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부활 제5주간 수요일(5/1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으리라. 나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조리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신다. 너희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다.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를 떠난 사람을 잘려 나간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런 가지를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 또 내 말을 간직해 둔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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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참 포도나무에 또한 하느님 아버지를 농부에 비유하시면서
    열매맺지 못한 가지는 모조리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저는 더럭 겁이 납니다.

    저의 지난 생활을 돌아볼 때 암만 생각해봐도 주님께 완전히 붙어있지 못하고
    떨어질락 말락한 아주 위태로운 삶이었던 것 같아서이지요.

    또한 너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니 나를 떠나지 말고 꼭 붙어
    있으라고 말씀하시며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다
    하신 그 말씀 백번 지당한줄 알면서도 자꾸 당신곁을 떠나려 몸부림치며 살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예수님 당신께만 붙어있으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심에도
    하느님쪽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인간살이에 전념한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에 머물며 완전치 못하여 흉내내기식의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선 생명의 빵이며 빛으로 오셨으며 또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하셨지요. 그런 당신과 일치된 삶을 살아갈 때 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셨지요.

    주님이신 포도나무와 가지인 제가 진실로 하나 된 삶이어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또한 영신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하신 그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아직도 세상살이에 바쁘고 갖은 유혹들로부터 그리 자유롭지 못한 몸이옵니다.
    당신께서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그 강한 팔로 붙들어 주시어 당신곁에 영원히 머무르게 하소서. 아멘.

    218.238.167.106 이 헬레나: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아멘
    루실라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05/12-17:37]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참 포도나무에 또한 하느님 아버지를 농부에 비유하시면서
    열매맺지 못한 가지는 모조리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저는 더럭 겁이 납니다.

    저의 지난 생활을 돌아볼 때 암만 생각해봐도 주님께 완전히 붙어있지 못하고
    떨어질락 말락한 아주 위태로운 삶이었던 것 같아서이지요.

    또한 너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니 나를 떠나지 말고 꼭 붙어
    있으라고 말씀하시며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다
    하신 그 말씀 백번 지당한줄 알면서도 자꾸 당신곁을 떠나려 몸부림치며 살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예수님 당신께만 붙어있으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어주신다고 하심에도
    하느님쪽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인간살이에 전념한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에 머물며 완전치 못하여 흉내내기식의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선 생명의 빵이며 빛으로 오셨으며 또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하셨지요. 그런 당신과 일치된 삶을 살아갈 때 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셨지요.

    주님이신 포도나무와 가지인 제가 진실로 하나 된 삶이어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또한 영신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다 하신 그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아직도 세상살이에 바쁘고 갖은 유혹들로부터 그리 자유롭지 못한 몸이옵니다.
    당신께서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그 강한 팔로 붙들어 주시어 당신곁에 영원히 머무르게 하소서. 아멘.

    218.238.167.106 이 헬레나: 마지막 날에 쭉정이로 분류되지 않고 풍성한 알곡으로 분류되어 영원한 생명인 당신의
    나라에 웃으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당신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
    아멘
    루실라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05/12-17:37]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저보고 주님을 떠나라는 일 없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시는 무엇이든지
    당신께서 저를 떠나시리라는 것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든지요.
    그 무엇이든지요.

    죄까지도 말입니다.

    그런 당신 앞에서 그 어떤 일로도
    당신 곁에 머물수 없다고 생각치 않게 하소서.
    그런 당신께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는 제 곁에 있지 않다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 떠나기 조금도 바라지 않으시고
    주님께서는 제 곁을 한번도 떠난적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218.238.167.106 이 헬레나: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깊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5/12-17:39]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저보고 주님을 떠나라는 일 없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시는 무엇이든지
    당신께서 저를 떠나시리라는 것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든지요.
    그 무엇이든지요.

    죄까지도 말입니다.

    그런 당신 앞에서 그 어떤 일로도
    당신 곁에 머물수 없다고 생각치 않게 하소서.
    그런 당신께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는 제 곁에 있지 않다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 떠나기 조금도 바라지 않으시고
    주님께서는 제 곁을 한번도 떠난적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218.238.167.106 이 헬레나: 예수, 내 주님!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당신 사랑을 받는 일뿐.
    당신 품에 안겨 있는 일뿐.
    그 나머지는 사랑하시는 당신께서 모두 다 해주십니다..
    아멘.
    깊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5/12-17:39]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218.238.167.106 이 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행복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은 오랫만에 저의 왕친구와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제 만남을 약속했었는데 그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오늘 만나야했습니다.
    평일미사도 참석하고 다른 본당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모두 접어야했
    습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다가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해서 그냥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약간은 바뻤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오늘은 비록 몸은 주님곁에 있지못하오나 아시죠?
    저 이해해 주시는거죠?(마음이 넓으신 분이니까요)
    그렇다고 아주 까맣게 잊고 지내는것도 전혀 아니고 오히려 그 친구를 보면서
    주님께서 보내신 천사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맛난것도 사주고 미용실도 데리고 가서 저를 다른 사람 만들어 놓고,영화도
    보여주고…저 오늘 이렇게 신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올 때는 선물까지 주어서 제가 오늘 꼬옥 생일인것같았어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
    니까요. 그래서 그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신거죠?!
    저 이런 대접 받아도 되는건가요? 주님께 해드린건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눈물이 나요.
    저 아직은 부족하여 당신 말씀 다 알아 듣지 못하오나 마음과 몸은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해바라기 하고 있답니다.
    꼬~옥 꼭 붙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보는 저이고 싶습니다.
    활짝핀 해바라기꽃처럼…
    좋은 친구를 보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오늘이였습니다.

    218.238.167.106 이 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행복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주님께서 자매님과 함께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톡튀는 생동감있는 묵상에 즐겁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5/12-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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