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별로 잘난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하나로 버텨온 자신 남들에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하지않다보니 작년한해 아들녀석이 군대가고 집안에 복잡했던 일과 딸아이의 두 번의 대수술이 있었어도 교우들이나 친구들에게 말을 하지않았는데 모두가 해결이 된 요즈음 만나는 교우들마다 요즈음은 바쁘지 않느냐? 성당에 보이지않아 이사 간줄 알았다는 인사를 많이 받아 그동안의 집안에 우환이있어 힘들었다는 말에 어려운일이 있는데도 말도 하지않았다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섭섭하다는 말씀에 죄송하기도 하지만 염려해주는 마음이 고맙고 하느님안에 한형제 자매라는 말이 실감이 나기도하니 기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예수님을 원망하고 정말로 예수님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원망하는 순간보다는 저의 지은죄를 보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저의 아품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이 더 많았다는 생각에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고 잘 견디어준 자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수시로 변할 때도 많았던 변덕이 많은 저이지만 넘어지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의 고통을 예수님께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니 오기로 버텨온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너희를 사랑해 왔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버릴지라도 당신만은 저에게서 떠나지 않으시며 지친 저의 손을 잡아주신다는 믿음으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루실라: 그 고통 참아낼 수 있었던 것은 자매님의 마음속에 주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이었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어여쁜 헬레나 자매님을 돌보고 계실 것
입니다. 힘내시고 밝게 웃는 하루 만드세요^^ [05/13-08:49]
별로 잘난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하나로 버텨온 자신 남들에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하지않다보니 작년한해 아들녀석이 군대가고 집안에 복잡했던 일과 딸아이의 두 번의 대수술이 있었어도 교우들이나 친구들에게 말을 하지않았는데 모두가 해결이 된 요즈음 만나는 교우들마다 요즈음은 바쁘지 않느냐? 성당에 보이지않아 이사 간줄 알았다는 인사를 많이 받아 그동안의 집안에 우환이있어 힘들었다는 말에 어려운일이 있는데도 말도 하지않았다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섭섭하다는 말씀에 죄송하기도 하지만 염려해주는 마음이 고맙고 하느님안에 한형제 자매라는 말이 실감이 나기도하니 기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예수님을 원망하고 정말로 예수님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원망하는 순간보다는 저의 지은죄를 보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저의 아품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이 더 많았다는 생각에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고 잘 견디어준 자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수시로 변할 때도 많았던 변덕이 많은 저이지만 넘어지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의 고통을 예수님께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니 오기로 버텨온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너희를 사랑해 왔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버릴지라도 당신만은 저에게서 떠나지 않으시며 지친 저의 손을 잡아주신다는 믿음으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루실라: 그 고통 참아낼 수 있었던 것은 자매님의 마음속에 주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이었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어여쁜 헬레나 자매님을 돌보고 계실 것
입니다. 힘내시고 밝게 웃는 하루 만드세요^^ [05/13-08:4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그렇습니다. 주님!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 당신께서도
단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내어 놓으시면서 저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 응답하지 못한 삶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드리는 저에게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당신께서 이어 받았고 또한 당신의 그 사랑을
저희가 이어받는 그래서 릴레이 경주와 같은 사랑의 띠로 관계 지어지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띠로 서로 이어지기 위한 그 첫 번째 작업은 우선 사랑이신
당신의 계명을 실천함으로써 당신을 알고 당신 안에 있음이 기쁨이고
평화이어야겠지요.
예수님, 지금 이 시간 온전히 당신께 의탁하여 봅니다.
오로지 당신으로 인해 당신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인해 진정 평화로워
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도록…
그런데 말이지요. 주님!
왜 당신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받아들이면 받아들일 수록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아마도 그건 머리로는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긴 하였더라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여서 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죠 주님!
그래요.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의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도 나약한 저를 어여삐 여기시고 포기하지 마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의 그 크신 사랑 이웃과 나누는데 너무 인색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포근한 사랑안에 평화로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당신께서 손 잡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아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그렇습니다. 주님!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 당신께서도
단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내어 놓으시면서 저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 응답하지 못한 삶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드리는 저에게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당신께서 이어 받았고 또한 당신의 그 사랑을
저희가 이어받는 그래서 릴레이 경주와 같은 사랑의 띠로 관계 지어지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띠로 서로 이어지기 위한 그 첫 번째 작업은 우선 사랑이신
당신의 계명을 실천함으로써 당신을 알고 당신 안에 있음이 기쁨이고
평화이어야겠지요.
