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5/0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착한 목자이니,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7-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2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아무도, 아무것도 당신에게서 저를 빼앗가 갈 수 없고
    아무도, 아무것도 제게서 당신을 빼앗아 갈 수 없나이다.

    당신에겐 제가 무엇보다 소중하고
    제겐 당신이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이오니다.

    착하신 목자, 참된 주인이신 내 주님..

    아멘.

  2. user#0 님의 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아무도, 아무것도 당신에게서 저를 빼앗가 갈 수 없고
    아무도, 아무것도 제게서 당신을 빼앗아 갈 수 없나이다.

    당신에겐 제가 무엇보다 소중하고
    제겐 당신이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이오니다.

    착하신 목자, 참된 주인이신 내 주님..

    아멘.

  3. user#0 님의 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예!주님!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과 제가 하나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임을 믿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를 믿습니다

    하지만주님!
    제가 입으로는 당신께서 주님이심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못함을 용서해주십시오
    당신께서 영원한생명을 주신다고 말을 하지만
    당신의 자녀답게 살지못함을 용서해주십시오
    당신은 사랑이시라고 입으로는 말을 하면서도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을 실천하지못하는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모든이를 사랑하지 못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모난사람이 되지 않고 당신의 자녀답게 모든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은 아버지와 하나이십니다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생명을 준다“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예!주님!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과 제가 하나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임을 믿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를 믿습니다

    하지만주님!
    제가 입으로는 당신께서 주님이심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못함을 용서해주십시오
    당신께서 영원한생명을 주신다고 말을 하지만
    당신의 자녀답게 살지못함을 용서해주십시오
    당신은 사랑이시라고 입으로는 말을 하면서도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을 실천하지못하는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모든이를 사랑하지 못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모난사람이 되지 않고 당신의 자녀답게 모든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은 아버지와 하나이십니다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생명을 준다“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 27-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착한 목자이신 주님!
          
          당신은 양들 하나하나의 이름을 알고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시는 참으로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사람 하나를 너무나도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소중히 여기시나이까?
          
          당신께서는 사람 하나를 위하여 살점이 뭉크러져 떨어져 나가고
          온 몸의 피가 다 빠져 나가도록 고통을 당하시었습니다.
          
          그 모진 고통을 겪으시고
          그 피의 대가를 받아 누리라고  
          사람 하나하나를 당신께로 불러들이시려 하시는데
          그 목소리를 알아듣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이까?
          
          당신께서는 착한 목자이시며
          당신의 양들을 하나하나 이름을 부르시어
          당신의 목장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시려 하시는데
          그 목소리를 알아듣고 당신께로 나아가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되나이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당신 우리 안에서 모두 함께 생명을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이까? 
          
          
          
          
           

            오늘은 성소주일입니다. 이 세상 그 어떤 자리도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거룩한 성소를 소중히 여기며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다면 세상은 참으로 살맛나는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쉬었지요? 맑고 푸르른 오월 성모성월이고 더욱이 오늘은 성소주일이고 그래서 오늘은 님들께 꼭 인사를 드리고파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인사 올리니 너그럽게 보아 주실 거지요? 오늘! 아버지와 하나이신 그분 안에 꼭 붙어서 행복하시기를 빌며 오랜만에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하루 내내 행복하세요.......^^*





























          211.179.143.55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성모님의 달인 오월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좋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기쁜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깊은묵상해주심에 고맙습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5/02-08:25]
          211.230.252.241 박 도미잘라: 늘 반갑게 맞아 주시는 헬레나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넘 게을러서... 늘 열심이신 헬헤나님이 부럽기만 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05/03-08:17]

        • user#0 님의 말: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 27-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아무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착한 목자이신 주님!
                
                당신은 양들 하나하나의 이름을 알고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시는 참으로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사람 하나를 너무나도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소중히 여기시나이까?
                
                당신께서는 사람 하나를 위하여 살점이 뭉크러져 떨어져 나가고
                온 몸의 피가 다 빠져 나가도록 고통을 당하시었습니다.
                
                그 모진 고통을 겪으시고
                그 피의 대가를 받아 누리라고  
                사람 하나하나를 당신께로 불러들이시려 하시는데
                그 목소리를 알아듣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이까?
                
                당신께서는 착한 목자이시며
                당신의 양들을 하나하나 이름을 부르시어
                당신의 목장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시려 하시는데
                그 목소리를 알아듣고 당신께로 나아가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되나이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당신 우리 안에서 모두 함께 생명을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이까? 
                
                
                
                
                 

                  오늘은 성소주일입니다. 이 세상 그 어떤 자리도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거룩한 성소를 소중히 여기며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다면 세상은 참으로 살맛나는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쉬었지요? 맑고 푸르른 오월 성모성월이고 더욱이 오늘은 성소주일이고 그래서 오늘은 님들께 꼭 인사를 드리고파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인사 올리니 너그럽게 보아 주실 거지요? 오늘! 아버지와 하나이신 그분 안에 꼭 붙어서 행복하시기를 빌며 오랜만에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하루 내내 행복하세요.......^^*





























                211.179.143.55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성모님의 달인 오월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좋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기쁜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깊은묵상해주심에 고맙습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5/02-08:25]
                211.230.252.241 박 도미잘라: 늘 반갑게 맞아 주시는 헬레나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넘 게을러서... 늘 열심이신 헬헤나님이 부럽기만 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05/03-08:17]

              •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푸르른 오월 성모의 달에
                모처럼 그 싱그러움 속으로 들어가 계신 성모님께 다녀왔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평온해져 왔습니다.

