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주님, 당신의 집에 사는 이는 복되오니,
길이길이 당신을 찬미하리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요셉은 천사가 일러 준 대로 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6.18-21.24ㄱ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 주었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요셉과 약혼을 한후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 파혼하기로 마음을먹었지만 천사의 이 말한마디에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성인의 믿음
저 같았다면…..
가능한 일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제 상식으로는 …. 그러나….. 의로운 요셉성인이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의로우신 성 요셉은 하느님의 종으로 평생 살아가신 분이셨기에 ….. 요셉 성인이 얼마나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하셨는지 잘 압니다. 인간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도 못했을 요셉성인의 생애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자신을 완전히 희생하며 평생을 봉사의 삶을 살으신 요셉성인의 생애 자신의 자식도 아닌 예수님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다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묵상하려니 자신이 낳아 기르는 자식한테도 요셉성인처럼 희생을 하며 키우지는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성요셉 축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요셉과 약혼을 한후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 파혼하기로 마음을먹었지만 천사의 이 말한마디에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성인의 믿음
저 같았다면…..
가능한 일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제 상식으로는 …. 그러나….. 의로운 요셉성인이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의로우신 성 요셉은 하느님의 종으로 평생 살아가신 분이셨기에 ….. 요셉 성인이 얼마나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하셨는지 잘 압니다. 인간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도 못했을 요셉성인의 생애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자신을 완전히 희생하며 평생을 봉사의 삶을 살으신 요셉성인의 생애 자신의 자식도 아닌 예수님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다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묵상하려니 자신이 낳아 기르는 자식한테도 요셉성인처럼 희생을 하며 키우지는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성요셉 축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사랑하였으면 천사의 말 한마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을까?
처음에는 파혼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바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자세…
그 믿음…
저희가정이 요즘은 조금 어렵습니다. 나라전체가 어려운 시기여서 주위에도
힘들어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저 보다 더 힘들어하는 제 남편 요한이 요셉성인처럼 굳건한 믿음으로 한발짝
주님께 온전히 드러내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젯밤에 묵상을 올리고 있는중에 남편이 술에 취해서 힘든모습으
로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묵상도 못올리고 남편의 넋두리를 들어야했습니다.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 모습에서 거짓없이 가슴속 밑바닥까지 드러내보이는 모
습을 보면서 전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셨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이렇게 빨리 들어주신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답답했던 제 남편의 마음이 편해졌으리라 믿습니다.
기회로 더 주님께 매달리는,온전히 드러내는 그런 요한이기를…
저희가정이 성가정을 이루는데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분!
어려움속에서 고통속에서 더 성숙된 우리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힘든가운데서도 받아들이셨던 요셉성인처럼 저희가정도 굳건한 믿음을 주십
시오.
지나가는 나그네: 어려움속에서도 짜증보다 부부가 서로 이해해주고 감싸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님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오늘도 기쁜날 되소서^^ [03/20-08:35]
얼마나 사랑하였으면 천사의 말 한마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을까?
처음에는 파혼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바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자세…
그 믿음…
저희가정이 요즘은 조금 어렵습니다. 나라전체가 어려운 시기여서 주위에도
힘들어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저 보다 더 힘들어하는 제 남편 요한이 요셉성인처럼 굳건한 믿음으로 한발짝
주님께 온전히 드러내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젯밤에 묵상을 올리고 있는중에 남편이 술에 취해서 힘든모습으
로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묵상도 못올리고 남편의 넋두리를 들어야했습니다.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 모습에서 거짓없이 가슴속 밑바닥까지 드러내보이는 모
습을 보면서 전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셨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이렇게 빨리 들어주신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답답했던 제 남편의 마음이 편해졌으리라 믿습니다.
기회로 더 주님께 매달리는,온전히 드러내는 그런 요한이기를…
저희가정이 성가정을 이루는데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분!
어려움속에서 고통속에서 더 성숙된 우리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힘든가운데서도 받아들이셨던 요셉성인처럼 저희가정도 굳건한 믿음을 주십
시오.