예수님, 지금 이 시간 온전히 당신께 의탁하여 봅니다.
오로지 당신으로 인해 당신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인해 진정 평화로워
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도록…
그런데 말이지요. 주님!
왜 당신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받아들이면 받아들일 수록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아마도 그건 머리로는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긴 하였더라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여서 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죠 주님!
그래요.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의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도 나약한 저를 어여삐 여기시고 포기하지 마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의 그 크신 사랑 이웃과 나누는데 너무 인색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포근한 사랑안에 평화로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당신께서 손 잡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아멘.
예수님!
저는 당신을 부르면.. 왜인지 자꾸 눈물이 났어요.
그 눈물은 제 감정에 의한 것일텐데도
저는 제 그런 눈물이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어요.
제가 흘린 저의 눈물인데 예수님, 당신인 것만 같았죠.
그래서 저는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부르길 좋아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알것 같아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우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울어주십니다.(로마12;15)’
예수님, 당신 저와 함께 울어주셨어요.
저는 제 눈물만 흘린 것이 아니라
함께 울어주신 당신의 눈물도 흘린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불렀던가 봅니다..
예수님!
저는 이제 기쁨도 슬픔도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겐 이제 기쁨은 기쁨이고 슬픔은 슬픔입니다.
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까요.
언제나, 언제나 말입니다.
예수님, 당신도 그러셨겠죠.
당신 모욕받으실 때에, 의심받으실 때에, 고통받으실 때에도
아버지께서는 그런 당신과 함께 하여주시고
그리하여 당신은 모욕도, 의심도, 고통도 두려울 것 없이
언제나, 언제나..
아버지 사랑 안에 머무신 것이겠죠.
예수님!
나의 기쁨, 나의 눈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분!
저는 당신 안에 있어요.
그리하여 당신 사랑이 저의 고향입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을 부르면.. 왜인지 자꾸 눈물이 났어요.
그 눈물은 제 감정에 의한 것일텐데도
저는 제 그런 눈물이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어요.
제가 흘린 저의 눈물인데 예수님, 당신인 것만 같았죠.
그래서 저는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부르길 좋아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알것 같아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우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울어주십니다.(로마12;15)’
예수님, 당신 저와 함께 울어주셨어요.
저는 제 눈물만 흘린 것이 아니라
함께 울어주신 당신의 눈물도 흘린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불렀던가 봅니다..
예수님!
저는 이제 기쁨도 슬픔도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겐 이제 기쁨은 기쁨이고 슬픔은 슬픔입니다.
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까요.
언제나, 언제나 말입니다.
예수님, 당신도 그러셨겠죠.
당신 모욕받으실 때에, 의심받으실 때에, 고통받으실 때에도
아버지께서는 그런 당신과 함께 하여주시고
그리하여 당신은 모욕도, 의심도, 고통도 두려울 것 없이
언제나, 언제나..
아버지 사랑 안에 머무신 것이겠죠.
예수님!
나의 기쁨, 나의 눈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분!
저는 당신 안에 있어요.
그리하여 당신 사랑이 저의 고향입니다..
많은 생각과 말을 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는 오늘이였습니다.
왜 그럴까?
왜 그래야했을까?
오늘은 저에게 침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그래서 그런것이였구나!
처음엔 조금 속상해하면서 속앓이를 했습니다. 답답하기도 했죠.
오후가 되어 한참후에야 주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이제야 주님을 찾는 그래서 많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 수도 적어졌습니다.
그전같으면 속에것을 다 드러내야 좋았습니다.(옆에 사람들이 피곤했죠)
그리고 뒷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주님하고 저하고만 아는것이니까,,,소문날것 염려 안해서 좋습니다.
주님은 메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무데서나 나 편한곳에서 원하는곳에서 당신을 찾으면 항상 맞아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두드리면 열리리라’~정말로 항상 열어놓고 기다리십니다.
주님을 짝사랑해도 누구하나 시기하는 사람없어 좋습니다.
