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주님만찬 성 목요일(4/8)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15 과월절을 하루 앞두고 예수께서는 이제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저녁을 잡수실 때 악마는 이미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 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한편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겨 주신 것과 당신이 하느님께로부터 왔다가 다시 하느님께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고 허리에 두르셨던 수건으로 닦아 주셨다.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안 됩니다. 제 발만은 결코 씻지 못하십니다.” 하고 사양하자 예수께서는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하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주님, 그러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그만이다. 너희도 그처럼 깨끗하다. 그러나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이미 당신을 팔아 넘길 사람이 누군지 알고 계셨으므로 모두가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고 나서 겉옷을 입고 다시 식탁에 돌아와 앉으신 다음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는지 알겠느냐? 너희는 나를 스승 또는 주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실이니 그렇게 부르는 것이 옳다. 그런데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Communio -사순절 그레고리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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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주께서 제 가장 낮은 것을 보시렵니까.
    주께서 제 가장 더러운 것을 용서하시렵니까.
    주께서 저를.. 받아주시렵니까..

    그리하소서.
    주께서.. 그리하여주소서.

    당신께 씻김 받은 그 발로
    당신 가신 갈바리아 길을 걸으리이다.
    제가 바라옵는 한가지,
    가장 낮은자 되어, 가장 버림받은 자 되어 흘리신 피 땀
    당신의 그 얼굴을 닦아드리는 그 것.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그리하소서.
    저는 당신 얼굴의 피 땀 닦아드리리이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주께서 제 가장 낮은 것을 보시렵니까.
    주께서 제 가장 더러운 것을 용서하시렵니까.
    주께서 저를.. 받아주시렵니까..

    그리하소서.
    주께서.. 그리하여주소서.

    당신께 씻김 받은 그 발로
    당신 가신 갈바리아 길을 걸으리이다.
    제가 바라옵는 한가지,
    가장 낮은자 되어, 가장 버림받은 자 되어 흘리신 피 땀
    당신의 그 얼굴을 닦아드리는 그 것.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그리하소서.
    저는 당신 얼굴의 피 땀 닦아드리리이다….

    아멘.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때가 다가왔음을 감지하고 마지막 만찬과 발씻음의 예식을 준비하신 예수님
    누가 보더라도 죽음을 앞두신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습니까? 차례차례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다가 드디어 베드로 차례가 되자 베드로는 너무도
    황송하다는 생각에 당황스런 나머지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사양하려 하자 예수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
    으면 나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라고. 하시며 기꺼이 스스로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면서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씀을
    남기십니다.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는지 알겠느냐? 너희는 나를 스승 또는
    주라고 부른다.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하시며

    “발을 씻어준다는 것” 이것은 바로 섬김의 자세이며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주님 만찬미사 때 사제가 교회의 봉사자들의 발을 씻어주는 예식을 행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요즘에 와서는 그런 저런 예식이 생략되고 있는 곳이 많은 것 같
    은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씻어주는 사제들도 냄새나는 발 씻어주고 싶겠습니까 만은 씻김을 받는 신자
    역시 오늘 베드로처럼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먼저 사제가 총사목 회장과 각 공동
    체의 장의 발을 씻어주고 그 다음은 봉사자가 그 단원들이나 속해있는 단체 회원들
    의 발을 그리고 그 회원들은 일반 신자들을 그렇게 릴레이식으로 발 씻김 예식을
    행한다면 전 신자들의 마음에 가장 낮은 자의 자세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느껴볼
    있는 아주 좋은 체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장에서 섬기는 자의 모습을 잘 보여주
    셨 듯이 저 역시도 삶 속에서 남에게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경향이 많은데 앞으로는
    섬김을 받기보다 섬길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하느님과 계속적으로 통교하며 이어지기를 바란 만큼 무엇보다 자
    신을 낮추어 내 가족을 내 직장동료를 섬길 수 있도록 오늘의 말씀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제게 보여주신 당신의 모범을 따라 섬김 받기보다 섬기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때가 다가왔음을 감지하고 마지막 만찬과 발씻음의 예식을 준비하신 예수님
    누가 보더라도 죽음을 앞두신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습니까? 차례차례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다가 드디어 베드로 차례가 되자 베드로는 너무도
    황송하다는 생각에 당황스런 나머지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사양하려 하자 예수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
    으면 나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라고. 하시며 기꺼이 스스로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면서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씀을
    남기십니다.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는지 알겠느냐? 너희는 나를 스승 또는
    주라고 부른다.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하시며

