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너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으리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니,
너희 마음은 기뻐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6-20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그러자 몇몇 제자들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게 되겠고 또 얼마 안 가서 다시 보게 되리라든지,
나는 아버지께로 간다든지 하는
말씀은 도대체 무슨 뜻일까?" 하고 수군거렸다.
그러며서 그들은 "'얼마 안 가서'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
무슨 말씀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군!"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묻고 싶어하는 낌새를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되겠고
얼마 안 가서 다시 만나게 되리라고 한
내 말을 가지고 서도들 논의하고 있는 것이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으로 제자들이 슬픔에 잠기고 그분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부활의 영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제자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 주리라고 예고하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백성이기에 신앙 때문에 고통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하셔도…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불안하기만 하니 아직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을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믿는사람들은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건만 하느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시지만 십자가의 고통은 잠시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주님의 부활을 믿어야 하는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내가 세상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그날을 ………
좋은 하루 되세요
이헬레나: 복음묵상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은 성서공부 하지않은것 들통나니……. [05/29-04:18] 이헬레나: 창피하기도 하고 묵상이 여……..엉 되지 않으니 맞아야 하는지…. [05/29-04:20]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으로 제자들이 슬픔에 잠기고 그분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부활의 영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제자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 주리라고 예고하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백성이기에 신앙 때문에 고통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하셔도…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불안하기만 하니 아직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을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믿는사람들은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건만 하느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시지만 십자가의 고통은 잠시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주님의 부활을 믿어야 하는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내가 세상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그날을 ………
좋은 하루 되세요
이헬레나: 복음묵상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은 성서공부 하지않은것 들통나니……. [05/29-04:18] 이헬레나: 창피하기도 하고 묵상이 여……..엉 되지 않으니 맞아야 하는지…. [05/29-04:20]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예견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을 말씀하십니다 떠나실때가 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시며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었으면 하고 생각하지만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면서 저의삶의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저의 삶을 정리해보니 ……. 제가 믿고 있는 종교는 부활신앙이라고 남들에게 말을 해왔지만 기쁨보다는 슬픔이 부활시기보다는 사순시기가 많았던 것 같아 아직도 저의 신앙은 성숙되지 않은 미성년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그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행복해 아이들이 어렸는데도 전교에 적극적이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혼자만 간직하기엔 너무 벅차고 기뻤던 그 시절 아이들을 업고 예비자교리반에서 봉사하던 저의 모습에 바빠서 교리반에 빠져야할때도 미안해서 나왔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나빠진 것도 아닌데 세상의 근심과 걱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은 복음을 묵상할때만 생각하며 지내는 것같아 죄스럽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묵상하며 곰곰 생각해보니….. 바쁘고 전교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예비자교리반에 봉사하지 않았을때부터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없어진 것 같은 생각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떠오르는 것은 예수님께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신것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신앙생활과 이 세상에서의 삶이 모두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을텐데… 아직도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차차마귀에 붙잡혀있는 자신 오늘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니 세상의 욕심과 저의 이기심으로 매순간마다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고 있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저의 귓가에 하느님께서 “이제 그만 정신을 차려라”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 오늘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예견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을 말씀하십니다 떠나실때가 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시며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었으면 하고 생각하지만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면서 저의삶의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저의 삶을 정리해보니 ……. 제가 믿고 있는 종교는 부활신앙이라고 남들에게 말을 해왔지만 기쁨보다는 슬픔이 부활시기보다는 사순시기가 많았던 것 같아 아직도 저의 신앙은 성숙되지 않은 미성년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그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행복해 아이들이 어렸는데도 전교에 적극적이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혼자만 간직하기엔 너무 벅차고 기뻤던 그 시절 아이들을 업고 예비자교리반에서 봉사하던 저의 모습에 바빠서 교리반에 빠져야할때도 미안해서 나왔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나빠진 것도 아닌데 세상의 근심과 걱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은 복음을 묵상할때만 생각하며 지내는 것같아 죄스럽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묵상하며 곰곰 생각해보니….. 바쁘고 전교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예비자교리반에 봉사하지 않았을때부터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없어진 것 같은 생각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떠오르는 것은 예수님께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신것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신앙생활과 이 세상에서의 삶이 모두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을텐데… 아직도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차차마귀에 붙잡혀있는 자신 오늘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니 세상의 욕심과 저의 이기심으로 매순간마다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고 있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저의 귓가에 하느님께서 “이제 그만 정신을 차려라”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 오늘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 당시 제자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서로 무슨 뜻인가 하고 수군거렸듯이 저 역시도 오늘의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확실한 의미를 알 수가 있다는 말처럼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시며 친절하시게도 당신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부연 설명까지 해주십니다.
