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연중 제17주간 화요일(7/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씨는 하느님의 말씀이며,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아 얻는 이들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그 밀밭의 가라지 비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하고 청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를 말하는 것이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그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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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말씀은 이 세상을 가라지의 비유를 통하여 자상하게 설명해 주시며
    저 또한 좋은 알곡으로 열매 맺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시는군요.
    무엇보다도 가라지라 하여 뽑아 버리지 않고 추수 때 까지 기다려 주시겠다는
    그 깊고 넓은 마음 씀씀이에 그저 감사드릴 뿐이옵니다.

    또한 “남을 죄 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시며 자신만 죄를 짓지 아니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남을 죄 짓게
    하는 것 역시 구원받기 힘들다는 암시도 해 주십니다.

    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과연 나는 좋은 알곡이 수 있을지?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라지의 신세인가? 잠시 돌아다 보았습니다.
    저 역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사랑 실천을 생활화하지 못하는 가라지의
    삶을 살고 있지만 당신께서 추수 하시는 그 타작의 마당에 쭉정이로 분류되어
    불구덩이에 던져지고 싶지는 않사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이글거리는 불구덩이가 아닌 영원한 안식처인 당신께로 가기 위해
    내 가족, 그리고 가장 가까운 이웃인 직장동료 그리고 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제가 이 세상과 이별하여 당신의 추수 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도록
    당신의 사랑과 자비하심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희망의 선물(사랑날개3집)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말씀은 이 세상을 가라지의 비유를 통하여 자상하게 설명해 주시며
    저 또한 좋은 알곡으로 열매 맺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시는군요.
    무엇보다도 가라지라 하여 뽑아 버리지 않고 추수 때 까지 기다려 주시겠다는
    그 깊고 넓은 마음 씀씀이에 그저 감사드릴 뿐이옵니다.

    또한 “남을 죄 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시며 자신만 죄를 짓지 아니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남을 죄 짓게
    하는 것 역시 구원받기 힘들다는 암시도 해 주십니다.

    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과연 나는 좋은 알곡이 수 있을지?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라지의 신세인가? 잠시 돌아다 보았습니다.
    저 역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사랑 실천을 생활화하지 못하는 가라지의
    삶을 살고 있지만 당신께서 추수 하시는 그 타작의 마당에 쭉정이로 분류되어
    불구덩이에 던져지고 싶지는 않사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이글거리는 불구덩이가 아닌 영원한 안식처인 당신께로 가기 위해
    내 가족, 그리고 가장 가까운 이웃인 직장동료 그리고 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제가 이 세상과 이별하여 당신의 추수 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도록
    당신의 사랑과 자비하심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희망의 선물(사랑날개3집)

  3.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요즈음 계속되는 밀과 가라지의 비유로 하느님의 나라를 말씀하시며
    깨우쳐주시는 당신의 말씀이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더우기 머리로는 이해할 것같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영원히 하지못할
    숙제로 여겨집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으로는 저도 가라지가 아닌 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마음 뿐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같은 사람도 추수 때에 당신 앞에 밀로 서 있을 수가 있는지요?
    아니면 가라지로 당신 앞에 서게 될런지 불안하기도 하고
    솔직히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도 생기는 것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께 모두 맡기고 당신만을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열심히 살면 되는지요?

    사랑이신 주님!
    의심을 버리고 당신을 믿겠습니다
    아니!
    믿어야 하지요? 당신을….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
    당신께 저의 모든 것을 맡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추수 때에 당신 앞에 밀로 서 있을 헬레나를 기억해주십시요
    아멘

  4.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요즈음 계속되는 밀과 가라지의 비유로 하느님의 나라를 말씀하시며
    깨우쳐주시는 당신의 말씀이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더우기 머리로는 이해할 것같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영원히 하지못할
    숙제로 여겨집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으로는 저도 가라지가 아닌 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마음 뿐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같은 사람도 추수 때에 당신 앞에 밀로 서 있을 수가 있는지요?
    아니면 가라지로 당신 앞에 서게 될런지 불안하기도 하고
    솔직히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도 생기는 것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께 모두 맡기고 당신만을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열심히 살면 되는지요?

    사랑이신 주님!
    의심을 버리고 당신을 믿겠습니다
    아니!
    믿어야 하지요? 당신을….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
    당신께 저의 모든 것을 맡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추수 때에 당신 앞에 밀로 서 있을 헬레나를 기억해주십시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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