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노동자 성 요셉(5/0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을 항상 찬송들 하여라, 구원의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시니. ◎ 알렐루야.
    복음
    <저 사람은 묵수의 아들이 아닌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때에 예수께서는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람의 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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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하지만….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을 보면서 바로 저의 모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당에서 단체장이나 봉사하는 사람들을 볼때 그 사람의 조건이나
    배경 등을 따져보면서 능력을 과소평가하거나 비웃는 모습등
    너무나 많은 무언의 폭력을 할때가 많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제가 만일 그런대우를 받게 될 때나 무시 당했을때
    얼마나 마음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했는지는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부터라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남을 무시하거나 자신보다 능력이 있는데도 자존심을 내세워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죄는 짓지 않도록 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그런데……
    복음묵상 할때에는 하느님의 착한 자녀인 것같은데………
    제가 실천에 옮길수 있을지 자신이 없으니 그것이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들이 믿지 않았으므로 그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03.241.220.149 이슬: 믿는 이에게는 순간 순간이 기적이라고 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8/01-09:46]
    211.42.85.34 아만도: 교만 시기 질투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것들이지요
    어딘가엔 스스로의 평화를 찾는 방법이 숨어 있을 것 같은데
    온전한 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헬레나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08/01-11:09]
    219.251.208.137 요셉피나 : 어려움중에도 복음묵상하는 자매님의 태도 우리의 귀감이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깊은 뜻이 있으시다는 것 믿고 있지요?
    [08/01-19:43]
    211.173.34.240 비르짓다: 자매님의 따님 병문안도 못가고 죄송합니다. 복음묵상을 게을리 하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는 왜 이모양인지요.. [08/01-21:12]

  2.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하지만….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을 보면서 바로 저의 모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당에서 단체장이나 봉사하는 사람들을 볼때 그 사람의 조건이나
    배경 등을 따져보면서 능력을 과소평가하거나 비웃는 모습등
    너무나 많은 무언의 폭력을 할때가 많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제가 만일 그런대우를 받게 될 때나 무시 당했을때
    얼마나 마음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했는지는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부터라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남을 무시하거나 자신보다 능력이 있는데도 자존심을 내세워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죄는 짓지 않도록 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그런데……
    복음묵상 할때에는 하느님의 착한 자녀인 것같은데………
    제가 실천에 옮길수 있을지 자신이 없으니 그것이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들이 믿지 않았으므로 그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03.241.220.149 이슬: 믿는 이에게는 순간 순간이 기적이라고 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8/01-09:46]
    211.42.85.34 아만도: 교만 시기 질투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것들이지요
    어딘가엔 스스로의 평화를 찾는 방법이 숨어 있을 것 같은데
    온전한 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헬레나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08/01-11:09]
    219.251.208.137 요셉피나 : 어려움중에도 복음묵상하는 자매님의 태도 우리의 귀감이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깊은 뜻이 있으시다는 것 믿고 있지요?
    [08/01-19:43]
    211.173.34.240 비르짓다: 자매님의 따님 병문안도 못가고 죄송합니다. 복음묵상을 게을리 하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는 왜 이모양인지요.. [08/01-21:12]

  3.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에 감탄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을믿으려하지
    않는 고향사람들의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신자들도 돈이나 명예가있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만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은 무시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도 고향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없는 사람으로 비쳐졌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말씀이 통할 리가 없습니다
    저는 교회내의 형제자매들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할수 있고 서로에게 무엇을
    기대서가 아니라 아무 조건없이 다가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오늘복음 말씀을 묵상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바로 저라는 사실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선택된사람이라는
    특권의식과 편견으로 남을 쉽게 판단하며 보여지는 것만으로 모두를
    다 알고있다는 착각속에 상처를 주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42 요셉피나: 정말 그렇네요 나역시….사람을 때할때도 무지불식중에 차별을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되구요… 참 어쩔 수 없는 인간입니다. 하느님께 함께 도움
    을 청합시다….좋은 하루 되세요 [02/04-08:19]

  4.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에 감탄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을믿으려하지
    않는 고향사람들의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신자들도 돈이나 명예가있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만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은 무시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도 고향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없는 사람으로 비쳐졌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말씀이 통할 리가 없습니다
    저는 교회내의 형제자매들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할수 있고 서로에게 무엇을
    기대서가 아니라 아무 조건없이 다가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오늘복음 말씀을 묵상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바로 저라는 사실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선택된사람이라는
    특권의식과 편견으로 남을 쉽게 판단하며 보여지는 것만으로 모두를
    다 알고있다는 착각속에 상처를 주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42 요셉피나: 정말 그렇네요 나역시….사람을 때할때도 무지불식중에 차별을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되구요… 참 어쩔 수 없는 인간입니다. 하느님께 함께 도움
    을 청합시다….좋은 하루 되세요 [02/04-08:19]

