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7/1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성령께서 그들에게 머물러 계시리니.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 해지고 종이 주인만 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 하겠느냐?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 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의 찬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만 있고 당신은 계신지 안계신지..
    무언가 선명치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었어요.
    제 안에서 당신이 선명하였으면 좋겠는데
    당신 찾는 저만 있고 당신은 계신지 안계신지..

    흙탕물 속에서 당신 얼굴 비추이지 않는다고 애태우고 있었어요.
    당신께 여쭈며 가만히 보았더니 제가 흙탕물이었어요, 예수님.

    제가 흙탕물이고서야 아무리 당신 얼굴 보이셔도 비추일 수가 없죠.
    온통 들떠버린 흙이 가라앉아야 물이 맑아지고 그제야 사물을 비추일 수 있듯이
    제 영혼의 들떠있는 많은 것들이, 당신을 찾고자 애쓰던 것까지도 고요해져야 하는거죠.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게 아닐거예요.
    들떠버린 흙, 제 영혼의 들떠있는 많은 것들이 당신 앞에 겸손하고 가난하고 단순해질때..
    그때 물은 맑아지고 비추인 당신 얼굴 찾을 수 있을거예요.

    예수, 내 주님!
    당신 앞 그런 제게 당신 뜻도 그러하다 하시듯이
    성당 바닥 은은하게 비추인 저녁 햇살….

    아………

    은은하신 주님!
    겸손하신 주님!

    밝은 태양보다 더욱 빛이신 당신께서 제 영혼에 당신 빛 그대로를 비추이셨다면
    저는 그 빛을 감당하지 못하여 죽었거나 드러난 제 비참을 견디지 못하여 죽었을 것…

    떠오르는 태양이 한낮의 밝은 빛으로 떠오르지 않고
    지는 태양이 한낮의 강한 빛 그대로 지지 않듯이

    당신 온전히 하실 수 있음에도 은은한 빛으로 나를 비추이심은
    당신의 크나큰 겸손이심을, 당신 깊이 낮추이셨음을……

    아, 예수 내 주님!
    은은하고 겸손하신 내 주님이시여!

    당신 은은한 빛으로 나를 비추이시니, 겸손하신 빛되어 감싸주시니
    이 몸은 아버지께 ‘겸손하신 주님’을 증언할 것입니다.
    ‘겸손하신 주님’을 자랑할 것입니다.

    겸손하신 주인, 겸손하신 스승이 제 자랑입니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나’만 있고 당신은 계신지 안계신지..
    무언가 선명치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었어요.
    제 안에서 당신이 선명하였으면 좋겠는데
    당신 찾는 저만 있고 당신은 계신지 안계신지..

    흙탕물 속에서 당신 얼굴 비추이지 않는다고 애태우고 있었어요.
    당신께 여쭈며 가만히 보았더니 제가 흙탕물이었어요, 예수님.

    제가 흙탕물이고서야 아무리 당신 얼굴 보이셔도 비추일 수가 없죠.
    온통 들떠버린 흙이 가라앉아야 물이 맑아지고 그제야 사물을 비추일 수 있듯이
    제 영혼의 들떠있는 많은 것들이, 당신을 찾고자 애쓰던 것까지도 고요해져야 하는거죠.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게 아닐거예요.
    들떠버린 흙, 제 영혼의 들떠있는 많은 것들이 당신 앞에 겸손하고 가난하고 단순해질때..
    그때 물은 맑아지고 비추인 당신 얼굴 찾을 수 있을거예요.

    예수, 내 주님!
    당신 앞 그런 제게 당신 뜻도 그러하다 하시듯이
    성당 바닥 은은하게 비추인 저녁 햇살….

    아………

    은은하신 주님!
    겸손하신 주님!

    밝은 태양보다 더욱 빛이신 당신께서 제 영혼에 당신 빛 그대로를 비추이셨다면
    저는 그 빛을 감당하지 못하여 죽었거나 드러난 제 비참을 견디지 못하여 죽었을 것…

    떠오르는 태양이 한낮의 밝은 빛으로 떠오르지 않고
    지는 태양이 한낮의 강한 빛 그대로 지지 않듯이

    당신 온전히 하실 수 있음에도 은은한 빛으로 나를 비추이심은
    당신의 크나큰 겸손이심을, 당신 깊이 낮추이셨음을……

    아, 예수 내 주님!
    은은하고 겸손하신 내 주님이시여!

