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연중 제12주간 수요일(6/2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으리라. 나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20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만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나무를 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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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는 것은
    누구라도 인정하게 되는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 라는 사람은 어떤 나무에 속하였는지
    조용히 자신의 과거속으로 들어가봅니다.

    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좋은 나무로의
    대열에 들어선 것은 분명하건만 막상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조금만 비바람이 불어와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전한 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 당신처럼 진리를 말하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나무의 뿌리에서
    영양가 있는 좋은 양분을 빨아들여야 하겠지요.

    저도 어서빨리 예수님 당신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당신의 사랑의 수액을 받아들임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자녀인 저도 좋은 나무의 대열에 들어왔으니 거기에 맞갖은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함을 알지만
    마음 뿐이지 실제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음에 부끄럽습니다.

    오늘 말씀중에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할 땐 언젠가는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질 날이 온다” 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너무도 두렵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의 사랑나무에 주렁주렁 좋은 열매가 열릴 수 있도록
    당신의 말씀인 영양분을 섭취하고 생활속에서 조금씩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불 속에 던져지는 불쏘시개 신세가 되지 않도록 저를 가르쳐
    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작은 꽃송이들이

    210.95.187.19 마지아: 나가 맺은 열매부터 챙겨보라고 말씀하시네요.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6/23-21:06]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는 것은
    누구라도 인정하게 되는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 라는 사람은 어떤 나무에 속하였는지
    조용히 자신의 과거속으로 들어가봅니다.

    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좋은 나무로의
    대열에 들어선 것은 분명하건만 막상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조금만 비바람이 불어와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전한 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 당신처럼 진리를 말하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나무의 뿌리에서
    영양가 있는 좋은 양분을 빨아들여야 하겠지요.

    저도 어서빨리 예수님 당신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당신의 사랑의 수액을 받아들임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자녀인 저도 좋은 나무의 대열에 들어왔으니 거기에 맞갖은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함을 알지만
    마음 뿐이지 실제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음에 부끄럽습니다.

    오늘 말씀중에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할 땐 언젠가는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질 날이 온다” 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너무도 두렵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의 사랑나무에 주렁주렁 좋은 열매가 열릴 수 있도록
    당신의 말씀인 영양분을 섭취하고 생활속에서 조금씩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불 속에 던져지는 불쏘시개 신세가 되지 않도록 저를 가르쳐
    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작은 꽃송이들이

    210.95.187.19 마지아: 나가 맺은 열매부터 챙겨보라고 말씀하시네요.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6/23-21:06]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온작 포장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있는 모습이 드러날 것같아서요
    사실은….
    저 자신도 포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실체가 드러날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의 있는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마음도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
    못나면 못난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대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자꾸만 자신을 과대포장하며 살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저의 의지대로 살고 있으니 답답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만으로 살면 참 좋을텐데….
    언제나 자신의 부족한 모습과 못난모습등을 숨기며 잘난 것처럼
    살려니 저 자신도 힘들고 버거움을 느낍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살았으면 하구요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 그대로 살면 참 좋을텐데 하구요
    가식적인 모습이 아닌 당신께서 주신 순박하고 착한 모습의 저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이랗게 힘들게 연기하지 않아도 될텐데…..
    당신께 모두 맡기면 될 것을….
    저의 욕심과 이기심과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면 될텐데….
    세속의 욕심과 교만과 이기심으로 당신게서 주신 소중한 것은
    버리고 사는 저의 모습이 한심한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마음 뿐 실행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저의 행위를 보면 금방 탄로 날 일인데도…..
    아직도 미적미적하며 꾸물대는 저 자신이 미운 오늘입니다
    포장지값도 없으면서 포장하려는 자신의 가식적인 모습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온작 포장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있는 모습이 드러날 것같아서요
    사실은….
    저 자신도 포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실체가 드러날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저의 있는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마음도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
    못나면 못난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대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자꾸만 자신을 과대포장하며 살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저의 의지대로 살고 있으니 답답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만으로 살면 참 좋을텐데….
    언제나 자신의 부족한 모습과 못난모습등을 숨기며 잘난 것처럼
    살려니 저 자신도 힘들고 버거움을 느낍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살았으면 하구요
    당신께서 주신 그 모습 그대로 살면 참 좋을텐데 하구요
    가식적인 모습이 아닌 당신께서 주신 순박하고 착한 모습의 저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이랗게 힘들게 연기하지 않아도 될텐데…..
    당신께 모두 맡기면 될 것을….
    저의 욕심과 이기심과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면 될텐데….
    세속의 욕심과 교만과 이기심으로 당신게서 주신 소중한 것은
    버리고 사는 저의 모습이 한심한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마음 뿐 실행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저의 행위를 보면 금방 탄로 날 일인데도…..
    아직도 미적미적하며 꾸물대는 저 자신이 미운 오늘입니다
    포장지값도 없으면서 포장하려는 자신의 가식적인 모습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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