를 위해 있지 않은가 봅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시냇물은, 나무그늘은, 난로불은 나를 위해 있습니다.
    내가 그것으로 가기만 하면요.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계명!’

    내가 그 계명 안에 있을 때 그 계명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나를 위한 계명이 됩니다.
    그 계명 안에 있지 않으면서 그것은 모두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시냇물, 나무그늘, 난로.. 그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 계명 안에 있을 때 내가 지키고 나를 통해 다른 사람이 또한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죄송해요, 무슨 강론처럼 쓰고 말았습니다. ^^;;
    제가 저 잘났다고 잘난체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겪었던 것을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제가 느낀 것을 이야기하고 싶기는하고..
    그래서 이렇게 강론처럼 되었습니다, 그것도 엉터리이면서요.

    헤헤헤~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감히 제가 누구를 가르치겠습니까?
    저 스스로도 감당조차 못해 항상 헤매이는것을요~~
    그리고 두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저를 보고서 무슨 저런 사람이 신앙인이냐고?손가락질할 것같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두려워하지도 않고 누구나 음~~그래 보기가 좋은걸…
    역시 주님을 믿더니 많이 변했어…그리고 본보기가 되고싶습니다.
    오늘 어느 잡지에서 본것인지?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 귀절이 와 닿았습니다.
    신앙이 무엇이냐구 물어본다면??
    자유의지라고 했습니다. 억압적인것이 아니고…
    강압적으로 해서 갑자기 불붙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그러지는것보다는 자유의지
    로 꾸준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율법이나 예언서를 완성하러 오신 분을 한번이라도 더 기억하며 그 분의 뜻을
    잘 헤아려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계명을 하나라도 잘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감히 제가 누구를 가르치겠습니까?
    저 스스로도 감당조차 못해 항상 헤매이는것을요~~
    그리고 두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저를 보고서 무슨 저런 사람이 신앙인이냐고?손가락질할 것같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두려워하지도 않고 누구나 음~~그래 보기가 좋은걸…
    역시 주님을 믿더니 많이 변했어…그리고 본보기가 되고싶습니다.
    오늘 어느 잡지에서 본것인지?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 귀절이 와 닿았습니다.
    신앙이 무엇이냐구 물어본다면??
    자유의지라고 했습니다. 억압적인것이 아니고…
    강압적으로 해서 갑자기 불붙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그러지는것보다는 자유의지
    로 꾸준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율법이나 예언서를 완성하러 오신 분을 한번이라도 더 기억하며 그 분의 뜻을
    잘 헤아려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계명을 하나라도 잘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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