오늘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신 이 말씀 한마디 어찌 이리 반가운지요.
루실라야, 지금은 네가 나 때문에 가정에서나 직장동료에게 핍박을 받더라도 나중에
내가 다 갚아 줄 것이야. 그러니 지금을 잘 참아내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 하시며 저의
등을 토닥여 주시는 것만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니 묵상이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옵니까? 제가 무엇이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렵니다. 그럼요. 참아내야 하고 말구요.
예수님, 당신께서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데 가던길 멈추고 이 길이 진정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하며 뒤돌아 보고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앞으로 나아가리다. 주님이신 당신을 향해 주저함 없이 앞만 보고 나아가렵니다.
주님,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당신께서 손 내밀어 붙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좋으신 주님! 제겐 당신만이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지금은 슬프지만 머지않아 기쁨으로 바뀐다는 당신의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 날을
위해 오늘을 인내하렵니다.
인내의 어머니시여! 당신께도 간절히 청하옵니다.
사면초가인 루실라를 도우소서. 도우소서. 아멘.
휴식되신 주님(사랑날개1집)
흑진주: 쾅!쾅! 들리셔요..제가 루실라 자매님의 둘러싸여있는 벽을 허무는 소리예요.사방이 이제 훤해지셨나요?! 온통 막혀 있는 것같아도 요만한 구멍을 찾아낸다면 조금은 수월해질것이라 믿어요.힘내세요!루실라 자매님!!화이팅!!^0^ [05/20-12:41] 함바실리오: 자매님 무슨 일 있나요?.. 만사가 잘 풀리길 기도 합니다.. [05/20-17:20]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 당시 제자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서로 무슨 뜻인가 하고 수군거렸듯이 저 역시도 오늘의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확실한 의미를 알 수가 있다는 말처럼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시며 친절하시게도 당신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부연 설명까지 해주십니다.
오늘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신 이 말씀 한마디 어찌 이리 반가운지요.
루실라야, 지금은 네가 나 때문에 가정에서나 직장동료에게 핍박을 받더라도 나중에
내가 다 갚아 줄 것이야. 그러니 지금을 잘 참아내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 하시며 저의
등을 토닥여 주시는 것만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니 묵상이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옵니까? 제가 무엇이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렵니다. 그럼요. 참아내야 하고 말구요.
예수님, 당신께서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데 가던길 멈추고 이 길이 진정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하며 뒤돌아 보고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앞으로 나아가리다. 주님이신 당신을 향해 주저함 없이 앞만 보고 나아가렵니다.
주님,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당신께서 손 내밀어 붙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좋으신 주님! 제겐 당신만이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지금은 슬프지만 머지않아 기쁨으로 바뀐다는 당신의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 날을
위해 오늘을 인내하렵니다.
인내의 어머니시여! 당신께도 간절히 청하옵니다.
사면초가인 루실라를 도우소서. 도우소서. 아멘.