  5. guest 님의 말:


    노동자 성 요셉(5/0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을 항상 찬송들 하여라, 구원의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시니. ◎ 알렐루야.
      복음
      <저 사람은 묵수의 아들이 아닌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때에 예수께서는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람의 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저런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셨기에 보통 목수들이 했던 일들을
    하며 자랐을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이시기에 이웃사람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아이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던 아이가 자라서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니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고 놀랍기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쉽게 해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아마도 고향사람들의 마음에는 어렸을적에 그저 평범하던 아이가 어찌 저리도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지 믿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믿고싶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런다죠. 가까운 이웃에 슬픈일이 생기면 마음깊이 함께 해 줄
    수 있지만 기쁜일은 그렇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시샘과 질투가 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오죽하면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살살 아파온다”고 했겠습니까?
    이러저러한 시기와 질투로 인해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에겐 예수님의 진면목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에 오만과 편견으로 인해 내 주위에 좋은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할 뿐더러
    또한 예수님의 오묘한 섭리와 진리에 눈을 뜨지 못하여 눈 앞에 닥치는 일 처리
    하기에 급급하며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본격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시기 전까지는 목수의 아들로서 열심히
    땀흘려 일하시고 또한 휴식도 취하시면서 하느님 나라를 꿈꾸며 사셨을 것입니다.
    그렇듯 예수님께서도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사셨듯이 저도 제가 흘린
    땀의 댓가로 인한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 주위에 가까이 있는 이웃의 부족함을 찾기보다 좋은점을 찾아 칭찬하고
    인정할 줄 아는 제가 되게 하시고 또한 애써 흘린 땀의 댓가야말로 가장 값진 것임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고 신성한 땀을 위해 오늘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주님께서도 잘 아시듯이 오늘도 제가 해야 할 일의 일정이 다소 빡빡한 것 같습니다.
    마음이 바쁜 나머지 고요속에 머물지 못하여 묵상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갔습니다.
    오늘도 제가 가는 걸음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힘찬 걸음 떼렵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저런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셨기에 보통 목수들이 했던 일들을
    하며 자랐을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이시기에 이웃사람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아이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던 아이가 자라서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니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고 놀랍기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쉽게 해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아마도 고향사람들의 마음에는 어렸을적에 그저 평범하던 아이가 어찌 저리도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지 믿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믿고싶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런다죠. 가까운 이웃에 슬픈일이 생기면 마음깊이 함께 해 줄
    수 있지만 기쁜일은 그렇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시샘과 질투가 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오죽하면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살살 아파온다”고 했겠습니까?
    이러저러한 시기와 질투로 인해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에겐 예수님의 진면목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에 오만과 편견으로 인해 내 주위에 좋은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할 뿐더러
    또한 예수님의 오묘한 섭리와 진리에 눈을 뜨지 못하여 눈 앞에 닥치는 일 처리
    하기에 급급하며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본격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시기 전까지는 목수의 아들로서 열심히
    땀흘려 일하시고 또한 휴식도 취하시면서 하느님 나라를 꿈꾸며 사셨을 것입니다.
    그렇듯 예수님께서도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사셨듯이 저도 제가 흘린
    땀의 댓가로 인한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 주위에 가까이 있는 이웃의 부족함을 찾기보다 좋은점을 찾아 칭찬하고
    인정할 줄 아는 제가 되게 하시고 또한 애써 흘린 땀의 댓가야말로 가장 값진 것임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고 신성한 땀을 위해 오늘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주님께서도 잘 아시듯이 오늘도 제가 해야 할 일의 일정이 다소 빡빡한 것 같습니다.
    마음이 바쁜 나머지 고요속에 머물지 못하여 묵상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갔습니다.
    오늘도 제가 가는 걸음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힘찬 걸음 떼렵니다.
    아멘.

  8.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앞으로 올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 나의 지나간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나의 올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나의 어제도, 나의 내일도 아닌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의 나입니다.

    어제에 간섭받지도 않고
    내일에 기대하지도 않고
    바로 지금 그대로 사랑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 내 주님!
    지금 제 이 마음을 받으옵소서.

    아멘.

  9.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앞으로 올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 나의 지나간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나의 올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나의 어제도, 나의 내일도 아닌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의 나입니다.

