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당신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화요일(5/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아버지께 구하면, 너희에게 다른 협조자를 보내 주시어, 너희와 영원히 함께 계시도록 하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 당신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ㄱ 그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시어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고 따라서 아들은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일을 다하여 세상에서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아버지, 이제는 나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 세상이 있기 전에 아버지 곁에서 내가 누리던 그 영광을 아버지와 같이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뽑아 내게 맡겨 주신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분명히 알려 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지만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과연 아버지의 말씀을 잘 지키었습니다. 지금 이 사람들은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나에게 주신 말씀을 이 사람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참으로 깨달았으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세상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나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며 아버지의 것은 다 나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지만 이 사람들은 세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빛을 비추시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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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알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바로 그것이야말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임을 아려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누구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하여 한참이나 묵상해봅니다.
    우리 인류를 위하여 독생자 이신 당신의 아들을 보내시고 또한 그 아들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하신 바로 그 분임을 머리에는 잘도 저장
    되어 있습니다.

    하오나, 진짜 그 분을 알아보려고 노력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니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고 해야 더 옳음을 고백합니다. 그 분을 조금이라도 깊이 알고자 힘
    써봤다면 아주 쬐금이라도 그 분을 닮아 있는 삶이었을텐데 전혀 그러하지 못하였
    음은 저의 삶 자체가 순전히 자신의 안일과 평화만을 위해 살았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오늘도 예수님 당신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해 주시라고 당신을
    위해서도 기도하시었지만 또한 세상에 남아있을 사람들을 위해 간곡하게 기도드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머지않아 생명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계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차분하게도 남아있을
    사람들을 더 걱정하고 계시는지 사랑이 부재한 저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모습입니다.

    저는 평화스럽고 행복할 때도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기 보다는 가족의 건강과 가까운
    이웃의 안위를 더 챙기게 되는데 당신께서는 누구보다 세상에 남아있을 사람들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시는 모습속에서 역시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의 모범이신 당신을 보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께서 주신 그 사랑의 샘물로 목마르지 않게 하시고
    또한 그 사랑의 샘물 또다른 이웃에게도 퍼줄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쁜 날 되게 하소서. 아멘.

    219.254.88.7 이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안에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5-16:58]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알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바로 그것이야말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임을 아려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누구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하여 한참이나 묵상해봅니다.
    우리 인류를 위하여 독생자 이신 당신의 아들을 보내시고 또한 그 아들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하신 바로 그 분임을 머리에는 잘도 저장
    되어 있습니다.

    하오나, 진짜 그 분을 알아보려고 노력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니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고 해야 더 옳음을 고백합니다. 그 분을 조금이라도 깊이 알고자 힘
    써봤다면 아주 쬐금이라도 그 분을 닮아 있는 삶이었을텐데 전혀 그러하지 못하였
    음은 저의 삶 자체가 순전히 자신의 안일과 평화만을 위해 살았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오늘도 예수님 당신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해 주시라고 당신을
    위해서도 기도하시었지만 또한 세상에 남아있을 사람들을 위해 간곡하게 기도드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머지않아 생명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계신 분이 어쩌면 그렇게 차분하게도 남아있을
    사람들을 더 걱정하고 계시는지 사랑이 부재한 저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모습입니다.

    저는 평화스럽고 행복할 때도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기 보다는 가족의 건강과 가까운
    이웃의 안위를 더 챙기게 되는데 당신께서는 누구보다 세상에 남아있을 사람들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시는 모습속에서 역시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의 모범이신 당신을 보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께서 주신 그 사랑의 샘물로 목마르지 않게 하시고
    또한 그 사랑의 샘물 또다른 이웃에게도 퍼줄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쁜 날 되게 하소서. 아멘.

    219.254.88.7 이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안에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25-16:58]

  3. user#0 님의 말: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

    주 예수 그리스도!
    당신 앞에 앉아 당신 또 바라볼 때에..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저는 웃고 있었는데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왜일까..
    오늘 내님 왜 힘겨워보이실까..
    내가 위안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내가 쉼자리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님 앞에 차려진 꽃들의 향기,
    그 꽃 한 송이의 향기만한 찬미라도 드릴 수 있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 내 님이여!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당신 이름 부르고
    당신을 아는 사람들은 더욱 당신과 하나되기를..
    그리하여 아버지의 것이며 당신의 것인 영혼들을
    당신께서 되찾으시고 온전히 차지하시기를..

    주님이여!
    제가 어찌하면 당신께 그같은 기쁨을 드릴 수 있을까요.
    제가 어찌하면 당신께 그같은 위안을 드릴 수 있을까요.
    제게 가르쳐주소서, 제게 그 길을 알려주소서.

    당신이 아버지께 간구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저도 기도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버지께 찾아드리고 싶어한 사람들을
    저도 당신께 찾아드리고 싶습니다.