휴식되신 주님(사랑날개1집)
흑진주: 쾅!쾅! 들리셔요..제가 루실라 자매님의 둘러싸여있는 벽을 허무는 소리예요.사방이 이제 훤해지셨나요?! 온통 막혀 있는 것같아도 요만한 구멍을 찾아낸다면 조금은 수월해질것이라 믿어요.힘내세요!루실라 자매님!!화이팅!!^0^ [05/20-12:41] 함바실리오: 자매님 무슨 일 있나요?.. 만사가 잘 풀리길 기도 합니다.. [05/20-17:20]
고사성어에 근심이 넘 많아서 하늘이 무너질까 땅이 꺼질까 걱정하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가 거의 그 수준의 근심쟁이 입니다..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에서 비롯되었는지.. 어떤 큰일을 치르기전에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어쩌지 하며 근심부터 하게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적으데도 말이죠.. 이번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도 그러했습니다.. 맘이 하도 심난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매달렸지요.. 뭔일이 일어난들 어떠하리..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해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만 맘에 두고 있으면 되는 것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을 근심을 하기보다는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갈겁니다..
루실라: 근심쟁이라구요? 그거 내 특허품인데 ㅋㅋㅋ 오랜만에 복음묵상에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러서 좋은향기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05/21-10:10] 이 헬레나: 오! 바실리오형제님! 오랫만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되니 반갑습니다 모든근심과 걱정은하느님께 맡기시구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1-17:16]
고사성어에 근심이 넘 많아서 하늘이 무너질까 땅이 꺼질까 걱정하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가 거의 그 수준의 근심쟁이 입니다..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에서 비롯되었는지.. 어떤 큰일을 치르기전에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어쩌지 하며 근심부터 하게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적으데도 말이죠.. 이번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도 그러했습니다.. 맘이 하도 심난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매달렸지요.. 뭔일이 일어난들 어떠하리..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해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만 맘에 두고 있으면 되는 것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을 근심을 하기보다는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갈겁니다..
루실라: 근심쟁이라구요? 그거 내 특허품인데 ㅋㅋㅋ 오랜만에 복음묵상에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러서 좋은향기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05/21-10:10] 이 헬레나: 오! 바실리오형제님! 오랫만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되니 반갑습니다 모든근심과 걱정은하느님께 맡기시구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1-17:16]
요즈음 욕심이 많은 수험생인 딸아이의 지나친요구로 자주 마음이 상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달래기도 하지만 이해를 하지못하는 딸아이에게 속이 상해 너 같은 딸 둘만 낳아길러보라고 …….. 하지만 엄마의 말한마디에 기가죽은 딸아이를 볼때 미안한마음이 들지만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미워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철이 없다고 속이 상했던 자신 하느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철없는 딸보다도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날들이 많았다는 생각에 저역시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인데도 기쁨보다는 슬픔을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걱정만 끼쳐드렸다는 생각에 자식만도 못한 사람인데도 저보다도 잘못을 한적이 없는 딸아이에게 상처주는말을 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준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셨을 하느님을 생각하는 신앙인이었다면 부모마음을 아프게한다며 철없다면서 딸아이의 가슴을 아프게하지는 않았을텐데…
요즈음 욕심이 많은 수험생인 딸아이의 지나친요구로 자주 마음이 상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달래기도 하지만 이해를 하지못하는 딸아이에게 속이 상해 너 같은 딸 둘만 낳아길러보라고 …….. 하지만 엄마의 말한마디에 기가죽은 딸아이를 볼때 미안한마음이 들지만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미워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철이 없다고 속이 상했던 자신 하느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철없는 딸보다도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날들이 많았다는 생각에 저역시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인데도 기쁨보다는 슬픔을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걱정만 끼쳐드렸다는 생각에 자식만도 못한 사람인데도 저보다도 잘못을 한적이 없는 딸아이에게 상처주는말을 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준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셨을 하느님을 생각하는 신앙인이었다면 부모마음을 아프게한다며 철없다면서 딸아이의 가슴을 아프게하지는 않았을텐데…
남자구역회가 있었던 어제 본당의 야외미사준비와 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단합대회겸 성지순례를 가자는 의견에 구역의임원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구역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복음말씀을 읽고 말씀나누기를 해야하는데 성당에 행사가 너무 많은데다 장사를 많이 해서 성당에 다니기가 부담스럽다며 성당에 성물방처럼 슈퍼를 하나 차리라고 신부님께 건의를 하라는 의견등 마치 구역회가 본당신부님을 성토하는 것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낀다며 성당에 소원했던 남편때문에 걱정이 되어 성당에서 있었던 일은 될 수있는대로 말을 하지