    당신 은은한 빛으로 나를 비추이시니, 겸손하신 빛되어 감싸주시니
    이 몸은 아버지께 ‘겸손하신 주님’을 증언할 것입니다.
    ‘겸손하신 주님’을 자랑할 것입니다.

    겸손하신 주인, 겸손하신 스승이 제 자랑입니다…

    아멘.

  3.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수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정으로 믿고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말고 영혼과 육신을
    지옥에 멸망 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하느님을 믿고 그 분을 두려워 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 해집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잘못을 다 알고계시니 용서를 청하고 싶은 마음과
    이미 용서해주셨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 삼으며 한편으로는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보고계신다면………

    그래도……
    하느님께 섭섭한 마음보다는 저의 잘못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더 많으니
    신앙인으로써 기본은 된 것같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하느님을 백으로 갖고 있다는 생각에……..

    어제저녁부터 아무리 복음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 같았는데 요약이 되지가 않고 마음이 산란하고 답답해
    묵상을 포기하고 친구와 유등천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유등천을 걸으면서도 머릿속에는 머릿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복음말씀이 자꾸만 떠올라 두려운 생각도 들고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려
    땡땡이를 치려고 했던 저의 마음을 들킨 것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에
    운동을 하고 집에 와서 다시 복음을 몇 번이나 읽어보고 묵상을 하려고
    했지만 떠오르지 않아 포기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묵상을 하지 못하고 잠을 자는데 꿈속인지 비몽사몽간에
    머릿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복음말씀이 자꾸만 떠올라 잠을 잤는지 밤새도록
    묵상을 한 것인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딸아이를 깨워야하는데 컴퓨터에
    앉아있는 자신 하느님께서 복음을 묵상하지 않고 땡땡이를 치려했던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성찰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려 마음이 산란하게
    하신 것같은 생각이 들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했던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비록 복음묵상을 잘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는 생각에 어느때보다
    오늘복음묵상은제대로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로마서4장7-8)”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 ……..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수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머리카락도 세어두신 하느님의 사랑에 위로를 받으며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수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정으로 믿고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말고 영혼과 육신을
    지옥에 멸망 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하느님을 믿고 그 분을 두려워 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 해집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잘못을 다 알고계시니 용서를 청하고 싶은 마음과
    이미 용서해주셨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 삼으며 한편으로는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보고계신다면………

    그래도……
    하느님께 섭섭한 마음보다는 저의 잘못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더 많으니
    신앙인으로써 기본은 된 것같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하느님을 백으로 갖고 있다는 생각에……..

    어제저녁부터 아무리 복음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 같았는데 요약이 되지가 않고 마음이 산란하고 답답해
    묵상을 포기하고 친구와 유등천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유등천을 걸으면서도 머릿속에는 머릿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복음말씀이 자꾸만 떠올라 두려운 생각도 들고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려
    땡땡이를 치려고 했던 저의 마음을 들킨 것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에
    운동을 하고 집에 와서 다시 복음을 몇 번이나 읽어보고 묵상을 하려고
    했지만 떠오르지 않아 포기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묵상을 하지 못하고 잠을 자는데 꿈속인지 비몽사몽간에
    머릿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복음말씀이 자꾸만 떠올라 잠을 잤는지 밤새도록
    묵상을 한 것인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딸아이를 깨워야하는데 컴퓨터에
    앉아있는 자신 하느님께서 복음을 묵상하지 않고 땡땡이를 치려했던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성찰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려 마음이 산란하게
    하신 것같은 생각이 들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했던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비록 복음묵상을 잘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는 생각에 어느때보다
    오늘복음묵상은제대로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로마서4장7-8)”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 ……..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 시킬수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머리카락도 세어두신 하느님의 사랑에 위로를 받으며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user#0 님의 말:

    나는 주님의 참새…
    매일 주시는 말씀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참새랍니다.

    ‘힘을 내어라.
    하느님께서는 너를 포기하지도 아니하고 버리지도 아니시리라.’

    어제와 오늘 제게는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가득한 날이었어요.
    겉으로는 씩씩한척 대담한척 강한척 했드랬지만 실상 그 내면은
    정말 아니거든요…소심하고…또 소심하고요.
    역시나 처음하는 운전인지라 무지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아버지께서 지켜주십사…

    그리고는 또 기도했어요. 제 기도와 믿음이 순수함속에 있게
    해달라고요…
    오늘도 아버지 나래밑에서 평안히 쉬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버지께 돌려드릴게 감사함 뿐이지만 감사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또 감사할 따름이네요…

    당신은 하늘의 왕… 그러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저희를 높여주시는분.
    나는 참새, 참새 한마리…+^———^+
    저 또한 평범함 속에 깃든 공평하신 주님 마음 닮게 하소서.