    어제에 간섭받지도 않고
    내일에 기대하지도 않고
    바로 지금 그대로 사랑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 내 주님!
    지금 제 이 마음을 받으옵소서.

    아멘.

  10.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2.말씀연구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십니다. 오늘은 노동자 요셉 축일입니다. 오늘 복음의 내용은 예수님에 대한 불신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오늘 축일의 의미는 바로 목수이신 요셉성인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 가정을 꾸려 나가기 위해서 목수 일을 하셨던 성 요셉. 교황 비오 12세께서는 1955년 5월 1일, 노동자를 보호하고 노동 축일에 그리스도교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노동자 성 요셉”축일을 제정하셨습니다.

     성가정의 보호자로 간택되신 성 요셉은 자신의 본업인 목수 일을 하시며 성자 예수님을 무난히 양육하셨고, 예수님 역시 부모를 도와 목수 일을 하셨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교회는 인간의 노동 문제에 침묵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수차례에 걸쳐 노동 문제에 관한 칙서를 반포하고, 심각해진 노동 문제 해결을 도우며 노동자의 앞길을 명시해 주고 철저한 노동 정책을 수립하도록 세계에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노동자 성 요셉 축일의 의의는 교회의 입장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주장하고, 교회 정신에 입각한 노동 사회를 세움으로써 인간 본연의 목적을 달성시키도록 노력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안식일 집회는 기도와 성서 낭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율법서(모세오경)는 언제나 낭독되었으나 예언서의 구절을 선택하는 일은 낭독자의 소관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자들은 누구나 낭독할 권리가 있었고, 해설을 덧붙이거나 다른 훈계의 말을 할 권리도 있었습니다. 이 권리를 행사하기 원한다는 표시로 예수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셨습니다. 이것이 성서 낭독을 포함한 그 의식이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례 규정을 완벽하게 지키셨습니다.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서는 경건하고 공손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동네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와 닿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들은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 속 깊이까지 감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스스로 위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상처받은 체면을 만회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깎아 내렸을 것입니다.


    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예수님의 인성이 걸림돌이었습니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의 말씀은 도전이었고 문제 거리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는 환영하였지만 그 메시지를 가져온 구세주는 배척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다름없었고,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구세주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올바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도 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형제자매들을 비하하거나 무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내 죄를 감추기 위해 남을 깎아 내리거나 모함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자신이 잘못을 하면 먼저 아내에게 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면 아내는 기가 죽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이었습니다. 그날도 그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먼저 아내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날 아내의 반응이 이상했습니다. 식탁위에 녹음기를 올려놓더니 시작 버튼을 누르고 나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녹음기에서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 담겨있는 자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달려가 아내 앞에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노라고…, 하지만 아내는 그에게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떠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

    내 허물을 감추기 위해서 남에게 화를 내거나 모함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형제에게 “가시오! 성령께서 이끄시는 말씀입니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좌우지간 예수님의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믿지 않았기에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형제들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죠? 사촌 형제들이었다는 것을.


    57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고향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설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바울로와 바르나바도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당신들에게 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그것을 거부하고 그 영원한 생명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있으니 우리는 당신들을 떠나서 이방인들에게로 갑니다.”(사도13,46).

     그리고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일 수 있습니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을 깎아 내리려 하지 말고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나는 어떻습니까? 그분께 마음을 활짝 열던지, 걸림돌에 걸려서 닫던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나자렛 사람들은 걸림돌에 걸려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걸려 넘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걸림돌 때문에 넘어진 것입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은 예수님께로 향하고 있는가를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의 닫힌 마음은 오늘도 나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노동의 의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봅시다. 혹시 내가 로또 300억 당첨 되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다니시겠습니까?


    2. 예언자를 예언자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느님의 사람을 하느님의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내 주변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11.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2.말씀연구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십니다. 오늘은 노동자 요셉 축일입니다. 오늘 복음의 내용은 예수님에 대한 불신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오늘 축일의 의미는 바로 목수이신 요셉성인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 가정을 꾸려 나가기 위해서 목수 일을 하셨던 성 요셉. 교황 비오 12세께서는 1955년 5월 1일, 노동자를 보호하고 노동 축일에 그리스도교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노동자 성 요셉”축일을 제정하셨습니다.