않았더니 구역회때 말씀나누기를 해야한다며 복음을 읽는 남편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는데 공든 탑이 무너진 것같았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긜 것이다”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저의 근심과 두려움모두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주님을 믿기만하면….. 저의 생각과 저의 근심과 걱정은 별것이 아니라고…. 주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께 모두 맡긴다면…. 저의 근심과 걱정 모두는 별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남자구역회가 있었던 어제 본당의 야외미사준비와 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단합대회겸 성지순례를 가자는 의견에 구역의임원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구역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복음말씀을 읽고 말씀나누기를 해야하는데 성당에 행사가 너무 많은데다 장사를 많이 해서 성당에 다니기가 부담스럽다며 성당에 성물방처럼 슈퍼를 하나 차리라고 신부님께 건의를 하라는 의견등 마치 구역회가 본당신부님을 성토하는 것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낀다며 성당에 소원했던 남편때문에 걱정이 되어 성당에서 있었던 일은 될 수있는대로 말을 하지
않았더니 구역회때 말씀나누기를 해야한다며 복음을 읽는 남편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는데 공든 탑이 무너진 것같았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긜 것이다”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저의 근심과 두려움모두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주님을 믿기만하면….. 저의 생각과 저의 근심과 걱정은 별것이 아니라고…. 주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께 모두 맡긴다면…. 저의 근심과 걱정 모두는 별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으로 제자들이 슬픔에 잠기고 그분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부활의 영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제자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 주리라고 예고하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백성이기에 신앙 때문에 고통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하셔도…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불안하기만 하니 아직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을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믿는사람들은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건만 하느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시지만
십자가의 고통은 잠시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주님의 부활을 믿어야 하는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내가 세상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그날을 ………
좋은 하루 되세요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으로 제자들이 슬픔에 잠기고 그분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부활의 영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제자들에게 끝없는 기쁨을 안겨 주리라고 예고하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백성이기에 신앙 때문에 고통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하셔도…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 불안하기만 하니 아직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을 하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믿는사람들은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건만 하느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하느님의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시지만
십자가의 고통은 잠시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주님의 부활을 믿어야 하는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내가 세상끝날때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그날을 ………
좋은 하루 되세요
“내 말을 가지고 서로들 논의하고 있는 것이냐?”
처음엔 당신의 말이었는데 서로 논의하였더니,
내 생각을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그러다 보니..
당신의 말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내 말만 남아있습니다.
예수, 내 주님!
너무나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숨이 쉬어지지가 않아요.
당신 제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깨우쳐 주셨는데..
‘이 보잘것 없는 사람 중에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그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하시었는데..
저는 준것이 아니라 던졌어요.
기도를 준게 아니라 돌을 던졌어요.
기도하지 않겠다고, 저 그만 포기하겠다고 했던 그 마음보다 더 나쁜..
판단, 판단, 판단…
돌을 던졌습니다…
이 죄 많은 사람이 돌맹이를 던졌습니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을 용서하소서.
당신 말씀으로 기도하지 않고 당신 말씀을 논의한 이 입을 용서하소서.
예수, 내 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시어 용서하소서.
큰 빚 탕감 받은 죄인이 작은 빚 탕감하지 못하고 고발하였나이다.
당신 제게 기도하라고 주신 말씀..
그것으로 돌맹이를 만들었나이다… 돌을 던졌나이다…
주여, 그 돌을 제게 돌려주소서.
던지는 돌이 아니라 주는 기도가 될 수 있도록……….
아멘.
“내 말을 가지고 서로들 논의하고 있는 것이냐?”
처음엔 당신의 말이었는데 서로 논의하였더니,
내 생각을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그러다 보니..
당신의 말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내 말만 남아있습니다.
예수, 내 주님!
너무나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숨이 쉬어지지가 않아요.