    아멘.

    211.213.134.30 이 헬레나: 축하합니다^^
    처음으로 혼자 운전을 하셨다니 무지 떨리셨지요?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운전을 할줄 모르는데 겁이 많아서ㅠㅠㅠ
    좋은하루 되세요 [07/11-07:13]
    211.206.13.105 이안젤라: 감사해요… 노력할게요.^^* [07/11-10:56]

  6. user#0 님의 말:

    나는 주님의 참새…
    매일 주시는 말씀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참새랍니다.

    ‘힘을 내어라.
    하느님께서는 너를 포기하지도 아니하고 버리지도 아니시리라.’

    어제와 오늘 제게는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가득한 날이었어요.
    겉으로는 씩씩한척 대담한척 강한척 했드랬지만 실상 그 내면은
    정말 아니거든요…소심하고…또 소심하고요.
    역시나 처음하는 운전인지라 무지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아버지께서 지켜주십사…

    그리고는 또 기도했어요. 제 기도와 믿음이 순수함속에 있게
    해달라고요…
    오늘도 아버지 나래밑에서 평안히 쉬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버지께 돌려드릴게 감사함 뿐이지만 감사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또 감사할 따름이네요…

    당신은 하늘의 왕… 그러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저희를 높여주시는분.
    나는 참새, 참새 한마리…+^———^+
    저 또한 평범함 속에 깃든 공평하신 주님 마음 닮게 하소서.

    아멘.

    211.213.134.30 이 헬레나: 축하합니다^^
    처음으로 혼자 운전을 하셨다니 무지 떨리셨지요?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운전을 할줄 모르는데 겁이 많아서ㅠㅠㅠ
    좋은하루 되세요 [07/11-07:13]
    211.206.13.105 이안젤라: 감사해요… 노력할게요.^^* [07/11-10:56]

  7.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어제는 복음묵상을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모임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날이라 부부동반을 하기로 했다며 같이 가야한다고 하는데 복음묵상도
    해야하고 귀찮아 가기가 싫다고 하였더니 회원중에 천주교신자들이 많고
    냉담하는 분들도 있으니 냉담자권면을 한다는 생각으로 가자고 하면서
    복음묵상은 모임에 갔다와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

    복음묵상을 한지도 몇년이 지났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자신 컴퓨터를 하지못해 복음묵상을 하지 않는 남편이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실천을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드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할때에는
    식사시간이 되도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배가 고파도 참고 기다리라고 하면서도
    미안한 생각도 하지 않으며 복음묵상을 하는 것 자체만이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처럼 큰 위세를 떨었던 자신 컴퓨터를 하지 못해 복음을 묵상하지 못해
    아내에게 도움이되지 못해 미안하다며 열심히 묵상을 하라고 격려를 해주는
    남편이 하느님보시기에 예쁘고 참 신앙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컴퓨터를 하지못해 복음을 묵상하지는 못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 모습이 바로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라는 생각에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잘난척하면서 복음을 묵상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믿음이 부족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하신말씀에 모든 기준을 세속적인 잣대로만 생각하며 자존심을 내세웠던
    자신의 오만과 교만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게 되니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어제는 복음묵상을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모임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날이라 부부동반을 하기로 했다며 같이 가야한다고 하는데 복음묵상도
    해야하고 귀찮아 가기가 싫다고 하였더니 회원중에 천주교신자들이 많고
    냉담하는 분들도 있으니 냉담자권면을 한다는 생각으로 가자고 하면서
    복음묵상은 모임에 갔다와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

    복음묵상을 한지도 몇년이 지났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자신 컴퓨터를 하지못해 복음묵상을 하지 않는 남편이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실천을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드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할때에는
    식사시간이 되도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배가 고파도 참고 기다리라고 하면서도
    미안한 생각도 하지 않으며 복음묵상을 하는 것 자체만이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처럼 큰 위세를 떨었던 자신 컴퓨터를 하지 못해 복음을 묵상하지 못해
    아내에게 도움이되지 못해 미안하다며 열심히 묵상을 하라고 격려를 해주는
    남편이 하느님보시기에 예쁘고 참 신앙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컴퓨터를 하지못해 복음을 묵상하지는 못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 모습이 바로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라는 생각에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잘난척하면서 복음을 묵상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믿음이 부족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하신말씀에 모든 기준을 세속적인 잣대로만 생각하며 자존심을 내세웠던
    자신의 오만과 교만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게 되니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묵상하며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