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4-40
그때에 예수께서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들 중 한 율법 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헬레나축일이었던 어제 예전에 이곳 사이버성당미사 신부님께서 제1회 공모전기념으로 주셨던 “라뽀니”라는 책을 저희 본당 형제님께 사이버성당을 소개하면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며 선물로 드렸었는데 저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로 헬레나성녀에 관한 모든 자료와 저에게 장문의 축하편지를 보내주셔서 우편함에서 편지를 꺼내 들고 온 남편이 러브레터 왔다며 둘이 사귀나며 놀렸습니다 축일에 형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축하의 글과 헬레나 성녀의 관한 모든 자료까지 뽑아 우편으로 보내주셨던 분들은 없었기에 놀라기도 했지만 사이버성당 같은 좋은 곳을 알려주어 저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었다는 형제님의 말씀에 기쁘고 하느님의 말씀이 가득한 이곳을 모든 분들이 함께 하고 싶었던 저의 소망이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은 생각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 돼야 하는데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겁이 납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말씀도사실은 제 몸 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참 어렵고 두렵고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는 것 같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부자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느끼니 점점 어렵다는 생각에 지옥 불에 떨어질 것같은 생각이…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며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픔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에 걷게 하소서 ”
복음 환호송에서 외쳤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조베로니카: 두분이 사귀는 것아니었나요?ㅋㅋㅋ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 형제자매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열심하신 그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참!자매님덕분에 남편이 영세를 했답니다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자매님께 전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8/20-01:42]
헬레나축일이었던 어제 예전에 이곳 사이버성당미사 신부님께서 제1회 공모전기념으로 주셨던 “라뽀니”라는 책을 저희 본당 형제님께 사이버성당을 소개하면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며 선물로 드렸었는데 저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로 헬레나성녀에 관한 모든 자료와 저에게 장문의 축하편지를 보내주셔서 우편함에서 편지를 꺼내 들고 온 남편이 러브레터 왔다며 둘이 사귀나며 놀렸습니다 축일에 형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축하의 글과 헬레나 성녀의 관한 모든 자료까지 뽑아 우편으로 보내주셨던 분들은 없었기에 놀라기도 했지만 사이버성당 같은 좋은 곳을 알려주어 저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었다는 형제님의 말씀에 기쁘고 하느님의 말씀이 가득한 이곳을 모든 분들이 함께 하고 싶었던 저의 소망이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은 생각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 돼야 하는데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겁이 납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말씀도사실은 제 몸 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참 어렵고 두렵고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는 것 같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부자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느끼니 점점 어렵다는 생각에 지옥 불에 떨어질 것같은 생각이…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며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픔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에 걷게 하소서 ”
복음 환호송에서 외쳤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조베로니카: 두분이 사귀는 것아니었나요?ㅋㅋㅋ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 형제자매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열심하신 그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참!자매님덕분에 남편이 영세를 했답니다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자매님께 전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8/20-01:42]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째가는 계명이고 둘 째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시면서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가장 중요한 말씀이
라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한 마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대변할 수 있는 멋진 말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만날 수 있고
우리 그리스도교의 모든 진리를 체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가장 큰 계명이자 최고의 진리이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잘도 떠들면서 행동으로
실천하진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쥐구멍을
찾고 싶어집니다.
사랑엔 수고가 따르고 남다른 희생이 따르게 마련인데 남을 위한다고
하면서 수고하지 않고 그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주님!
사랑을 하면 누구보다 스스로가 기쁘고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유행가 가사도 있나봅니다.
주님!
제가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어 줄줄 아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다음에 예수님 당신을 만났을 때 나와 가족만을 위하여 살지 않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아멘.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째가는 계명이고 둘 째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시면서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가장 중요한 말씀이
라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한 마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대변할 수 있는 멋진 말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만날 수 있고
우리 그리스도교의 모든 진리를 체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가장 큰 계명이자 최고의 진리이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잘도 떠들면서 행동으로
실천하진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쥐구멍을
찾고 싶어집니다.
사랑엔 수고가 따르고 남다른 희생이 따르게 마련인데 남을 위한다고
하면서 수고하지 않고 그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주님!
사랑을 하면 누구보다 스스로가 기쁘고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유행가 가사도 있나봅니다.
주님!