당신 제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깨우쳐 주셨는데..
‘이 보잘것 없는 사람 중에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그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하시었는데..
저는 준것이 아니라 던졌어요.
기도를 준게 아니라 돌을 던졌어요.
기도하지 않겠다고, 저 그만 포기하겠다고 했던 그 마음보다 더 나쁜..
판단, 판단, 판단…
돌을 던졌습니다…
이 죄 많은 사람이 돌맹이를 던졌습니다…
예수, 내 주님!
제 입을 용서하소서.
당신 말씀으로 기도하지 않고 당신 말씀을 논의한 이 입을 용서하소서.
예수, 내 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시어 용서하소서.
큰 빚 탕감 받은 죄인이 작은 빚 탕감하지 못하고 고발하였나이다.
당신 제게 기도하라고 주신 말씀..
그것으로 돌맹이를 만들었나이다… 돌을 던졌나이다…
주여, 그 돌을 제게 돌려주소서.
던지는 돌이 아니라 주는 기도가 될 수 있도록……….
아멘.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예견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을 말씀하십니다
떠나실때가 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시며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었으면 하고 생각하지만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면서 저의삶의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저의 삶을 정리해보니 …….
제가 믿고 있는 종교는 부활신앙이라고 남들에게 말을 해왔지만
기쁨보다는 슬픔이 부활시기보다는 사순시기가 많았던 것 같아
아직도 저의 신앙은 성숙되지 않은 미성년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그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행복해 아이들이
어렸는데도 전교에 적극적이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혼자만 간직하기엔 너무 벅차고 기뻤던 그 시절 아이들을 업고 예비자교리반에서
봉사하던 저의 모습에 바빠서 교리반에 빠져야할때도 미안해서 나왔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나빠진 것도 아닌데 세상의 근심과 걱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은 복음을 묵상할때만 생각하며 지내는 것같아 죄스럽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묵상하며 곰곰 생각해보니…..
바쁘고 전교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예비자교리반에 봉사하지 않았을때부터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없어진 것 같은 생각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떠오르는 것은
예수님께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신것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신앙생활과 이 세상에서의 삶이 모두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을텐데…
아직도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차차마귀에 붙잡혀있는 자신 오늘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니 세상의 욕심과 저의 이기심으로 매순간마다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고 있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저의 귓가에 하느님께서 “이제 그만 정신을 차려라”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 오늘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대한민국 지도모습의 예수님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예견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을 말씀하십니다
떠나실때가 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시며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었으면 하고 생각하지만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면서 저의삶의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저의 삶을 정리해보니 …….
제가 믿고 있는 종교는 부활신앙이라고 남들에게 말을 해왔지만
기쁨보다는 슬픔이 부활시기보다는 사순시기가 많았던 것 같아
아직도 저의 신앙은 성숙되지 않은 미성년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그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행복해 아이들이
어렸는데도 전교에 적극적이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혼자만 간직하기엔 너무 벅차고 기뻤던 그 시절 아이들을 업고 예비자교리반에서
봉사하던 저의 모습에 바빠서 교리반에 빠져야할때도 미안해서 나왔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나빠진 것도 아닌데 세상의 근심과 걱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은 복음을 묵상할때만 생각하며 지내는 것같아 죄스럽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묵상하며 곰곰 생각해보니…..
바쁘고 전교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예비자교리반에 봉사하지 않았을때부터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없어진 것 같은 생각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떠오르는 것은
예수님께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하신것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신앙생활과 이 세상에서의 삶이 모두 하느님의 사진기에 찍히고 있을텐데…
아직도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차차마귀에 붙잡혀있는 자신 오늘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니 세상의 욕심과 저의 이기심으로 매순간마다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고 있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저의 귓가에 하느님께서 “이제 그만 정신을 차려라”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 오늘입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대한민국 지도모습의 예수님
오소서. 성령이여!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 당시 제자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서로 무슨 뜻인가 하고 수군거렸듯이 저 역시도 오늘의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확실한 의미를 알 수가 있다는 말처럼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시며 친절하시게도 당신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부연 설명까지 해주십니다.
