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주님 부활 대축일(4/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파스카 제물로 희생되셨으니, 주님안에서 축제를 지내세.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다시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그들은 그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빈 무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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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주님 부활 대축일(4/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파스카 제물로 희생되셨으니, 주님안에서 축제를 지내세.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다시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그들은 그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빈 무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부활하셨네
    눈부신 빛으로 우리에게 오셨네
    그 빛을 받은 우리는 새롭게 변하리라

    주님 부활하셨네
    암흑에 헤매던 어린양을 돌보시려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여 오셨다네

    주님 부활하셨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가운데 계시니
    당신께서 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하시네

    주님 부활하셨네
    영혼이 승천하여 희망과 기쁨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도 서로에게 기쁨과 희망 나누라고 하시네

    주님 부활하셨네
    회개한 마리아 막달라에게 제일먼저 나타나신 주님
    돌같이 차가운 제 마음에 당신의 사랑 흐르게 하소서

    주님 부활하셨네
    어둠에서 벗어나 새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께서
    갈길 잃어 방황하는 우리영혼 붙잡아 주시리라 믿나이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늘은 참으로 주님의 날! 온 백성아 기쁨의 노래 부르자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이버 성당 가족여러분! 사랑해요.
    오늘은 주님의 날!
    진정 기쁨의 날!
    모든 근심걱정 벗어버리고 오늘 하루 마음껏 주님 찬미하고
    그 기쁨 온 세상에 전합시다.

    주 참으로 부활을 이루셨도다.(김선호)

  3. user#0 님의 말:

     

    주님 부활하셨네
    눈부신 빛으로 우리에게 오셨네
    그 빛을 받은 우리는 새롭게 변하리라

    주님 부활하셨네
    암흑에 헤매던 어린양을 돌보시려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여 오셨다네

    주님 부활하셨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가운데 계시니
    당신께서 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하시네

    주님 부활하셨네
    영혼이 승천하여 희망과 기쁨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도 서로에게 기쁨과 희망 나누라고 하시네

    주님 부활하셨네
    회개한 마리아 막달라에게 제일먼저 나타나신 주님
    돌같이 차가운 제 마음에 당신의 사랑 흐르게 하소서

    주님 부활하셨네
    어둠에서 벗어나 새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께서
    갈길 잃어 방황하는 우리영혼 붙잡아 주시리라 믿나이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늘은 참으로 주님의 날! 온 백성아 기쁨의 노래 부르자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이버 성당 가족여러분! 사랑해요.
    오늘은 주님의 날!
    진정 기쁨의 날!
    모든 근심걱정 벗어버리고 오늘 하루 마음껏 주님 찬미하고
    그 기쁨 온 세상에 전합시다.

    주 참으로 부활을 이루셨도다.(김선호)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부활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기 위해 오늘 무려 4번이나 ‘빈 무덤’을 성가했습니다.
    오전에 2번 저녁에 2번… 원없이 찬송했습니다.
    기뻐서,벅차서 나는 눈물의 의미를 오늘은 조금 알것같습니다.
    준비하는 기간도 좋았지만 오늘이 더 좋았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뭉클하고 뭔가 말 할수없는 그런 시간입니다.
    이런 시간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15년 가까이 분명 당신의 자녀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조금 알것같습니다.
    이 감격…이 기쁨…
    이런날을 맛보게 하시려고 40여일 가까이 제가 힘들고 어려웠나봅니다.
    하지만 견딜수 있었습니다.이겨내고 싶었습니다.

    주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부활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기 위해 오늘 무려 4번이나 ‘빈 무덤’을 성가했습니다.
    오전에 2번 저녁에 2번… 원없이 찬송했습니다.
    기뻐서,벅차서 나는 눈물의 의미를 오늘은 조금 알것같습니다.
    준비하는 기간도 좋았지만 오늘이 더 좋았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뭉클하고 뭔가 말 할수없는 그런 시간입니다.
    이런 시간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15년 가까이 분명 당신의 자녀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조금 알것같습니다.
    이 감격…이 기쁨…
    이런날을 맛보게 하시려고 40여일 가까이 제가 힘들고 어려웠나봅니다.
    하지만 견딜수 있었습니다.이겨내고 싶었습니다.

    주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놀라운 일!
    놀라운 일!
    놀라운 일!

    내 주님 부활하시고
    내 주님 날 새로이 태어나게 하시네.

    내 주님 부활하시고
    나는 내 주님의 아기로 새로 태어나네.

    당신만 부활인가 하였더니
    내 주님 날 함께 부활시키시네.

    내 주님 날 먹이시고
    내 주님 날 재우시고
    내 주님 날 어르시고
    내 주님 날 어여삐 어여삐 사랑하시네.

    날 기르시는 이 내 주님,
    나 이제 결코 그 품을 떠나지 않으리니
    내 주님과 함께 오래 오래 살고지고.
    오래 오래 살고지고.
    오래 오래 그 품에서 살고지고.
    오래 오래 내 주님과
    오래 오래 내 한분과
    오래 오래 살고지고.
    살고지고.

    아멘.

  7. user#0 님의 말:

    놀라운 일!
    놀라운 일!
    놀라운 일!

    내 주님 부활하시고
    내 주님 날 새로이 태어나게 하시네.

    내 주님 부활하시고
    나는 내 주님의 아기로 새로 태어나네.

    당신만 부활인가 하였더니
    내 주님 날 함께 부활시키시네.

    내 주님 날 먹이시고
    내 주님 날 재우시고
    내 주님 날 어르시고
    내 주님 날 어여삐 어여삐 사랑하시네.

    날 기르시는 이 내 주님,
    나 이제 결코 그 품을 떠나지 않으리니
    내 주님과 함께 오래 오래 살고지고.
    오래 오래 살고지고.
    오래 오래 그 품에서 살고지고.
    오래 오래 내 주님과
    오래 오래 내 한분과
    오래 오래 살고지고.
    살고지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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