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성 마티아 사도 축일(5/1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보내노니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7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명하는 것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벗이 된다.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젠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실 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계명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사랑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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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벗이라고 부르시겠다고 하십니다.
    또한 황송하옵게도 미천한 저에게도 당신의 친구가 되는 엄청난 은총을
    허락하셨습니다. .
    어쩔 수 없이 주님을 따르는 종이 아니라 주님께서 먼저 저희의 친구가
    되셔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시는 가장 큰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겠다고 세례성사를 받은 것 역시 우리
    스스로의 의지에 의하여 선택한줄 착각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
    하자니 모든 것은 주님께서 택하여 세워주셨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술은 오래된 술이 좋고 친구는 옛 친구가 좋다” 는 말처럼 가끔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이러저러한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아도 그저 만남 자체만
    으로도 좋은 친구 몇 명쯤은 있을 겁니다.

    결혼 전까지만 해도 단 하루라도 친구가 없으면 죽는 줄 알았던 제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 챙기랴 뒤이어 자식들 챙기랴 직장다니랴 바쁘게
    살다보니 그렇게도 죽고 못살겠던 친구와도 왕래가 뜸하게 되더니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되더군요

    언제라도 이쪽에서 먼저 전화하여 보고싶다 한 마디만 던져도 달려와줄
    친구들이지만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기에는 세상이 너무나 복잡하고
    바쁘게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복음을 통하여 아무리 내쪽에서 무관심하고 자주 찾지
    않아도 변함없이 기다려줄 수 있는 벗이 가까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 든든하옵니다
    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께서 친히 저를 벗이라고 불러주시니요.
    예수님 당신이야말로 영원히 변하지 않을 제 유일한 친구임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신곁을 떠나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그러셨죠?
    세상에 나가 언제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으라고요.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실 것이다고요.

    예수님 당신의 친구될 자격은 먼저 당신께서 주신 계명을 지키고 의무를
    충실히 실천하는 일이겠지요. 네, 주님! 그렇게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함께 걷는 하루(가난한 사람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벗이라고 부르시겠다고 하십니다.
    또한 황송하옵게도 미천한 저에게도 당신의 친구가 되는 엄청난 은총을
    허락하셨습니다. .
    어쩔 수 없이 주님을 따르는 종이 아니라 주님께서 먼저 저희의 친구가
    되셔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시는 가장 큰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겠다고 세례성사를 받은 것 역시 우리
    스스로의 의지에 의하여 선택한줄 착각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
    하자니 모든 것은 주님께서 택하여 세워주셨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술은 오래된 술이 좋고 친구는 옛 친구가 좋다” 는 말처럼 가끔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이러저러한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아도 그저 만남 자체만
    으로도 좋은 친구 몇 명쯤은 있을 겁니다.

    결혼 전까지만 해도 단 하루라도 친구가 없으면 죽는 줄 알았던 제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 챙기랴 뒤이어 자식들 챙기랴 직장다니랴 바쁘게
    살다보니 그렇게도 죽고 못살겠던 친구와도 왕래가 뜸하게 되더니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되더군요

    언제라도 이쪽에서 먼저 전화하여 보고싶다 한 마디만 던져도 달려와줄
    친구들이지만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기에는 세상이 너무나 복잡하고
    바쁘게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복음을 통하여 아무리 내쪽에서 무관심하고 자주 찾지
    않아도 변함없이 기다려줄 수 있는 벗이 가까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 든든하옵니다
    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께서 친히 저를 벗이라고 불러주시니요.
    예수님 당신이야말로 영원히 변하지 않을 제 유일한 친구임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신곁을 떠나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그러셨죠?
    세상에 나가 언제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으라고요.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실 것이다고요.

    예수님 당신의 친구될 자격은 먼저 당신께서 주신 계명을 지키고 의무를
    충실히 실천하는 일이겠지요. 네, 주님! 그렇게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함께 걷는 하루(가난한 사람들)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예수, 내 주님!
    당신의 계명은 자유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제게 자유를 줍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세상 그 무엇도, 세상 그 누구도
    당신께서 주시는 그만큼을 줄 수 없습니다.

    당신의 계명, 당신의 사랑이 주시는 자유
    그것은 바로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

    세상은 인생 80을 자유하지만
    당신의 사랑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
    인생 80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 영원까지…

    예수, 내 주님!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얼마나 완전한 자유입니까.

    예수, 내 주님!
    저는 당신의 계명, 당신의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얻겠습니다.
    끝이 없는 영원으로.. 가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마침 없는 자유를 살겠습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예수, 내 주님!
    당신의 계명은 자유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제게 자유를 줍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세상 그 무엇도, 세상 그 누구도
    당신께서 주시는 그만큼을 줄 수 없습니다.

    당신의 계명, 당신의 사랑이 주시는 자유
    그것은 바로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

    세상은 인생 80을 자유하지만
    당신의 사랑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
    인생 80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 영원까지…

    예수, 내 주님!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얼마나 완전한 자유입니까.

    예수, 내 주님!
    저는 당신의 계명, 당신의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얻겠습니다.
    끝이 없는 영원으로.. 가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마침 없는 자유를 살겠습니다.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주님께서 저를 택하셨군요.
    너무 황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아니 평생을 좌우한다는 CF문구도 있는데
    주님께서는 혹시 후회를 하지는 않으셨나요?
    누구처럼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그런부류로 불리는것은 아닐런지요?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모자라는 저 이지만 이제라도 조금씩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꺼번에 다 이룰수는 없지만 하나씩 변화해가는 저의 모습에서 스스로도 놀라
    워하고 있답니다.
    지켜보시기 답답하셔도 너그러이 기다려주시리라 믿으며~~
    주님의 그늘이 얼만큼 위안이 되는지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위로자이신 주님!
    사랑이신 주님!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은 영원한 저의 동반자이십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내세운 것이다’

    주님께서 저를 택하셨군요.
    너무 황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아니 평생을 좌우한다는 CF문구도 있는데
    주님께서는 혹시 후회를 하지는 않으셨나요?
    누구처럼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그런부류로 불리는것은 아닐런지요?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모자라는 저 이지만 이제라도 조금씩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꺼번에 다 이룰수는 없지만 하나씩 변화해가는 저의 모습에서 스스로도 놀라
    워하고 있답니다.
    지켜보시기 답답하셔도 너그러이 기다려주시리라 믿으며~~
    주님의 그늘이 얼만큼 위안이 되는지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위로자이신 주님!
    사랑이신 주님!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은 영원한 저의 동반자이십니다.

  7. user#0 님의 말:

    ”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말씀에 얼마나 기쁜지…..

    주님!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면 …….
    근심도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다 잊을수 있으니 행복할 것같습니다
    모두다 잊을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은….
    당신의 사랑안에서 기쁘고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있을 저를 상상해보면서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을 믿으며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만을 믿고 당신의 뜻에 따라 산다면
    저도 당신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겠지요?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만을 믿으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하신말씀에 얼마나 기쁜지…..

    주님!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면 …….
    근심도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다 잊을수 있으니 행복할 것같습니다
    모두다 잊을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은….
    당신의 사랑안에서 기쁘고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있을 저를 상상해보면서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을 믿으며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만을 믿고 당신의 뜻에 따라 산다면
    저도 당신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겠지요?
    당신의 사랑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으며
    당신만을 믿으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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