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으리라.
나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조리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신다.
너희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다.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를 떠난 사람을 잘려 나간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런 가지를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 또 내 말을 간직해 둔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이 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행복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이 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행복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참 포도나무에 또한 하느님 아버지를 농부에 비유하시면서
열매맺지 못한 가지는 모조리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저는 더럭 겁이 납니다.
저의 지난 생활을 돌아볼 때 암만 생각해봐도 주님께 완전히 붙어있지 못하고
떨어질락 말락한 아주 위태로운 삶이었던 것 같아서이지요.
또한 너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니 나를 떠나지 말고 꼭 붙어
있으라고 말씀하시며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다
하신 그 말씀 백번 지당한줄 알면서도 자꾸 당신곁을 떠나려 몸부림치며 살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예수님 당신께만 붙어있으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심에도
하느님쪽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인간살이에 전념한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에 머물며 완전치 못하여 흉내내기식의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선 생명의 빵이며 빛으로 오셨으며 또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하셨지요. 그런 당신과 일치된 삶을 살아갈 때 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셨지요.
주님이신 포도나무와 가지인 제가 진실로 하나 된 삶이어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또한 영신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하신 그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아직도 세상살이에 바쁘고 갖은 유혹들로부터 그리 자유롭지 못한 몸이옵니다.
당신께서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그 강한 팔로 붙들어 주시어 당신곁에 영원히 머무르게 하소서. 아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아멘
루실라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05/12-17:37]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참 포도나무에 또한 하느님 아버지를 농부에 비유하시면서
열매맺지 못한 가지는 모조리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저는 더럭 겁이 납니다.
저의 지난 생활을 돌아볼 때 암만 생각해봐도 주님께 완전히 붙어있지 못하고
떨어질락 말락한 아주 위태로운 삶이었던 것 같아서이지요.
또한 너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니 나를 떠나지 말고 꼭 붙어
있으라고 말씀하시며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다
하신 그 말씀 백번 지당한줄 알면서도 자꾸 당신곁을 떠나려 몸부림치며 살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예수님 당신께만 붙어있으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심에도
하느님쪽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인간살이에 전념한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에 머물며 완전치 못하여 흉내내기식의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선 생명의 빵이며 빛으로 오셨으며 또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하셨지요. 그런 당신과 일치된 삶을 살아갈 때 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셨지요.
주님이신 포도나무와 가지인 제가 진실로 하나 된 삶이어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또한 영신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하신 그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아직도 세상살이에 바쁘고 갖은 유혹들로부터 그리 자유롭지 못한 몸이옵니다.
당신께서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그 강한 팔로 붙들어 주시어 당신곁에 영원히 머무르게 하소서. 아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아멘
루실라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05/12-17:37]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저보고 주님을 떠나라는 일 없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시는 무엇이든지
당신께서 저를 떠나시리라는 것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든지요.
그 무엇이든지요.
죄까지도 말입니다.
그런 당신 앞에서 그 어떤 일로도
당신 곁에 머물수 없다고 생각치 않게 하소서.
그런 당신께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는 제 곁에 있지 않다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 떠나기 조금도 바라지 않으시고
주님께서는 제 곁을 한번도 떠난적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깊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5/12-17:39]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저보고 주님을 떠나라는 일 없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시는 무엇이든지
당신께서 저를 떠나시리라는 것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든지요.
그 무엇이든지요.
죄까지도 말입니다.
그런 당신 앞에서 그 어떤 일로도
당신 곁에 머물수 없다고 생각치 않게 하소서.
그런 당신께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는 제 곁에 있지 않다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 떠나기 조금도 바라지 않으시고
주님께서는 제 곁을 한번도 떠난적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깊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5/12-17:3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