     성가정의 보호자로 간택되신 성 요셉은 자신의 본업인 목수 일을 하시며 성자 예수님을 무난히 양육하셨고, 예수님 역시 부모를 도와 목수 일을 하셨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교회는 인간의 노동 문제에 침묵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수차례에 걸쳐 노동 문제에 관한 칙서를 반포하고, 심각해진 노동 문제 해결을 도우며 노동자의 앞길을 명시해 주고 철저한 노동 정책을 수립하도록 세계에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노동자 성 요셉 축일의 의의는 교회의 입장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주장하고, 교회 정신에 입각한 노동 사회를 세움으로써 인간 본연의 목적을 달성시키도록 노력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안식일 집회는 기도와 성서 낭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율법서(모세오경)는 언제나 낭독되었으나 예언서의 구절을 선택하는 일은 낭독자의 소관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자들은 누구나 낭독할 권리가 있었고, 해설을 덧붙이거나 다른 훈계의 말을 할 권리도 있었습니다. 이 권리를 행사하기 원한다는 표시로 예수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셨습니다. 이것이 성서 낭독을 포함한 그 의식이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의례 규정을 완벽하게 지키셨습니다.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서는 경건하고 공손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동네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와 닿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들은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 속 깊이까지 감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스스로 위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상처받은 체면을 만회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깎아 내렸을 것입니다.


    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예수님의 인성이 걸림돌이었습니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의 말씀은 도전이었고 문제 거리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는 환영하였지만 그 메시지를 가져온 구세주는 배척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다름없었고,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구세주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올바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도 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형제자매들을 비하하거나 무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내 죄를 감추기 위해 남을 깎아 내리거나 모함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자신이 잘못을 하면 먼저 아내에게 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면 아내는 기가 죽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이었습니다. 그날도 그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먼저 아내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날 아내의 반응이 이상했습니다. 식탁위에 녹음기를 올려놓더니 시작 버튼을 누르고 나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녹음기에서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 담겨있는 자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달려가 아내 앞에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노라고…, 하지만 아내는 그에게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떠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

    내 허물을 감추기 위해서 남에게 화를 내거나 모함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형제에게 “가시오! 성령께서 이끄시는 말씀입니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좌우지간 예수님의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믿지 않았기에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형제들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죠? 사촌 형제들이었다는 것을.


    57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고향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설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바울로와 바르나바도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당신들에게 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그것을 거부하고 그 영원한 생명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있으니 우리는 당신들을 떠나서 이방인들에게로 갑니다.”(사도13,46).

     그리고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일 수 있습니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을 깎아 내리려 하지 말고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나는 어떻습니까? 그분께 마음을 활짝 열던지, 걸림돌에 걸려서 닫던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나자렛 사람들은 걸림돌에 걸려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걸려 넘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걸림돌 때문에 넘어진 것입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은 예수님께로 향하고 있는가를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의 닫힌 마음은 오늘도 나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노동의 의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봅시다. 혹시 내가 로또 300억 당첨 되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다니시겠습니까?


    2. 예언자를 예언자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느님의 사람을 하느님의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내 주변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12. user#0 님의 말: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어머나! 큰일났네 오늘 본당에서 행사가있어 저녁미사가
    없는데 몰랐었네 다른 본당으로 빨리 미사가야겠다
    엄마! 오늘은 고백성사보시고 집에서 쉬세요
    안된다 주일을 지키지 못할 정도가 아닌데 고의로 주일을 빠지는 것은
    안되는거야 다른본당에 가서라도 주일미사를 드려야해
    엄마 같은 경우는 고의가 아니잖아요
    아픈데 집에서 쉬지 왜 그렇게 성당만 가려고 하세요?
    그래도 가야한다 신자라면 최소한 주일은 지켜야지

    주님!
    주일인 어제 본당에서 저녁미사가 없다는 것을 깜박 잊고 성당에 갔는데
    미사가 없어 당황햇습니다
    타본당으로 미사를 간다고 하는 저에게 아들녀석이 쉬지 않고 성당에 간다고
    저에게 성사를 보고 쉬라고 했습니다
    순간 아주 잠깐 이였지만 아들녀석의 말대로 성사를 보고 미사를 궐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생각은 잠시 평일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주일만큼이라도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타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고 집에 오면서 주일을
    지켰다는 생각에 마음이 가볍고 기뻤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그 사람들 중에 저는 해당이 되지 않앗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이면 무조건 아무 조건없이 아무 이유없이….
    모두 믿어야 한다고….
    당신의 말씀이면 ….
    당신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설사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라도…..
    아무 조건없이 아무 이유없이
    믿어야한다고…..
    믿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이런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묵상을 하고있는 이 순간만이라도………
    믿어야한다고…
    믿는다고 ….
    믿겠다고 생각을 햇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을 향한 저의 이런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당신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믿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어머나! 큰일났네 오늘 본당에서 행사가있어 저녁미사가
    없는데 몰랐었네 다른 본당으로 빨리 미사가야겠다
    엄마! 오늘은 고백성사보시고 집에서 쉬세요
    안된다 주일을 지키지 못할 정도가 아닌데 고의로 주일을 빠지는 것은
    안되는거야 다른본당에 가서라도 주일미사를 드려야해
    엄마 같은 경우는 고의가 아니잖아요
    아픈데 집에서 쉬지 왜 그렇게 성당만 가려고 하세요?
    그래도 가야한다 신자라면 최소한 주일은 지켜야지

