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을 만나 뵈었고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4/1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이날이 주님께서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자, 춤들을 추자.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주님을 만나 뵈었고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18 그때에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던 마리아가 몸을 굽혀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또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하고 물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리아가 이렇게 대답하고 나서 뒤를 돌아다보았더니 예수께서 거기에 서 계셨다. 그러나 그분이 예수인 줄은 미처 몰랐다. 에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이 동산지기인 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셔요. 내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이 말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예수께서는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잡지 말고 어서 내 형제들을 찾아가거라.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고 전하여라." 하고 일러 주셨다.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만나 뵌 일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일러 주신 말씀을 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alleluia 알렐루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는 주님을 만나 뵈었고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전하였다.’

    치유받은 사람은 그 치유받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고
    자비를 입은 사람은 그 자비하심을 전하지 않을 수 없고
    부활을 체험한 사람은 그 부활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하였다.’

    주님께로부터 온 것!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전하지 않고는 내가 도무지 배겨나지 못하는 것!

    저또한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음 뒤에 반드시 부활있음을.

    내 안에 예수님 죽으셨다면 그분 반드시 부활하심을.
    내가 그분 앞에 죽었다면 나또한 반드시 부활하게 하심을.

    청하니.. 청하였더니 주십니다.
    모두 다 주십니다.

    그러하신 그분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하였다.’

    아멘.

    211.211.235.229 이 헬레나: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이 부활하셨다는 것도 전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04/13-07:37]

  2. user#0 님의 말:

    ‘전하였다.’

    치유받은 사람은 그 치유받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고
    자비를 입은 사람은 그 자비하심을 전하지 않을 수 없고
    부활을 체험한 사람은 그 부활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하였다.’

    주님께로부터 온 것!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전하지 않고는 내가 도무지 배겨나지 못하는 것!

    저또한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음 뒤에 반드시 부활있음을.

    내 안에 예수님 죽으셨다면 그분 반드시 부활하심을.
    내가 그분 앞에 죽었다면 나또한 반드시 부활하게 하심을.

    청하니.. 청하였더니 주십니다.
    모두 다 주십니다.

    그러하신 그분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하였다.’

    아멘.

    211.211.235.229 이 헬레나: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이 부활하셨다는 것도 전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04/13-07:37]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4월13일 화요일)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겪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의 일생에 커다란 획을 그을 수도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의미 없이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과 마리아 막달라!

    막달라 마리아에게 있어서 예수님과의 만남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일생일대의 은인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돌아 맞아 죽을 운명에 처해있던 자신을 죽음으로부터 구해 주셨던 분.
    바로 그 분께서 갖은 고난과 고통 속에 죽어갔으니 마리아로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절망을 겪었을 것입니다.

    슬픔과 절망 속에서 울고 있는 마리아 앞에 짠~~~~! 하고 나타나시어
    “마리아야.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네요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울고 있었을 마리아. 하지만 사랑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서야 예수님을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라뽀니!” 이 얼마나 불러보고 싶었던 이름이었을까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
    잡지 말고 어서 내 형제들을 찾아가거라.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고 전하여라”
    하고 이르십니다.

    그렇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알리려고 달려간
    것처럼 저도 저의 삶 안에서 새롭게 부활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 제
    삶의 중심을 주님께로 향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또한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가까운 가족과 내 주위의 직장동료들에게도
    주님의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오늘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여주신 부활의 기쁨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 기쁨을 온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듀엣베베)

    211.211.235.229 이 헬레나: 라뽀니!!!
    부활하신 주님을 뵐수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삐~~~~~약
    [04/13-08:01]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4월13일 화요일)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겪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의 일생에 커다란 획을 그을 수도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의미 없이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과 마리아 막달라!

    막달라 마리아에게 있어서 예수님과의 만남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일생일대의 은인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돌아 맞아 죽을 운명에 처해있던 자신을 죽음으로부터 구해 주셨던 분.
    바로 그 분께서 갖은 고난과 고통 속에 죽어갔으니 마리아로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절망을 겪었을 것입니다.

    슬픔과 절망 속에서 울고 있는 마리아 앞에 짠~~~~! 하고 나타나시어
    “마리아야.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하시네요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울고 있었을 마리아. 하지만 사랑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서야 예수님을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라뽀니!” 이 얼마나 불러보고 싶었던 이름이었을까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
    잡지 말고 어서 내 형제들을 찾아가거라.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느님이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고 전하여라”
    하고 이르십니다.

    그렇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알리려고 달려간
    것처럼 저도 저의 삶 안에서 새롭게 부활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 제
    삶의 중심을 주님께로 향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또한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가까운 가족과 내 주위의 직장동료들에게도
    주님의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오늘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여주신 부활의 기쁨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 기쁨을 온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듀엣베베)

    211.211.235.229 이 헬레나: 라뽀니!!!
    부활하신 주님을 뵐수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삐~~~~~약
    [04/13-08:01]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