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부활 제3주간 수요일(4/2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리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5-40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알렐루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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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에 많은 말을 담지 않게 하소서.
    말이 많아질수록 당신 아닌 제가 드러나나이다.
    말이 많을수록 당신 아닌 제가 살아있나이다.

    예수, 내 주님!
    오히려 침묵하오리이다.
    침묵으로 저를 거룩히 하려는 것이 아니오라
    저를 드러내는 말을 하는 것 보다
    오히려 말을 없이 하는 것이 낫겠기 때문이오니이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에 말을 담으실제에
    숨어 계신 당신이 드러나는 말이 되게 하옵소서.

    저를 드러내는 자 아닌
    당신 드러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에 많은 말을 담지 않게 하소서.
    말이 많아질수록 당신 아닌 제가 드러나나이다.
    말이 많을수록 당신 아닌 제가 살아있나이다.

    예수, 내 주님!
    오히려 침묵하오리이다.
    침묵으로 저를 거룩히 하려는 것이 아니오라
    저를 드러내는 말을 하는 것 보다
    오히려 말을 없이 하는 것이 낫겠기 때문이오니이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에 말을 담으실제에
    숨어 계신 당신이 드러나는 말이 되게 하옵소서.

    저를 드러내는 자 아닌
    당신 드러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영원한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나서,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누구든지 당신께 가는 사람은 외면하지 않을 것이며 하느님께 인도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이 등대
    처럼 가슴을 뚫고 들어옵니다.
    저 같은 죄인도 살려주신다니 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시며 감사드릴 일인가요?
    그저 감사와 찬미를 드릴 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어린양들을 돌보고 보호하는 이 일을 이 지상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날까지 계속하시어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이 말씀에
    죄에 물들어 있는 저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은 어린양을 단죄하여 잃기를 바라시지 않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를 (하느님을 멀리하는 생활) 바라시는 것은 더더욱 아니며 어떠한 죄인도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하여 구원받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을 되새기며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뜻에
    충실하기 보다는 자신을 드러내려 애쓰기 보다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제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형제자매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주님의 자녀로서 충실한 삶을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다시 부활하여 아버지 집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오늘도 당신의 무안하신 자비와 은총으로 채워 주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영원한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나서,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누구든지 당신께 가는 사람은 외면하지 않을 것이며 하느님께 인도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이 등대
    처럼 가슴을 뚫고 들어옵니다.
    저 같은 죄인도 살려주신다니 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시며 감사드릴 일인가요?
    그저 감사와 찬미를 드릴 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어린양들을 돌보고 보호하는 이 일을 이 지상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날까지 계속하시어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는 이 말씀에
    죄에 물들어 있는 저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은 어린양을 단죄하여 잃기를 바라시지 않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를 (하느님을 멀리하는 생활) 바라시는 것은 더더욱 아니며 어떠한 죄인도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하여 구원받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을 되새기며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뜻에
    충실하기 보다는 자신을 드러내려 애쓰기 보다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제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형제자매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주님의 자녀로서 충실한 삶을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다시 부활하여 아버지 집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오늘도 당신의 무안하신 자비와 은총으로 채워 주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대중가요중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그저~~바라 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주님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대상입니다. 생각만해도 왠지 기운이 솟고 힘이 나고 용기가 나는 그런 대상입니다. 가끔은 내 기분에 따라 주님도 같이 기뻐하시고 슬퍼하시고 격려해 주시고 그래서 가끔은 투정도 부려보는 그런 대상입니다. 항상 제가 가는 곳,있는 곳에 같이 계심을 인지합니다. 든든한 후원자이십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두려워하지도 않고 기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주님은~~ 저에게 그런 분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살렵니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대중가요중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그저~~바라 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주님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대상입니다. 생각만해도 왠지 기운이 솟고 힘이 나고 용기가 나는 그런 대상입니다. 가끔은 내 기분에 따라 주님도 같이 기뻐하시고 슬퍼하시고 격려해 주시고 그래서 가끔은 투정도 부려보는 그런 대상입니다. 항상 제가 가는 곳,있는 곳에 같이 계심을 인지합니다. 든든한 후원자이십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두려워하지도 않고 기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주님은~~ 저에게 그런 분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살렵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리리라.”

    사랑이 많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신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감히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자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생각을 하니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참으로 좋으신 주님!
    그런데 ……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임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으니……..
    마지막 날에 당신께서 저를 모르신다할까 두렵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을 믿는 사람으로써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직도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저를 붙잡고 있으니……..
    이렇게 지금처럼 계속 살다간 아무래도 저는 롯의 아내처럼
    소금기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해봐도…..

    하지만 주님!
    제가 아직까지는 당신을 믿는마음은 있으니 기회는 있는 것이지요?
    머릿 속에서는 아직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눈이 멀어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될 수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도 희망이 있지요?
    당신께서 저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도 되겠지요?
    믿겠습니다
    당신을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모두를
    살리시겠다는 말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리리라.”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리리라.”

    사랑이 많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신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감히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자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생각을 하니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참으로 좋으신 주님!
    그런데 ……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임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으니……..
    마지막 날에 당신께서 저를 모르신다할까 두렵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을 믿는 사람으로써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직도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저를 붙잡고 있으니……..
    이렇게 지금처럼 계속 살다간 아무래도 저는 롯의 아내처럼
    소금기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해봐도…..

    하지만 주님!
    제가 아직까지는 당신을 믿는마음은 있으니 기회는 있는 것이지요?
    머릿 속에서는 아직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눈이 멀어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될 수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도 희망이 있지요?
    당신께서 저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도 되겠지요?
    믿겠습니다
    당신을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모두를
    살리시겠다는 말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리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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