    주님!
    주일인 어제 본당에서 저녁미사가 없다는 것을 깜박 잊고 성당에 갔는데
    미사가 없어 당황햇습니다
    타본당으로 미사를 간다고 하는 저에게 아들녀석이 쉬지 않고 성당에 간다고
    저에게 성사를 보고 쉬라고 했습니다
    순간 아주 잠깐 이였지만 아들녀석의 말대로 성사를 보고 미사를 궐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생각은 잠시 평일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주일만큼이라도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타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고 집에 오면서 주일을
    지켰다는 생각에 마음이 가볍고 기뻤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그 사람들 중에 저는 해당이 되지 않앗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이면 무조건 아무 조건없이 아무 이유없이….
    모두 믿어야 한다고….
    당신의 말씀이면 ….
    당신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설사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라도…..
    아무 조건없이 아무 이유없이
    믿어야한다고…..
    믿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이런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묵상을 하고있는 이 순간만이라도………
    믿어야한다고…
    믿는다고 ….
    믿겠다고 생각을 햇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을 향한 저의 이런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당신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믿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묵상하며

  14. user#0 님의 말: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지인이나 친구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적어도 그사람들의 마음은……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제가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지인이나 친구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다면
    저에게 조금만 소홀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섭섭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의 마음을 알았다면……
    저에게 조금 섭섭하게 했다 해도 저는 이해하고 너그럽게 봐 주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제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허상에 불과함을 느낍니다
    오히려 모르는 사람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이 저에게 섭섭하게 했다해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느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떠들어 댔지만 솔직히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부끄럽습니다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면서…..
    안다고 사랑한다고 온갖 입에 발른 말을 했지만
    하느님도 예수님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친구들의 마음도 제가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아는 것은 오직 저만 사랑받기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은 잘하지 못하면서
    받기만 좋아하며 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는 이기적이며 옹졸한 자신이
    싫은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묵상하며

  15. user#0 님의 말: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지인이나 친구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적어도 그사람들의 마음은……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제가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지인이나 친구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다면
    저에게 조금만 소홀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섭섭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의 마음을 알았다면……
    저에게 조금 섭섭하게 했다 해도 저는 이해하고 너그럽게 봐 주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제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허상에 불과함을 느낍니다
    오히려 모르는 사람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이 저에게 섭섭하게 했다해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느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떠들어 댔지만 솔직히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부끄럽습니다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면서…..
    안다고 사랑한다고 온갖 입에 발른 말을 했지만
    하느님도 예수님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친구들의 마음도 제가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아는 것은 오직 저만 사랑받기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은 잘하지 못하면서
    받기만 좋아하며 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는 이기적이며 옹졸한 자신이
    싫은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묵상하며

  16. user#0 님의 말:

    “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
    과소평가하며 자신을 높이고 싶어하는 교만함
    있는 그대로 봐 주지 않는 인색함까지……..
    어쩌면 모든 사람들이 저에게도 했을텐데………
    자신의 부족함은 깨닫지 못하고 남의 허물만 들춰내고 또 내고….
    비아냥거리고……
    깍아내려 애쓰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마음 보를 보는 것같았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마음보가 심술 보가 마음아프시지요?
    당신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있는 그대로만큼이라도 봐 주면 좋을텐데………
    저의 인격이 저의 신앙이 저의 마음 보가 그렇습니다 주님!
    저의 심성이 그렇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길지 않는 인생을 살면서 사랑하기도 모자라는데…….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소모적인 일로 세월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제가요 주님!
    저 헬레나가 그렇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부터라도……..
    사랑은 하지 못할지라도……..
    시기하고 미워하며 소모적인 일에 인생을 허비하지는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사랑만해도 모자라는 짧은 인생살이에…….
    당신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저의 부족함을 반성하며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겟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묵상하며

    ♬ 천년도 당신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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