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기록을 보면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


부활 팔일축제 내 목요일(4/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이날이 주님께서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자, 춤들을 추자. ◎ 알렐루야.
    복음
    <성서의 기록을 보면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5-48 그 무렵 예수의 제자들은 길에서 당한 일과 빵을 떼어 주실 때에야 비로소 그분이 예수시라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모인 사람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나타나 그들 가운데 서시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너무나 놀랍고 무서워서 유령을 보는 줄 알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왜 그렇게 안절부절못하고 의심을 품느냐? 내 손과 발을 보아라. 틀림없이 나다! 자, 만져 보아라. 유령은 뼈와 살이 없지만 보다시피 나에게는 있지 않느냐?" 하시며 당신의 손과 발을 보여 주셨다. 그들은 기뻐하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아서 어리둥절해 있는데 예수께서는 "여기에 무엇이든 먹을 것이 좀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예수께서는 그것을 받아 그들이 보는 앞에서 잡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말했거니와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나를 두고 한 말씀은 반드시 다 이루어져야 한다." 하시고 성서를 깨닫게 하시려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며 말씀하셨다. "성서의 기록을 보면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난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비롯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다고 하였다.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오 위대한 선물이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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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기록을 보면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15일 목요일)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주님께서 해주신 이 말씀은 언제 들어도 마음을 편안하고 따사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아직도 십자가형에 돌아가신 주님께서 다시 부활하시어
    나타나신 것을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꿈이 아닌가 하여 불안에 떨고
    있는 제자들 앞에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시는 인사로 두려움을 없애
    주십니다.
    또한 구운 생선을 잡수심으로써 당신께서 유령이 아닌 살아있는 사람과 같이
    음식을 잡수시는 모습도 보여주십니다.

    이 모습은 예수님 당신의 부활을 반신반의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부활을
    믿으라는 말씀이며 또한 의심 많은 저 같은 사람에게 꼭 보고야 믿느냐고 야단
    하시는 것 같습니다. ” 루실라야! 너 이래로 나 못 믿겠니?” 하시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의 부활을 100% 믿는다고 장담하진 못하겠습니다.
    늘 어중간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저의 마음을 확실히 붙들어 주시어 당신의
    부활을 이웃에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선 오늘도 저에게
    당신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체험하고 굳게 믿으며 또한 이웃에게도 그 부활의
    기쁨을 전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저의 삶에서 예수님의 평화를 체험하고 그 평화로움 이웃에게도
    전할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제가 써놓고도 무슨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글 형제자매님들의

    너그러운 아량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디 가야할 시간이 다 되어서

    너무 급하게 썼습니다. 여러님들! 평화로운 하루 되십시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15일 목요일)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주님께서 해주신 이 말씀은 언제 들어도 마음을 편안하고 따사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아직도 십자가형에 돌아가신 주님께서 다시 부활하시어
    나타나신 것을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꿈이 아닌가 하여 불안에 떨고
    있는 제자들 앞에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시는 인사로 두려움을 없애
    주십니다.
    또한 구운 생선을 잡수심으로써 당신께서 유령이 아닌 살아있는 사람과 같이
    음식을 잡수시는 모습도 보여주십니다.

    이 모습은 예수님 당신의 부활을 반신반의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부활을
    믿으라는 말씀이며 또한 의심 많은 저 같은 사람에게 꼭 보고야 믿느냐고 야단
    하시는 것 같습니다. ” 루실라야! 너 이래로 나 못 믿겠니?” 하시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수님의 부활을 100% 믿는다고 장담하진 못하겠습니다.
    늘 어중간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저의 마음을 확실히 붙들어 주시어 당신의
    부활을 이웃에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선 오늘도 저에게
    당신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체험하고 굳게 믿으며 또한 이웃에게도 그 부활의
    기쁨을 전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저의 삶에서 예수님의 평화를 체험하고 그 평화로움 이웃에게도
    전할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제가 써놓고도 무슨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글 형제자매님들의

    너그러운 아량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디 가야할 시간이 다 되어서

    너무 급하게 썼습니다. 여러님들! 평화로운 하루 되십시오.