오늘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신 이 말씀 한마디 어찌 이리 반가운지요.
루실라야, 지금은 네가 나 때문에 가정에서나 직장동료에게 핍박을 받더라도 나중에
내가 다 갚아 줄 것이야. 그러니 지금을 잘 참아내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 하시며 저의
등을 토닥여 주시는 것만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니 묵상이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옵니까? 제가 무엇이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렵니다. 그럼요. 참아내야 하고 말구요.
예수님, 당신께서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데 가던길 멈추고 이 길이 진정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하며 뒤돌아 보고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앞으로 나아가리다. 주님이신 당신을 향해 주저함 없이 앞만 보고 나아가렵니다.
주님,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당신께서 손 내밀어 붙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좋으신 주님! 제겐 당신만이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지금은 슬프지만 머지않아 기쁨으로 바뀐다는 당신의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 날을
위해 오늘을 인내하렵니다.
인내의 어머니시여! 당신께도 간절히 청하옵니다.
사면초가인 루실라를 도우소서. 도우소서. 아멘.
휴식되신 주님(사랑날개1집)
오소서. 성령이여!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 당시 제자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서로 무슨 뜻인가 하고 수군거렸듯이 저 역시도 오늘의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확실한 의미를 알 수가 있다는 말처럼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시며 친절하시게도 당신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도록
부연 설명까지 해주십니다.
오늘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하신 이 말씀 한마디 어찌 이리 반가운지요.
루실라야, 지금은 네가 나 때문에 가정에서나 직장동료에게 핍박을 받더라도 나중에
내가 다 갚아 줄 것이야. 그러니 지금을 잘 참아내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 하시며 저의
등을 토닥여 주시는 것만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니 묵상이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옵니까? 제가 무엇이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렵니다. 그럼요. 참아내야 하고 말구요.
예수님, 당신께서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데 가던길 멈추고 이 길이 진정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하며 뒤돌아 보고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앞으로 나아가리다. 주님이신 당신을 향해 주저함 없이 앞만 보고 나아가렵니다.
주님,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당신께서 손 내밀어 붙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좋으신 주님! 제겐 당신만이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지금은 슬프지만 머지않아 기쁨으로 바뀐다는 당신의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 날을
위해 오늘을 인내하렵니다.
인내의 어머니시여! 당신께도 간절히 청하옵니다.
사면초가인 루실라를 도우소서. 도우소서. 아멘.
휴식되신 주님(사랑날개1집)
고사성어에 근심이 넘 많아서 하늘이 무너질까 땅이 꺼질까 걱정하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가 거의 그 수준의 근심쟁이 입니다..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에서 비롯되었는지..
어떤 큰일을 치르기전에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어쩌지 하며 근심부터 하게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적으데도 말이죠..
이번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도 그러했습니다..
맘이 하도 심난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매달렸지요..
뭔일이 일어난들 어떠하리..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해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만 맘에 두고 있으면 되는 것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을 근심을 하기보다는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갈겁니다..
오랜만에 복음묵상에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러서 좋은향기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05/21-10:10]
오랫만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되니 반갑습니다
모든근심과 걱정은하느님께 맡기시구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1-17:16]
고사성어에 근심이 넘 많아서 하늘이 무너질까 땅이 꺼질까 걱정하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가 거의 그 수준의 근심쟁이 입니다..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에서 비롯되었는지..
어떤 큰일을 치르기전에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어쩌지 하며 근심부터 하게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적으데도 말이죠..
이번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도 그러했습니다..
맘이 하도 심난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매달렸지요..
뭔일이 일어난들 어떠하리..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해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만 맘에 두고 있으면 되는 것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을 근심을 하기보다는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갈겁니다..
