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비는 평화는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연중 제 14주일(7/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너희 안에 살아 있기를 바라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집 저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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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비는 평화는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를 따라라.”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떠나라.”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너희가 비는 평화는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하시었으니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빌어주신 당신의 평화를 영혼에 품고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오로지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아멘.

  2. user#0 님의 말:

    “나를 따라라.”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떠나라.”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너희가 비는 평화는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하시었으니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빌어주신 당신의 평화를 영혼에 품고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오로지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경배를 드리려!

    아멘.

  3. user#0 님의 말:

    어린 아이가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 길가에 앉아 빙글빙글 빙그르르~
    뱅글뱅글 뱅그르르~ 돌아가는 장난감 장수 아저씨 장난감에 정신이 빼앗겨
    엄마 생각은 안중에도 없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 아이에게는 왜그렇게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들이 많던지 심부름 같은건
    안중에두 없었겠지요.

    그 아이… 어디서 많이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 그 아이 누구랑 똑닮았네요…
    바로 저요… 저예요, 예수님…. 심부름 갔다가 제가 너무 늦었지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런데 처음 심부름갈 때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것이 생각이 잘 안납니다.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요…
    바보같이.

    왜 그렇게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던지.. 왜 그렇게도 갖고 싶은 것들이 많던지…
    그래서 빙글빙글, 뱅글뱅글~ 장난감 앞에 한참을 서 구경했는데 가질 수 가 없었지요.
    아니 처음부터 그것은 제것이 아니었나봐요.

    예수님 제게 말씀하신것 그대로 지켜드리지 못했지만…
    다시금 예수님 곁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셨으니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려요.

    내 쉴 곳… 당신 날개밑… ^^

    ‘떠나라, 떠나라, 떠나라……’

    진정으로 당신이 아파하는 그 곳으로 이몸 보내주시어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그리하여 한 번 더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릴수 있는 작은사람 안젤라가 되게 하소서.

    아멘.

    219.254.89.3 이 헬레나: 안젤라자매님!
    오랫만에 미사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궁금했는데 심부름 하느라 늦으셨군요 ㅋㅋㅋ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뵙수 있어 좋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빕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05-06:20]

  4. user#0 님의 말:

    어린 아이가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 길가에 앉아 빙글빙글 빙그르르~
    뱅글뱅글 뱅그르르~ 돌아가는 장난감 장수 아저씨 장난감에 정신이 빼앗겨
    엄마 생각은 안중에도 없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 아이에게는 왜그렇게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들이 많던지 심부름 같은건
    안중에두 없었겠지요.

    그 아이… 어디서 많이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 그 아이 누구랑 똑닮았네요…
    바로 저요… 저예요, 예수님…. 심부름 갔다가 제가 너무 늦었지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런데 처음 심부름갈 때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것이 생각이 잘 안납니다.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요…
    바보같이.

    왜 그렇게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던지.. 왜 그렇게도 갖고 싶은 것들이 많던지…
    그래서 빙글빙글, 뱅글뱅글~ 장난감 앞에 한참을 서 구경했는데 가질 수 가 없었지요.
    아니 처음부터 그것은 제것이 아니었나봐요.

    예수님 제게 말씀하신것 그대로 지켜드리지 못했지만…
    다시금 예수님 곁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셨으니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려요.

    내 쉴 곳… 당신 날개밑… ^^

    ‘떠나라, 떠나라, 떠나라……’

    진정으로 당신이 아파하는 그 곳으로 이몸 보내주시어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그리하여 한 번 더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릴수 있는 작은사람 안젤라가 되게 하소서.

    아멘.

    219.254.89.3 이 헬레나: 안젤라자매님!
    오랫만에 미사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궁금했는데 심부름 하느라 늦으셨군요 ㅋㅋㅋ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뵙수 있어 좋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빕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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