  3. user#0 님의 말:

    ”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주님의 곁에 있지 않으면 증인이랄 수 없습니다.
    주님으로 살지 않으면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내 주님, 내게 허락하시었으니
    내 주님, 내게 당신 곁 내어주시고 내게 당신 살라 하시었으니
    내 주님, 저는 당신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나를 바라보시는 당신의 눈동자,
    고통을 당하기 전에도 같았고
    고통 중에도 같았고
    고통 후에도 변함없는
    그 자비와 사랑의 눈동자

    내 주님, 저는 당신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내 주님, 당신의 그 눈동자를 기억할 것입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주님의 곁에 있지 않으면 증인이랄 수 없습니다.
    주님으로 살지 않으면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내 주님, 내게 허락하시었으니
    내 주님, 내게 당신 곁 내어주시고 내게 당신 살라 하시었으니
    내 주님, 저는 당신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나를 바라보시는 당신의 눈동자,
    고통을 당하기 전에도 같았고
    고통 중에도 같았고
    고통 후에도 변함없는
    그 자비와 사랑의 눈동자

    내 주님, 저는 당신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내 주님, 당신의 그 눈동자를 기억할 것입니다…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루에도 몇 번씩 지옥을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원망도 해보고 투정도 부려보고 정말로 신은 존재하는거냐구?!
    정말 존재한다면 나를 이렇게 힘들게는 하지 않을꺼야?!
    나 같이 착한 사람이 왜 이런 수모를 당하고 사냐구?!
    나 같이 마음이 넓은 사람이 왜 이런 대접 받게 못받는거냐구?!
    내가 무슨 잘못을 졌다구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해…
    무엇때문에 내가 사고 싶은것도 마음대로 못사고, 먹고 싶은것도 맘껏 못먹어
    보고,하고싶은것도 얼마나 많은데..내 사는게 이게 뭐야?!
    세상에는 얼마나 좋은것이 많고, 가보고 싶은곳도 많고, 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진짜 예수님이 계시기나 한거냐구?!

    이렇게 철부지고 모자랐던 자신을 들여다본것이 불과 얼마안되었습니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않고 내 분수대로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오히려 그런것에 눈을 돌리지 않아서 편하고 마음에 안정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부활하시어서도 ‘평화’를 기원하셨
    나봅니다.
    나 자신만을,내가 아는 사람에게만 사랑을,평화를 기원할 것이 아니라 모든이에
    게 하신것처럼 그렇게 닮고 싶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다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쪼끔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과
    행동으로 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루에도 몇 번씩 지옥을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원망도 해보고 투정도 부려보고 정말로 신은 존재하는거냐구?!
    정말 존재한다면 나를 이렇게 힘들게는 하지 않을꺼야?!
    나 같이 착한 사람이 왜 이런 수모를 당하고 사냐구?!
    나 같이 마음이 넓은 사람이 왜 이런 대접 받게 못받는거냐구?!
    내가 무슨 잘못을 졌다구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해…
    무엇때문에 내가 사고 싶은것도 마음대로 못사고, 먹고 싶은것도 맘껏 못먹어
    보고,하고싶은것도 얼마나 많은데..내 사는게 이게 뭐야?!
    세상에는 얼마나 좋은것이 많고, 가보고 싶은곳도 많고, 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진짜 예수님이 계시기나 한거냐구?!

    이렇게 철부지고 모자랐던 자신을 들여다본것이 불과 얼마안되었습니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않고 내 분수대로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오히려 그런것에 눈을 돌리지 않아서 편하고 마음에 안정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부활하시어서도 ‘평화’를 기원하셨
    나봅니다.
    나 자신만을,내가 아는 사람에게만 사랑을,평화를 기원할 것이 아니라 모든이에
    게 하신것처럼 그렇게 닮고 싶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다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쪼끔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과
    행동으로 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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