    “발을 씻어준다는 것” 이것은 바로 섬김의 자세이며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주님 만찬미사 때 사제가 교회의 봉사자들의 발을 씻어주는 예식을 행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요즘에 와서는 그런 저런 예식이 생략되고 있는 곳이 많은 것 같
    은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씻어주는 사제들도 냄새나는 발 씻어주고 싶겠습니까 만은 씻김을 받는 신자
    역시 오늘 베드로처럼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먼저 사제가 총사목 회장과 각 공동
    체의 장의 발을 씻어주고 그 다음은 봉사자가 그 단원들이나 속해있는 단체 회원들
    의 발을 그리고 그 회원들은 일반 신자들을 그렇게 릴레이식으로 발 씻김 예식을
    행한다면 전 신자들의 마음에 가장 낮은 자의 자세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느껴볼
    있는 아주 좋은 체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장에서 섬기는 자의 모습을 잘 보여주
    셨 듯이 저 역시도 삶 속에서 남에게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경향이 많은데 앞으로는
    섬김을 받기보다 섬길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하느님과 계속적으로 통교하며 이어지기를 바란 만큼 무엇보다 자
    신을 낮추어 내 가족을 내 직장동료를 섬길 수 있도록 오늘의 말씀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제게 보여주신 당신의 모범을 따라 섬김 받기보다 섬기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오늘은 주님 만찬 목요일입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빠스카의 성 삼일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저녁을 드시고
    사랑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극심한 고통을 통하여
    돌아가실 것을 잘알고 계시면서
    굳이 제자들에 발을 씻어주신 그것은 무엇일까?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한것 그대로 너희도 행하라!’
    는 말씀은?

    일년중 우리 교회에서 이시기보다
    더 비중을 두는 시기는 없을 듯 합니다.
    주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보다도
    더욱 뜻있고 거룩하게 보내길 교회는 권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으뜸가는 덕목은
    우리 주님이 몸소 보여주신것 처럼
    서로를 아끼는 사랑과 스스로 낮아지는 겸손함이라는
    깨우침을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사람이 겸손의 덕목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사람이 성숙한 인격과 소양을 가졌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겸손은 아주 큰 사람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자신인 예수님께서
    갖은 모욕을 다 받으시고 온갖 고초와
    십자가형을 묵묵히 받으심은
    바로 온 인류를 당신의 몸과 맞바꾸실 수 있을 만큼 큰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자들이 발을 씻어주시면서 ‘내가 한대로 행하라!
    하심은 단순히 낮아지고 겸손하라시는 당부가 아니라
    성숙하고 깊고넓은 큰 사람이 되라는
    스승님의 마지막 당부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것도 없이 아는척,
    가진것도 없이 가진척,
    초라한 사람을 보면 우쭐거리는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내가 얼마나 내면이 虛한지
    모자라는지….
    그것을 다른이들에게 드러내지 않으려는
    무의식의 소치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성숙하고 내면이 실하게 꽉찰때
    어느 누가 나를 끝없이
    모욕하고 지지밟더라도

    ‘아버지 저들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라며
    묵묵히 그들을 바라볼것입니다.

    주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시며
    발을 씻어주신 그 장면을
    나의 머리에 각인 시켜 그 의미를 깊이 새기고
    나의 길잡이로 삼을까합니다.

    -사랑하는 교우 형제 자매님들 성삼일 빠스카의 신비
    를 통해서 복된 부활을 맞으십시요.-

  6. user#0 님의 말:

    오늘은 주님 만찬 목요일입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빠스카의 성 삼일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저녁을 드시고
    사랑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극심한 고통을 통하여
    돌아가실 것을 잘알고 계시면서
    굳이 제자들에 발을 씻어주신 그것은 무엇일까?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한것 그대로 너희도 행하라!’
    는 말씀은?

    일년중 우리 교회에서 이시기보다
    더 비중을 두는 시기는 없을 듯 합니다.
    주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보다도
    더욱 뜻있고 거룩하게 보내길 교회는 권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으뜸가는 덕목은
    우리 주님이 몸소 보여주신것 처럼
    서로를 아끼는 사랑과 스스로 낮아지는 겸손함이라는
    깨우침을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사람이 겸손의 덕목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사람이 성숙한 인격과 소양을 가졌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겸손은 아주 큰 사람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자신인 예수님께서
    갖은 모욕을 다 받으시고 온갖 고초와
    십자가형을 묵묵히 받으심은
    바로 온 인류를 당신의 몸과 맞바꾸실 수 있을 만큼 큰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자들이 발을 씻어주시면서 ‘내가 한대로 행하라!
    하심은 단순히 낮아지고 겸손하라시는 당부가 아니라
    성숙하고 깊고넓은 큰 사람이 되라는
    스승님의 마지막 당부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것도 없이 아는척,
    가진것도 없이 가진척,
    초라한 사람을 보면 우쭐거리는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내가 얼마나 내면이 虛한지
    모자라는지….
    그것을 다른이들에게 드러내지 않으려는
    무의식의 소치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성숙하고 내면이 실하게 꽉찰때
    어느 누가 나를 끝없이
    모욕하고 지지밟더라도

    ‘아버지 저들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라며
    묵묵히 그들을 바라볼것입니다.