지나가는 나그네: 어려움속에서도 짜증보다 부부가 서로 이해해주고 감싸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님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오늘도 기쁜날 되소서^^ [03/20-08:35]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봅니다 평생을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저 자신 신앙인으로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아온 날들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하지만 …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오히려 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평생을 희생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 제가 낳은 아이들인데도 어떤 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이유로 자식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아니! 자식은 고사하고 솔직히 요즈음에는 연로하신 친정부모님까지도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을 때도 있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 그런데도 아직도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하신말씀이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지니 …….. 저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언제쯤이면 저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사는 사람이 될 수있는지….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묵상하며
성 요셉 대축일인오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봅니다 평생을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저 자신 신앙인으로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아온 날들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하지만 …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오히려 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평생을 희생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 제가 낳은 아이들인데도 어떤 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이유로 자식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아니! 자식은 고사하고 솔직히 요즈음에는 연로하신 친정부모님까지도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을 때도 있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 그런데도 아직도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하신말씀이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지니 …….. 저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언제쯤이면 저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사는 사람이 될 수있는지….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묵상하며
성 요셉 대축일인오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요셉은 천사가 일러 준대로 하였다”
오늘은 예수그리스도의 양아버지이시며 성모마리아의 남편이셨던
성요셉 대축일 입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요셉과 약혼을 한후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 파혼하기로
마음을먹었지만 천사의 이 말한마디에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성인의 믿음
저 같았다면…..
가능한 일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제 상식으로는 ….
그러나…..
의로운 요셉성인이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의로우신 성 요셉은 하느님의 종으로 평생 살아가신 분이셨기에 …..
요셉 성인이 얼마나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하셨는지 잘 압니다.
인간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도 못했을 요셉성인의 생애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자신을 완전히 희생하며 평생을 봉사의 삶을 살으신
요셉성인의 생애
자신의 자식도 아닌 예수님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다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묵상하려니
자신이 낳아 기르는 자식한테도 요셉성인처럼 희생을 하며 키우지는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성요셉 축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인의 성덕을 본받아 요셉성인과 같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공경해야겠다는 다집을 해봅니다
“요셉은 천사가 일러 준대로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축일을 맞이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셉은 천사가 일러 준대로 하였다”
오늘은 예수그리스도의 양아버지이시며 성모마리아의 남편이셨던
성요셉 대축일 입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요셉과 약혼을 한후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 파혼하기로
마음을먹었지만 천사의 이 말한마디에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성인의 믿음
저 같았다면…..
가능한 일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제 상식으로는 ….
그러나…..
의로운 요셉성인이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의로우신 성 요셉은 하느님의 종으로 평생 살아가신 분이셨기에 …..
요셉 성인이 얼마나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하셨는지 잘 압니다.
인간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도 못했을 요셉성인의 생애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자신을 완전히 희생하며 평생을 봉사의 삶을 살으신
요셉성인의 생애
자신의 자식도 아닌 예수님을 소중하게 여기며 부모의 도리를 다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묵상하려니
자신이 낳아 기르는 자식한테도 요셉성인처럼 희생을 하며 키우지는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성요셉 축일을 지내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인의 성덕을 본받아 요셉성인과 같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공경해야겠다는 다집을 해봅니다
“요셉은 천사가 일러 준대로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축일을 맞이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셉성인 이시여!
당신처럼
모든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일 줄 알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고통,고뇌,침묵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품안에서 임종하는 영광을 안게 했습니다.
이렇게 당신처럼
죽음을 맞이할수 있도록
제 가정안에서
자신을 죽이줄 아는 제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
요셉성인 이시여!
당신처럼
모든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일 줄 알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고통,고뇌,침묵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품안에서 임종하는 영광을 안게 했습니다.
이렇게 당신처럼
죽음을 맞이할수 있도록
제 가정안에서
자신을 죽이줄 아는 제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
오소서. 성령이여!(3월19일 금요일)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마리아를 통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되신
경위를 말씀해 주십니다.
의로운 요셉은 몰래 파혼하려 했으나 주의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이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고 일러주자 그대로 하였다.