오랜만에 복음묵상에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러서 좋은향기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05/21-10:10]
오랫만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되니 반갑습니다
모든근심과 걱정은하느님께 맡기시구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1-17:16]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즈음 욕심이 많은 수험생인 딸아이의 지나친요구로 자주 마음이
상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달래기도 하지만 이해를 하지못하는
딸아이에게 속이 상해 너 같은 딸 둘만 낳아길러보라고 ……..
하지만 엄마의 말한마디에 기가죽은 딸아이를 볼때 미안한마음이
들지만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미워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철이 없다고 속이
상했던 자신 하느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철없는 딸보다도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날들이
많았다는 생각에 저역시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인데도 기쁨보다는
슬픔을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걱정만 끼쳐드렸다는 생각에 자식만도
못한 사람인데도 저보다도 잘못을 한적이 없는 딸아이에게 상처주는말을
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준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셨을 하느님을 생각하는 신앙인이었다면
부모마음을 아프게한다며 철없다면서 딸아이의 가슴을 아프게하지는
않았을텐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하느님께 맡기면 생각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다(잠언16장3절)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제가 좋아하는이 성서말씀처럼 하느님께
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맡겨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즈음 욕심이 많은 수험생인 딸아이의 지나친요구로 자주 마음이
상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달래기도 하지만 이해를 하지못하는
딸아이에게 속이 상해 너 같은 딸 둘만 낳아길러보라고 ……..
하지만 엄마의 말한마디에 기가죽은 딸아이를 볼때 미안한마음이
들지만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미워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마음을 몰라주는 딸아이가 철이 없다고 속이
상했던 자신 하느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철없는 딸보다도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날들이
많았다는 생각에 저역시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인데도 기쁨보다는
슬픔을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걱정만 끼쳐드렸다는 생각에 자식만도
못한 사람인데도 저보다도 잘못을 한적이 없는 딸아이에게 상처주는말을
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준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셨을 하느님을 생각하는 신앙인이었다면
부모마음을 아프게한다며 철없다면서 딸아이의 가슴을 아프게하지는
않았을텐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하느님께 맡기면 생각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다(잠언16장3절)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제가 좋아하는이 성서말씀처럼 하느님께
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맡겨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남자구역회가 있었던 어제 본당의 야외미사준비와 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단합대회겸 성지순례를 가자는 의견에 구역의임원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구역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복음말씀을 읽고 말씀나누기를 해야하는데
성당에 행사가 너무 많은데다 장사를 많이 해서 성당에 다니기가
부담스럽다며 성당에 성물방처럼 슈퍼를 하나 차리라고 신부님께
건의를 하라는 의견등 마치 구역회가 본당신부님을 성토하는 것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낀다며 성당에 소원했던
남편때문에 걱정이 되어 성당에서 있었던 일은 될 수있는대로 말을 하지
않았더니 구역회때 말씀나누기를 해야한다며 복음을 읽는 남편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는데 공든 탑이 무너진 것같았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긜 것이다”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저의 근심과 두려움모두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주님을 믿기만하면…..
저의 생각과 저의 근심과 걱정은 별것이 아니라고….
주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께 모두 맡긴다면….
저의 근심과 걱정 모두는 별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묵상하며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남자구역회가 있었던 어제 본당의 야외미사준비와 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단합대회겸 성지순례를 가자는 의견에 구역의임원인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구역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복음말씀을 읽고 말씀나누기를 해야하는데
성당에 행사가 너무 많은데다 장사를 많이 해서 성당에 다니기가
부담스럽다며 성당에 성물방처럼 슈퍼를 하나 차리라고 신부님께
건의를 하라는 의견등 마치 구역회가 본당신부님을 성토하는 것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낀다며 성당에 소원했던
남편때문에 걱정이 되어 성당에서 있었던 일은 될 수있는대로 말을 하지
않았더니 구역회때 말씀나누기를 해야한다며 복음을 읽는 남편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을 했었는데 공든 탑이 무너진 것같았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긜 것이다”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저의 근심과 두려움모두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주님을 믿기만하면…..
저의 생각과 저의 근심과 걱정은 별것이 아니라고….
주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께 모두 맡긴다면….
저의 근심과 걱정 모두는 별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