    당신께는 당신의 사람들, 그것만한 기쁨이 없을 것이기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이땅의 모든 사람에게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219.254.88.7 이 헬레나: 저는 웃고 있었는데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왜일까..오늘 내님 왜 힘겨워보이실까..
    내가 위안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내가 쉼자리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님 앞에 차려진 꽃들의 향기,
    그 꽃 한 송이의 향기만한 찬미라도 드릴 수 있다면
    아멘 [05/25-16:56]

  4. user#0 님의 말: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

    주 예수 그리스도!
    당신 앞에 앉아 당신 또 바라볼 때에..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저는 웃고 있었는데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왜일까..
    오늘 내님 왜 힘겨워보이실까..
    내가 위안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내가 쉼자리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님 앞에 차려진 꽃들의 향기,
    그 꽃 한 송이의 향기만한 찬미라도 드릴 수 있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 내 님이여!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당신 이름 부르고
    당신을 아는 사람들은 더욱 당신과 하나되기를..
    그리하여 아버지의 것이며 당신의 것인 영혼들을
    당신께서 되찾으시고 온전히 차지하시기를..

    주님이여!
    제가 어찌하면 당신께 그같은 기쁨을 드릴 수 있을까요.
    제가 어찌하면 당신께 그같은 위안을 드릴 수 있을까요.
    제게 가르쳐주소서, 제게 그 길을 알려주소서.

    당신이 아버지께 간구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저도 기도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버지께 찾아드리고 싶어한 사람들을
    저도 당신께 찾아드리고 싶습니다.

    당신께는 당신의 사람들, 그것만한 기쁨이 없을 것이기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이땅의 모든 사람에게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219.254.88.7 이 헬레나: 저는 웃고 있었는데 당신은 웃지 않으셨어요.
    왜일까..오늘 내님 왜 힘겨워보이실까..
    내가 위안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내가 쉼자리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님 앞에 차려진 꽃들의 향기,
    그 꽃 한 송이의 향기만한 찬미라도 드릴 수 있다면
    아멘 [05/25-16:56]

  5. user#0 님의 말:

    사람은 마지막 순간에 가장 진실해진다고 하지요..
    오늘 주님께서도 비유로 어렵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사랑하시나이까..
    오늘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의 포만감이 들었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으로 참 행복해졌습니다..

    219.254.88.7 이 헬레나: 주님의 말씀으로 행복해졌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행복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좋은저녁되세요
    샬롬^^ [05/25-16:53]

  6. user#0 님의 말:

    사람은 마지막 순간에 가장 진실해진다고 하지요..
    오늘 주님께서도 비유로 어렵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사랑하시나이까..
    오늘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의 포만감이 들었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으로 참 행복해졌습니다..

    219.254.88.7 이 헬레나: 주님의 말씀으로 행복해졌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행복하신 형제님의 묵상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좋은저녁되세요
    샬롬^^ [05/25-16:53]

  7. user#0 님의 말: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간절한 기도에 죄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합니다
    그이유는……
    당신께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이유가 바로
    저에게도 해당이 되기때문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당신….
    저의 회개와 저의 구원과 저의 영생을 위해 기도하시는 당신….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기도의 참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희생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제가 당신을 믿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저 같은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는지…..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기도는 당신처럼 그렇게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기도는 당신처럼 간절히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기도는 당신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깨닫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
    제가 당신을 믿는 이유가 ….

    당신은 아버지의 마음이며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저의 육신의
    어머니의 마음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당신은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심을…..
    제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이유를 깨닫았으니 저는 참 행복한사람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정말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저의 육신의 어머니를 잃은
    슬픔까지도 잊게 해주실만큼의 사랑을 주셨으니 당신은 저의 영원한 애인임을
    느낍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믿겠습니다
    아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묵상하며

    ♬ Ave Maria-schubert

  8. user#0 님의 말: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간절한 기도에 죄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합니다
    그이유는……
    당신께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이유가 바로
    저에게도 해당이 되기때문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당신….
    저의 회개와 저의 구원과 저의 영생을 위해 기도하시는 당신….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기도의 참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희생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제가 당신을 믿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저 같은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는지…..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기도는 당신처럼 그렇게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기도는 당신처럼 간절히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기도는 당신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깨닫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
    제가 당신을 믿는 이유가 ….

    당신은 아버지의 마음이며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저의 육신의
    어머니의 마음임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당신은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심을…..
    제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이유를 깨닫았으니 저는 참 행복한사람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정말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저의 육신의 어머니를 잃은
    슬픔까지도 잊게 해주실만큼의 사랑을 주셨으니 당신은 저의 영원한 애인임을
    느낍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믿겠습니다
    아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묵상하며

    ♬ Ave Maria-schu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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