그래서 속앓이도 없어졌고 저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저를 보면 많이 이뻐졌다고 하고 이쁜이라고들 하는가 봅
니다. 저 원래 이쁜데..ㅎㅎ
기쁘니까 얼굴에도 쓰여지나 봅니다. 환한 모습이~~
사랑하면 이뻐진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괜한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었는데 말씀을 하나 깨닫게 되어 너무 감사한
오후였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걱정하지말라고 분명 말씀하셨는데도 부족한
이 사람 오늘 또 실수를 했지만 깨닫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이것이 모두 주님의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많은 생각과 말을 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는 오늘이였습니다.
왜 그럴까?
왜 그래야했을까?
오늘은 저에게 침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그래서 그런것이였구나!
처음엔 조금 속상해하면서 속앓이를 했습니다. 답답하기도 했죠.
오후가 되어 한참후에야 주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이제야 주님을 찾는 그래서 많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 수도 적어졌습니다.
그전같으면 속에것을 다 드러내야 좋았습니다.(옆에 사람들이 피곤했죠)
그리고 뒷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주님하고 저하고만 아는것이니까,,,소문날것 염려 안해서 좋습니다.
주님은 메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무데서나 나 편한곳에서 원하는곳에서 당신을 찾으면 항상 맞아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두드리면 열리리라’~정말로 항상 열어놓고 기다리십니다.
주님을 짝사랑해도 누구하나 시기하는 사람없어 좋습니다.
그래서 속앓이도 없어졌고 저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저를 보면 많이 이뻐졌다고 하고 이쁜이라고들 하는가 봅
니다. 저 원래 이쁜데..ㅎㅎ
기쁘니까 얼굴에도 쓰여지나 봅니다. 환한 모습이~~
사랑하면 이뻐진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괜한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었는데 말씀을 하나 깨닫게 되어 너무 감사한
오후였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걱정하지말라고 분명 말씀하셨는데도 부족한
이 사람 오늘 또 실수를 했지만 깨닫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이것이 모두 주님의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별로 잘난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하나로 버텨온 자신 남들에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하지않다보니 작년한해
아들녀석이 군대가고 집안에 복잡했던 일과 딸아이의 두 번의
대수술이 있었어도 교우들이나 친구들에게 말을 하지않았는데
모두가 해결이 된 요즈음 만나는 교우들마다 요즈음은 바쁘지 않느냐?
성당에 보이지않아 이사 간줄 알았다는 인사를 많이 받아 그동안의
집안에 우환이있어 힘들었다는 말에 어려운일이 있는데도 말도
하지않았다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섭섭하다는 말씀에 죄송하기도
하지만 염려해주는 마음이 고맙고 하느님안에 한형제 자매라는 말이
실감이 나기도하니 기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예수님을 원망하고 정말로
예수님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원망하는 순간보다는 저의 지은죄를 보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저의 아품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이 더 많았다는
생각에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고 잘 견디어준 자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수시로 변할 때도 많았던 변덕이 많은 저이지만
넘어지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의 고통을 예수님께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니 오기로 버텨온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너희를 사랑해 왔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버릴지라도 당신만은 저에게서 떠나지 않으시며
지친 저의 손을 잡아주신다는 믿음으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대한 강한 믿음이 있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이었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어여쁜 헬레나 자매님을 돌보고 계실 것
입니다. 힘내시고 밝게 웃는 하루 만드세요^^ [05/13-08:49]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별로 잘난 것도 없으면서 자존심하나로 버텨온 자신 남들에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하지않다보니 작년한해
아들녀석이 군대가고 집안에 복잡했던 일과 딸아이의 두 번의
대수술이 있었어도 교우들이나 친구들에게 말을 하지않았는데
모두가 해결이 된 요즈음 만나는 교우들마다 요즈음은 바쁘지 않느냐?