성모마리아의 사랑이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듯이
의로운 요셉의 사랑의 양육이 아니었더라면 인류의 구원사업에 차질이
왔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보게 하는 아침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이 인간 요셉과 마리아의 희생 없이는 어려웠듯이
요셉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천사의 말을 듣고 마리아를 받아들이고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셉이 의로운 것은 하느님의 뜻을 이루려고 자신을 희생하였던 그 노력
의 과정을 말하듯이 저도 저의 삶에서 요셉의 의로운 삶을 본받아 모든
변화는 하느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믿고 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 되도록 노력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며 성모 마리아의 배필인 성 요셉성인의
축일입니다.
교회의 수호자이시며 노동자의 수호자이며, 임종하는 이들의 수호자이신
성 요셉 축일을 맞은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 함께 걷는 하루(가난한 사람들)
오소서. 성령이여!(3월19일 금요일)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마리아를 통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되신
경위를 말씀해 주십니다.
의로운 요셉은 몰래 파혼하려 했으나 주의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이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고 일러주자 그대로 하였다.
성모마리아의 사랑이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듯이
의로운 요셉의 사랑의 양육이 아니었더라면 인류의 구원사업에 차질이
왔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보게 하는 아침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이 인간 요셉과 마리아의 희생 없이는 어려웠듯이
요셉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천사의 말을 듣고 마리아를 받아들이고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셉이 의로운 것은 하느님의 뜻을 이루려고 자신을 희생하였던 그 노력
의 과정을 말하듯이 저도 저의 삶에서 요셉의 의로운 삶을 본받아 모든
변화는 하느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믿고 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 되도록 노력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며 성모 마리아의 배필인 성 요셉성인의
축일입니다.
교회의 수호자이시며 노동자의 수호자이며, 임종하는 이들의 수호자이신
성 요셉 축일을 맞은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 함께 걷는 하루(가난한 사람들)
나의 뜻이 아니라 상대방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사는 것이라…..
그것도 한순간, 하루, 한달 아닌 평생을.
와..
요셉성인!
어떻게 그리 사셨습니까?
누군가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고 배경이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뜻을 이루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일 텐데요.
요셉, 아기 예수와 동정 성모의 울타리!
요셉, 아기 예수와 동정 성모의 뜨락!
제가 바라는 것도 당신처럼 그렇게 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의지로, 의지적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으로는 어림도 없지요.
하오니, 요셉성인!
당신의 전구를 바라옵니다.
당신께서 받아 안은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옵니다.
저 위해.. 기도해주시겠어요?
제게도 그 울타리, 그 뜨락 되어 주시겠어요?
제가 당신 닮은 평생을 살 수 있도록요.
도와주시리라 믿어요.
아기예수와 동정 성모의 울타리, 엘리사벳의 도움이신 분.
아멘.
나의 뜻이 아니라 상대방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사는 것이라…..
그것도 한순간, 하루, 한달 아닌 평생을.
와..
요셉성인!
어떻게 그리 사셨습니까?
누군가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고 배경이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뜻을 이루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일 텐데요.
요셉, 아기 예수와 동정 성모의 울타리!
요셉, 아기 예수와 동정 성모의 뜨락!
제가 바라는 것도 당신처럼 그렇게 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의지로, 의지적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으로는 어림도 없지요.
하오니, 요셉성인!
당신의 전구를 바라옵니다.
당신께서 받아 안은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옵니다.
저 위해.. 기도해주시겠어요?
제게도 그 울타리, 그 뜨락 되어 주시겠어요?
제가 당신 닮은 평생을 살 수 있도록요.
도와주시리라 믿어요.
아기예수와 동정 성모의 울타리, 엘리사벳의 도움이신 분.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얼마나 사랑하였으면 천사의 말 한마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을까?
처음에는 파혼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바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자세…
그 믿음…
저희가정이 요즘은 조금 어렵습니다. 나라전체가 어려운 시기여서 주위에도
힘들어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저 보다 더 힘들어하는 제 남편 요한이 요셉성인처럼 굳건한 믿음으로 한발짝
주님께 온전히 드러내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젯밤에 묵상을 올리고 있는중에 남편이 술에 취해서 힘든모습으
로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묵상도 못올리고 남편의 넋두리를 들어야했습니다.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 모습에서 거짓없이 가슴속 밑바닥까지 드러내보이는 모
습을 보면서 전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셨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이렇게 빨리 들어주신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답답했던 제 남편의 마음이 편해졌으리라 믿습니다.
