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부활 제6주일(5/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 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성령은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3-2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들려주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었거니와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성령 곧 그 협조자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떠나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는 말을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아버지께서는 나보다 훌륭하신 분이니 만일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일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기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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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성령 곧 협조자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는 서로 사랑하는 곳에 당신께서 임하신다고 하셨지요.
    예수님, 당신께서는 분명 저에게도 아버지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 성령의 협조자가 제 마음 안에서 역사 하실 때 비로소 참된 평화를 얻게
    된다고도 말씀해 주셨지요. 그러나 저는 세상일에 빠져 당신이 주신 그 평화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며 살아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말을 잘 지킨다고 하셨지요.
    예수님, 당신은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곳에 늘 함께 하신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저는 당신의 계명을 잘 지키지 못하였으며 당신의 큰 사랑 미처 깨닫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수많은 유혹과 죄악으로 인해 당신께서 제 안에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없도록
    당신의 자리를 빼앗았음을 깊이 반성해 봅니다.

    사랑으로 오신 성령이여! 제 마음안에도 찾아 주소서.
    당신의 성령이 임하시도록 제 마음을 비우고 당신의 자리를 마련하겠나이다.
    당신이 주시고자 하신 그 평화 제 안에도 오롯하게 내려 주소서. 아멘.

    평화를 너희에게 주노라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성령 곧 협조자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는 서로 사랑하는 곳에 당신께서 임하신다고 하셨지요.
    예수님, 당신께서는 분명 저에게도 아버지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 성령의 협조자가 제 마음 안에서 역사 하실 때 비로소 참된 평화를 얻게
    된다고도 말씀해 주셨지요. 그러나 저는 세상일에 빠져 당신이 주신 그 평화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며 살아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말을 잘 지킨다고 하셨지요.
    예수님, 당신은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곳에 늘 함께 하신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저는 당신의 계명을 잘 지키지 못하였으며 당신의 큰 사랑 미처 깨닫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수많은 유혹과 죄악으로 인해 당신께서 제 안에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없도록
    당신의 자리를 빼앗았음을 깊이 반성해 봅니다.

    사랑으로 오신 성령이여! 제 마음안에도 찾아 주소서.
    당신의 성령이 임하시도록 제 마음을 비우고 당신의 자리를 마련하겠나이다.
    당신이 주시고자 하신 그 평화 제 안에도 오롯하게 내려 주소서. 아멘.

    평화를 너희에게 주노라

  3. user#0 님의 말: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주님 앞에 내가 컸습니다.
    주님 앞에 내가 큰 사람이어서
    내가 주님께 드릴 것만 생각하였더랬습니다.
    주님 앞에 드리려고 하니 온전치 못하고 오롯하지 못한
    내 자신이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책망하였습니다, 아파하였습니다.

    자신에 대한 책망으로 스스로 상채기를 만들며
    더이상 아파할 수 없을 만큼 아파하고 있을때..
    주님께서는 제게 조용히 오시어
    제 안에 무엇 하나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사랑………’

    내가 당신께 드릴 사랑이 아니라
    당신께서 내게 부으시는 사랑..
    당신께서 내게 받기 바라시는 사랑이 아니라
    내가 받기를 바라시는 당신의 사랑..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이젠 죽음에 달린 고통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에 맞갖은 무언가를 드리겠다고 마음 먹지 않습니다.
    죽음에 달리신 이유, 고통을 마다않으신 그 이유
    주고자 하시었다는 것, 사랑………
    그 사랑을 받으려 할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주고자 하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기를 바라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지도 않고 어떻게 그분께 내 무엇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사랑을 받는 것이
    그분께 사랑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아 안으면 주님의 그 사랑이
    내가 그분을 사랑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는 주님의 평화를 받습니다.
    주님의 기쁨, 위안, 믿음, 힘, 아름다움, 선함, 가난, 작음..
    모든 것을 받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그 모든 것 있기 때문입니다.

    주고자 하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기를 바라십니다.

    아멘.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4. user#0 님의 말: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주님 앞에 내가 컸습니다.
    주님 앞에 내가 큰 사람이어서
    내가 주님께 드릴 것만 생각하였더랬습니다.
    주님 앞에 드리려고 하니 온전치 못하고 오롯하지 못한
    내 자신이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책망하였습니다, 아파하였습니다.

    자신에 대한 책망으로 스스로 상채기를 만들며
    더이상 아파할 수 없을 만큼 아파하고 있을때..
    주님께서는 제게 조용히 오시어
    제 안에 무엇 하나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사랑………’

    내가 당신께 드릴 사랑이 아니라
    당신께서 내게 부으시는 사랑..
    당신께서 내게 받기 바라시는 사랑이 아니라
    내가 받기를 바라시는 당신의 사랑..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이젠 죽음에 달린 고통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에 맞갖은 무언가를 드리겠다고 마음 먹지 않습니다.
    죽음에 달리신 이유, 고통을 마다않으신 그 이유
    주고자 하시었다는 것, 사랑………
    그 사랑을 받으려 할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주고자 하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기를 바라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지도 않고 어떻게 그분께 내 무엇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사랑을 받는 것이
    그분께 사랑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아 안으면 주님의 그 사랑이
    내가 그분을 사랑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는 주님의 평화를 받습니다.
    주님의 기쁨, 위안, 믿음, 힘, 아름다움, 선함, 가난, 작음..
    모든 것을 받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그 모든 것 있기 때문입니다.

    주고자 하십니다, 주시는 것을 받기를 바라십니다.

    아멘.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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