제가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어 줄줄 아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다음에 예수님 당신을 만났을 때 나와 가족만을 위하여 살지 않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아멘.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 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헬레나축일이었던 어제 예전에 이곳 사이버성당미사 신부님께서
제1회 공모전기념으로 주셨던 “라뽀니”라는 책을 저희 본당 형제님께
사이버성당을 소개하면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며 선물로
드렸었는데 저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로 헬레나성녀에 관한 모든 자료와
저에게 장문의 축하편지를 보내주셔서 우편함에서 편지를 꺼내 들고 온
남편이 러브레터 왔다며 둘이 사귀나며 놀렸습니다
축일에 형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축하의 글과 헬레나 성녀의
관한 모든 자료까지 뽑아 우편으로 보내주셨던 분들은 없었기에 놀라기도
했지만 사이버성당 같은 좋은 곳을 알려주어 저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었다는 형제님의 말씀에 기쁘고 하느님의 말씀이 가득한 이곳을 모든 분들이
함께 하고 싶었던 저의 소망이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은 생각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 돼야 하는데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겁이 납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말씀도사실은 제 몸 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참 어렵고 두렵고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는 것 같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부자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느끼니 점점 어렵다는 생각에 지옥 불에 떨어질 것같은 생각이…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며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픔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에 걷게 하소서 ”
복음 환호송에서 외쳤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 형제자매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열심하신 그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참!자매님덕분에 남편이 영세를 했답니다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자매님께 전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8/20-01:42]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 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헬레나축일이었던 어제 예전에 이곳 사이버성당미사 신부님께서
제1회 공모전기념으로 주셨던 “라뽀니”라는 책을 저희 본당 형제님께
사이버성당을 소개하면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며 선물로
드렸었는데 저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로 헬레나성녀에 관한 모든 자료와
저에게 장문의 축하편지를 보내주셔서 우편함에서 편지를 꺼내 들고 온
남편이 러브레터 왔다며 둘이 사귀나며 놀렸습니다
축일에 형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축하의 글과 헬레나 성녀의
관한 모든 자료까지 뽑아 우편으로 보내주셨던 분들은 없었기에 놀라기도
했지만 사이버성당 같은 좋은 곳을 알려주어 저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었다는 형제님의 말씀에 기쁘고 하느님의 말씀이 가득한 이곳을 모든 분들이
함께 하고 싶었던 저의 소망이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은 생각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 돼야 하는데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겁이 납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말씀도사실은 제 몸 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참 어렵고 두렵고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는 것 같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부자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느끼니 점점 어렵다는 생각에 지옥 불에 떨어질 것같은 생각이…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며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픔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에 걷게 하소서 ”
복음 환호송에서 외쳤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 형제자매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열심하신 그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참!자매님덕분에 남편이 영세를 했답니다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자매님께 전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8/20-01:42]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째가는 계명이고 둘 째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시면서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가장 중요한 말씀이
라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한 마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대변할 수 있는 멋진 말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만날 수 있고
우리 그리스도교의 모든 진리를 체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가장 큰 계명이자 최고의 진리이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잘도 떠들면서 행동으로
실천하진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쥐구멍을
찾고 싶어집니다.
사랑엔 수고가 따르고 남다른 희생이 따르게 마련인데 남을 위한다고
하면서 수고하지 않고 그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주님!
사랑을 하면 누구보다 스스로가 기쁘고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유행가 가사도 있나봅니다.
주님!
제가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어 줄줄 아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다음에 예수님 당신을 만났을 때 나와 가족만을 위하여 살지 않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아멘.
내마음 다하여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째가는 계명이고 둘 째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하시면서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가장 중요한 말씀이
라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한 마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을 대변할 수 있는 멋진 말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만날 수 있고
우리 그리스도교의 모든 진리를 체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가장 큰 계명이자 최고의 진리이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잘도 떠들면서 행동으로
실천하진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쥐구멍을
찾고 싶어집니다.
사랑엔 수고가 따르고 남다른 희생이 따르게 마련인데 남을 위한다고
하면서 수고하지 않고 그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주님!
사랑을 하면 누구보다 스스로가 기쁘고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유행가 가사도 있나봅니다.
주님!
제가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어 줄줄 아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다음에 예수님 당신을 만났을 때 나와 가족만을 위하여 살지 않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아멘.
내마음 다하여