성당에 보이지않아 이사 간줄 알았다는 인사를 많이 받아 그동안의
집안에 우환이있어 힘들었다는 말에 어려운일이 있는데도 말도
하지않았다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섭섭하다는 말씀에 죄송하기도
하지만 염려해주는 마음이 고맙고 하느님안에 한형제 자매라는 말이
실감이 나기도하니 기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예수님을 원망하고 정말로
예수님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원망하는 순간보다는 저의 지은죄를 보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저의 아품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이 더 많았다는
생각에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고 잘 견디어준 자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수시로 변할 때도 많았던 변덕이 많은 저이지만
넘어지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의 고통을 예수님께서도 함께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니 오기로 버텨온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너희를 사랑해 왔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버릴지라도 당신만은 저에게서 떠나지 않으시며
지친 저의 손을 잡아주신다는 믿음으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대한 강한 믿음이 있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이었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어여쁜 헬레나 자매님을 돌보고 계실 것
입니다. 힘내시고 밝게 웃는 하루 만드세요^^ [05/13-08:49]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그렇습니다. 주님!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 당신께서도
단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내어 놓으시면서 저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 응답하지 못한 삶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드리는 저에게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당신께서 이어 받았고 또한 당신의 그 사랑을
저희가 이어받는 그래서 릴레이 경주와 같은 사랑의 띠로 관계 지어지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띠로 서로 이어지기 위한 그 첫 번째 작업은 우선 사랑이신
당신의 계명을 실천함으로써 당신을 알고 당신 안에 있음이 기쁨이고
평화이어야겠지요.
예수님, 지금 이 시간 온전히 당신께 의탁하여 봅니다.
오로지 당신으로 인해 당신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인해 진정 평화로워
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도록…
그런데 말이지요. 주님!
왜 당신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받아들이면 받아들일 수록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아마도 그건 머리로는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긴 하였더라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여서 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죠 주님!
그래요.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의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도 나약한 저를 어여삐 여기시고 포기하지 마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의 그 크신 사랑 이웃과 나누는데 너무 인색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포근한 사랑안에 평화로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당신께서 손 잡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같은 사랑으로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그렇습니다. 주님!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 당신께서도
단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내어 놓으시면서 저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 응답하지 못한 삶으로 인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드리는 저에게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당신께서 이어 받았고 또한 당신의 그 사랑을
저희가 이어받는 그래서 릴레이 경주와 같은 사랑의 띠로 관계 지어지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의 띠로 서로 이어지기 위한 그 첫 번째 작업은 우선 사랑이신
당신의 계명을 실천함으로써 당신을 알고 당신 안에 있음이 기쁨이고
평화이어야겠지요.
예수님, 지금 이 시간 온전히 당신께 의탁하여 봅니다.
오로지 당신으로 인해 당신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인해 진정 평화로워
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도록…
그런데 말이지요. 주님!
왜 당신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받아들이면 받아들일 수록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아마도 그건 머리로는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긴 하였더라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여서 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죠 주님!
그래요.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의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도 나약한 저를 어여삐 여기시고 포기하지 마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의 그 크신 사랑 이웃과 나누는데 너무 인색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포근한 사랑안에 평화로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당신께서 손 잡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같은 사랑으로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언제나!”
예수님!
저는 당신을 부르면.. 왜인지 자꾸 눈물이 났어요.
그 눈물은 제 감정에 의한 것일텐데도
저는 제 그런 눈물이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어요.
제가 흘린 저의 눈물인데 예수님, 당신인 것만 같았죠.
그래서 저는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부르길 좋아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알것 같아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우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울어주십니다.(로마12;15)’
예수님, 당신 저와 함께 울어주셨어요.
저는 제 눈물만 흘린 것이 아니라
함께 울어주신 당신의 눈물도 흘린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불렀던가 봅니다..
예수님!
저는 이제 기쁨도 슬픔도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겐 이제 기쁨은 기쁨이고 슬픔은 슬픔입니다.
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까요.
언제나, 언제나 말입니다.
예수님, 당신도 그러셨겠죠.
당신 모욕받으실 때에, 의심받으실 때에, 고통받으실 때에도
아버지께서는 그런 당신과 함께 하여주시고
그리하여 당신은 모욕도, 의심도, 고통도 두려울 것 없이
언제나, 언제나..
아버지 사랑 안에 머무신 것이겠죠.
예수님!
나의 기쁨, 나의 눈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분!
저는 당신 안에 있어요.
그리하여 당신 사랑이 저의 고향입니다..
아멘.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언제나!”
예수님!
