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수요일(5/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ㄴ-19 그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가 이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그동안에 오직 멸망할 운명에 놓인 자를 제외하고는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 주시는 일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나되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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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돌아가신 시댁작은아버님의 49제기간인 오늘 남편과 함께 작은아버님영정을 모신 절에
    갔다 왔습니다]
    내일이 마침 석가탄신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불공을 드리고 있었는데
    절에 온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하느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법당에서 수없이 절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왠지모르게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작은아버님을 위해 불공을 드리는데도 법당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위해 절을 하는 사람들을 보니 속도 상하고 마음이 산란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떠나시면서까지 죄많은 저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그리고……
    시댁작은아버님을 위해 불공을 드리면서 하느님께 기도했던 자신
    비록 몸은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절을 했지만 마음은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었다는 사실이….
    입으로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그 분의 뜻을따라 살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못난 저를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사랑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주님!
    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신
    당신의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
    사랑밖에 모르시는 당신께서 당신을 모르고 세상을 떠나신 작은아버님께도

    연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내가 이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돌아가신 시댁작은아버님의 49제기간인 오늘 남편과 함께 작은아버님영정을 모신 절에
    갔다 왔습니다]
    내일이 마침 석가탄신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불공을 드리고 있었는데
    절에 온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하느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법당에서 수없이 절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왠지모르게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작은아버님을 위해 불공을 드리는데도 법당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위해 절을 하는 사람들을 보니 속도 상하고 마음이 산란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떠나시면서까지 죄많은 저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그리고……
    시댁작은아버님을 위해 불공을 드리면서 하느님께 기도했던 자신
    비록 몸은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절을 했지만 마음은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었다는 사실이….
    입으로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그 분의 뜻을따라 살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못난 저를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사랑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주님!
    아버지와 내개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신
    당신의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
    사랑밖에 모르시는 당신께서 당신을 모르고 세상을 떠나신 작은아버님께도

    연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내가 이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 기도가 당신의 삶이고
    당신 삶이 당신 기도이셨으니

    예수, 내 주님!
    제가 드리는 기도가 제 삶이 되게 하시고
    제 삶이 당신께 드리는 제 기도 되게 하소서.

    기도가 삶이고 삶이 기도인 당신의 영혼되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 기도가 당신의 삶이고
    당신 삶이 당신 기도이셨으니

    예수, 내 주님!
    제가 드리는 기도가 제 삶이 되게 하시고
    제 삶이 당신께 드리는 제 기도 되게 하소서.

    기도가 삶이고 삶이 기도인 당신의 영혼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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