    주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시며
    발을 씻어주신 그 장면을
    나의 머리에 각인 시켜 그 의미를 깊이 새기고
    나의 길잡이로 삼을까합니다.

    -사랑하는 교우 형제 자매님들 성삼일 빠스카의 신비
    를 통해서 복된 부활을 맞으십시요.-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곁으로 가실 때가 되신것을 아시고는 제자들에게
    사랑의 표현을 확실하게 하시는 모습을 읽습니다.
    저의 주위를 둘러봅니다.
    나를 좋아한 사람,웃음을 주는 사람,보고 있어도 또 보고싶은 사람…
    항상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저도 사랑표현을 더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무릎을 꿇고 온 정성을 다해서 발을 닦아주시는 예수님처럼…
    그런 마음이고 싶습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간혹 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똑같은 마음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차별하지 않으신 것처럼…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곁으로 가실 때가 되신것을 아시고는 제자들에게
    사랑의 표현을 확실하게 하시는 모습을 읽습니다.
    저의 주위를 둘러봅니다.
    나를 좋아한 사람,웃음을 주는 사람,보고 있어도 또 보고싶은 사람…
    항상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저도 사랑표현을 더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무릎을 꿇고 온 정성을 다해서 발을 닦아주시는 예수님처럼…
    그런 마음이고 싶습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간혹 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똑같은 마음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차별하지 않으신 것처럼…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9.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이제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삶에 끝이 있음을 생각하면 제 주위 사람들 특히 가족들에게 더 잘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어머니가 제게 택배하나 보내셨는데..
    봉투에 쓰여진 주소가 어머니께서 손수 쓰신 글씨였습니다.
    어머니 글은 거의 못 보았기 때문에
    우리 엄마는 글씨를 이렇게 쓰는 구나 하며
    불현듯 잘 보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 글씨가 있는 부분만 오려내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이제 곧 손주 보게될 할머니가 된다는 생각과,
    요즘들어 자주 감기들리시고 허약해지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어머니 글씨만 봐도 마음이 애틋해졌나 봅니다.

    이제 예수님도 삶의 끝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극진한 사랑을 베푸십니다.
    저역시 제게 주어진 인연은 무한정 길지 않음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면서
    제 주위 사람들 가족들에게 후회없이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이제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삶에 끝이 있음을 생각하면 제 주위 사람들 특히 가족들에게 더 잘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어머니가 제게 택배하나 보내셨는데..
    봉투에 쓰여진 주소가 어머니께서 손수 쓰신 글씨였습니다.
    어머니 글은 거의 못 보았기 때문에
    우리 엄마는 글씨를 이렇게 쓰는 구나 하며
    불현듯 잘 보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 글씨가 있는 부분만 오려내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이제 곧 손주 보게될 할머니가 된다는 생각과,
    요즘들어 자주 감기들리시고 허약해지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어머니 글씨만 봐도 마음이 애틋해졌나 봅니다.

    이제 예수님도 삶의 끝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극진한 사랑을 베푸십니다.
    저역시 제게 주어진 인연은 무한정 길지 않음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면서
    제 주위 사람들 가족들에게 후회없이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어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지만……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는 커녕 제 자신도 온전히 사랑하지 못했는데….

    당신의 말씀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한 희생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물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이 순간 뿐이지만…
    하지만 주님!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겟습니다
    이유는요?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온전히 낯추며 겸손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그동안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받기만을 기대하며 주는 것에 인색했던 자신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어주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해야겠다고….

    하지만 주님!
    사실 걱정이 됩니다
    그것은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며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기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겸손하고 희생하며
    자신을 낯추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 ….

    주님!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면….
    주님!
    그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손수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던 것처럼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댓가를 바라지 않으며
    자신을 낯추어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던 것처럼 저도 자신을 희생하며
    겸손한 마음과 댓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려는….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어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지만……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는 커녕 제 자신도 온전히 사랑하지 못했는데….

    당신의 말씀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한 희생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물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이 순간 뿐이지만…
    하지만 주님!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겟습니다
    이유는요?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온전히 낯추며 겸손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그동안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받기만을 기대하며 주는 것에 인색했던 자신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어주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해야겠다고….

    하지만 주님!
    사실 걱정이 됩니다
    그것은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며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기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겸손하고 희생하며
    자신을 낯추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 ….

    주님!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면….
    주님!
    그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손수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던 것처럼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댓가를 바라지 않으며
    자신을 낯추어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던 것처럼 저도 자신을 희생하며
    겸손한 마음과 댓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려는….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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