                산 등성이가
                산 모퉁이가
                산 봉우리가
                그다지 높지 않았고 그렇다고 아주 낮지도 않은 고요함이 베어나는 곳!

                자연속에 평화롭게 머물고 일치할 수 있었음에 감사로운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무한하신 당신의 자비를 느끼며 고요히 머물러 보았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시며 아끼고 보살펴
                주실 것이라 하시며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끄시며 마침내 성소 안에서
                서로 일치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일 안에서 하느님과 하나를 이루셨듯이

                주님 오늘은 성소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부름을 받아 세례를 받은 저 특별히 수도자의 길을 걷고 있지 않더라도 제가
                속해있는 예수님께서 머무는 곳이 바로 성소라고 한 것처럼 과연 나는 예수님 뜻에 얼마나
                충실하게 살고 있는지 잠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부르심의 뜻은 무엇인지 조용히 침묵가운데 저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부르심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그 부르심이 다양하고 사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결국엔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마음안에 소박한 꿈을 가지고 오늘도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늘 성소주일을 맞아 오월의 푸르른 향기를 먹고 자라나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당신의
                성소를 꿈꾸며 당신과 함께 걷는 성모성월 오월이 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 부족하고 게으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언제나 당신의 부르심에
                충실하며 주어진 현실속에서 당신이 부르시는 길 어떤 삶의 모습일지 모르오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과 일치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작은노력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라도 예, 라고 응답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주시는 일 기쁘게 그리고 서슴없이 따르는 제가 되게 하소서. 아멘.

                어제 좋은 곳을 다녀와서 그런지 어디선가 성모님의 향기가 솔솔 풍겨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모두 오월의 싱그러움에 흠뻑 젖어보고 성모님의 향기에 취해보는 웃음꽃 피는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푸르른 오월 성모의 달에
                모처럼 그 싱그러움 속으로 들어가 계신 성모님께 다녀왔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평온해져 왔습니다.

                산 등성이가
                산 모퉁이가
                산 봉우리가
                그다지 높지 않았고 그렇다고 아주 낮지도 않은 고요함이 베어나는 곳!

                자연속에 평화롭게 머물고 일치할 수 있었음에 감사로운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무한하신 당신의 자비를 느끼며 고요히 머물러 보았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시며 아끼고 보살펴
                주실 것이라 하시며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끄시며 마침내 성소 안에서
                서로 일치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 일 안에서 하느님과 하나를 이루셨듯이

                주님 오늘은 성소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부름을 받아 세례를 받은 저 특별히 수도자의 길을 걷고 있지 않더라도 제가
                속해있는 예수님께서 머무는 곳이 바로 성소라고 한 것처럼 과연 나는 예수님 뜻에 얼마나
                충실하게 살고 있는지 잠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부르심의 뜻은 무엇인지 조용히 침묵가운데 저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부르심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그 부르심이 다양하고 사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결국엔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마음안에 소박한 꿈을 가지고 오늘도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늘 성소주일을 맞아 오월의 푸르른 향기를 먹고 자라나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당신의
                성소를 꿈꾸며 당신과 함께 걷는 성모성월 오월이 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 부족하고 게으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언제나 당신의 부르심에
                충실하며 주어진 현실속에서 당신이 부르시는 길 어떤 삶의 모습일지 모르오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과 일치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작은노력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라도 예, 라고 응답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주시는 일 기쁘게 그리고 서슴없이 따르는 제가 되게 하소서. 아멘.

                어제 좋은 곳을 다녀와서 그런지 어디선가 성모님의 향기가 솔솔 풍겨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모두 오월의 싱그러움에 흠뻑 젖어보고 성모님의 향기에 취해보는 웃음꽃 피는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 user#0 님의 말: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주님!

                오늘……..
                오랜만에 동생 집에 갔다왔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한동안 ……
                동생 집에 가면 누어계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파 가지 못했는데 살아 계실 때 부모님께 효성이 지극했던
                남동생과 올케에게 고맙고 미안한 생각이 들어 맛있는 것을 사 주고 싶었습니다
                동생가족들과 외식을 하고…..
                오랜만에 간 동생 집에 벽에 아들내외와 손자와 함께 행복하게 웃고 계시는
                아버지의 사진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순간……..
                왜 그렇게 아버지가 보고 싶은지…….

                너 왔구나
                오랜만이다 내가 없어도 네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고
                예전처럼 우애있기를 바란다
                아버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같았습니다
                과일을 먹으면서………
                마음 속으로 그랬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곁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들도 잘 있습니다
                아버지 참 많이 보고 싶어요
                살아 계실 때 좀 더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했어요
                하지만 저는 아버지께 효도를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저의 마음 잘 아시죠?
                저희 잘 살께요
                아버지께서도 저희 잘 지켜주세요
                사랑이신 하느님 곁에서 잘 지내시구요
                아버지 사랑해요
                벽에 걸린 가족사진 속의 아버지께 인사를 했습니다

                집에 오면서도 아버지께서 당신 품에서 잘 지내시기를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을 잤는지 ……..
                꿈 속에서도 행복했습니다
                마음이 평화로웠습니다
                오랜만에 단잠을 그것도 대 낮에…….
                모든 근심과 슬픔 외로움이 사라진 것같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며 당신과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삶이 저를 슬프게 할지라도…….
                좌절하지 않으며 ……..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묵상하며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