저는 당신을 부르면.. 왜인지 자꾸 눈물이 났어요.
그 눈물은 제 감정에 의한 것일텐데도
저는 제 그런 눈물이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어요.
제가 흘린 저의 눈물인데 예수님, 당신인 것만 같았죠.
그래서 저는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부르길 좋아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알것 같아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우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울어주십니다.(로마12;15)’
예수님, 당신 저와 함께 울어주셨어요.
저는 제 눈물만 흘린 것이 아니라
함께 울어주신 당신의 눈물도 흘린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당신을 ‘나의 눈물’이라 불렀던가 봅니다..
예수님!
저는 이제 기쁨도 슬픔도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제겐 이제 기쁨은 기쁨이고 슬픔은 슬픔입니다.
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까요.
언제나, 언제나 말입니다.
예수님, 당신도 그러셨겠죠.
당신 모욕받으실 때에, 의심받으실 때에, 고통받으실 때에도
아버지께서는 그런 당신과 함께 하여주시고
그리하여 당신은 모욕도, 의심도, 고통도 두려울 것 없이
언제나, 언제나..
아버지 사랑 안에 머무신 것이겠죠.
예수님!
나의 기쁨, 나의 눈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분!
저는 당신 안에 있어요.
그리하여 당신 사랑이 저의 고향입니다..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리라’
많은 생각과 말을 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는 오늘이였습니다.
왜 그럴까?
왜 그래야했을까?
오늘은 저에게 침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그래서 그런것이였구나!
처음엔 조금 속상해하면서 속앓이를 했습니다. 답답하기도 했죠.
오후가 되어 한참후에야 주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이제야 주님을 찾는 그래서 많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 수도 적어졌습니다.
그전같으면 속에것을 다 드러내야 좋았습니다.(옆에 사람들이 피곤했죠)
그리고 뒷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주님하고 저하고만 아는것이니까,,,소문날것 염려 안해서 좋습니다.
주님은 메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무데서나 나 편한곳에서 원하는곳에서 당신을 찾으면 항상 맞아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두드리면 열리리라’~정말로 항상 열어놓고 기다리십니다.
주님을 짝사랑해도 누구하나 시기하는 사람없어 좋습니다.
그래서 속앓이도 없어졌고 저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저를 보면 많이 이뻐졌다고 하고 이쁜이라고들 하는가 봅
니다. 저 원래 이쁜데..ㅎㅎ
기쁘니까 얼굴에도 쓰여지나 봅니다. 환한 모습이~~
사랑하면 이뻐진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괜한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었는데 말씀을 하나 깨닫게 되어 너무 감사한
오후였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걱정하지말라고 분명 말씀하셨는데도 부족한
이 사람 오늘 또 실수를 했지만 깨닫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이것이 모두 주님의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리라’
많은 생각과 말을 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는 오늘이였습니다.
왜 그럴까?
왜 그래야했을까?
오늘은 저에게 침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그래서 그런것이였구나!
처음엔 조금 속상해하면서 속앓이를 했습니다. 답답하기도 했죠.
오후가 되어 한참후에야 주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이제야 주님을 찾는 그래서 많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 수도 적어졌습니다.
그전같으면 속에것을 다 드러내야 좋았습니다.(옆에 사람들이 피곤했죠)
그리고 뒷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주님하고 저하고만 아는것이니까,,,소문날것 염려 안해서 좋습니다.
주님은 메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무데서나 나 편한곳에서 원하는곳에서 당신을 찾으면 항상 맞아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두드리면 열리리라’~정말로 항상 열어놓고 기다리십니다.
주님을 짝사랑해도 누구하나 시기하는 사람없어 좋습니다.
그래서 속앓이도 없어졌고 저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저를 보면 많이 이뻐졌다고 하고 이쁜이라고들 하는가 봅
니다. 저 원래 이쁜데..ㅎㅎ
기쁘니까 얼굴에도 쓰여지나 봅니다. 환한 모습이~~
사랑하면 이뻐진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괜한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었는데 말씀을 하나 깨닫게 되어 너무 감사한
오후였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걱정하지말라고 분명 말씀하셨는데도 부족한
이 사람 오늘 또 실수를 했지만 깨닫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이것이 모두 주님의 사랑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