기회로 더 주님께 매달리는,온전히 드러내는 그런 요한이기를…
저희가정이 성가정을 이루는데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분!
어려움속에서 고통속에서 더 성숙된 우리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힘든가운데서도 받아들이셨던 요셉성인처럼 저희가정도 굳건한 믿음을 주십
시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얼마나 사랑하였으면 천사의 말 한마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을까?
처음에는 파혼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바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자세…
그 믿음…
저희가정이 요즘은 조금 어렵습니다. 나라전체가 어려운 시기여서 주위에도
힘들어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저 보다 더 힘들어하는 제 남편 요한이 요셉성인처럼 굳건한 믿음으로 한발짝
주님께 온전히 드러내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젯밤에 묵상을 올리고 있는중에 남편이 술에 취해서 힘든모습으
로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묵상도 못올리고 남편의 넋두리를 들어야했습니다.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 모습에서 거짓없이 가슴속 밑바닥까지 드러내보이는 모
습을 보면서 전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셨을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이렇게 빨리 들어주신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답답했던 제 남편의 마음이 편해졌으리라 믿습니다.
기회로 더 주님께 매달리는,온전히 드러내는 그런 요한이기를…
저희가정이 성가정을 이루는데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분!
어려움속에서 고통속에서 더 성숙된 우리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힘든가운데서도 받아들이셨던 요셉성인처럼 저희가정도 굳건한 믿음을 주십
시오.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성모마리아의 베필인 요셉성인의 대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봅니다
평생을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저 자신 신앙인으로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아온
날들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하지만 …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오히려 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평생을 희생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
제가 낳은 아이들인데도 어떤 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이유로
자식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아니!
자식은 고사하고 솔직히 요즈음에는 연로하신 친정부모님까지도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을 때도 있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
그런데도 아직도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하신말씀이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지니 ……..
저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언제쯤이면 저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사는 사람이 될 수있는지….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묵상하며
성 요셉 대축일인오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성모마리아의 베필인 요셉성인의 대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봅니다
평생을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저 자신 신앙인으로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아온
날들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하지만 …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오히려 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평생을 희생하신 요셉성인의 생애를 생각해보니 …….
제가 낳은 아이들인데도 어떤 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이유로
자식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아니!
자식은 고사하고 솔직히 요즈음에는 연로하신 친정부모님까지도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을 때도 있으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
그런데도 아직도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하신말씀이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지니 ……..
저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언제쯤이면 저도 하느님의 뜻을 따라사는 사람이 될 수있는지….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묵상하며
성 요셉 대축일인오늘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보여주시는 표징…
쉴 새없이 표징을 보여주시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것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아요…
얼굴을 살포시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봄바람안에 ,
햇빛고운 봄볕의 따스함안에,,,정말로 쉴 틈이 없으신 분…
주님께서는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믿는 저를 향해
오늘도 손짓하십니다.
저를 위해 돌아가신 분… 어리석은 저는 예수님의 너무나도
선명한 못자리를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주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저희 구원을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저물어 가는 은총의 사순시기에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따르며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표징을 저희 모두가
깨닫게 하소서…
또한 오늘은 요셉성인 대축일…
우리 모두를 위해 요셉성인의 전구를 청하며……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보여주시는 표징…
쉴 새없이 표징을 보여주시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것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아요…
얼굴을 살포시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봄바람안에 ,
햇빛고운 봄볕의 따스함안에,,,정말로 쉴 틈이 없으신 분…
주님께서는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믿는 저를 향해
오늘도 손짓하십니다.
저를 위해 돌아가신 분… 어리석은 저는 예수님의 너무나도
선명한 못자리를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주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저희 구원을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저물어 가는 은총의 사순시기에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따르며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표징을 저희 모두가
깨닫게 하소서…
또한 오늘은 요셉성인 대축일…
우리 모두를 위해 요셉성인의 전구를 청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